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430 subscribers
1.44K photos
74 videos
351 files
3.09K links
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 용도이며, 매수 혹은 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워런 버핏, 샘 올트먼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공히 ‘복리(複利)’ 원리를 주목한 천재들입니다.

아인슈타인은 “복리는 세계 8대 불가사의”라며 “복리를 이해하는 사람은 그 효과를 얻어내고 모르면 대가를 치른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버핏은 막대한 자산을 일군 비결에 대해 “미국에 산다는 것, 행운의 유전자, 그리고 복리가 서로 조화를 냈다”고 말합니다.

아인슈타인과 버핏은 엄청난 속도로 돈이 불어날 수 있다는 맥락에서 복리를 주목한 것으로 보입니다. 올트먼도 복리의 마법 같은 효과를 이야기했지만 함축된 의미는 약간 다릅니다. 인생의 여정에 복리를 투영한 개념을 올트먼은 만들어냈습니다. 삶과 성공에 대한 철학적 차원의 복리를 이야기합니다.

올트먼이 생성형 AI로 세상을 놀라게 하자 그가 2019년 블로그에 쓴 ‘성공하기 위한 13가지 방법’이란 글이 회자됐습니다.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의 선구자 격인 Y콤비네이터에서 일하며 창업자 수천 명을 관찰해 얻은 통찰을 담은 글입니다. 그가 꼽은 13가지 성공 비결 중 첫째가 ‘당신 스스로를 복리로 만드세요’입니다. 그는 사람들 대부분이 커리어를 선형적 직선의 기울기로 끌어올린다고 말합니다.

커리어를 단리(單利)로 일정하게 조금씩 쌓아간다.
(기사내용)

9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샘 올트먼 오픈AI CEO가 모으려는 자금 규모가 5조달러(약 6500조원)에서 7조달러에 달한다"고 지난 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세계 반도체 매출(5270억 달러)을 넘어 세계 1·2위를 다투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 애플의 시가총액에 비견되는 규모다.

https://www.ajunews.com/view/20240209155916913
※ 2024년 배터리 산업 투자에 있어 주목해야 할 이슈

1. 기술 트렌드 : 4680 & 나트륨 배터리

2. 2024년 실적 : 미국 특히 GM 밸류체인에 속한 업체들의 수혜강도가 높을 것.

3. 2025년 FEOC에 적용되는 소재에 주목 (리튬, 니켈, 음극재, 전해질염, 전구체 등)



1. 기술 트렌드 : 4680 및 나트륨배터리

● 4680/46파이 배터리


현재 배터리 산업에 있어 주요 화두 중 하나는 4680배터리입니다.

개인적으로 이전 원통형 배터리보다는 파우치형 배터리가 미래 배터리의 적합한 폼팩터라고 생각하였으나, 파우치형 배터리가 대형화(롱셀)되고 에너지밀도를 개선(실리콘 음극재 적용 등)시키는 과정에서 다소 난관에 봉착하면서 대안으로 4680 배터리에 대한 산업계의 관심이 높아져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파우치형 배터리는 저렴한 파우치를 사용하여 경제성을 높이고, 노칭&스태킹 공법으로 에너지밀도 증가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었으나,

1) 대형화(롱셀)되면서 가운데 하중 집중으로 인해 셀의 변형되는 위험이 높아졌으며, 스태킹의 난이도가 증가(생산성 하락)하였고,

2) 최초 디개싱(pre-formation 후 degassing) 후 가스배출(특히 가연성 가스로 전해액의 분해로 인해 생성)이 잘 안되기 때문에, 열 제어가 쉽지 않아 실리콘음극재 적용과 같은 에너지밀도를 높이기 위한 신기술 적용이 상대적으로 어려우며,

3) 셀이 길어지면서 전자의 이동거리가 길어져 내부저항이 높아지는데(저항은 길이에 비례하고 단면적에 반비례), 이는 다시 열제어를 어렵게 만드는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열적 안정성 향상을 위해 다양한 첨가제(AN, SN, TMSB 등)나 LiFSI와 같은 특수 전해질염을 첨가하고는 있지만, 파우치 셀이 대형화 되면서 열안정성 확보가 쉽지 않습니다.

