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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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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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 산업이 살아나고 있으나, 미국의 대선은 풍력사업에 큰 타격을 줄 수 있습니다.

마침내 풍력 에너지의 전망이 개선되기 시작했습니다. 2023년에 여러 가지 요인으로 타격을 입었던 일부 개발자들이 다시 일어나 일하기 시작했으며, 주 정부들도 풍력 에너지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습니다.

좋은 소식은 풍력 에너지, 특히 육상 풍력 에너지를 위한 시기 적절한 소식입니다. 육상 풍력은 미국에서 가장 큰 재생 가능 에너지 원천으로, 국가 전력의 약 10%를 생산하고 있지만 2023년에는 설치 건수가 7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높은 금리로 인해 프로젝트 비용이 증가하고 있으며, 풍력 개발자들은 점점 더 지역 사회에서 프로젝트 승인을 얻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해상 풍력 산업은 자재 비용 증가와 공급망 부족으로 인해 더 나쁜 상황을 겪고 있으며, 여러 개발자들이 프로젝트를 취소하게 되었습니다. 분석가들은 2030년까지 1천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만큼의 해상 풍력 터빈을 추가하겠다는 바이든 대통령의 목표를 달성할 가능성이 낮다고 말합니다.

최근 부활의 징후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이 풍력 에너지의 반등을 기대하기에는 아직 이릅니다. 지난 12개월 동안 여러 풍력 관련 주식이 40% 이상 하락했으며, 진정한 회복을 위한 강력한 장애물들이 여전히 존재합니다. 가장 큰 장애물은 정치적입니다. 풍력이 번성하려면 모든 수준의 정부, 즉 대통령부터 작은 마을과 개별 토지 소유주까지의 지원이 필요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당선된다면 방해물을 설치하겠다고 이미 밝혔으며, 이는 업계에 추가적인 불안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브루클린의 새로운 터빈 허브는 확실히 희망적인 신호입니다. 이 프로젝트를 주도하는 노르웨이 에너지 거대 기업 에퀴노르는 계약을 취소하고 프로젝트를 중단한 지 불과 5개월 만에 다시 계약을 따내며 재도전했습니다. 에퀴노르는 원래 계약보다 30% 높은 가격에 재계약을 따냈으며, 이는 개발자들이 경험하는 비용 증가와 거의 일치합니다. Orsted도 동일한 방식으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해상 풍력은 주 및 연방 보조금 덕분에 다시 수익성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소비자들은 전기 요금을 통해 일부 비용을 부담할 것이며, 뉴욕 프로젝트의 경우 월 $2 정도가 될 것입니다.

투자자들에게 문제는 반등이 단기적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개선되고 있는 경제학에도 불구하고 풍력 에너지는 여전히 실질적인 장애물에 직면해 있습니다. 제너럴 일렉트릭은 작년에 해상 풍력 사업에서 11억 달러의 손실을 보고했으며, 전력 사업을 GE 베르노바로 분사했습니다.

가장 큰 우려는 대통령 선거입니다. 트럼프는 풍력 산업이 너무 비싸고 동물에게 해를 끼친다고 말하며 풍력 산업에 대한 적대감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그는 터빈 소음이 암을 유발할 수 있다고 주장했으나 이는 증거 없는 주장입니다.

Guggenheim Securities의 애널리스트 Joe Osha는 트럼프가 첫 임기 동안 의회에서 통과된 재생 가능 에너지 세금 공제를 승인했다고 지적합니다. "그들은 조용히 했지만 했습니다"라고 그는 말합니다.

브루클린의 새로운 터빈 허브는 산업의 최상의 시나리오를 나타내며 유망해 보입니다. 그러나 반대 방향으로 강한 바람이 여전히 불고 있습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wind-energy-stocks-election-subsidies-818ec89a?mod=hp_LEAD_1
제이론입니다. 저는 투자 18년차이구요. 08년도 22년도 손실 외에는 손실 본적이 없습니다. 투자를 상당히 보수적으로 하구요. 10년정도는 분산투자, 현금비중유지, 분할매수를 철칙으로 지켰습니다.

10년간 경험과 지식이 축적되고 나름 나만의 평균수익률이 만들어지고.. 어떤 종목들에 투자하면 큰 수익이 나는지 데이터가 쌓이면서 분산투자에서 집중투자로 바뀌었구요. 집중투자로 바뀐 이후에도 반빵이상은 한적이 없고.. 최소한 3~4종목은 가져갑니다.

