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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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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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014152

IDC는 애플이 개발 중인 저가형 헤드셋 제품이 2025년 출시되지만 내년에도 의미 있는 매출 증가는 기대하기 힘들 것이라고 예상했다.

프란시스코 제로니모 IDC 부사장은 "비전프로의 성공은 궁극적으로는 이용 가능한 콘텐츠에 달려 있다"며 "애플이 제품을 전 세계 출시로 확장함에 따라 현지 콘텐츠도 이용 가능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애플 #비전프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56261

LG디스플레이의 2024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회사의 전체 매출에서 OLED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1년 32%에서 2022년 40%로, 지난해인 2023년에는 48%까지 확대됐다.

그동안 약점으로 꼽혔던 중소형 OLED 부문에서 성과가 확대되는 흐름에 따라 올해 비중은 50% 이상으로 높아질 전망이다.



올해 기대되는 사업 영역은 중소형 OLED다. 특히 애플의 '아이폰' 시리즈에 탑재되는 OLED에서는 삼성디스플레이에 이은 두 번째 주요 공급업체로 입지를 굳히는 추세다.

지난해 말에는 애플향 스마트폰용 OLED에 대응하기 위해 AP4 공장의 생산 능력을 월 3만장 규모에서 4만5000장으로 늘렸다. 올해 하반기부터 '아이폰16' 시리즈에 들어갈 OLED 패널 양산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월부터는 애플의 태블릿인 '아이패드' 시리즈를 겨냥한 'AP5'가 양산에 돌입했다. LG디스플레이는 올해 상반기 애플이 처음으로 출시한 OLED 아이패드인 '아이패드 프로' 11인치와 13인치용 디스플레이를 모두 양산하기 시작했다.

#OLED
Top sports markets worldwide
메리츠증권_SOOP_20240711074216.pdf
955.7 KB
내수 중심 서비스에서, 결국엔 해외에서 유의미한 성장 필요

#SOOP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메리츠증권_SOOP_20240711074216.pdf
1) Top50 스트리머 별풍선 성장률
2) 아프리카TV, 치지직, 트위치 MAU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을 근거로 내세우면서 현재 가격을 합리화하는것은 그리 좋은 생각방식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앞을 보고 생각해야죠.
1.이게 변하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2.그게 지금 실현되어가고 있는지?

투자자에게 가장 어려운것이 주가 수준에 따라 마음을 정하고, 생각을 바꾸는 것입니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4/07/14/MUXP6ICEEFBSJCZLYR2YT4GNVY/?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LG전자는 자체 개발한 저상형 자율주행로봇(AMR)이 최근 글로벌 시험·인증 전문업체 DNV로부터 ‘ISO 3691-4′ 인증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LG전자가 획득한 ‘ISO 3691-4′ 인증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한 국제 안전 표준으로, 산업용 자율주행로봇의 안전 요구사항이다. 국내 기업 중 글로벌 인증기관으로부터 이 인증을 획득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 인증을 받기 위해선 위험을 줄이는 이중화 제어 기능 및 기구적 안전 설계에 대한 검증 기준을 만족해야 한다. 지난 5월 유럽에서 ‘자율주행로봇이 준수해야 하는 기계류 지침 법규(Machinery Directive)’를 충족하는 주요 표준으로 승인돼 유럽 수출에 필수적인 안전 인증으로 공표되기도 했다.

AMR은 미리 정해진 동선을 따라 이동하는 무인운반차(AGV)에서 한 발 더 진화해 스스로 경로를 찾아 이동하는 차세대 물류 로봇이다. 이 로봇에 적용된 안전제어기는 센서에서 보내주는 신호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위험을 감지해 로봇이 안전하게 감속 및 정지하도록 한다.

#로봇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40714/125924004/1

외식업계에 무인화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태블릿 PC, 키오스크 등을 이용한 ‘비대면 주문’은 이제 대세로 자리잡고 있다. 분식집부터 고급 한우 식당까지 다양한 업소에서 비대면 주문이 자리 잡으면서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이제 대면 주문 방식이 오히려 어색하다”는 말도 나온다.

관련 업계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태블릿 주문 플랫폼 1위 업체인 티오더는 창업 첫해인 2019년 4억8000억 원이었던 연 매출이 2023년 600억 원으로 급증했다. 한 달에 티오더를 통해 이뤄지는 주문 건수는 2000만 건이 넘고, 결제액은 4500억 원에 이른다.

티오더 관계자는 “지금도 한 달에 평균 1만 건씩 도입 관련 문의가 들어오고 홈페이지 방문자 수가 월평균 50만 정도 되는 등 자영업자들이 꾸준히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국내 매장뿐 아니라 캐나다, 미국, 싱가포르, 일본 등 해외에서도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티오더 관계자는 “현지에서 한식당을 운영하는 한인들이 한국에서 비대면 주문을 경험한 뒤 도입 방법을 문의하는 경우가 많다”며 “특히 인건비가 높은 나라들을 중심으로 문의가 집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티오더는 지난해 캐나다에 법인을 설립한 데 이어 올해는 미국, 싱가포르에 법인을 추가로 세울 예정이다.

#로봇 #티오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