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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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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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은 그의 스승으로부터 이런 소중한 통찰을 아주 잘 배웠다.

1999년 <포춘>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투자의 관건은 한 산업이 사회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칠 것인가 혹은 그 산업이 얼마나 성장할 것인가를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기업이든 그 기업의 경쟁우위, 그리고 특히 그 경쟁우위의 지속성을 판단하는 것이다’라고 했다.”

<투자도 인생도 복리처럼>

#생각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먼저 이 회사가 왜 싸져있고 왜 외면받고 인정받지 못하는지 정확하게 파악하는게 필요하고, 제 스스로 그것과 반대의견을 가지고 내 의견이 맞다는게 증명될때까지 포지션을 들고 버텨야 수익을 낼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내 의견이 틀린것으로 판명되더라도 크게 다치지 않아야 할 것이라는 조건이 붙고 지속적으로 투자가 뒤로가지 않으면 결국엔 복리로 자산을 불려나갈 수 있겠죠.
1. 수요가 상당기간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경우
2. 숏티지가 발생해서 백오더가 늘어나는 경우
3. 원가가 올라가서 P가 올라가는 경우
4. 지역적 확장이 일어나는 경우
5. 환율효과가 발생하는 경우

매출에서는 5가지 상황이 겹친다.

1. 제조업 베이스라 고정비 효과가 일어나 가동율 상승이 이익률 상승으로 이어지는 경우
2. 기술 개발이나 제조 공법 개발로 수율이 높아지는 경우
3. 자동화율 상승으로 인건비를 줄일 수 있는 경우

영업이익에서는 3가지 상황이 겹친다.

투자의 기본

#자이노님

https://m.blog.naver.com/zaino1/223386196324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BoyNextDoor (KOZ, HYBE)
4월 15일 미니2집 컴백

#엔터 #하이브 #SM #YG #JYP
#음반판매 #신인런칭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 StrayKids 롤라팔루자 해드라이너
StrayKids to headline Lollapalooza
(Chicago : 2024. 08. 01 ~ 04)
*출처: https://www.lollapalooza.com/

그외 참가팀
위에서 4번째줄 IVE
밑에서 10번째줄 VCHA

#엔터 #하이브 #SM #YG #JYP
#해외음악_페스티벌
Forwarded from 루팡
삼성 "2∼3년내 반도체 세계 1위 되찾을 것"

경계현 삼성전자 DS(반도체)부문 사장은 20일 열린 제55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메모리는 12나노급 32Gb(기가비트) DDR5 D램을 활용한 128GB(기가바이트) 대용량 모듈 개발로 시장을 선도하고, 12단 적층 HBM(고대역폭메모리) 선행을 통해 HBM3·HBM3E 시장의 주도권을 찾을 계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경 사장은 올해 글로벌 반도체 시장이 전년 대비 크게 성장한 6300억달러(약 843조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DS부문의 매출도 2022년 수준으로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다.

삼성전자는 D램, 낸드플래시에 선단 공정 비중을 늘릴 방침이다. 경 사장은 "D1c D램, 9세대 V낸드, HBM4 등 신공정을 최고의 경쟁력으로 개발해 다시 업계를 선도하고 첨단공정 비중 확대 및 제조 능력 극대화를 통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경 사장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사업에 대해 "업계 최초 GAA(게이트 올 어라운드) 3nm(1나노미터·10억분의 1m) 공정으로 모바일 AP 제품의 안정적인 양산을 시작하고 내년 GAA 2나노 선단 공정의 양산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했다. 2나노 공정은 내년에 삼성전자, TSMC, 인텔 모두 실현하겠다고 선언한 선단 공정이다. 그는 "오토모티브, RF(Radio Frequency) 등 특수공정의 완성도를 향상하고 4·5·8·14나노 공정의 성숙도를 높여 고객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했다.

연구개발(R&D) 강화 방침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2030년까지 기흥 R&D 단지에 20조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경 사장은 "반도체연구소를 양적·질적 측면에서 두 배로 키울 계획"이라며 "연구 인력과 R&D 웨이퍼 투입을 지속적으로 늘려 첨단 기술 개발의 결과가 양산 제품에 빠르게 적용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했다.

경 사장은 "2024년은 삼성이 반도체 사업을 시작한지 50년이 되는 해로, 본격 회복을 알리는 '재도약'과 DS의 '미래 반세기를 개막하는 성장의 한해'가 될 것"이라며 "2∼3년 안에 반도체 세계 1위 자리를 되찾을 계획"이라고 했다.

종희 DX(디바이스 경험) 부문장 겸 대표이사 부회장은 올해 DX부문이 AI를 바탕으로 '개인화된 디바이스 지능화'를 추진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한 부회장은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폴더블, 액세서리, XR 등 모든 디바이스에 AI를 본격적으로 적용해 고객에게 생성형 AI와 온디바이스 AI가 펼쳐갈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방침"이라고 했다.

한 부회장은 "삼성전자는 전사적 AI 역량을 고도화해 차세대 전장(자동차 전기·전자 장비), 로봇, 디지털 헬스 등 신사업 육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

또 한 부회장은 ▲사물인터넷(IoT)을 통한 기기 제어 ▲기기 안의 AI로 최대 20% 에너지 절약 ▲'녹스 매트릭스'를 통한 강력한 기기 보안 등을 실현해나갈 것이라고 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32011050024872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무조건 손해 보자. 단기적으로 보면 모든 관계는 승자가 있고, 패자가 있는 것 같고. 이득 보는 사람이 있으면, 손해 보는 사람이 있는 것 같고. 누구는 더 시간, 정성, 애정 쓰는 것 같고 누구는 받기만 하는 것 같고. 이렇게 보면 내가 손해 보는 것 같고. 누군가에게는 말 못 해서 답답하기도 하고. 이렇게 하는 게 진짜 맞나 싶기도 하고, 알아봐 주나 싶기도 하고. 그런 마음 때문에 확 ’나만 챙겨봐?‘ 생각 들기도 하고.

그런 생각들 하다가도, 다시 돌아온다. 그냥 손해 보자. 무조건 손해 보자. 무조건 지는 게 좋다. 잠깐 감정 억누르고. 그냥 져주자. 내가 조금 손해 봐서, 누군가가 이득 보면 차라리 낫지. 그렇게 하자. 그렇게 하루하루하자. 진짜 잘못된 거 아니면, 손해 보자. 손해 보는 게 좋다.

이런 마음으로. 이런 마음으로 하나하나 결정하고, 하루하루를 보내고. 그러면 마음도 편하다. 그리고 쌓인다. 쌓이면 돌아온다. 돌아오더라. 진짜로. 진실되게, 오래, 꾸준히. 돌아오더라. 주변에서 ’쟤는 바보같이 손해 보는 사람‘이라고 하더라. 그래서 도와주더라.

이건 머리로 하는 게 아니고, 그냥 꾸준하게 행동으로 그렇게 살아가는 방식이다. 그냥 그렇게 하는 방법밖에 나는 잘 몰라서. 매 순간에 그렇게 하는 게 좋다. 잠깐 가끔씩 서운할 때 있지만, 그럴 때에는 이렇게 잠깐 푸념을 하면 된다. 손해 보면서 하자. 손해 보자. 그렇게 지금까지 왔다고 생각을 한다. 그리고 이렇게 살기 때문에, 앞으로도 멋진 일들이 일어날 거라 본다.

단기적으로 손해 보는 것 같지만, 결국에 돌아온다. 이기려고 하지 말자. 돕자. 내 주변 사람들이 잘 되게 하자. 그건 손해가 아니라, 오히려 이득이다. 오늘 그런 다짐을 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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