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l)
’집중‘에 방점이 있는게 아니라 집중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 ’과정‘이 중요하다 생각. 집중을 해야하는 이유는 사람 능력이 한계가 있기 때문. 최고의 아이디어를 찾아서 그 종목을 목숨 걸고 들고가는거. 두종목을 남들 집중투자 하는 것처럼 들고 갈 수 있다면 그렇게 하는게 당연히 좋고 세종목을 남들 집중투자 하는 것처럼 들고 갈 수 있다면 그렇게 하는게 당연히 좋음. 고시 삼관왕 하는 사람도 세상에 존재하니 그런 괴물들이 없으리라는 법도 없음. 그런데 보통 사람들은 한종목도 제대로 커버 못함. 더군다나 이런 방법론적인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이라면 사실 그 수준이 상당히 높다고 이야기하기 어려움. 그래서 한종목이라도 제대로 보고 이해하고 투자하라는 말임. 그럼 성공도 명확하고 실패도 명확함. 성공하면 그 경험을 반복하면 되고, 실패하면 뼈저리게 반성하고 되새기면 됨. #투자이야기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l)
리포트 대충 읽고 다트 던져서 꽂히는 한종목 집중하면 망함. 몇번 운빨로 성공해도 무조건 망함.
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안녕하세요. 오늘 발간된 '우양' 리포트 보내드립니다.
🧿 유안타 손현정(3770-5595)
우양-기관 NDR후기: 냉동김밥 미국 수출 시작
링크: https://bit.ly/4e44DU6
■'품절대란' 냉동김밥 생산 업체 중 유일한 상장사
-3Q24부터 미국 대형마트에 냉동김밥 공급 예정
-냉동김밥 연 CAPA 약 200억원으로 올해 100억원 매출 가능
-북미 K-푸드 열풍으로 수혜 지속될 전망
■새로운 아이템 '컨디션'
-6월부터 HK이노엔 혼합음료 OEM 생산 개시
-연 70억원 매출 가능한 규모로 올해 약 40억원 반영 기대
■올해부터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극대화
-CJ, 풀무원 OEM 핫도그 단가 3~4% 인상
-북미 코스트코 핫도그 월오더로 변경되며 안정적 매출
-원재료 가격 하락 및 치즈 내재화 등 마진 개선세
-2024년 매출액 2,170억원, 영업이익 100억원(OPM 4.6%) 전망
🧿 유안타 손현정(3770-5595)
우양-기관 NDR후기: 냉동김밥 미국 수출 시작
링크: https://bit.ly/4e44DU6
■'품절대란' 냉동김밥 생산 업체 중 유일한 상장사
-3Q24부터 미국 대형마트에 냉동김밥 공급 예정
-냉동김밥 연 CAPA 약 200억원으로 올해 100억원 매출 가능
-북미 K-푸드 열풍으로 수혜 지속될 전망
■새로운 아이템 '컨디션'
-6월부터 HK이노엔 혼합음료 OEM 생산 개시
-연 70억원 매출 가능한 규모로 올해 약 40억원 반영 기대
■올해부터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극대화
-CJ, 풀무원 OEM 핫도그 단가 3~4% 인상
-북미 코스트코 핫도그 월오더로 변경되며 안정적 매출
-원재료 가격 하락 및 치즈 내재화 등 마진 개선세
-2024년 매출액 2,170억원, 영업이익 100억원(OPM 4.6%) 전망
Forwarded from SNEW스뉴
와디즈는 올해 2분기 흑자전환을 통해 실적 개선에 나서겠단 입장을 밝혔다. 와디즈는 2021년 프리 IPO(상장 전 지분 투자)를 통해 롯데지주로부터 800억원을 투자받았다. 당시 기업가치가 5000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누적 투자금은 현재까지 1475억원이다. 롯데지주와 신한벤처투자,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파트너스, 디티앤인베스트먼트 등이 주요 주주로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완전자본잠식 상태로 상장하는 사례는 극히 드물다고 지적한다. 도전 자체가 거의 없고, 승인받는 경우도 많지 않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94135?sid=101
업계 관계자들은 완전자본잠식 상태로 상장하는 사례는 극히 드물다고 지적한다. 도전 자체가 거의 없고, 승인받는 경우도 많지 않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94135?sid=101
Naver
와디즈의 패기... 5년 연속 적자에 완전자본잠식에도 상장 추진
3년 전 투자 유치 당시 기업가치 5000억 “무리한 기업가치로 상장 시 피해는 개미 몫” 와디즈 “적자 폭 줄이며 실적 개선에 집중” 5년 연속 적자를 내며 완전자본잠식에 빠진 크라우드 펀딩 업체 와디즈가 기업공개
아이센스의 강점은 BGM 강자로 그간 축척한 혈당 측정 노하우와 가격 대비 높은 성능이 꼽힌다. 실제 아이센스는 혈당측정 관련 특허로 국내에서 180여건, 해외에서 130여건을 각각 보유하고 있다. 가격은 덱스콤의 G6보다 매년 52만원, 프리스타일 리브레 보다 18만원이 더 저렴하다.