4) 또한 셀이 대형화 됨에 파우치의 두께도 계속 증가(고성형 파우치, 153/183㎛ → 200㎛이상)되고 있습니다.

5) 테슬라는 이미 LFP배터리에서 많이 적용된 셀투팩(CTP)과 같은 CTB(Cell to Body), CTC(Cell to Chassis)를 적용하여 배터리 용량확대와 공차중량 감소가 가능하나, 파우치형 폼팩터는 원통형이나 각형에 비해 셀투팩 적용이 상대적으로 까다롭습니다.

파우치형 폼팩터가 신기술 적용이 잠시 주춤한 사이, 4680배터리의 장점이 부각되면서 배터리 업계의 4680배터리에 대한 기대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4680 셀은 배터리의 에너지밀도 향상 및 안정성 향상에 상대적인 이점이 있다고 여겨지는데,

1) 4680의 탭리스 기술은 저항을 감소하여 배터리의 성능 및 안정성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4680은 양극과 음극 집전체를 Cap Plate 및 실린더 하우징에 직접 연결하여 전자의 이동경로를 크게 단축시켰습니다. 즉, 전체 집전체를 탭으로 사용하여 전체 전류 전도 길이를 80mm로 감소시켜 저항을 획기적으로 줄였습니다. (2mΩ로 1685/2170대비 저항을 약 10배 감소 시킴)

저항의 감소는 배터리의 열관리에 큰 이점을 주며, 실리콘 음극재 및 CNT도전재의 비율을 높일 수 있게 만들어주어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 향상을 가능하게 합니다.

2) 니켈도금 강판을 사용한 실린더는 외부충격에 상대적으로 강하여, 셀투팩(CTP), 셀투샤시(CTC), 셀투바디(CTB) 적용을 용이하게 하여, 전기차의 배터리 용량 증대와 공차중량 감소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모듈을 제거함으로써 배터리 팩 가격을 낮추는데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LFP가 셀투팩을 적용함으로써 삼원계 대비 열위에 있는 에너지밀도 개선에 상당한 성과를 거두면서 빠르게 시장을 확대하였는데, 삼원계에서의 셀투팩 적용은 다시 인산철배터리와 삼원계 배터리의 격차를 늘릴 수 있게 해줄 것으로 보여집니다.


4680도 물론 용접의 어려움, 와인딩 공정의 어려움 등 넘어야 할 기술적 난관이 있지만, 테슬라를 포함하여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파나소닉 및 여러 중국 업체들이 양산기술을 완성하기 직전에 와 있습니다.

참고로 4680 배터리는 만들었다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하이니켈과 실리콘 음극재와 같은 신기술을 적용한 상태에서 양산을 할 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단순히 NCM 523/622와 같은 이전 세대의 기술(테슬라 1세대 4680)을 적용하여 양산에 성공한 것은 그다지 큰 의미가 없습니다.
테슬라의 로드맵 대로 하이니켈, 실리콘 음극제, CNT도전재 등을 적용한 3세대 4680급의 성능을 구현한 상태에서 양산을 할 때 비로서 4680 양산의 의미가 있습니다.

테슬라도 아직까지 NCM 811을 적용한 2세대 4680 양산을 시작하였으며, 양산 과정에서 수율을 잡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2024년 배터리 산업 투자에 있어 주목해야 할 이슈

1. 기술 트렌드 : 4680 & 나트륨 배터리

2. 2024년 실적 : 미국 특히 GM 밸류체인에 속한 업체들의 수혜강도가 높을 것.

3. 2025년 FEOC에 적용되는 소재에 주목 (리튬, 니켈, 음극재, 전해질염, 전구체 등)


————
2. 2024년 실적 : 미국 특히 GM 밸류체인에 속한 업체들의 수혜강도가 높을 것

● 2024년 미국 전기차시장


2024년 전기차 시장 성장률 둔화에 대한 전망(유럽 20%대 성장, 중국 20%대 성장, 미국 30%대성장)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2024년 글로벌 전기차 시장은 미국을 중심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삼성SDI는 2023년 미국 전기차 시장의 성장률을 50%로 전망하기도 하였습니다.

