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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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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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Smoking is Still Popular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574847?sid=102

해원이 "10대들이 가장 좋아하는 디저트가 뭐냐?"고 묻자, 한 학생은 "요즘 뜨고 있는 곳이 요아정이다. 탕후루는 요즘 유행이 지났다"고 답했다.

한편 지난달 7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1년 정보공개서 등록 후 3년 만에 주식회사 트릴리언즈의 '요아정'이 최근 250호점을 돌파했다. 업종별로 보면 '외식-아이스크림' 항목에서 비알코리아의 배스킨라빈스, ㈜설빙의 설빙 다음으로 많은 순이다.

요아정은 토핑이 아무것도 없는 플레인 맛은 1인(150g) 기준 4500원, 2인(300g) 기준 8000원이다. 그래놀라와 벌집 꿀, 초코링 등 토핑을 추가할 경우 1만~2만원을 훌쩍 넘는다.
절제된 낙관주의(합리적 낙관주의)의 중요성.

투자에서도 일맥상통하지 않을까?

#생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95974

한국항공우주연구원도 최근 인천 계양, 경기 고양시, 김포시에 UAM 버티포트 공사에 착수했다. 인천은 서구 드론인증센터에서 계양테크노밸리에 이르는 아라뱃길 상공이 대상으로 오는 8월 수도권에서 최초로 실증비행 1단계를 진행한다. 이후 2단계인 한강 노선은 김포공항~여의도공원~고양킨텍스로 곳곳에 버티포트가 구축될 예정이다.

플라잉카는 시속 170㎞ 속도로 비행하고 수직 이착륙이 가능하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세계 UAM 시장 규모는 2025년 109억달러(약 15조원), 2030년 615억달러(약 85조원), 2040년 6090억달러(약 842조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플라잉카가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행되기 위해서는 실시간 위치 추적과 데이터 관리, 안정적인 통신 네트워크가 필수적이다. SK텔레콤뿐 아니라 KT,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 모두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UAM을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키우고 있다.

KT는 인천국제공항공사, 대한항공, 현대자동차와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LG유플러스는 GS건설, 카카오모빌리티 등과 컨소시엄을 꾸려 UAM 사업 실증에 참여한다. 두 기업 모두 지난 3월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전남 고흥 UAM 실증단지에서 진행된 ‘한국형 UAM(K-UAM) 그랜드챌린지’에서 1단계 실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UAM
http://www.insnews.co.kr/m/news_view.php?num=79097&firstsec=1&secondsec=15

글로벌 반려동물보험 시장이 향후 10년 동안 해마다 두 자릿수 대 고속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보험 전문 미디어 인슈어런스 비즈니스(Insurance Business)에 따르면 미국의 시장조사기관 얼라이드 마켓 리서치(AMR, Allied Market Research)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펫보험(pet insurance)은 시장 규모가 급격히 커지고 있는 손해보험 영역의 하나로 수입보험료가 2023년 101억 달러에서 2033년에는 383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돼 2024년부터 10년 동안 연평균 14.5%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반려동물
정지궤도 & 저궤도 인공위성

#우주항공
https://m.blog.naver.com/dlaldhr0821/223465409716

그렇게 가치투자자는 오늘 글의 여러 다양한 투자 경험(상승장, 하락장, 폭락장, 횡보장)까지 겪으면서 제대로 자리를 잡게 되면 많은 돈을 빠르게 벌 수 있다.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내재가치에 기반을 두어 투자 안정성이 갖춰진 상태로 성장성, 확장 가능성까지 더해지는 투자방법이기 때문에 투자 성공의 반복이 용이하게 하고, 성공 예측 가능성도 나름 높은 편이지 않나 생각한다.

자산이 점차 쌓여가면서 일정한 임계점(1억, 10억, 30억, 50억, 100억)을 넘어가게 되면 당연하게도 수익 금액은 그에 비례하여 커지게 되는데 자산 증식의 속도는 극초기에 생각했던 것보다 아주 빠른 속도로 증가하게 된다.

내 스스로 극초기에 생각했던 '가치 투자로 과연 큰 부자가 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의구심을 가진 것이 무안할 정도의 속도도를 직접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물론 일정한 자산 임계점을 하나씩 달성하면서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과정이 쉽지만은 않고, 다양한 시장 상황에 따른 심리적인 강한 흔들림(시장의 흔들림에 따른 자산 변동성 증가)이 존재하게 되는데 이 부분을 투자자 스스로가 잘 관리한다면 자산은 계속 쌓아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생각
요즘 성수동은 ‘한국의 브루클린’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2019년 외국인 방문 비중 0.9%에 그쳤던 성동구는 올해 2.4%까지 올라오고 있네요.

성동구 성수동을 방문한 외국인은 2019년 4만4490명에 그쳤지만, 올해는 21만3105명이 방문하며 5배 이상 늘고 있습니다.

이런 트렌드에 맞춰 이미 성동구는 임대료는 엄청나게 상승했죠.

다음은 어디가 될까요?

영등포를 보니 요즘 떠오르는 문래동이 생각나긴 하네요.

상가 투자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런 트렌드를 미리 읽으면 좋을거 같네요
-by 리아멍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