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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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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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뛰어난 기업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면 시간은 당신의 편이다

#피터린치
https://economychosun.com/site/data/html_dir/2024/06/28/2024062800021.html

본사인 평택 제1 사업장에서 만난 성상엽 대표는 “평판형이면서 움직이는 상황에서도 동작하는 저궤도 안테나는 스타링크를 제외하곤 인텔리안테크가 유일하다”면서 “대당 5000달러(약 765만원) 정도로 가격 경쟁력이 있는 데다 한 번 사면 8~10년을 쓸 수 있을 정도로 내구성이 좋기 때문에 하반기부터 관련 매출이 본격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했다.

인텔리안테크는 최근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 5개국 군사정보 동맹 ‘파이브 아이즈’가 쓰는 군용 통신위성 ‘광대역 국제 위성통신(WGS)’에 들어갈 수 있는 안테나 최종 인증을 받은 상태다. 하반기 미군 납품에 나설 계획이다.


#인텔리안테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11069

CJ올리브영이 6월 부산 해운대구에 지은 'MFC해운대' 시범 운영을 끝내고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MFC해운대는 992㎡(약 300평) 규모로 지어져 부산 동부권(동래구·수영구·연제구·해운대구) 일대의 '오늘드림' 배송과 매장 재고 보관 기능을 수행한다. MFC는 도심형 물류 거점(Micro Fulfillment Center)을 뜻하고, 오늘드림은 올리브영 온라인몰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당일 주문한 상품을 1시간 이내에 받아볼 수 있는 퀵커머스(즉시 배송) 서비스다.



올리브영이 수도권 외 지역에 MFC를 구축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해운대구에 이어 사상구에도 8월 MFC를 짓기로 했다. 수도권·광역시부터 지방 중소도시까지 물류망을 넓혀 퀵커머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현재 전국 곳곳에 12개 MFC를 보유하고 있는 올리브영은 이를 내년까지 20개 이상으로 늘림으로써 전체 온라인 주문의 절반을 소화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57883

CJ올리브영의 주주별 지분율을 보면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아들 이선호 CJ제일제당 식품성장추진실장이 11.04%, 딸 이경후 CJENM 브랜드전략실장이 4.21%를 들고 있다.

이 때문에 이 회장이 보유한 CJ 지분 42.07%(1227만5574주)를 자녀들에게 넘겨 경영권을 승계하는 과정에서 자녀들이 보유한 CJ올리브영 주식이 중요하게 활용될 것이라는 것이 재계 관계자들의 공통된 시각이다. CJ올리브영의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구주 매출을 하거나 상장 이후 지분을 매각해 상속·증여세 재원을 마련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기업공개를 하지 않고 CJ와 CJ올리브영을 합병하는 시나리오도 일각에서 거론된다. CJ와 CJ올리브영의 기업가치에 따라 통합 법인의 주식을 기존 CJ와 CJ올리브영 주주들이 배분받는 방식이다.
Forwarded from 주식 다람이
💃전 세계가 놀란 K - 심즈가 온다 ! 국산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 "인조이" 정보 총정리
공유 : 주식 다람이(t.me/stockDaram2)

https://youtu.be/4fDPcWIDEtY?feature=shared



· 크래프톤 - 배그, 인조이, 다크앤다커m, 쿠키런for카카오(퍼블리싱)
https://www.mk.co.kr/news/business/11061260

‘가성비’와 ‘편안함’을 찾는 4050 남성들이 ‘애슬레저(athleisure) 룩’의 주요 소비층으로 떠오르고 있다. 애슬레저 룩은 운동복과 비교해 기능적으로 손색이 없을 정도로 편안하면서도 디자인이 무난해 출근복으로도 부담없이 소화할 수 있어 ‘운동+레저’를 동시에 소화할 수 의류를 뜻한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트렌드와 맞물려 2030 여성들로부터 큰 인기를 끈 뒤 지난해부터는 4050 남성 고객 비중이 가파르게 늘고 있다. 직장 내 복장규정이 점차 완화되고 있는데다 가성비까지 갖췄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7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애슬레저 브랜드 젝시믹스의 올 상반기 온라인몰 40~50대 신규 가입자 수는 전년 동기 대비 11%나 늘었다. 이 중 남성 가입자 수는 40%다. 에코마케팅이 운영하는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는 온라인몰 남성 신규 가입자 수가 지난해에만 전년 대비 200% 는데 이어, 올 상반기에도 전년 동기 대비 11% 늘어나는 추세다. 안다르 남성 구매 고객 중 40~50대 비중은 70%에 달한다.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