10억 이하는 몰빵.. 그런 얘기도 많지만.. 글쎄요. 경험도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몰빵을 한다는건 도박과 같습니다. 주변에 도박으로 성공하는 사람 본적이 있나요? 가끔 성공하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이 망하죠.

저 역시도.. 대부분의 자산은 집중투자로 스타일을 변경한 이후에 쌓였습니다. 하지만.. 집중투자를 위해서는 그만큼 지식과 경험을 쌓는게 중요합니다.

투자를 하는데 10년간 10억을 목표로 하라는 말씀을 자주 드립니다. 10년이란 시간이 긴것 같지만.. 지나고 나면 상당히 짧고.. 10년동안 10억 모으는게 쉽지 않습니다. 그만큼 공부도 많이 해야하구요. 그정도 하셨다면 지삭과 경험이 쌓이고 집중투자를 위한 준비도 되셨을 겁니다. 이후에 집중투자를 하시면 자산이 정말 금방금방 불어나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인생 긴데.. 투자를 너무 조급하게 하지 마십시요. 40에 부자가 되도.. 60에 부자가 되도 늦지 않습니다. 그것보다 중요한게 건강하게 몇살까지 살수 있느냐죠. 건강하게 오래 살수만 있다면 부를 누릴수 있는 시간도 충분합니다.
Forwarded from Fund Easy
퀄리티기반 투자를 하기 전에는 모든 시장의 정보를 알려고 노력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시간이 좀 더 여유있어져서 다른 걸 많이 할 수 있게 되었고 종목을 길게 가져가면서 수익률에서도 좋은 퍼포먼스가 나타납니다.

좋은 종목을 골라뒀다면 거리두기를 해서 시간이 워킹할 수 있게 해주면됩니다
Forwarded from #Beautylog
중국 항공사 합산 여객 도착 인원 추이
- 6월 13일 기준, 출처: 에어포탈, 15개 중국 항공사, 중국→한국 도착

6월 1~13일: 15.4만명(YY+95%, MM+40%)
5월: 30.9만 명(YY+116%, MM-8%)
4월: 33.6만 명(YY+198%, MM+6%)
3월: 32.9만 명(YY+462%, MM+6%)
2월: 30.9만 명(YY+651%, MM+15%)
1월: 26.9만 명(YY+617%, MM+13%)


* 2023년: 214만 명(YoY+1709%)

4월: 11.2만 명(YY+2811%, MM+104%)
5월: 14.3만 명(YY+2922%, MM+27%)
6월: 19.7만 명(YY+3130%, MM+43%)
7월: 25.0만 명(YY+3425%, MM+27%)
8월: 28.9만 명(YY+2783%, MM+16%)
9월: 26.5만 명(YY+2123%, MM-5%)
10월: 27.3만 명(YY+2166%, MM+3%)
11월: 22.9만 명(YY+1121%, MM-14%)
12월: 23.7만 명(YY+796%, MM+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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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방한 중국인 추이(한국관광공사)

4월: 41.1만 명(YY+288%, MM+5%)
3월: 39.1만 명(YY+433%, MM+14%)
2월: 34.4만 명(YY+649%, MM+23%)
1월: 28.0만 명(YY+1023%, MM+10%)


* 2023년: 202만 명(YoY+788%)
4월: 10.5만 명(YY+936%, MM+44%)
5월: 12.8만 명(YY+1039%, MM+21%)
6월: 16.8만 명(YY+1219%, MM+31%)
7월: 22.5만 명(YY+1155%, MM+34%)
8월: 26.0만 명(YY+758%, MM+16%)
9월: 26.3만 명(YY+794%, MM+2%)
10월: 24.9만 명(YY+988%, MM-5%)
11월: 22.1만 명(YY+816%, MM-11%)
12월: 25.4만 명(YY+827%, MM+15%)
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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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활용한 제품 상세 페이지 이미지, 영상 제작 가이드

1) 제품 배경을 AI로 생성하는 포티오(AI와 함께라면 포토샵이 필요없다)
2) 짧은 AI 영상을 생성할 수 있는 Luma AI(생성형 영상계의 또다른 게임체인저의 등장인가?)를 활용하여 제품 상세 페이지에 활용할 이미지와 영상을 만드는 방법😉😉

이 정도면 1인 자영업자나 소규모 회사에서 고퀄리티의 광고콘텐츠 제작이 뚝딱 가능하겠네요😎

간단히 활용방법 정리하기
- 가방 이미지 제작(미드저니, 달리, GPT 등등)
- 포티오에서 원하는 배경을 생성
- 완성된 이미지를 LUMA에 업로드하며 Zoom in effect, close up of a bag을 프롬프트로 입력하고 영상 생성
- 끝 💯

