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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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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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메가스터디교육, '3년간 1600억' 주주환원책 발표에 급등

전날 장 마감 후 메가스터디교육은 올해부터 2026년까지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결산 배당을 통해 주주환원 정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주주환원 규모는 3년간 별도 당기순이익의 60% 내외다. 지난해 당기순이익 895억원을 기준으로 할 경우 3년간 총 1600억원 규모의 환원이 예상된다.

메가스터디교육은 자사주 매입 이후 1년 이내로 전량을 소각할 예정이다. 또 주가 수준에 따라 연도별로 자사주 매입 및 배당금 비중을 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메가스터디교육은 별도와 연결 당기순이익의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컨센서스 기준으로는 3년간 2,300억에 가까운 금액이 주주환원에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네요. 현재 시가총액은 7,150억원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73355?sid=101
소비와 빚을 쉽게 알면 자산증식은 매우 어려움.

반면 사회생활은 의외로 간단.
소비를 보여주고 빚을 쉽게 쓰면 당장은 남들에게 인정을 받음.

달콤하기 때문인데 불현듯 나이먹고 뒤돌아보면 아무것도 안남아있음.

흙수저의 자산증식은 자본이 자본을 굴리는데에까지 각고의 노력을 다해 자기분수를 알고 젊은시절 아끼고 최대한 절약.

갑자기 돈 들어오면 주체할 수 없이 쓰고 싶고 개천에 스스로 용났다고 자의식과잉에 돈 보여주기식으로 쓰고, 동병상련 마음에 가족, 친구들에게 돈 빌려줌.

자본이 자본을 불리는 구조까지는 절제하고 빈 마음의 허전은 독서로 채워감.

사회적지위나 명예는 본인이 직접 도달하면 막상 허무함을 느낄 수 있으며 내공이 깊은자는 언제든 내려올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짐. 그것을 위해 젊은 시절 소중한 자본 증식 및 낭비를 쉽게 보지 말 것.

그리고 진실한 사람들간의 관계는 돈으로 해결되지 않음.

처음에만 그렇게 보인다고 착각할 뿐.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pinned «소비와 빚을 쉽게 알면 자산증식은 매우 어려움. 반면 사회생활은 의외로 간단. 소비를 보여주고 빚을 쉽게 쓰면 당장은 남들에게 인정을 받음. 달콤하기 때문인데 불현듯 나이먹고 뒤돌아보면 아무것도 안남아있음. 흙수저의 자산증식은 자본이 자본을 굴리는데에까지 각고의 노력을 다해 자기분수를 알고 젊은시절 아끼고 최대한 절약. 갑자기 돈 들어오면 주체할 수 없이 쓰고 싶고 개천에 스스로 용났다고 자의식과잉에 돈 보여주기식으로 쓰고, 동병상련 마음에 가족…»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일본 해상풍력 발전 시장의 현주소

EEZ에서 부유식 해상풍력 활용에 주목

현재 일본의 풍력발전 설비 용량은 약 5.2GW(2023년 말 기준)로, 제6차 에너지 기본계획에서는 2030년까지 풍력발전 설비 용량을 23.6GW(육상 17.9GW, 해상 5.7GW)로 확대할 목표를 세웠다. 일본풍력발전협회(JWPA)는 'JWPA WIND VISION 2023'에서 2050년까지 전력의 1/3을 풍력발전으로 공급하기 위해 총 140GW(육상 40GW, 부유식 해상 60GW)의 설비를 도입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일본의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 공급망에는 건설, 조선, 중공업, 제철, 해운 등 다양한 분야의 참여가 잇따르고 있다. 부유식 해상풍력 실증사업이 2024년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실증할 해역을 2곳 정도로 좁혀 5월경 실증 사업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대표적으로 올해 3월 간사이 전력, 미쓰비시상사 등 14개 대기업이 '부유식 해상풍력 기술연구조합'을 설립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새로운 기업 연합에서는 어느 유형에서든 활용할 수 있는 기반 기술을 공동 개발한다. 기업별로 개별적으로 진행하던 연구를 통합해 양산 기술을 조기에 확립한다. 구체적으로는 부유체 부분의 표준화 및 신속한 대량 생산 기술 발전 설비를 깊은 해저에 고정하는 기술 바람이 부는 적지를 효율적으로 찾는 관측 기술 등의 분야에서 공동 연구한다. 부유체 부분의 설계에는 조선 등 관련 업계의 지식도 필수적이다.

[본문 링크]
Forwarded from SB 리포트 요약
📈기업명 : 씨에스윈드(112610)
기관명 : DS투자증권
[안주원]

📑요약
1분기 매출액 6,679억원(+90.6% YoY)과 영업이익 468억원(+90.5% YoY) 전망
하반기 해상풍력 타워 공급 시작, 업황 개선 시기와 맞물린 좋은 타이밍
2024년 매출액 2.7조원(+75.6% YoY)과 영업이익 1,922억원(+83.6% YoY)

🔔투자의견 : 변동없음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산업_우주 위성.pdf
8.3 MB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박은혜님 페북에서...

