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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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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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결국 주가가 싼가 비싼가 알기 위해서는 ‘미래 이익’을 예측해야하고 ‘이익의 질’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아야 함. 이익의 질은 다른 말로 바꿔 말하면 ‘비즈니스 모델이 어떠한가’하는 것. 기본적으로 이익에 지속성이 있어야하고(경쟁자가 쉽게 들어오지 못하는 비즈니스어야 하고) 성장하고 있어야하며 성장할 수 있는 여력(마켓사이즈 크기)이 커야 함. 그런 좋은 비즈니스를 가진 기업은 보통 비쌈(멀티플이 높음). 그런데 그런 좋은 비즈니스를 지닌 기업이 쌀 때가 있음(멀티플이 낮을 때가 있음). 이 때가 기회인데 보통 성장의 기울기가 달라질 때 이익 성장 x 멀티플이 함께 반영되며 주가가 크게 올라감.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엔비디아 대표와 애플 대표가 모두 베트남을 방문한 이유는?
하노이무역관 박정호

베트남 인공지능 산업, 정부 및 대기업 주도 성장 중
IT역량 우수한 한-베 양국 간 인공지능 분야 협력 기대


베트남 정부 및 대기업의 적극적인 AI 이니셔티브

베트남 정부는 2021년 1월 26일, "2030년까지의 인공지능 연구개발 및 적용에 관한 국가 전략(Decision 127/QĐ-TTg) "을 발표했다. 주목할만한 점은 해당 결정문에 대한 정부의 공식 영문 번역본에 “적용(application)”이란 단어가 56회 등장할 정도로 인공지능 기술 적용과 관련된 목표 설정과 실행 방안을 강조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정부 기조에 발맞추어 베트남 최대 민간기업인 빈그룹(VinGroup)은 3개의 인공지능 자회사(빈에이아이, 빈빅데이터, 빈브레인)를 설립해 기술 개발 후 다른 계열사 제품 및 서비스에 이를 적용하여 고객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베트남 정부는 2025년까지 베트남 고유의 ‘ChatGPT’및 LLM(Large Language Model, 대형 언어 모델) 개발을 위해 인공지능 연구 및 개발을 집중 지원하고 있다. 현재 개발된 주요 LLM의 경우 베트남어 인식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현재 베트남에서는 베트남의‘국민 메신저 어플리케이션’인 잘로(Zalo)를 개발한 브이엔지(VNG)가 잘로에 이미 NLP(National Language Processing, 자연어 처리) 기능을 탑재해 인공지능 음성 비서 서비스인 '끼끼(Kiki)'를 상용화하고 있다. 또한, 빈그룹의 자회사 빈에이아이와 빈빅데이터도 각각 퍼지피티(PhoGPT), 비지피티(ViGPT) 등 '베트남식 ChatGPT' 개발 중이다.

2023년 12월, 젠슨 황(Jensen Huang) 엔비디아(NVIDIA) CEO가 베트남에 방문해 베트남의 인공지능 산업 잠재력을 높게 평가해 향후 베트남과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관한 협력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베트남을 엔비디아의 “제2의 고향(Second Home)”으로 만들겠다며 치켜세웠다. 이후 2024년 4월 베트남의 ICT 대기업 에프피티(FPT)는 엔비디아와 협력해 베트남에 일명 ‘인공지능 공장(AI Factory)’을 건설하겠다는 내용의 전략적 협정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한편, 같은 달에 팀 쿡(Tim Cook) 애플 CEO도 베트남에 방문했다. 팀 쿡 대표가 팜 민 찐(Pham Minh Chinh) 베트남 총리와 만나 베트남 투자 확대를 논의하는 등 애플의 베트남과의 투자 협력이 주요 방문 목적이었던 것으로 보이나, 팀 쿡은 총리와의 회담 외에도 베트남의 인공지능 스타트업(부트로더,엘사스피크 등), 프로그래머 등과 만나는 일정을 수행하기도 했다. 인공지능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두 글로벌 기업의 수장이 연달아 베트남을 방문했다는 것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을 포함한 베트남의 첨단 산업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https://me2.do/GEXjCpSU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기업'은 생각보다 변화의 폭의 크지 않고 자기의 길을 걸어갑니다. 정상적인 경영자는 주가를 만들기 위해 비즈니스를 하지 않아요. 구성원들도 주가를 올리기 위해 일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주식쟁이들은 이 사실을 잊곤 하지만.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수익률에 집착하지 마세요. 삶을 개선시키는건 수익률이 아니라 수익금입니다.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될거 같지만 안될 것도 같은데 상방 100프로 열린 기업 100개를 찾아서 투자하는 것보다. 절대 잃지 않을 것 같은데 상방 30프로 열린 기업 두세개 투자하는게 더 효과적일 수도 있습니다.
"남과 비교하지말고 어제의 나와 비교하라"는 말을 하도 들어서 진부하게 느껴질 정도지만, 실제로 뭐라도 하는 사람은 드물더라구요.

