Forwarded from Korean Capitalist Magazine.
워렌버핏 옹 인터뷰 발췌
"당신은 농장을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냥 보유하는 겁니다. 1980년에 농장을 하나 샀던 적이 있는데, 나는 거기에 딱 한 번 가봤습니다. 내가 작물을 빤히 쳐다본다고 해서 더 빨리 자라지 않습니다."
"한가지 알아두어야 할 것은 가격이 좋은 해가 있고, 좋지 않은 해가 있다는 겁니다. 수익률이 다른 해보다 좋은 해가 있을 거고, 그렇지 않은 해도 있을 겁니다. 나는 경제 전망 같은 건 신경 쓰지 않습니다. 신경 쓰는 것은 작물 그 자체 입니다. 실제로 백년 전에 1에이커 당 30~35단위 옥수수를 생산했다면 지금은 200 단위 정도 나옵니다."
"당신이 도시 최고의 자동차 회사를 갖고 있고, 최고의 브랜드가 있다면 매일 고객이 몇 명 왔는지 세어보지는 않을 겁니다."
"투자는 그런겁니다."
"당신은 농장을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냥 보유하는 겁니다. 1980년에 농장을 하나 샀던 적이 있는데, 나는 거기에 딱 한 번 가봤습니다. 내가 작물을 빤히 쳐다본다고 해서 더 빨리 자라지 않습니다."
"한가지 알아두어야 할 것은 가격이 좋은 해가 있고, 좋지 않은 해가 있다는 겁니다. 수익률이 다른 해보다 좋은 해가 있을 거고, 그렇지 않은 해도 있을 겁니다. 나는 경제 전망 같은 건 신경 쓰지 않습니다. 신경 쓰는 것은 작물 그 자체 입니다. 실제로 백년 전에 1에이커 당 30~35단위 옥수수를 생산했다면 지금은 200 단위 정도 나옵니다."
"당신이 도시 최고의 자동차 회사를 갖고 있고, 최고의 브랜드가 있다면 매일 고객이 몇 명 왔는지 세어보지는 않을 겁니다."
"투자는 그런겁니다."
Forwarded from Buff
삼양식품: 4Q23 어닝 미스, 되돌려진 주가
https://blog.naver.com/somewhaterror/223341462621?fromRss=true
https://blog.naver.com/somewhaterror/223341462621?fromRss=true
NAVER
삼양식품: 4Q23 어닝 미스, 되돌려진 주가
Forwarded from 요즘AI
https://www.youtube.com/watch?v=uXkDMBNCoFo
아마존에서 Rufus라고 하는 AI 쇼핑 도우미 베타버전을 출시했습니다.
우리가 매장에 가면 궁금한 것들을 점원에게 물어보듯,, 1~2년 내에는 쇼핑 과정에서 궁금한 것들을 자연스럽게 물어보고 구매에 도움을 받는 시대가 올 것 같습니다
아마존에서 Rufus라고 하는 AI 쇼핑 도우미 베타버전을 출시했습니다.
우리가 매장에 가면 궁금한 것들을 점원에게 물어보듯,, 1~2년 내에는 쇼핑 과정에서 궁금한 것들을 자연스럽게 물어보고 구매에 도움을 받는 시대가 올 것 같습니다
YouTube
Amazon announces Rufus, a new generative AI-powered conversational shopping experience
For more Amazon news, visit About Amazon: https://aboutamazon.com
Follow us on social:
Twitter: https://twitter.com/amazonnews
Instagram: https://www.instagram.com/amazon
LinkedIn: https://www.linkedin.com/company/amazon
Follow us on social:
Twitter: https://twitter.com/amazonnews
Instagram: https://www.instagram.com/amazon
LinkedIn: https://www.linkedin.com/company/amazon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요즘 텔레 보면 이러저리 옮겨다니면서 저점매수/고점매도 반복하는 자칭 매매의 신(?)들 많은데. 잘못 따라하다가 한두번 매매 엇박자 나면 계좌 녹습니다.
