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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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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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735286

연도별 1∼5월 테슬라와 현대차·기아의 미국 전기차 시장 점유율 격차는 지난 2020년 73.2%포인트, 2021년 65.4%포인트, 2022년 55.5%포인트, 작년 52.9%포인트, 올해 40.5%포인트로 감소했다.

현대차그룹 친환경차 포트폴리오 안에서도 전기차의 비중은 커지고 있다.

지난 1∼5월 현대차·기아의 미국 내 친환경차 판매량(12만2천562대) 중 전기차 비중은 40%에 육박했다.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3473658478

내가 생각하는, 투자 세상에서 오답은..
단 한번의 실패가 괘멸적 타격을 가할수 있는 행동이다.

단 한번의 실패가, 완벽한 파산으로 갈수 있는 행동은 어떤 것이 있을까?

1. 손실난 포지션을 키우는 행위.
이런 행위가 습관화 되면.. 100번 성공해도, 단 한번의 실패에 여러분의 투자는 막을 내릴수 있다.

2. 과도한 레버리지.
성공할때마다, 여러분의 계좌를 퀀텀 점프 시키겠지만, 단한번의 실패로 막을 내린다.

3. 지나친 확신.
어떤 회사나 상황에 대한 확신이 지나치면, 여러분은 실패에 대한 계획을 갖지 않게 된다.
그리고 그냥 버텨 버리는 것이다. 이 또한 결과는 같다.

#생각
필요한 공부만 딱 하고, 큰 스트레스 받지 말고, 큰 흐름에 문제가 없다면 자질구레한 것에 스트레스 받고 에너지 쓰지 말자는 이야기입니다. 완전 손 놓고 있자는 이야기는 아니니 오해 없으시면 좋겠습니다.

지나치게 1%p라도 수익률을 더 높이려고 혈안이 되어서, 여기저기 강연회 쫓아 다니고, 미친듯이 스터디 5~6개씩 돌리고, 본업과 건강에 타격이 있을 정도로 밤을 새워가며 증권사 리포트를 읽는 게 그렇게 유익한지 개인적으로는 잘 모르겠습니다.

남들은 남들이고 나는 나고, 내 갈길만 꾸준히 잘 가면 되는 게 아닌가 싶은데, 각자 삶의 방식이 있으니 함부로 맗할 생각은 없어요~ 개인적으로는 스트레스나 큰 무게 없이 평온하게 사는 걸 좋아하는 편입니다 ^^;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이)
소신발언 하자면 뭘 알려고 공부하는게 아니라 모르는거 거르려고 열심히 뭘 보는 것 같습니다.
India Smartphone Market(January to March 2024)

#스마트폰 #인도
India Population Pyramid

#인도
Forwarded from WBWS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048242

IT 업계 관계자는 "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숏폼 콘텐츠가 무섭게 인기를 끌고 있다"며 "요즘은 궁금한 게 생기면 네이버나 다음 같은 검색 엔진보다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에서 찾아본다. 트렌드에 따르지 않고 과거처럼 단순히 검색 결과 고도화만 신경 쓰다가는 도태되고 말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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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702156

이통사들이 AI 광고 시장에 눈독을 들이는 건 시장 성장세가 심상치 않기 때문이다. 디지털 마케팅 기업 메조미디어와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등에 따르면 AI 광고 시장은 2022년 6000만 달러에 그쳤지만 2032년엔 1925억 달러(약 265조원) 규모로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빅테크들은 이미 생성형 AI를 활용한 맞춤형 광고 제작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해 AI를 활용한 맞춤형 광고를 도입한 메타는 지난해 4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24% 급증한 387억 달러(51조4000억원)의 온라인 광고 매출을 올렸다. 다만 한국의 경우 이통 3사 모두 서비스를 출시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실질적인 수익원으로 자리잡기까진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