열심히 해도 잘 안될수 있고
노력이 가끔 우릴 배신할때도 많지만
확실한건 아무것도 안하면 아무것도 안된다는 것이고 1%의 낮은 확률일지라도 0%와는 다릅니다.

원래 개별잡담은 잘 안적는데
위 종식님 내용이 너무 공감되서
몇자 적어봤습니다. 좋은 저녁 보내시구요.
[피그마 AI 공개후 찾아온 정적] There was silence after the Figma AI announcement at #ConFig. It was more of an embarrassment than a surprise.

오늘 #Config 오프닝 키노트에서 어떤 것을 공개하든 박수갈채와 함성이 이어졌다.

드디어 마지막에 공개된 피그마 AI. 프롬프트를 입력하니 정말 군더더기 없는 UI가 몇 초 만에 완성됐다.

정적이 흘렀다. 놀람보다는 당황에 가까운. 5초넘게 박수도 없었다. 아마 다 같은 생각을 한 듯하다. 분명 디자인 업계에 피할수 없는 전환점이 될 것이고 “이제는 정말 비주얼보다는 스토리와 본질을 다루는 디자이너가 되어야 할 시대가 오고 있다.”

————

Whatever was unveiled at the opening keynote of #Config today, there was applause and cheers.

Figma AI was finally revealed at the end. When the prompt was entered, design was completed in a few seconds.

There was silence. More of an embarrassment than a surprise. There was no applause for more than five seconds. I think we all thought the same thing. It will definitely be an unavoidable turning point in the design industry, and "the time has come when we really need to be designers who deal with stories and essence rather than just design."

https://www.linkedin.com/posts/kyokim_config-config-config-activity-7211971978067369984-_B8r?utm_source=share&utm_medium=member_ios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휴머노이드 로봇 태동기 대신증권 20240628.pdf
2.5 MB
휴머노이드 로봇 태동기
24.06.28 대신증권 (양동혁 연구원)

- 테슬라 : 휴머노이드 로봇 Optimus Gen 2
- Open AI & Figure AI : ChatGPT를 탑재한 Figure 01
- 아마존 & GXO : 휴머노이드 로봇 테스트 Agility Robotics
- Sanctuary AI & 마이크로소프트 : 범용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테스트
- Digit : Amazon 물류창고 테스트
- 벤츠 : 휴머노이드 시범 운용
- 외 중국 및 기타 국가 휴머노이드 로봇 등
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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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키는 알양 로봇이 카메라, 센서로 건강검진 해주는 시대

엔디앳엑스(Endiatx)라는 회사의 진단 로봇 ‘필봇(Pillbot)’ 이야기 소개 드립니다🫡

필봇이 뭐야?
- 13mmX30mm 크기인데 카메라, 센서, 무선 통신 기능을 가지고 있음
- 초당 2.3메가픽셀의 고해상 비디오 전송이 가능(추후 4배 품질 올릴 계획)
- 필봇을 삼키면 필봇이 소화간을 따라 움직이며 촬영을 해줌(=내시경)

왜 필요한 걸까?
- 병원에 갈 수 없는 상황이라면 의사를 대면하지 않고 원격으로 검진을 받을 수 있어질 것
- 속만 비우면 되고 필봇을 삼키기만 하면 됨
- 진단 후 6~24시간 후 빠져나가게 됨
- 즉, 물리적 거리의 제약이 없어지고 한 명의 의사가 진료할 수 있는 환자의 수가 상당히 많이 늘어날 수 있음

✍️ 기술의 발전은 이런 방향으로 나와줘야죠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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