그냥 자기가 아는 범위에서 따박따박 수익내면 될것 같아요
중요한건 수익의 지속성 입니다
그냥 자기가 아는 범위에서 따박따박 수익내면 될것 같아요
중요한건 수익의 지속성 입니다
Forwarded from YM리서치
네이버 '치지직', 테스트 한 달 만에 월 이용자 130만 명
https://www.sedaily.com/NewsView/2D57CYK9U7
최수연 네이버 대표 컨콜에서 '치지직 베타 서비스 1개월 만에 130만명 넘는 MAU 달성'했다고 언급.
공개 시험 거쳐 안정성 확보시 상반기 정식 서비스로 전환할 계획.
19일부터 누구나 치지직 스튜디오 접근과 방송 가능토록 권한 제공 예정.
또한 중범죄자 스트리머 계약 거부하는 조항 신설해 부적절한 방송 중계 막을 것.
초기 유명 트위치 스트리머의 유치 효과로 의미있는 성과를 내고 있는 중으로 보임.
https://www.sedaily.com/NewsView/2D57CYK9U7
최수연 네이버 대표 컨콜에서 '치지직 베타 서비스 1개월 만에 130만명 넘는 MAU 달성'했다고 언급.
공개 시험 거쳐 안정성 확보시 상반기 정식 서비스로 전환할 계획.
19일부터 누구나 치지직 스튜디오 접근과 방송 가능토록 권한 제공 예정.
또한 중범죄자 스트리머 계약 거부하는 조항 신설해 부적절한 방송 중계 막을 것.
초기 유명 트위치 스트리머의 유치 효과로 의미있는 성과를 내고 있는 중으로 보임.
서울경제
네이버 '치지직', 테스트 한 달 만에 월 이용자 130만 명
네이버의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의 월간 활성화 이용자(MAU)가 130만 명 수준으로 나타났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2...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Quality Gate에 대한 이야기도 한번 해볼까요?
제품을 개발할 때 우왕 우리 좋은거 개발해보장. 신난당. 이렇게 막연하게 시작하지 않음.
제품이 개선되는 이유는 개발 과정에서 Quality Gate를 만들고 그 기준을 점점 높이기 때문.
그 기준을 통과하지 못하는 것들은 각 단계에서 사장되어 회사 입장에서 비용을 아낄 수 있게 해줌.
셀 개발에서도 마찬가지. 각 회사들은 모두 각자만의 QG 기준이 있을거임.
여기에서 기준은 점점 높아지고 그럼 그 단계마다 탈락하는 소재들이 생겨남.
이 중 하나가 153um 파우치 필름임.
결국 기존 153um을 사용하던 기존 셀들은 시간이 지날 수록 단종될 것이고 이는 183um 셀을 사용하는 새로운 모델로 대체되어 나갈 것임.
그리고 새롭게 증설되는 라인들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새로운 모델을 생산하게 됨.
여기서 국내 Y사가 153um까지도 생산 준비를 마쳤다는 것은
기존 제품에 있어서도 일본 D사를 대체해 나갈 가능성이 있다는 말.
리서치 결과 일본 D사는 기존 다른 회사들의 개발 의지를 꺾기 위해 중국의 저품질 파우치 필름보다 낮은 가격으로 국내 셀사에 납품해왔고 최근 국내 Y회사가 퀄 높은 필름을 개발하자 스멀스멀 가격을 인상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증설이 집중되는 미국, 캐나다에서 새로운 모델의 셀을 양산하기 시작하면 183um 필름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
현재 일본 D사는 183um 양산 준비가 되어 있지 못한 상황으로 추정.
이는 우리가 알고 있는 국내 Y사에게 상당한 시간을 벌어주는 것.
