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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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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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 10초 이미지생성이 유일한 옥의 티 이긴한데(AIG) 전반적으로 정말 엄청남...
조금만 더 고도화되먼 제안서까지도 커버할 수 있을듯

https://youtu.be/VR1Kjzt7HLw?si=uyKiYViK0MzyfYLq
2024.05.17 09:28:57
기업명: LG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89조 2,71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Hanwha Q CELLS USA Corp.,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ESS 배터리 공급계약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4-05-16
계약종료 : 2026-10-01
계약기간 : 2년 4개월
매출대비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780007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3220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인텔리안테크 #위성 #원웹

Intelsat-Oneweb Multi orbit이 문제 없이 구성이 가능한 것인가? 커버리지가 다르고 모뎀도 다르고 안테나도 달라서 쉽지 않은 것은 사실. 하나의 장비에서 가능하도록 할 예정(?)

Oneweb 매출 중에서 Hardware와 Subnoscription을 구분해 달라? 세부 구분은 제공하지 않음. 다만 과거 몇달과 앞으로 몇달간 Hardware 매출비중이 상당히 높을 것. 향후 사업이 Ramp up이 되면서 Subnoscription 비중이 늘어날 것.


매우 개인적인 사견을 말하자면, 급작스런 저궤도 시장의 개화로 인해 이쪽 시장도 관련 하드웨어의 신모델 주기가 아주 매우 급격하게 회전 중. 거의 분기별로 신모델이 파생되는 느낌?

그도 그럴 것이 GEO-LEO 합병케이스 및 레거시 기업들의 합병 진행으로 인해 시장이 개편되고, 새로운 비지니스 전략을 무쟈게 쏟아내기 때문. 그렇다면, 앞으로 펼쳐질 상황은? 거의 쇼크 수준인 1Q를 진짜 마지막 로우포인트로 볼 수 있을까? 1-2일 주가를 보니 일단 시장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뉘앙스.

https://blog.naver.com/doatl3/223447205927
"불안에서 벗어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지금 이 순간의 좋은 일에 감사하는 것이다.

모든 것은 끝이 있고 모든 것은 사라진다는 것을 알아차려야 한다.

규칙적으로, 의도적으로 잠깐씩 멈춰 서서 그 사실을 즐길 줄 알아야 한다.

들에 핀 꽃을 보고 탄성을 지르면 사람들은 당신을 패배자라고 손가락질할지도 모른다.

지금 꽃을 보고 감탄할 시간이 있느냐고, 원대한 꿈은 없느냐고, 야망이 그것밖에 안 되느냐고 말이다.

하지만 경험을 더 쌓고 시련의 파도를 넘고 넘다 보면, 언제부턴가 꽃 한 송이, 아름다운 구름, 모두에게 친절한 미소를 날리는 평화로운 아침 같은 일상의 사소함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운명의 여신은 우리에게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인간은 그만큼 나약한 존재다.

해고에 대한 불안, 신체의 질병, 경제적 압박 등 조금만 상황이 틀어져도 우리는 쉽게 무너진다.

아주 약간의 좌절만으로도 그렇게 된다.

따라서 이 같은 나약함을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큰 별일 없이 무탈하게 지나가는 하루에 진심을 다해 감사할 때 극복의 길이 열린다.

감사야말로 불안과 두려움을 보내오는 운명의 여신에게 맞설 수 있는 인간의 가장 큰 효과적인 무기이다."

- 알랭 드 보통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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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첸을 아는가? 이는 티베트 불교의 최고 수행법이다.

두려움이나 불안이 엄습할 때는 눈을 뜬 채 맑은 하늘과 지평선 너머를 쳐다본다.

그러면서 현재 경험하고 있는 것에 아무 판단 없이 주의를 기울여보라.

머리가 맑아지고, 고개를 푹 숙이고 있었을 때의 감정들이 사라지고 있음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 알랭 드 보통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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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쎄트렉아이 #위성 #저궤도

세번째 빠따는 쎄트렉아이, 시장서 위성/우주 섹터 3대장을 대부분 AP위성/인텔리안테크/쎄트렉아이 로 보고들 있는데 정말 현실적으로 대장주에 걸맞는 품격을 지녔는지 함 까보자. 매번 언급하지만 내가 보는 주도주 관점은 글로벌 피어 대비 경쟁력이 확실하거나, 그에 기반에 매출이 같이 터져줘야 한다.

쎄트렉아이의 메인 비지니스인 관측 위성 분야는, 현재 글로벌 피어 대비 경쟁력이 미비한 상황이며 저궤도 분야 초소형 시장의 트렌드 통해 쉽지 않은 부분. 위성 부품 분야는 레퍼런스가 존재해 수출 분야 기회를 노려볼 수 있겠으나, 위성 부품 분야 자체가 글로벌리 상당히 파편화된 시장이며 인하우스 니즈가 큰 상황.

국내 방산/위성 사업을 주도하는 한화그룹에 편입되어 시장서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으나, 정작 한화 그룹의 로드맵을 보면 쎄트렉보단 한화 그룹 자체의 시너지를 줄 수 있는 여지가 큼. 방산 시너지 및 중소형 관측 분야 포트폴리오 다변화 측면에서 한화에겐 상당히 좋은 딜로 판단됨. 무엇보다 현재 상황도 그러하고 앞으로도 내수 한정이라는 시나리오가 보여지는게 대부분이라, 대장의 요건엔 매우 부족해 보이는게 사실.

https://m.blog.naver.com/invesqueeze/223451326088
👍1💩1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https://m.blog.naver.com/hhhhnk/223451425509 #엔터
동감하는 부분이 많은 글.

6월 12일 BTS 진을 시작으로 순서대로 전역 예정.

++ 키스오브라이프가 대기업이었다면하는 아쉬움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310487?sid=101

문제는 이미 글로벌 해상풍력 공급망을 상당 부분 장악한 중국이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인 국내 해상풍력 시장에도 진출해 영향력을 키우고 있다는 점이다.

중국 업체는 정부의 자국 산업 보호막 아래 내수 시장에서 실적을 쌓고 저렴한 가격을 앞세워 해외로 무대를 넓히고 있다. 그 결과 현재 육상·해상을 포함한 전 세계 풍력 공급망에서 중국산 제품 비중은 60% 이상으로 확대됐다.

(중략)

정부는 해상풍력 인프라 구축 방안을 협의해 나가는 한편 오는 7월 향후 2년간 해상풍력 고정가격 입찰 물량, 시기, 평가 방식 등을 골자로 한 로드맵도 내놓기로 했다. 로드맵 발표와 함께 국내 생태계 보호·육성을 위한 입찰제도 개선 및 표준·인증 활용 등의 방안이 나올지 주목된다.

#풍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