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S 인터넷/게임 최승호
숲, 플랫폼 구분 없이 참여하는 콘텐츠 ‘어쎔블’ 신설
• 숲(SOOP, 전 아프리카TV)이 스트리머 e스포츠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해 신규 브랜드 ‘어쎔블’을 출시했다.
• ‘어쎔블’은 숲에서 활동하고 있는 스트리머뿐 아니라,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스트리머들도 제약없이 콘텐츠에 참여할 수 있는 게임 및 e스포츠 브랜드다.
• 16일 오후 7시부터 에픽게임즈 캐주얼 배틀로얄 '폴가이즈(Fall Guys)'로 진행되는 e스포츠 대회 ‘어쎔블-폴가이즈’가 펼쳐진다.
https://m.sports.naver.com/esports/article/356/0000067954
• 숲(SOOP, 전 아프리카TV)이 스트리머 e스포츠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해 신규 브랜드 ‘어쎔블’을 출시했다.
• ‘어쎔블’은 숲에서 활동하고 있는 스트리머뿐 아니라,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스트리머들도 제약없이 콘텐츠에 참여할 수 있는 게임 및 e스포츠 브랜드다.
• 16일 오후 7시부터 에픽게임즈 캐주얼 배틀로얄 '폴가이즈(Fall Guys)'로 진행되는 e스포츠 대회 ‘어쎔블-폴가이즈’가 펼쳐진다.
https://m.sports.naver.com/esports/article/356/0000067954
Naver
숲, 플랫폼 구분 없이 참여하는 콘텐츠 ‘어쎔블’ 신설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피부미용 #파마리서치
‘자신만의 데이터를 중심으로 분석/사업을 개시한후, 공식 통계로 자신의 숫자가 증명되는 식으로 순서를 바꾸었다면 어땠을까?’
그렇다면 지금은 단순 후행에 따른 피크/일시적 단계일까, 아님 구조적 성장의 초입일까.
https://m.blog.naver.com/manproposegoddispose/223508002535
피부과/성형외과는 한국을 대표하는 진료과. 그런데 성형외과는 2014년부터 줄곳 외국인 진료 1위를 기록했는데, 이를 10년만에 피부과가 추월해버림. 그것도 압도적인 성과로.
피부과에 가장 크게 기여한 국가는 일본이다. 피부과가 무려 10만명이 증가했다. 성형외과도 19년의 1.6배수준으로 증가했다. 무슨 티핑포인트가 터진걸까? 심지어 환율때문에 우리나라사람들이 동네마실가듯이 찾아가는 곳이 일본인데?
이것을 일회성으로 봐야할까? 아니면 구조적인 변화가 일어난 것인가? 이것을 해석해내는 것이 지금부터 가장 중요한 포인트일 것이다. 우리나라는 이제 일본 마케팅에 집중해야하는가?
‘자신만의 데이터를 중심으로 분석/사업을 개시한후, 공식 통계로 자신의 숫자가 증명되는 식으로 순서를 바꾸었다면 어땠을까?’
그렇다면 지금은 단순 후행에 따른 피크/일시적 단계일까, 아님 구조적 성장의 초입일까.
https://m.blog.naver.com/manproposegoddispose/223508002535
NAVER
상당히 재밌는 2023년 외국인 환자 유치 통계 (2)
0. 1편의 주요 내용은 피부과와 일본을 중심으로 역대최대실적을 견인했다는 것. 그렇다면 좀더 피부과와 ...
IBK투자증권_현대그린푸드_20240705164759.pdf
503.1 KB
1) 주요 고객사 식수 및 런치플레이션에 따른 매출 증가
2) 고객사 업황 호조에 따른 인력 증가
3) 외식경기 악화에도 유통망 확대 및 주요 푸드코트 트래픽 증가
4) 1분기 기 수주한 군납식자재 영향
5) 해외사업부 호조 예상
-> 중동지역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젝트가 피크시점이 도래하면서 식수 증가가 빠르게 이어지고 있음
-> 향후 미국 조지아 법인 매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임
6) 현대지에프홀딩스와 인적분할을 발표하면서 10.6% 자사주 매입 소각을 발표
-> 올해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하며, 그룹 내 지주사전환체제 마무리에 따라 배당정책도 강화될 것으로 예상
#현대그린푸드
2) 고객사 업황 호조에 따른 인력 증가
3) 외식경기 악화에도 유통망 확대 및 주요 푸드코트 트래픽 증가
4) 1분기 기 수주한 군납식자재 영향
5) 해외사업부 호조 예상
-> 중동지역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젝트가 피크시점이 도래하면서 식수 증가가 빠르게 이어지고 있음
-> 향후 미국 조지아 법인 매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임
6) 현대지에프홀딩스와 인적분할을 발표하면서 10.6% 자사주 매입 소각을 발표
-> 올해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하며, 그룹 내 지주사전환체제 마무리에 따라 배당정책도 강화될 것으로 예상
#현대그린푸드
섬유_및_의복_눌려있던_수출_모멘텀_폭발박현진,주지은.pdf
1.4 MB
1) 지난주 주말(7월 6일) 중국 내 젝시믹스 1호점 오픈
-> YY스포츠 통해 언급 된 오픈 당일 일매출은 약 2천만원 내외로 추산
-> 차주에 예정된 2호점 매장은 1호점보다 매장 면적으로나 행사 크기로 볼 때 더 성대할 것으로 예상(올해 중국 매장은 20개까지 출점은 무리없을 것?)
