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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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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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entalnews.or.kr/mobile/article.html?no=41076

코트라에 따르면 튀르키예 임플란트 시장은 2023년 기준 1억5,000만 달러 규모로 전년 대비 32% 성장했다. 지난 5월 개최된 튀르키예 치과기자재전시회 IDEX에도 한국기업들이 대거 참가했는데, 세계 10대 임플란트 시장 중 하나로 규모가 크고 성장성 또한 우수하다는 판단이 작용했기 때문이다.
 
튀르키예 임플란트 시장의 이러한 성장세는 의료관광객의 유입 덕분이다. 튀르키예는 2023년 한 해 동안 23억 달러의 의료관광 수익을 달성하며 이 부분 세계 7위를 차지했다. 튀르키예는 저렴한 비용으로 준수한 수준의 임플란트 수술을 할 수 있어 유럽을 비롯한 인접국에서 의료관광객이 유입되며 임플란트 시장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임플란트
http://www.seoulwire.com/news/articleView.html?idxno=611447

정 회장은 전기차시장이 캐즘(일시적 수요정체)구간에 진입했음에도 생산라인과 신공장 건설 계획을 유지하기로 결단했다. 늘어나는 하이브리드차 수요에도 신차 출시 등으로 대응했다. 

그 결과 캐즘의 한파에도 올해 1분기 역대 최대실적을 기록했다. ‘결국 전동화는 피할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라는 그의 비전이 옳았음을 증명했다.

(중략)

그는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세계 각지에서 헌신하고 있는 현대차그룹 모든 임직원과 파트너들의 노력이 인정받은 것이라 생각한다”며 “현대차그룹은 로보틱스와 인공지능(AI), 목적기반모빌리티(PBV)와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미래항공모빌리티(AAM) 등을 통한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으로 인류 발전에 긍정적 변화를 촉진하고 고객 기대 이상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Forwarded from AI MASTERS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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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함께라면 포토샵이 필요없다

포티오(Photio)는 사용자가 업로드한 실제 제품 사진의 배경을 AI로 생성해 주는 서비스인데요😉

사실 디자이너들의 영역이었던 포토샵이 단순 마우스 클릭 몇번과 프롬프트를 이용하면 뚝딱이 되어버리는...😱

물론 어느 AI툴이나 동일하겠지만 단순한 초보 디자이너들의 영역이라면 포토샵을 배울 이유가 없어질수도 있겠네요😓😓

1인 사업가나 영세한 곳에서는 이런 툴로 디자이너 인건비 줄이고, 포토샵 월정액만 줄여도 큰 이득일수도 있겠죠? 물론 기술은 계속 더 좋아질 것이구요👍👍

심지어 현재 월 1만원도 안하는 가격으로 프로플랜 이벤트중이네요(광고아님🙃)

👉 포티오 사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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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인생 경험을 많이 쌓은 사람의 강점은 버릴 줄 안다는 점이다. 버리기 때문에 비로소 본질을 파악할 수 있다.

누구나 젊었을 때에는 자신을 믿고 이것저것 뭐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지금까지 살아온 당신의 인생이 증명하는 것처럼 모든 일이 잘 풀린다는 것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젊은 투자자들은 모든 가능성을 따져보고자 한다. 그러나 인생 경험을 쌓아 '인생에서 원하는 모든 것을 손에 넣는 일은 불가능' 하다는 것을 깨닫고 있는 50대들은 다르다. 많은 경험을 해봤기 때문에 자신에게 무엇이 가장 소중한가를 판단하고, '이것만큼은 꼭 성취하겠다. 그 이외의 것은 없어도 된다. 참고 무시하자' 또는 '잘 모르는 것이니 그만두자' 라는 선택이 가능해진다.

취사선택은 인생 경험이 풍부한 사람에게만 가능한 능력이며, 특히 장기투자에 있어서는 가장 중요한 개념이다.

잘 모르는 것, 불확실한 것, 자신 없는 것을 철저히 떨쳐버린다. 남은 것으로 승부하고자 하면 집중할 수 있고, 집중하게 되면 승부의 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이것이 내가 36년 장기 투자자로서 운용 경쟁의 세계 속에서 생존한 가장 큰 이유이다.

