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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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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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간, 심지어 몇 년간 기업의 실적과 주가가 따로 노는 일도 종종 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보면 기업의 실적과 주가는 100% 같이 간다.

장기적으로 기업의 성공과 주식의 성공은 100% 상관 관계다.

기업의 성공과 주식의 성공 사이 괴리가 돈을 벌게 해주는 핵심 요인이다.

인내심은 보답받으며, 성공하는 기업의 주식을 보유하면 역시 보답받는다.”

- 피터린치

#생각
Top Cities for International Visitors in 2023
22년 중위연령: 44.9세
72년 중위연령: 63.4세
가장 공감했던 메시지는
'지속가능성'이었다.

트렌디해 보이는 것들보다
내 마음에 계속해서 남는 것들에
주목해야 한다는 것.

더불어 이 시대를 산다는 것이
매우 흥미로운 일임을 잊지 말 것.

_기록의 쓸모 中

#생각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640041?sid=101

글로벌 기업들이 이처럼 교육용 신기술을 앞다퉈 개발하는 것은 생성형 AI 등장에 따라 에듀테크 시장이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삼일PwC 경영연구원이 지난 2월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에듀테크 시장 규모는 향후 6년간 연평균 15%씩 성장해 오는 2030년에는 8000억 달러(약 1091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동남아시아, 인도와 같은 인구 강국이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LG전자는 세계 인구 1위 국가인 인도의 공립고등학교 2900여 곳에 최근 3년 동안 전자칠판 1만여 대를 공급하는 등 시장 선점에 나섰다.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l)
진짜배기들이 공짜로 자기 모든걸 줍니다. 도대체 이분은 왜 이렇게까지 자기가 고생한 결과물을 아무 대가도 없이 나눌까?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하고. 정말 좋은 분들이 많습니다. 주식시장이 특히 그래요. 이 동네 사람들은 제로섬 게임을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