또한 L사 입장에서도 벤더는 무조건 2개 이상 가져가는 것이 유리하기 때문에,
초반 물량을 몰아줄 가능성 존재(내가 L사 사장이라면 그렇게 할 것 같음)
183um 시장이 성숙해지면 이제 그 이상으로 두꺼운 필름이 개발될 가능성도 존재. 또한 중간에 들어가는 금속이 알루미늄이 아니라 스테인레스로 대체될 수도 있음. 이럴 경우 단가는 또 상승함.
(연구 개발되고 있는 논문들 털어보심 방향 알 수 있음)
셀의 두께를 늘리는 것이 지상과제. 이는 단위 당 생산 단가와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
여기서 두께를 늘리기 위해서는 파우치 필름 퀄리티가 매우 중요.
지금 한다는 업체들은 많지만 누구 하나 제대로 하는 곳이 없음(구체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곳은 없는 것으로 파악됨).
하고자 하는 회사들은 많지만 연구개발단에서 몇년을 허비하고 있는 것을 보면
이게 누구나 할 수 있는 커머더티의 성격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음.
#율촌화학
제품을 개발할 때 우왕 우리 좋은거 개발해보장. 신난당. 이렇게 막연하게 시작하지 않음.
제품이 개선되는 이유는 개발 과정에서 Quality Gate를 만들고 그 기준을 점점 높이기 때문.
그 기준을 통과하지 못하는 것들은 각 단계에서 사장되어 회사 입장에서 비용을 아낄 수 있게 해줌.
셀 개발에서도 마찬가지. 각 회사들은 모두 각자만의 QG 기준이 있을거임.
여기에서 기준은 점점 높아지고 그럼 그 단계마다 탈락하는 소재들이 생겨남.
이 중 하나가 153um 파우치 필름임.
결국 기존 153um을 사용하던 기존 셀들은 시간이 지날 수록 단종될 것이고 이는 183um 셀을 사용하는 새로운 모델로 대체되어 나갈 것임.
그리고 새롭게 증설되는 라인들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새로운 모델을 생산하게 됨.
여기서 국내 Y사가 153um까지도 생산 준비를 마쳤다는 것은
기존 제품에 있어서도 일본 D사를 대체해 나갈 가능성이 있다는 말.
리서치 결과 일본 D사는 기존 다른 회사들의 개발 의지를 꺾기 위해 중국의 저품질 파우치 필름보다 낮은 가격으로 국내 셀사에 납품해왔고 최근 국내 Y회사가 퀄 높은 필름을 개발하자 스멀스멀 가격을 인상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증설이 집중되는 미국, 캐나다에서 새로운 모델의 셀을 양산하기 시작하면 183um 필름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
현재 일본 D사는 183um 양산 준비가 되어 있지 못한 상황으로 추정.
이는 우리가 알고 있는 국내 Y사에게 상당한 시간을 벌어주는 것.
또한 L사 입장에서도 벤더는 무조건 2개 이상 가져가는 것이 유리하기 때문에,
초반 물량을 몰아줄 가능성 존재(내가 L사 사장이라면 그렇게 할 것 같음)
183um 시장이 성숙해지면 이제 그 이상으로 두꺼운 필름이 개발될 가능성도 존재. 또한 중간에 들어가는 금속이 알루미늄이 아니라 스테인레스로 대체될 수도 있음. 이럴 경우 단가는 또 상승함.
(연구 개발되고 있는 논문들 털어보심 방향 알 수 있음)
셀의 두께를 늘리는 것이 지상과제. 이는 단위 당 생산 단가와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
여기서 두께를 늘리기 위해서는 파우치 필름 퀄리티가 매우 중요.
지금 한다는 업체들은 많지만 누구 하나 제대로 하는 곳이 없음(구체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곳은 없는 것으로 파악됨).
하고자 하는 회사들은 많지만 연구개발단에서 몇년을 허비하고 있는 것을 보면
이게 누구나 할 수 있는 커머더티의 성격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음.
#율촌화학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I_Broadcasting&En_20240202_Hanwha_914534.pdf
2.9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