✍️ 제가 직접해본 것은 아니지만, 흐름을 보니 상품 이미지만 잘 준비되어 있다면 여기까지 오는데 15분컷 가능해보이네요🫡🫡

👉 원문 보기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202375

현대차그룹이 자동 주차 로봇 상용화에 성공했다. 국내에선 최초 사례다. 아울러, 현대차그룹은 음료 배달 서비스도 시작하는 등 서비스형 로봇 사업화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20일 현대차그룹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팩토리얼 성수'에서 자동 주차 로봇을 시연했다. 현대위아가 만든 이 로봇은 고객이 업무용 차량을 이용할 때 차량을 지정된 장소로 꺼내 주거나 이용이 끝났을 때 지정된 장소에 고객이 차를 반납하면 자동으로 주차해 준다. 국내에서 주차 로봇이 상용화되는 것은 처음이다. 주차 로봇은 얇고 넓은 형태의 로봇 한 쌍이 차량 하부에 들어가 바퀴를 들어올려 이동시키는 방식이다. 로봇의 두께는 110㎜로 어떤 차량에도 적용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장착된 라이다 센서를 통해 로봇이 차량 바퀴의 크기와 위치를 정확히 인식할 수 있다.

#로봇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72862

메디톡스의 HA필러 ‘아띠에르(Atiere)’가 첫 해외 진출에 성공했다. 메디톡스는 인도네시아 보건당국으로부터 히알루론산(HA) 필러 ‘아띠에르(Atiere)’ 3종에 대한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세계 최대의 무슬림 국가로 알려져 있는 인도네시아는 세계에서 네 번째로 인구가 많은 나라로 최근 K-뷰티의 인기에 힘입어 한국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와 필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메디톡스는 2019년 인도네시아 시장에 진출한 뉴라미스의 마케팅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아띠에르’를 빠르게 시장에 안착시킬 방침이다.
 
특히, ‘아띠에르’의 인도네시아 진출은 최신 생산설비를 바탕으로 대량 생산 체계를 갖춘 오송 3공장의 첫 해외 필러 등록 제품이라는 상징성이 있어 글로벌 시장에 HA 필러를 대량 공급하게 하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메디톡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72838

홍콩 비건푸드 전문 매체 '그린퀸'(Greenqueen)은 20일 농심 순 라면을 '글로벌 최고의 비건 라면' 2위로 선정했다. 이는 그린퀸이 아시안 인스턴트 라면 제품의 구성 성분과 맛, 비건 인증 여부 등을 종합해 분석한 결과다. 
 
이번 조사에서 순 라면은 K-라면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순 라면은 육류나 생선을 사용하지 않고, 양파와 마늘, 생강 등 7가지 야채로 개운한 맛을 냈다는 점에서 호평받았다. 또한 동물성 원료를 넣지 않은 데다 튀기지 않은 건면을 사용해 열량과 지방이 기존 라면보다 낮다는 점도 인기 요인 중 하나로 꼽혔다. 이밖에 한국 무슬림연합(KMF)과 비건 소사이어티(Vegan Society)로부터 할랄인증, 비건인증을 획득해 신뢰성을 더했다는 것 또한 주목받았다. 
빤스벗고 헤엄치는 자들이 좋아하는 말

'멀티플 왜 보냐', '큰 꿈이 중요하지 고루하게 숫자 왜 보냐', '밸류 그딴거 아직도 보냐', '가는 놈이 더 가는데 죽은 주식 왜 사냐', '재무제표 왜 보냐' 등등

다음 폭락장에 사라질 빤스벗고 헤엄중인 사람들의 말

* 폭락직전에 매번 기막히게 탈출하는 법 아시는 분은 제게 연락주시면 후사하겠습니다. 사기꾼이거나 신이거나.
한국 부자들 '탈출 러시' 심각한 수준…어디 갔나 봤더니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61965587

한국 앞에는 중국(1만5200명), 영국(9500명), 인도(4300명)가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의 부유층 순유출은 전년 대비 50% 증가하며 역대 최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2022년 400명에서 2023년 800명으로 두배가 되며 7위로 올라섰는데, 이번에는 순위가 3계단 뛴 셈이다.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저는 이같은 현상을 일종의 조세저항으로 보고있습니다. 증세가 어느정도의 임계점을 넘겨버린것 같습니다.
<정광우선생님 유료 코멘트 일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