경쟁 제품보다 비슷한 성능을 갖췄다. 제품을 직접 체험한 미래에셋 김충현 연구원은 “해외 제품도 저혈당 알람이 울려 결국 센서를 착용한지 24시간도 되지 않아 센서를 제거한 경험이 있다”며 “기기간의 차이는 환자의 노하우로 어느정도 극복 가능 한 부분이 있다고 볼 수 있다. 참고로 케어센스 에어와 ‘Freestyle Libre 1’을 동시에 사용해본 결과 둘의 혈당추이는 유사했고, 상관관계는 89%였다”고 설명했다.
단 혈당값을 직접 보정해야하는 단점은 존재한다. 김 연구원은 “케어센스 에어는 하루에 한 번 실제 혈당값을 보정해야 한다. 혈당값을 보정하지 않아도 되는 경쟁사 제품과 비교하면 불편한 것은 사실”이라며 “그러나 당뇨 환우 입장에서 연속혈당측정기 사용의 가장 큰 효용 중 하나는 저혈당 쇼크를 방지할 수 있고, 혈당이 적정범위에서 조절되는 TIR(Time In Range)를 유지할 수 있다는 건 괜찮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741471?sid=101
#당뇨 #아이센스
경쟁 제품보다 비슷한 성능을 갖췄다. 제품을 직접 체험한 미래에셋 김충현 연구원은 “해외 제품도 저혈당 알람이 울려 결국 센서를 착용한지 24시간도 되지 않아 센서를 제거한 경험이 있다”며 “기기간의 차이는 환자의 노하우로 어느정도 극복 가능 한 부분이 있다고 볼 수 있다. 참고로 케어센스 에어와 ‘Freestyle Libre 1’을 동시에 사용해본 결과 둘의 혈당추이는 유사했고, 상관관계는 89%였다”고 설명했다.
단 혈당값을 직접 보정해야하는 단점은 존재한다. 김 연구원은 “케어센스 에어는 하루에 한 번 실제 혈당값을 보정해야 한다. 혈당값을 보정하지 않아도 되는 경쟁사 제품과 비교하면 불편한 것은 사실”이라며 “그러나 당뇨 환우 입장에서 연속혈당측정기 사용의 가장 큰 효용 중 하나는 저혈당 쇼크를 방지할 수 있고, 혈당이 적정범위에서 조절되는 TIR(Time In Range)를 유지할 수 있다는 건 괜찮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741471?sid=101
#당뇨 #아이센스
Naver
[맞춤형 의료시대]① 웨어러블 기기가 바꾼 건강관리...당뇨 시장 판도는
이 기사는 2024년05월10일 08시30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스마트 기기를 가슴에 대면 인공지능(AI)이 사람의 심장 및 호흡 소리를 인식해서 몸에 어떤 이상이 있는지 알려준다. 반
위성통신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글로벌 위성통신 시장도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마인드커머스에 따르면 글로벌 위성통신 시장 규모는 2021년 312억 달러(약 40조원)에서 2030년 2162억 달러(약 280조원)로 성장할 전망이다. 이 중 저궤도 위성통신 비중은 67%에 달했다.
우리나라의 저궤도 위성통신 연구개발(R&D)은 저조했다. 하지만 뒤늦게나마 저궤도 위성통신 개발에 첫발을 디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3일(한국 시각)에 연 2024년 제4회 국가연구개발사업평가 총괄위원회에서 '저궤도 위성통신 산업경쟁력 확보를 위한 기술개발사업' 예비타탕성조사(이하 '예타')를 통과시켰다.
2030년 초까지 6G 표준 기반의 저궤도 통신위성 2기를 발사하고, 지상국, 단말국까지 포함된 저궤도 위성통신 시스템 시범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총사업비는 약 3200억원이다.
이 사업은 예타 신청 3번째 도전 만에 통과됐다는 게 특징이다. 정부는 지상 통신망이 잘 구축돼 있다는 이유, 서비스 수요가 크지 않을 것이라는 이유로 2021년, 2022년에 이 사업 예타 신청을 탈락시켰다.