피터 린치의 25가지 팩폭
1. 멍청이도 운영할 수 있는 비즈니스를 찾아라. 왜냐하면 언젠가는 멍청이가 운영하기 때문이다.
2. 주식 시장은 가격만 알고, 가치는 모르는 개인들로 가득차 있다
3. 이 분야에서 당신이 잘하면, 10번 중에 6번은 맞히는 사람입니다. 절대 10번 중 9번을 맞힐 수 없습니다.
4. 주식으로 돈 버는 방법은 주식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다.
5. 모든 주식 뒤에는 기업이 있다. 그들이 뭘 하는지 찾아내라.
6. 단기적으로 시장은 투표장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체중게와 같다.
7. 경기침체가 오면, 주식은 떨어집니다. 이게 안 일어날거라고 생각한다면, 준비가 안 된 겁니다.
8. 보유한게 뭔지 알고, 왜 보유하는지도 알아라.
9. 까먹기 쉽지만, 주식은 복권이 아니라,
그 기업의 소유권의 일부입니다.
10. 자기 자신에게 투자하는 게 최고의 투자다.
11. 돌을 가장 많이 뒤집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다.
12. 주식 시장에 대해 많이 알수록, 더 나은 투자자가 된다.
13. 언제나 걱정거리는 있다. 주말 동안 생각하지말고, 언론의 최신 공포 기사를 피하세요. 주식을 파는 이유는 하늘이 무너져서가 아니라, 기업의 펀더멘탈이 약해질 때입니다.
14. 장기적으로 잘 고른 주식과 펀드는 언제나 채권을 이깁니다.
15. 회사 사무실이 화려할수록, 주주 보상에 더 박합니다.
16. 주식 시장은 인내심이 없는 사람으로부터 있는 사람에게 돈을 옮기는 곳입니다.
17. 기업을 공부하지 않는다면, 카드를 보지 않고 치는 포커나 같습니다.
18. 좋은 기업을 골랐다면, 시간은 당신 편입니다.
19. 주식은 복권이 아닙니다.
20. 자신이 모르는 기업에 투자하는게 최악입니다. 불행하게도 아무것도 모르는채 기업을 매수하는 건 아직도 유행합니다.
21. 주식 시장에서 성공하는 사람은 주기적인 손실, 조정, 예상치 못한 일을 받아들입니다.
22. 장기적으로 좋은 기업들은 마치 여러분의 할아버지와 같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가치를 쌓아갑니다.
23. 추적할 데이터를 골라야 한다면, 그건 어닝입니다.
24. 투자에서 가장 위험한 5음절은 "이번엔 달라"입니다.
25. 언제나 말하지만, 경제를 분석하는데 13분을 썼다면, 10분을 날린 겁니다.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pfbid0yfN5yuG8JHJEWhNEP3pPnF6rvVNFM7ijTJDLGbCaPkx3siy4Pm3q5RpoCngyJWEBl&id=100077786035651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첫단계는 기업의 방향성을 반영하면서 안전마진이 사라지고 그 다음에는 기업이 얼마나 버는지 예측해야하고 더 오르면 기업의 밸류에이션까지 예측해야하는 게임이 된다 오를수록 점점더 많은것을 모두 맞춰야 한다. 모든걸 대충 맞춰도 되는 가격과 모든걸 다 예측해서 모두 맞춰야 하는 가격의 투자는 완전히 다른 투자이다.
Forwarded from 소소스노-스터디
GSVI 님
감사합니다♡ 참 어려운 부분 ~_~

우리가 주의할 점이 있다면 실적 성장은 영원하지 않기 때문에 회사와 계속 동행하면서도 항상 추적&관찰하고 열심히 지켜봐야 한다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실제로 계속 성장해나가는 회사는 보유 기간을 최대한 늘려가지만, 한계점이 확실히 보여지는 회사에 대해서는 일정한 이익실현의 과정을 통해서 투자 수익을 내 자산으로 만들어 놓아야 향후에 어떤 주가 변동성이 나오더라도 마음의 불편함을 줄일 수가 있었다. 물론 나도 투자 초중기 어느 시점에서는 그렇게 하지 못해서 발생한 투자 수익 중 상당 부분을 그대로 반납한 적도 있고, 이후 오히려 투자 손실이 발생한 경우도 있었는데 그런 투자 경험들까지 겪으면서 이익실현 기준, 매매 기준이 좀 더 명확해진 것 같다.

https://m.blog.naver.com/dlaldhr0821/223417093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