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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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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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_크래프톤_2024070507392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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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크앤다커 M>의 경우 한국 OBT 뿐 아 니라 해외 타깃 국가의 베타 테스트가 3분기 내 진행될 예정

2) 신작인 <인조이>의 경우 심즈 개발 진이 만든 것으로 알려졌던 경쟁작 <라이프 바이 유>가 결국 개발 취소
-> 8월 게임스컴에 출품되므로 글로벌 게이머의 반응 곧 확인 가능

#크래프톤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https://youtu.be/O-5To1kP3k8?si=yP5NefqtTegERhfM #크래프톤
특히, 25년 1분기 출시되는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인 '인조이'에 대한 기대감은 해외에서도 ↑
세계시장에서 통하려면 당연히 국내시장을 제패해야 한다.

의료기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미용과 치과를 보면 공통적으로 다음 4가지 경로를 걷는다.

1) 히트 상품 혹은 초일류 제품이 있음.
2) 그걸로 외국 브랜드를 밀어냄. 보통 국내 기업 점유율이 90%를 넘음
3) 그담에 해외로 적극적으로 확장함.
4) 해외 확장 전략: 직판 전환 (딜러활용때보다 약 20% 판가인상효과) + M&A

이건 의료기기뿐 아니라 일반적인 산업의 성장경로와 같다. 그런데 대부분 의료기기는 2번까지 진전이 안된다. 그럼 어떻게 2번까지 도달할거냐를 생각해보면 딱히 답을 내기 어렵다.

근데 미용만 보더라도 아까 조사했듯이 전체 국내시장이 이제 8,000억원밖에 되지 않는다. 그리고 대부분 기업들이 수출액이 전체 매출의 50%가 안되기 때문에 해외 수출액도 비슷할거란 말이지. (관세청 데이터도 2023년 미용기기 수출액이 900만달러 쯤 되니 1조원 좀 넘네)

국내시장만 봐도 화장품이 3조원은 번다. 충분히 업사이드가 있을거 같고, 해외 시장은 말할 것도 없다. (국내시장을 전세계 시장의 2%로 보는데 해외매출이 국내매출과 유사하니 )

미용만 고도화시켜도 먹을게 엄청많을거 같다. 이게 또 리서치하는 맛도 난다. 사실 대부분의 의료기기는 분석의 끝이 그래서 이건 이래서 안되고 저건 저래서 안되고가 많아 힘이 빠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ㅜㅜ 정말 수십시간의 인풋을 들여 공부하고 리서치한 결과가 "그래서 우린 안될꺼야 아마"로 날때의 기분을 알까? 그런걸 몇십개의 적응증과 제품에 대해서 유사한 경험을 해온게 지난 몇년이다.

암튼 앞으로 2~3년은 뭘할까를 고민해보고 있는데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구만.
코스트코

연일 사상 최고치 경신 중

시총 540조 돌파 삼전은 519조
요 명언이 떠오르네요.
모든 사람의 '탐욕'은 언제나 늘 명확한 시그널이었던 것 같습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0703_0002796595

하나투어는 올해 2분기 해외 패키지 송출객수가 47만7000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74%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2분기 해외 패키지 송출객의 지역별 비중은 ▲동남아(37%) ▲일본(29.6%) ▲중국(14.1%) ▲유럽(10.8%) ▲남태평양(6.1%) ▲미국(2.4%) 순으로 나타났다.

...

하나투어는 이러한 수요 회복세에 힘입어 하반기에는 지방 출발 상품을 확대하는 등 중국 여행수요 회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번 2분기 송출객수는 계절적 비수기의 영향을 받아 직전 분기인 1분기 대비 19% 감소했으나 중국과 유럽의 성장세는 지속됐다.

중국은 1분기 대비 69% 증가했고 유럽은 55% 증가하면서 두 지역 모두 코로나19 이후 분기 최대 송출객수를 기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37378

애플 백엔드에서 발견된 코드에서 새로운 ‘홈 액세서리’(HomeAccessory) 기기가 포착됐다. 이 기기는 식별자 ‘홈 액세서리17.1’를 사용하는데 이는 애플의 스마트 스피커 ‘홈팟’의 식별자 ‘오디오 액세서리’와도 비슷하다.

해당 매체는 ‘홈 액세서리17.1’은 애플이 올 가을 출시될 아이폰16 시리즈에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는 A18 칩이 탑재될 것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슈퍼마리오의 심리학>

왼쪽과 오른쪽이 본질적으로는 같은 리스크를 짊어진다 해도
심리적으로는 오른쪽이 더 리스키해보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31/0000851009?type=series&cid=1087779

제이콥 애셔먼(Jacob Asherman) NWS 기상학자는 “숨 막히는 더위와 습도가 결합한 이번 폭염은 태평양 북서부, 중부 대서양, 북동부 지역에서 앞으로 기온이 섭씨 38C 이상으로 치솟을 수 있다”고 내다봤다.

지난 금요일 미국 오리건주의 최소 4개 도시에서 그동안의 기록이 깨졌다. 1926년 최고 기온이 화씨 102에 달했던 메드퍼드(Medford) 기온은 화씨 109까지 치솟았다.

라스베이거스는 그동안의 일일 최고 기록인 화씨 115도를 토요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