하지만 과기정통부는 예타 탈락에도 국내 위성통신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R&D를 거듭 강조해 왔다. 저궤도 위성통신 시스템 개발과 위성의 발사까지 통상 5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는 점을 고려할 때 지금이야말로 국내 기업들이 저궤도 위성통신 시장 진입을 준비할 수 있는 적기라는 설명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564607?sid=101
#우주항공
우리나라의 저궤도 위성통신 연구개발(R&D)은 저조했다. 하지만 뒤늦게나마 저궤도 위성통신 개발에 첫발을 디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3일(한국 시각)에 연 2024년 제4회 국가연구개발사업평가 총괄위원회에서 '저궤도 위성통신 산업경쟁력 확보를 위한 기술개발사업' 예비타탕성조사(이하 '예타')를 통과시켰다.
2030년 초까지 6G 표준 기반의 저궤도 통신위성 2기를 발사하고, 지상국, 단말국까지 포함된 저궤도 위성통신 시스템 시범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총사업비는 약 3200억원이다.
이 사업은 예타 신청 3번째 도전 만에 통과됐다는 게 특징이다. 정부는 지상 통신망이 잘 구축돼 있다는 이유, 서비스 수요가 크지 않을 것이라는 이유로 2021년, 2022년에 이 사업 예타 신청을 탈락시켰다.
하지만 과기정통부는 예타 탈락에도 국내 위성통신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R&D를 거듭 강조해 왔다. 저궤도 위성통신 시스템 개발과 위성의 발사까지 통상 5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는 점을 고려할 때 지금이야말로 국내 기업들이 저궤도 위성통신 시장 진입을 준비할 수 있는 적기라는 설명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564607?sid=101
#우주항공
Naver
"전쟁 중 희망 살린 통신망"…저궤도 위성통신, 삼수 끝 예타 통과한 이유
미국, 중국 등 주요 선진국이 민·관 가리지 않고 저궤도 위성통신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 등 재난에 따른 통신 마비 대안으로 떠오른 스페이스X의 스타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위성통신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글로벌 위성통신 시장도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마인드커머스에 따르면 글로벌 위성통신 시장 규모는 2021년 312억 달러(약 40조원)에서 2030년 2162억 달러(약 280조원)로 성장할 전망이다. 이 중 저궤도 위성통신 비중은 67%에 달했다. 우리나라의 저궤도 위성통신 연구개발(R&D)은 저조했다. 하지만 뒤늦게나마 저궤도 위성통신 개발에 첫발을 디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3일(한국 시각)에 연…
이미 지구 위 궤도에는 6000여개의 스타링크 위성이 머물고 있음.
머스크는 2027년까지 저궤도 위성을 총 1만2000개 쏴 대규모 위성 군단을 구축할 예정
아마존은 2029년까지 3000여개 저궤도 위성을 쏠 계획을 담은 '프로젝트 카이퍼' 사업을 진행 예정
중국 정부가 100% 출자한 우주 기업인 중국위성네트워크그룹(CSNG)도 올해 첫 저궤도 위성 발사를 시작으로 총 1만3000개 위성을 쏠 예정
머스크는 2027년까지 저궤도 위성을 총 1만2000개 쏴 대규모 위성 군단을 구축할 예정
아마존은 2029년까지 3000여개 저궤도 위성을 쏠 계획을 담은 '프로젝트 카이퍼' 사업을 진행 예정
중국 정부가 100% 출자한 우주 기업인 중국위성네트워크그룹(CSNG)도 올해 첫 저궤도 위성 발사를 시작으로 총 1만3000개 위성을 쏠 예정
케어센스 2.0의 경우 2024.09월부터 국내를 시작으로 허가 임상이 게시될 예정
25년부터 북미에 허가 임상 게시 예정
인증 획득 후, 27년부터 북미 및 유럽 판매 예정
#아이센스
25년부터 북미에 허가 임상 게시 예정
인증 획득 후, 27년부터 북미 및 유럽 판매 예정
#아이센스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너 대기업 다녀? 난 농사 짓는다”…농가소득 5000만원 첫 돌파
https://m.mk.co.kr/news/economy/11024449
https://m.mk.co.kr/news/economy/11024449
매일경제
“너 대기업 다녀? 난 농사 짓는다”…농가소득 5000만원 첫 돌파
정부 보조금 20% 증가에 국민연금 수령액 증가도 한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