2023년 57% 성장하였던 미국 전기차 시장의 성장률이 2024년 다소 둔화되는 요인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미국 IRA 보조금 대상 차종이 연초에 크게 감소(43모델에서 19개 모델로 감소)한 영향도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 전기차 판매 1, 2위를 차지하던 테슬라의 모델Y, 모델3와 GM, 스텔란티스의 여러 인기 차종들의 보조금이 2024년부터 줄어들거나, 지급되지 않음으로써 미국 전기차 시장은 상반기에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나, 중국산 전해액, 분리막이 한국, 일본 업체들 소재로 바뀌고 다시 보조금 대상이 되는 2분기 이후부터는 미국의 전기차 판매량도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실제로, 이번 보조금 대상에서 제외되었던 GM 얼티엄 기반의 전기차들은 현재 전해액 업체를 중국의 Capchem에서 한국의 엔켐으로, 분리막은 중국 상해은첩(창신신소재)에서 일본 도레이로 전환 중에 있어 빠른 시간 안에 다시 보조금 대상이 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이들 보조금 대상에서 제외되었던 전기차들이 다시 보조금을 받게 되면 미국 전기차 시장 성장도 빨라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상반기 미국 전기차 판매 감소는 수요가 이연 된 것이지 사라진 수요가 아니기 때문에 하반기 미국 전기차 시장은 낮아진 전기차 가격과 다양한 신규 전기차 모델로 인하여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2024년 미국 전기차 시장 성장을 이끌 GM(얼티엄셀)

2024년 미국 전기차 시장은 GM 차량의 성장이 테슬라나 포드, 스텔란티스 대비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실제 GM은 올해 전기차 판매량 목표를 전년도의 7.6만대에서 올해 20만대 이상으로 3배 이상 늘렸습니다.

GM은 현재 북미에서 가장 큰 배터리 생산시설인 얼티엄셀즈 오하이오 1공장(45Gwh)이 가동중에 있으며, 2분기부터는 50Gwh인 테네시 2공장도 가동될 예정입니다.
즉, LG엔솔과 GM의 합작공장인 얼티엄셀즈 1, 2공장 95Gwh가 2024년에 가동되는 것으로 GM은 북미에서의 안정적인 배터리 수급을 바탕으로 빠르게 미국 전기차 시장 점유율 높여 나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GM은 2024년 Chevrolet Blazer EV, Silverado EV RST, Equinox EV 등 인기 전기차 모델들이 대거 출시될 예정이며, 중국산 소재(전해액, 분리막)도 한국(전해액 : 엔켐)과 일본(분리막 : 도레이)으로 빠르게 교체 중에 있어 IRA 보조금도 다시 수령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실제적으로 한국 배터리 업계에게, 북미시장의 전기차 시장 전체 성장률 보다 GM과 같이 국내 배터리 업체/소재 노출도가 높은 완성차 업체의 성장률이 더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테슬라의 경우, 파나소닉이 북미 산 배터리를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테슬라의 미국 전기차 시장 성장률보다는 GM이나 포드, 스텔란티스와 같이 국내 배터리 업체의 배터리를 많이 사용하는 완성차 업체의 북미에서의 판매량 증가가 훨씬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2024년 미국 전기차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할 업체는 GM으로 보이며, 특히 GM은 얼티엄셀즈 1,2공장을 통해 2024년 대규모 배터리를 생산하기 때문에, 2024년에는 엘티엄셀즈에 납품하는 배터리 소재업체들에 실적 뿐 아니라 시장의 관심도 함께 받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 얼티엄셀즈 밸류체인

얼티엄셀즈의 소재 밸류체인은 4대소재를 중심으로 봐야 하는데, 특히 양극재와 전해액 업체들의 수혜가 높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3원계 양극재의 경우, 한국 업체들이 강력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어 계속해서 한국업체들의 양극재를 사용해왔었고, 전해액과 분리막은 2024년부터 FEOC에 의해 비중국산 제품을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중국업체들 제품을 사용하기가 어렵습니다.

