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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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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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인생은 무거운 짐을 지고 먼 길을 가는 것과 같다, 서두르지 마라.
무슨 일이든 내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란 걸 알게 되면, 불만은 사라진다.
마음에 욕망이 일거든 곤궁할 때를 생각하라.
인내는 무사장구(無事長久)의 근원이요,
노여움은 적이라 생각하라.
이기는 것만 알고 지는 일을 모르면 해(害)가 그 몸에 미치게 된다.
자신을 책망할지언정 남을 책망하지 말라.
미치지 못함은 지나침보다 낫다.
풀잎 위의 이슬도 무거우면 떨어지게 마련이다.”

- 도쿠가와 이에야스
Forwarded from 루팡
유리기판 벨류체인

Intel은 2030년 내 유리기판을 적용한 칩을 양산하겠다고 발표했으며 Ibiden, Unimicron 등 글로벌 패키지기판 업체들이 유리 기판 개발에 착수했다.

국내에서는 SKC가 자회사 SK앱 솔릭스(absolics)를 통해서 개발하고 있으며 4Q24 출하를 목표로 가장 앞선 로드맵을 갖추고 있다. 현재 SK앱솔릭스는 미국 코빙턴 공장에 $240Mil을 투자하여 연 1.2만 제곱미터 규모의 유리 기판 공장을 계획 중이며 2025년까지 연 7.2만 제곱미터까지 확장하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

현재 유리기판 산업에서 SK앱솔릭스가 가장 앞서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제품 상용화 및 양산에 성공하게 된다면 SKC에 인수된 ISC와 유리 기판 관련 장비 (DI 노광기, TGV 장비)를 납품하는 필옵틱스의 수혜를 예상한다

(이베스트 24.1.23)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유리기판

📌 2026년 연내 삼성전기 유리 기판 본격 양산
📌 2030년 연내 인텔 유리기판 생산 추진

📁 HB테크놀로지, 켐트로닉스, 필옵틱스, 아이씨디, 와이씨켐, SKC

삼성그룹의 전자 계열사들이 꿈의 기판으로 일컬어지는 ‘유리 기판’ 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해 연합 전선을 구축하고 공동 연구개발(R&D)에 들어갔다. 10년 전에 유리 기판 R&D에 뛰어든 반도체 라이벌 회사 미국 인텔보다 더 빨리 상용화에 성공하겠다는 전략이다. 반도체 업계에서는 패키징 분야가 최대 이슈로 떠오르면서 칩 미세화는 물론 패키징 소재의 주도권 다툼이 치열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312087?sid=101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3주만 30% 오른 리튬價…올해 韓 배터리, 래깅 효과 누리나

광물 가격 하락세에 고전하는 한국 배터리 기업들이 실적 개선의 계기를 마련한 것 아니냐는 전망이 고개를 들고 있다.

최근 가격 강세는 공급 감소와 전기차 보조금 확대 따른 결과라는 분석이다. 리튬 가격이 생산 비용과 근접한 수준까지 떨어지면서 광물 기업들이 공급을 줄였다. 전기차 보조금이 연초에 풀리면서 전방 산업 업황이 다소 살아난 것도 광물 가격 반등의 원인이라는 분석이다.

https://naver.me/FawGm3Mv
“훌륭한 기업이라도 너무 높은 매수가를 지불하면 투자자는 그 후 10년 그 기업의 성장에 따른 효과를 누릴 수 없다.”

- 워런 버핏

#생각
“투자는 테니스와 같은 패자의 게임(실수가 적은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다.

이 게임의 승자는 그저 더 적은 실수를 함으로써 우수한 장기 실적을 낸다.

패자는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기 때문에 패하게 된다.

새로운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훌륭한 투자자는 과거의 실수를 덜 반복하는 사람이다.”

<투자도 인생도 복리처럼>

#생각
2024.03.13 17:43:38
기업명: 한국전자금융(시가총액: 2,039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045억(예상치 : 1,008억)
영업익 : 90억(예상치 : 80억)
순이익 : 74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3.4Q 1,045억/ 90억/ 74억
2023.3Q 941억/ 65억/ 16억
2023.2Q 893억/ 74억/ 39억
2023.1Q 776억/ 50억/ 16억
2022.4Q 847억/ 63억/ 46억

* 변동요인
주차사업, 영상보안솔루션사업 등 비현금사업의 고속성장으로 전년대비 영업이익,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30% 이상 증가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1390219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3570
Wells fargo
TSLA TP $200->125 (SELL) 하향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2954323?sid=102

5월 16일 성공하면 회자될 글.

과거 쫄딱 망한 호프집 사장에서 4조원 대 바이오 유니콘의 오너가 된 비결 중 하나로 그는 ‘독서’를 꼽았다. 실제로 그의 사무실은 벽면 가득 책으로 꽉 차 있었다. 특히 서양 철학가들의 고전부터 주역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철학 도서가 즐비했다. 도무지 바이오 회사의 CEO로선 어울리지 않는 책들이었다.

하지만 그는 ‘철학’이 경영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철학은 사물과 현상의 본질을 규정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다. 경영은 결국 사람의 마음을 읽고 움직이게 하는 일이다. 그러려면 인간의 내면을 파고 들어가야 한다. 본질을 이해하는 데 철학만큼 좋은 게 없다.”
“정말 열정적인 투자자들의 경우, 새로운 기업들을 조사한다는 것은 마냥 즐거운, 결코 질리지 않는 일이다.

투자에서는 계속 배우고자 하는 깊은 열정과 멈추지 않는 지적 호기심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투자에서 모든 지식은 누적되는 것이며, 오늘 노력해 얻은 통찰이 미래의 언젠가 우리에게 뜻밖의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다.

오늘 열심히 노력하면 내일 우리에게 행운이 찾아온다.”

<투자도 인생도 복리처럼>

#생각
Forwarded from 롣다리🚦
배당소득세 내린다…금융위, 밸류업 인센티브 확정

금융위 부위원장, 블룸버그 인터뷰
“배당소득세 완화로 자본시장 업그레이드”
“제도·시장 보고 6월말 공매도 재개 여부 결정”


배당소득세란 주주들이 지분에 따라 받은 ‘배당금(배당소득)’에 적용되는 세금이다. 연간 금융소득이 2000만원을 넘으면 종합소득세로 누진세가 적용돼 40% 이상의 고세율이 적용된다. 미국의 경우 배당소득세를 배당수익의 15%로 분리과세한다. 해외보다 높은 우리나라의 배당소득 세율은 외국인 투자자 등 자금이 많은 큰손들이 국내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는데 꺼리는 요인 중 하나다.

https://v.daum.net/v/20240315130105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