2) 중국 내 젝시믹스 매장당 매출은 최소 1억원~최대 5억원(매장 면적 50평 내외 vs. 보통 의류 매장 10평 내외)까지 가능할 전망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 YY스포츠 통해 언급 된 오픈 당일 일매출은 약 2천만원 내외로 추산
-> 차주에 예정된 2호점 매장은 1호점보다 매장 면적으로나 행사 크기로 볼 때 더 성대할 것으로 예상(올해 중국 매장은 20개까지 출점은 무리없을 것?)
2) 중국 내 젝시믹스 매장당 매출은 최소 1억원~최대 5억원(매장 면적 50평 내외 vs. 보통 의류 매장 10평 내외)까지 가능할 전망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Forwarded from 아대리
널리널리 퍼져야하는 글입니다.
«밸류업에 얼음물 끼얹는 두산, 그리고 그걸 방관하는 자본시장법»
https://kcgf.kr/?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40459483&t=board
«밸류업에 얼음물 끼얹는 두산, 그리고 그걸 방관하는 자본시장법»
https://kcgf.kr/?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40459483&t=board
kcgf.kr
[포럼 논평] 밸류업에 얼음물 끼얹는 두산, 그리고 그걸 방관하는 자본시장법 (2024-07-12) :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밸류업에 얼음물 끼얹는 두산, 그리고 그걸 방관하는 자본시장법 - 자본시장법의 상장회사 합병비율 조항을 최대로 악용한 사례가 나왔다.- 매출 규모가 183배 차이나는 두 계열회사 주식을 1:1(금액기준)로 교환할 수 있게 만드는 30년 묵은 자본시장법 시행령 도대체 언제 개정할 건가?- 1주일이 멀다하고 벌어지는 새로운 방법들 하나하나 막을 수 없다. 전체 주주에 대한 충실의무 원칙 도입하지 않으면 계속 악순환이 반복될 것이다.슬프다. 어찌 백주대낮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014152
IDC는 애플이 개발 중인 저가형 헤드셋 제품이 2025년 출시되지만 내년에도 의미 있는 매출 증가는 기대하기 힘들 것이라고 예상했다.
프란시스코 제로니모 IDC 부사장은 "비전프로의 성공은 궁극적으로는 이용 가능한 콘텐츠에 달려 있다"며 "애플이 제품을 전 세계 출시로 확장함에 따라 현지 콘텐츠도 이용 가능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애플 #비전프로
IDC는 애플이 개발 중인 저가형 헤드셋 제품이 2025년 출시되지만 내년에도 의미 있는 매출 증가는 기대하기 힘들 것이라고 예상했다.
프란시스코 제로니모 IDC 부사장은 "비전프로의 성공은 궁극적으로는 이용 가능한 콘텐츠에 달려 있다"며 "애플이 제품을 전 세계 출시로 확장함에 따라 현지 콘텐츠도 이용 가능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애플 #비전프로
Naver
야심차게 준비했지만… 애플 '비전프로' 빈수레가 요란했나
애플의 혼합현실(XR) 헤드셋 '비전 프로'가 기대에 못 미치고 있다. 출시 전부터 시장의 관심을 받았지만 실제 성적표는 저조한 상황이다. 블룸버그 통신이 최근 "비전프로 판매량이 예상보다 크게 부진할 것"이라고 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56261
LG디스플레이의 2024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회사의 전체 매출에서 OLED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1년 32%에서 2022년 40%로, 지난해인 2023년에는 48%까지 확대됐다.
그동안 약점으로 꼽혔던 중소형 OLED 부문에서 성과가 확대되는 흐름에 따라 올해 비중은 50% 이상으로 높아질 전망이다.
…
올해 기대되는 사업 영역은 중소형 OLED다. 특히 애플의 '아이폰' 시리즈에 탑재되는 OLED에서는 삼성디스플레이에 이은 두 번째 주요 공급업체로 입지를 굳히는 추세다.
지난해 말에는 애플향 스마트폰용 OLED에 대응하기 위해 AP4 공장의 생산 능력을 월 3만장 규모에서 4만5000장으로 늘렸다. 올해 하반기부터 '아이폰16' 시리즈에 들어갈 OLED 패널 양산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월부터는 애플의 태블릿인 '아이패드' 시리즈를 겨냥한 'AP5'가 양산에 돌입했다. LG디스플레이는 올해 상반기 애플이 처음으로 출시한 OLED 아이패드인 '아이패드 프로' 11인치와 13인치용 디스플레이를 모두 양산하기 시작했다.
#OLED
LG디스플레이의 2024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회사의 전체 매출에서 OLED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1년 32%에서 2022년 40%로, 지난해인 2023년에는 48%까지 확대됐다.
그동안 약점으로 꼽혔던 중소형 OLED 부문에서 성과가 확대되는 흐름에 따라 올해 비중은 50% 이상으로 높아질 전망이다.
…
올해 기대되는 사업 영역은 중소형 OLED다. 특히 애플의 '아이폰' 시리즈에 탑재되는 OLED에서는 삼성디스플레이에 이은 두 번째 주요 공급업체로 입지를 굳히는 추세다.
지난해 말에는 애플향 스마트폰용 OLED에 대응하기 위해 AP4 공장의 생산 능력을 월 3만장 규모에서 4만5000장으로 늘렸다. 올해 하반기부터 '아이폰16' 시리즈에 들어갈 OLED 패널 양산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월부터는 애플의 태블릿인 '아이패드' 시리즈를 겨냥한 'AP5'가 양산에 돌입했다. LG디스플레이는 올해 상반기 애플이 처음으로 출시한 OLED 아이패드인 '아이패드 프로' 11인치와 13인치용 디스플레이를 모두 양산하기 시작했다.
#OLED
Naver
LG디스플레이, 아이폰·아이패드 타고 매출 절반 OLED서 낸다
LG디스플레이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중심으로의 사업구조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에는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OLED로 채운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수익성이 낮은 액정표시장치(LCD) 생산을 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