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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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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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일년에 25% 정도 수익내면 대단한거에요. 하루종일 주식만 생각해도 그거 안정적으로 내기 쉽지 않아요. 그런데 시계열을 좁히면 예측이 쉽지 않으니 2~3년 뒤를 보면서 그때까지 이익이 두세배는 늘어나겠다 싶으면 역산하면 회사가 일년에 25% 정도 성장하는거니까.

멀티플이 그대로 유지된다면 3년에 두배 수익이 나는거고 멀티플 리레이팅이 이루어진다면 3배 4배 수익이 나는거죠.

그런데 보통 주식시장은 3년 생각해도 3년까지 안가요 미리 반영해줍니다. 3년 뒤 생각해도 1년 뒤에 반영해주기도 하고, 2년 뒤에 반영해주기도 하고 심지어는 다음 분기에 반영해주기도 해요. 그렇게 되면 투자 기간이 짧아지는겁니다.

그런데 이익 증가가 생각한 것보다 더 커서 주가가 올랐지만 회사가 더 싸지는 경우도 존재해요. 그럼 계속 못팔고 들고있는거고. 그렇게 오래 보유하는게 장기투자고요.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일년에 100프로 수익을 내야겠다고 마음먹고 종목을 고르면 바이오나 한탕해먹고 빠지는 기업말고는 선택지가 없어요. 왜냐면 일년에 100프로씩 성장하는 기업은 저어엉말 희귀하거든요.
(바이오 투자가 나쁘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오해 ㄴㄴ)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그래서 “연 목표 수익률 20% 정도 됩니다.” 하는게 일년에 20% 수익을 못내서 그게 목표라는게 아니라. 이삼년 시계열로 보았을 때 그정도 성장할 것이 보이는 기업들을 투자 대상으로 고르겠다는 의미입니다.
Forwarded from SNEW스뉴
반려동물 의약품 시장이 매력적인 또하나의 이유는 파급효과가 크다는 점이다. 많은 신약들이 반려동물 의약품 시장과 인체용 의약품 시장을 동시에 공략할 수 있다는 의미다. 이상래 아주대학교 의대 교수 겸 카이저바이오 대표는 "사람이나 강아지, 고양이 등에서 질환의 메커니즘이 유사한 부분이 많다"며 "하나의 물질을 개발해 반려동물 의약품 시장과 인체용 의약품 시장을 동시에 겨냥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55534?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204883

내달 열리는 삼성전자의 '2024 갤럭시 언팩'을 계기로 인공지능(AI) 폴더블폰 경쟁이 본경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폴더블폰의 주요 화두는 AI 기술과 폴더블 폼팩터(기기형태)의 조화다. 삼성전자를 선두로 경쟁사들도 폴더블폰에 AI 기능을 도입히는 데 주력하고 있는 만큼 폴더블폰에서도 AI 성능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이란 관측이다.


#ai #스마트폰
Influencer advertising spending

• 글로벌 인플루언서 광고 지출이 크게 급증
• 특히, 뷰티/패션/라이프스타일 🔺
• 규모면에서 아시아 지역 압도적
http://m.segyebiz.com/newsView/20240626517141

한국식당에 대한 관심에도 불이 붙었다. 지난 4월 미국 맨해튼에 문을 연 한식당은 문전성시다. 기사식당을 모티브로 해 문을 연 해당 식당은 주 고객층이 현지인이다. 메뉴는 국내 기사식당에서 접할 수 있는 한국식 백반이다. 그동안 미국 내 아시아계 식당은 일식과 중식 위주였지만 한식이 그 틈을 파고들기 시작했다. 

K-푸드와 함께 뷰티 및 패션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화장품 편집숍 올리브영과 패션 편집숍 무신사, 잡화점 다이소 등의 로드숍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증가했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 따르면 해외 고객들이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들인 품목은 향수 및 화장품으로 전체 품목의 67.7%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