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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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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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48030?sid=101

높은 인건비와 고령화 등에 따라 서빙로봇 시장은 확대일로다. 통계청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국내에 보급된 서빙로봇은 2021년 3000대에서 지난해 1만1000대로, 2년 새 3배 넘게 급증했다.

2022년 12월 출시된 이리온은 지금까지 130대 가량 팔렸다. 이리온의 지난해 매출은 10억원으로, 전년 대비 400% 늘었다. 회사에 따르면 올해 예상 매출은 약 40억원이다.

이리온은 지난해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 2캠퍼스 제조라인에 도입됐다. 컨베이어벨트 간 물품 이동을 로봇으로 자동화해 사람이 직접 왕복 수십미터를 이동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결했다.

#로봇
요근래 굉장히 자주 가는 서초에 있는 봇밥입니다.

로봇이 제조 및 서빙까지 해주는 곳입니다.

주방에서 제조 후, 아래와 같은 로봇이 자리까지 도착하여 음식을 전달해주며 배달 완료 후에는 화면을 터치해주면 로봇의 기존 자리로 복귀합니다.

점점 로봇이 생활에 스며드는 것 같네요 -

#로봇 #사업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SITE_NO=3&MENU_ID=180&CONTENTS_NO=1&bbsGbn=243&bbsSn=243&pNttSn=215667

주최 측인 A3에 의하면 이번 전시회를 통해 자동화 산업 트렌드가 크게 3가지로 구분될 수 있다고 한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친숙한 AI, 협동로봇을 비롯해 자율주행로봇(Autonomous Mobile Robot, AMR)이다.

#로봇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씨에스윈드
http://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0380

이번 증설은 2022년 지멘스 가메사(Siemens Gamesa)와 체결한 3.8조 원 규모의 해상풍력타워 공급계약을 바탕으로 유럽 및 아시아 해상풍력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결정된 투자다.

이를 통해 포르투갈 법인은 10만t(톤)의 생산능력을 추가 확보해 연간 약 14만t(톤)의 해상풍력타워 생산역량을 보유하게 됐다.

설비 증설에 맞춰 올 한해 700명의 신규인력 채용을 통해 직원 수를 380명에서 1,100명으로 3배로 늘릴 계획이다.
더불어, 포르투갈 항구와 인접한 포르투갈 해상풍력 생산법인은 지리적 이점으로 유럽시장 뿐 아니라 북미시장까지 아우를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해당 지역의 대형 해상타워수요에 발빠르게 대응이 가능하다.

#풍력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idxno=353183

이미 대규모 적자를 낸 하부구조물 사업뿐 아니라 하반기 가동을 준비하는 베트남, 포르투갈 법인도 초기 수익성이 나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기자재업종 특성상 노동 숙련도가 일정 수준에 이르기까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이다. 

글로벌 풍력발전 전반에 걸친 대외적 여건이 아직 좋지 못한 상황인 만큼, 씨에스윈드의 실적 부진이 장기화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고금리가 지속되고 있는 데다 기자재업체들의 전방 고객사인 풍력터빈사들도 시장 기대치를 밑도는 신규 수주와 판매량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풍력
https://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5184

팝업스토어에 그치지 않고 초대형 매장을 차리는 사례도 나오고 있다. CJ올리브영은 성수동에 새로운 콘셉트를 적용한 매장 '뉴리테일 스토어(가칭)'를 국내 최대 규모로 조성할 예정이다. 해당 매장은 1444㎡(437평) 규모로, 기존 국내 최대 규모인 명동타운점 1157㎡(350평)보다 크다. 성수동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날로 늘어나자 외국인을 통한 해외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풀이된다.

성수동의 외국인 유입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비씨카드가 지난 2월 발표한 소비 분석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성수동 인근 외국인 카드 결제 금액은 2019년과 비교해 973% 증가했다. 뷰티와 패션, 음식 등 다양한 분야의 팝업스토어가 열리면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입소문이 난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735286

연도별 1∼5월 테슬라와 현대차·기아의 미국 전기차 시장 점유율 격차는 지난 2020년 73.2%포인트, 2021년 65.4%포인트, 2022년 55.5%포인트, 작년 52.9%포인트, 올해 40.5%포인트로 감소했다.

현대차그룹 친환경차 포트폴리오 안에서도 전기차의 비중은 커지고 있다.

지난 1∼5월 현대차·기아의 미국 내 친환경차 판매량(12만2천562대) 중 전기차 비중은 40%에 육박했다.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3473658478

내가 생각하는, 투자 세상에서 오답은..
단 한번의 실패가 괘멸적 타격을 가할수 있는 행동이다.

단 한번의 실패가, 완벽한 파산으로 갈수 있는 행동은 어떤 것이 있을까?

1. 손실난 포지션을 키우는 행위.
이런 행위가 습관화 되면.. 100번 성공해도, 단 한번의 실패에 여러분의 투자는 막을 내릴수 있다.

2. 과도한 레버리지.
성공할때마다, 여러분의 계좌를 퀀텀 점프 시키겠지만, 단한번의 실패로 막을 내린다.

3. 지나친 확신.
어떤 회사나 상황에 대한 확신이 지나치면, 여러분은 실패에 대한 계획을 갖지 않게 된다.
그리고 그냥 버텨 버리는 것이다. 이 또한 결과는 같다.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