- 50세부터 시작하는 장기 투자, 사와카미 아스토 지음
현명한 사람은 세상이 기회를 가져다 줄 때 크게 투자합니다. 자신에게 충분한 승산이 있을 때 크게 투자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시간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찰리멍거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SOOP #아프리카TV

숲 플랫폼의 목표 시장은 동남아 e스포츠 시장이다. 후원 아이템은 젬(GEM)으로 이름을 지었다. 채팅 번역 기능도 갖췄다. 언어는 영어/태국어/중국어 등을 지원한다. 콘텐츠를 실시간 번역해주는 자막 기능도 이달 말 도입한다. 3D 아바타 개발사인 오버더핸드와 협업해 만든 가상 아바타 기능도 무료로 제공한다. 이 아바타를 통해 버추얼 스트리밍 방송 생태계를 넓히겠다는 목적이다.

숲은 태국에서 현지 스트리머를 발굴한 뒤 대만/북미 등으로 시장을 넓히겠다는 구상도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숲은 태국 e스포츠 프로덕션인 ‘FPS 타일랜드’를 인수하고 라이엇게임즈와 협업해 ‘발로란트 챌린저스 태국 2024’를 중계해 태국 e스포츠 시장 영향력을 넓혀가기로 했다.


SOOP의 타겟은 E스포츠 한정? 생각해보면 대표 E스포츠 플랫폼이 마땅한게 없긴 함. 커며셜한 부분에 있어 숲의 플랫폼이 향후 포텐셜업 가능할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6058035i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SOOP #플랫폼

비고라이브는 지난 2016년 태국에서 처음 런칭해, 올해 앱 출시 5주년을 맞이했다. 런칭 첫 해부터 5천만 사용자를 확보했으며, 현재는 전 세계 유저 수 4억 명을 돌파했다. 비고라이브에서는 전 세계 라이브 방송인 및 시청자를 만날 수 있으며, 현재 150개 이상의 국가에서 22개 언어를 지원하고 있다. 라이브 방송부터 음악/댄스/게임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여러 국가 및 지역 유저들의 개별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게임 라이브 스트리밍 또한 비고라이브의 핵심 기능 중 하나이다. 배틀 그라운드는 비고라이브의 주요 게임 라이브 중 하나로,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앱 내 PUBG 라이브 방송을 동시에 약 40만 명이 시청하며, 가장 인기 있는 게임으로 기록되고 있다.


싱가폴 기반 기업이라 동남아에 특화된 것인가. 짱개 스트리밍인 快手/斗鱼直播 같은 플랫폼은 일단 짱개 특화인걸로. 왕홍들도 살펴보면 10대 위주는 게이밍스트리머가 인기가 높으나, 20대 이후로 넘어가면 딱히 찾아보기 힘든.

국내 케이스로 1세대라 할 수 있는 임요환/콩만 봐도, 인플루언서 입장에서 커머셜로 이어가기란 살짝 애매한 느낌적인 느낌.

https://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673
<SOOP 업데이트>

풍투데이 5월 누적 별풍선 갯수는 7.15억개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후원경제 산업과 문화는 여전히 성장 중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기쁜 소식은 상반기 롤 디도스 이슈로 중단되었던 T1 선수들의 개인 방송이 재개됩니다. 오늘 저녁부터 전원이 방송을 시작할 예정이며 향후 SOOP 글로벌 앱의 주요 콘텐츠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봅니다. 최근 디도스 이슈가 잠잠해지면서 진행 못했던 롤 관련 콘텐츠형 광고나 BJ 중심 게임 대회들도 재개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위성 #인텔리안테크

지속 얘기한대로 여름까지 Global Coverage 90% 완성 계획이다. Coverage도 중요하지만 라이센스도 중요하며 일본과 인도 라이센스 획득이 막바지 단계다.

위성통신이 유무선통신망의 백홀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에 거는 기대가 크다. 단기적으로는 크루즈와 같은 해상용 수요가 클 것이다. Backlog $700M 중 대부분은 아직 서비스가 개시되지 않은 지역에 있다. 인도 및 사우디 쪽이 잠재력이 높다. Backlog를 세 섹터로 나눈다면, Mobility/Fixed/GEO 다. Fixed는 태국/인도/사우디/일본 고객 위주, Mobility 쪽은 현재 수요 성장이 가장 빠르고, GEO는 기존 정부 고객 위주.

Multi-orbit 터미널 하나가 Single-orbit 터미널 두개 보다 비싸다. 이거 가격 낮추는게 중요하다. Multi-orbit 터미널은 공간이 부족한 항공 쪽에서 필요하다. 해상 쪽은 가격이 저렴한 단일 단말기 여러개 설치하는데 문제가 없다.


말씀대로 우주 섹터 대상승 기다리는 것 보다, 동해 기름 터지는게 더 빠를 분위기라는게 격하게 공감. 눈에 보이지도 않는 우주는 무슨 우주냐 주작 유정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데.

https://blog.naver.com/doatl3/223470279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