그에 비해 음극재는 2025년부터 FEOC를 적용 받기 때문에 2024년에는 중국산을 사용할 수가 있고, 리튬, 니켈, 전구체, 전해질염, 첨가제 등도 2025년부터 FEOC 조항을 적용 받게 됩니다.

음극재와 리튬, 니켈, 전구체, 전해질염 등 2차전지 소재들은 2025년부터 강력한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이들 업체에 대한 관심도 필요해 보입니다.

분리막은 얼티엄셀즈의 경우 일본 도레이가 중국업체를 대체할 예정이기 때문에, 국내 업체들의 직접적인 수혜는 없습니다.

양극재 : LG화학, 포스코퓨처엠
전해액 : 엔켐
※ 2024년 배터리 산업 투자에 있어 주목해야 할 이슈

1. 기술 트렌드 : 4680 & 나트륨 배터리

2. 2024년 실적 : 미국 특히 GM 밸류체인에 속한 업체들의 수혜강도가 높을 것.

3. 2025년 FEOC에 적용되는 소재에 주목 (리튬, 니켈, 음극재, 전해질염, 전구체 등)



---------

3. 2025년 FEOC에 적용되는 소재들 : 리튬, 음극재, 전해질염, 전구체

● IRA, FEOC와 국내 2차전지 소재

국내 배터리산업은 중국과의 첨예한 경쟁 속에서, 거대한 중국 내수시장과 자본을 바탕으로 급성장하는 중국 배터리산업에 위협을 받아 왔습니다.

그러나 미국 IRA가 발표되면서, 한국 배터리업체는 중국과의 경쟁이 없는 미국시장이라는 블루오션을 가지게 되었으며, 가장 큰 자동차 시장(금액 기준)인 미국시장을 발판으로 산업성장의 동력을 얻게 되었습니다.

2차전지 소재 및 업체들의 주가를 보면,
2023년 3월 31일, IRA 세부지침이 발표를 기점으로 국내 2차전지 소재업체들이 본격적인 주가 상승을 보여주었고 특히 에코프로그룹을 중심으로 양극재가 시장의 가장 큰 관심
을 받았습니다.
이때의 기억으로 2차전지 = 양극재라는 등식이 주식시장에 많이 확산되었고, 아직까지 투자자들도 2차전지 섹터는 양극재업체를 중심으로 많이들 바라보고 있습니다.

당시 국내 배터리 소재업체들은 중국과의 경쟁이 매우 치열한 상황으로 국내 배터리업체도 주요 소재들의 중국산 의존도가 매우 높았으나, 양극재 분야는 하이니켈을 중심으로 한 국내 양극재업체들의 중국대비 월등한 경쟁력으로 삼원계 양극재는 국내업체들이 공급망을 담당하였습니다.

IRA 세부지침안 확정으로 배터리 섹터가 시장의 관심을 받으면서 자연스럽게 4대 소재 중 가장 높은 경쟁력을 지니고 있었던 국내 양극재 업체들의 당시의 시장 상승을 주도하였습니다.

2023년 12월 1일, 미국은 FEOC 잠정 가이던스를 발표하였고 이때 배터리 부품(Battery Component)이 FEOC에 의해 2024년부터 바로 적용되면서 당장 관련된 품목에서 중국산 배터리 부품을 사용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 가장 대표적인 배터리 부품은 전해액과 분리막이었습니다.

