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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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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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_현대글로비스_20240701074326.pdf
621.1 KB
1) 글로벌 스마트 SCM 솔루션 지위 강화
2) 비계열 OEM 확대

재무적 목표로, 비계열 및 신사업 확대를 통해 2030년 매출액을 40조원 이상, 영업이익을 2.6~3조원으로 제시. 수익성 차원에서는 2030년까지 평균 ROE 15% 이상을 제시했으며, 성장을 위한 기반 마련을 위해 2030년까지 9조원의 투자 계획을 발표

#현대글로비스
상상인증권_파마리서치_20240628161907.pdf
1.1 MB
1) 의약품 크게 성장
-> 2분기 의약품 부문이 27.2% 성장한 171억원 추정(내수/수출 모두 성장)

2) 의료기기부문은 내수 중심 성장 + 하반기에 수출 증가 기대
-> 24년 남미 3개 국가 및 대만 진출 예상

3) 화장품 성장 지속 전망
-> 면세점 및 올리브영 등에서 매출 증가하고 있으며, 베트남/홍콩/일본 등에 수출중(향후 수출지역 확대 예상)

=> 오리지널 브랜드의 경쟁력 확인

++ 앞으로 리쥬란 스킨부스터와 화장품이 얼마나 역할을 담당할 것인가?

#파마리서치
유안타증권_에이피알_20240701080934.pdf
974.2 KB
1) 국내 홈뷰티 디바이스 시장에서 23년 기준 약 32% 차지하며 1위를 기록

2) 미주 시장 확대를 비롯하여 유럽, 베트남 등 신규 국가로의 진출을 통해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중

3) 자사몰 확장을 통해 다양한 채널로의 진출 모색중
-> 24년 자사몰 매출 비중은 56%로 전망
-> 자사몰 위주의 확장에서 벗어나, 실리콘투와의 협업 및 중국 라이브커머스 확장 계획

4) 캐파 증설 진행 중이며, 25년 말까지 총 800만대 생산을 목표
-> 기존 1공장 연간 생산량은 100만대
-> 평택 2공장을 신설하여 24년 240만개 추가 생산 가능(부스트 프로)

++ 1,760,208주의 보호예수 주식은 2024년 3월 27일과 4월 29일에 보호예수 기간이 종료되어 시장에 유통, 2024년 8월 27일에 추가적으로 483,665주의 보호예수 주식이 해제될 예정이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 수의 6.38%에 해당

#에이피알
Forwarded from Via Negativa
사람들이 지나치다고 생각할 정도로 우리가 보수적인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간혹 사람들은 틀림없이 공포감에 사로잡히지만 그 시점은 전혀 예측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거의 모든 날이 무사히 지나가더라도 내일은 항상 불확실한 법입니다. 따라서 내일 일을 예측할 수 없다면 모든 가능성에 대비해야 합니다.

#워런버핏바이블
하나증권_SOOP_20240701211420.pdf
369.7 KB
6월 5일 글로벌 SOOP을 출시했으며, 현지 스트리머들을 영입해 서비스 안정화 작업중
-> 엠베서더 스트리 머들의 순차적 동시 송출이 글로벌 SOOP의 향후 트래픽을 가늠할 수 있는 주요 이벤트
-> 엠베서더 스트리머로 공개된 페이커 선수(LOL, T1)를 비롯한 리그오브레전드 선수들이 디도스 공격으로 인해 라이브 스트리밍을 중단한 상황으로, 이들의 동시 송출은 해당 이슈가 해결되기 전까지 이뤄지기 어려울 것으로 보임

#SOOP
유진투자증권_인텔리안테크_20240704082419.pdf
929.9 KB
1) 올해 1분기까지 원웹향 파라볼릭 안테나 매출이 발생됐으며, 2분기부터는 평판형 안테나 양산 시작

2) 원웹 또한 현재 인도 정부로부터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 허가를 기다리고 있으며, 이르면 7~8월 서비스가 본격화될 것이라 발표

#인텔리안테크
메리츠증권_크래프톤_20240705073928.pdf
1.1 MB
1) <다크앤다커 M>의 경우 한국 OBT 뿐 아 니라 해외 타깃 국가의 베타 테스트가 3분기 내 진행될 예정

2) 신작인 <인조이>의 경우 심즈 개발 진이 만든 것으로 알려졌던 경쟁작 <라이프 바이 유>가 결국 개발 취소
-> 8월 게임스컴에 출품되므로 글로벌 게이머의 반응 곧 확인 가능

#크래프톤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https://youtu.be/O-5To1kP3k8?si=yP5NefqtTegERhfM #크래프톤
특히, 25년 1분기 출시되는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인 '인조이'에 대한 기대감은 해외에서도 ↑
세계시장에서 통하려면 당연히 국내시장을 제패해야 한다.

의료기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미용과 치과를 보면 공통적으로 다음 4가지 경로를 걷는다.

1) 히트 상품 혹은 초일류 제품이 있음.
2) 그걸로 외국 브랜드를 밀어냄. 보통 국내 기업 점유율이 90%를 넘음
3) 그담에 해외로 적극적으로 확장함.
4) 해외 확장 전략: 직판 전환 (딜러활용때보다 약 20% 판가인상효과) + M&A

이건 의료기기뿐 아니라 일반적인 산업의 성장경로와 같다. 그런데 대부분 의료기기는 2번까지 진전이 안된다. 그럼 어떻게 2번까지 도달할거냐를 생각해보면 딱히 답을 내기 어렵다.

근데 미용만 보더라도 아까 조사했듯이 전체 국내시장이 이제 8,000억원밖에 되지 않는다. 그리고 대부분 기업들이 수출액이 전체 매출의 50%가 안되기 때문에 해외 수출액도 비슷할거란 말이지. (관세청 데이터도 2023년 미용기기 수출액이 900만달러 쯤 되니 1조원 좀 넘네)

국내시장만 봐도 화장품이 3조원은 번다. 충분히 업사이드가 있을거 같고, 해외 시장은 말할 것도 없다. (국내시장을 전세계 시장의 2%로 보는데 해외매출이 국내매출과 유사하니 )

미용만 고도화시켜도 먹을게 엄청많을거 같다. 이게 또 리서치하는 맛도 난다. 사실 대부분의 의료기기는 분석의 끝이 그래서 이건 이래서 안되고 저건 저래서 안되고가 많아 힘이 빠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ㅜㅜ 정말 수십시간의 인풋을 들여 공부하고 리서치한 결과가 "그래서 우린 안될꺼야 아마"로 날때의 기분을 알까? 그런걸 몇십개의 적응증과 제품에 대해서 유사한 경험을 해온게 지난 몇년이다.

암튼 앞으로 2~3년은 뭘할까를 고민해보고 있는데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