FEOC 잠정 가이던스 발표 이후 전해액 업체들(특히 엔켐)의 주가가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분리막은 상대적으로 일본업체의 2024년 수혜가 높아 전해액 만큼의 관심을 받지는 못하였습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하는 부분은 2025년부터 배터리 부품 외 핵심소재도 FEOC에 적용을 받게 된다는 점입니다.
즉, 리튬, 니켈 등 광물 뿐 아니라 양극재, 음극재, 전구체, 전해질염, 첨가제 등의 소재들도 2025년부터 비중국산을 사용해야 IRA의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양극재와 전해액이 IRA 세부지침과 FEOC 잠정 가이던스 발표를 계기로 시장의 주목을 받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향후 2차전지 섹터에서 2025년 FEOC 해당 소재에 대한 관심은 2025년이 다가올수록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 FEOC적용 핵심광물/소재 (비중 2%이내 소재는 제외)

리튬 밸류체인에 속해 있는 업체들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리튬채굴 (포스코홀딩스 등) – 리튬제련 & 수산화리튬전환(에코프로이노베이션, 포스코홀딩스, 이녹스첨단소재 등) – 수산화리튬 임가공 (강원에너지, 대보마그네틱스, 미래나노텍 등)
양극재 전구체 (에코프로머티리얼즈, 포스코퓨처엠, 에코앤드림 등)
전해질염 LiPF6 (후성, 중앙첨단소재 등)

음극재의 경우는 국내에서 포스코퓨처엠이 독보적이며, 첨가제는 천보, 에코프로에이치엔 등이 있고, 니켈관련해서는 고려아연 등이 대표적입니다.

FEOC에서 배터리 비중의 2%이하의 경우 FEOC 적용이 면제되는 조항이 있는데, 아직까지 배터리 내 매출비중이 높지 않은 특수 소재(실리콘음극재, CNT도전재, 바인더, 특수 첨가제 등)에 대해서는 FEOC 해당 사항인지 아닌지를 좀 더 체크해봐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첨가제 중 LiFSI는 일반적으로 전해액 구성(원가기준)의 약 3%를 차지하는데, 전해액이 배터리의 원가구조에서 약 13%를 차지하기 때문에 13%중 3%를 차지하는 LiFSI의 배터리 전체 원가 중 비중은 0.39%로 2% 미만이 되어 FEOC 규정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 중국 의존도가 높은 소재 및 관련기업들

2025년 FEOC 적용 핵심소재 중, 중국의 의존도가 특히 높으며, 기술적 난이도가 높으며 2025년부터 생산이 가능한 소재 및 관련업체를 주목해야 합니다.
흑연 음극재(80% 이상), 수산화리튬 (85% 이상), 양극재 전구체 (80% 이상), 전해질염(LiPF6, 90%이상)등과 같은 소재들의 중국 의존도가 특히 높으며 이들 소재의 탈중국 공급망 확보가 매우 시급한 상황입니다.

흑연 음극재 : 포스코퓨처엠
수산화리튬 제련업체 : 에코프로(에코프로이노베이션), 포스코홀딩스, 이녹스첨단소재 등
양극재 전구체 생산업체 : 에코프로머티리얼즈, 포스코퓨처엠, 에코앤드림 등
전해질염(LiPF6) : 후성, 중앙첨단소재


여러 가지를 종합(산업내 포지셔닝, 고객사 등) 해 봤을 때, 개인적으로 2023년이 에코프로 그룹의 한해였다면, 2024/25년은 포스코그룹의 해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단독]제네시스도 하이브리드모델 나온다

- 23년 말 제네시스 하이브리드카 엔진과 시스템 개발 착수, 25년 초 출시 계획
- 전략 수정의 배경은 미국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전기차 판매량이 완연히 감소세로 돌아선 것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2130086i
Forwarded from SNEW스뉴
PER 25.07배는 유사기업 9곳의 2023년 3분기 연환산 실적을 가지고 산정한 적용 PER의 평균을 낸 것이다. 9곳은 △LG생활건강(적용순이익 3531억원) △아모레퍼시픽(1832억원) △클리오(280억원) △본느(50억원) △아이패밀리에스씨(173억원) △브이티(187억원) △클래시스(780억원) △하이로닉(33억원) △원텍(394억원) 등이다.

희망공모가액 범위를 기준으로 보면 상장 후 기업가치는 1조1159억원~1조5169억원이 될 전망이다. 상장예정주식 수는 758만4378주다. 이 가운데 36.85%에 해당하는 279만4511주가 상장 직후 유통 가능 물량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51576?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