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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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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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들, 자녀 계좌엔 길게 보고 좋을만한 회사 꾸준히 적립식으로 사고, 매매도 거의 안해서 10대들 계좌 회전율이 아마 0%에 근접할 것 같은데, 정작 부모님들 자기들 계좌는 정보매매, 귀동냥 매매, 유튜브텔레보고 부화뇌동 매매에 샀다 팔았다 하면서 회전율 이빠이 올리고 계실 듯 ㅋㅋ

매매 회전율 높으면 패배할 확률도 올라감
그리고 장기간 좋은 성과는 꿈이 폭발하는, 인플루언서들이 약 파는 별 희안한 회사가 아니라 재미없고 뻔한 회사가 더 높을 가능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38816

다른 한쪽에는 AMR을 활용한 다양한 로봇이 위치해 있다. LG전자 생산기술원의 AMR은 고객 수요에 맞춰 다양한 형태로 변형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일례로 이차 전지 산업에서 활용하는 점보롤(Jumbo Roll), 팬케이크(Pancake)에 맞춘 AMR 등이다.

LG전자 관계자는 “전시된 제품은 폭이 30cm보다 높아야 들어갈 수가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쓰는 대차 폭이 16cm, 20cm 되는 높이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현재 초저상형 AMR을 개발하고 있으며, 빠르면 내년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로봇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11375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CCTV 등을 토대로 범죄 징후를 사전에 감지하는 인공지능(AI) 기술 ‘데자뷰’를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기술은 전자발찌 착용자 등 죄질이 안 좋은 범죄자 관리에 활용될 전망이다.

데자뷰는 범죄 유형과 방법, 장소, 시간 등이 과거 범죄 패턴과 비슷하게 발생하는 경향에 착안해 개발한 AI 기술이다. ETRI 연구진은 서울 서초구와 함께 2018년부터 3년간 구 안에서 발생한 3만2656건의 CCTV 사건·사고 데이터를 분석했다. 살인, 강도, 폭행, 절도, 성폭행 등 주요 범죄를 모두 포함한 데이터다. 이를 토대로 AI를 학습시켜 ‘범죄예측 지도’를 개발했다.



데자뷰의 F1스코어는 100점 만점에 82.8점이 나왔다. 82.8% 확률로 범죄 발생 가능성을 맞혔다는 뜻이다. 외부 기관인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최근 측정한 결과다. 데자뷰를 지방자치단체 등 CCTV 관제실에 설치하고 범죄 징후를 경보로 울려 경찰이 출동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면 공상과학(SF)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와 비슷한 장면이 현실화한다.

현재 ETRI는 법무부와 협의해 데자뷰 기술을 검증하고 있다.

앞으로 대상을 늘리고 실증을 거쳐 내년에 상용화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4/0000027947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비용 문제로 달에서 물을 찾기 위한 탐사 계획을 취소한다.

18일 외신 등에 따르면 NASA는 달에서 물을 찾기 위한 탐사 계획을 취소한다고 이날 밝혔다.

NASA는 당초 2023년 말 미국 우주기업 애스트로보틱이 제작한 달 착륙선에 무인 탐사 로버 '바이퍼'를 실어 달에 보낼 계획이었다. 이 임무를 통해 달의 극지방을 탐사하기 전 이 지역에 어떤 물질이 존재하는지 확인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NASA는 이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많은 추가 실험이 이뤄졌으며 또 발사 지연과 비용 증가로 일정이 지체됐다고 설명했다. 프로젝트에 투입되는 비용이 대폭 증가하고 다른 프로젝트의 진행에도 차질이 빚어졌다며 이 계획을 취소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REAL GDP GROWTH FORECAST OF COUNTRIES FOR 2024

*24년 7월 발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증류주 K-소주(SOJU)]

• 우리나라 소주(하이트 진로)가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증류주로 23년에 이어 연속 1위 차지

• 지난해 소주 수출액은 1억 141만 달러
-> 소주 수출액이 1억 달러를 넘은 건 10년 만

• 소주가 가장 많이 수출된 나라는 #일본#미국
(동남아에서도 인기가 상당하며, 과일 소주 인기)

• 맥주가 전체 주류 시장의 90%를 차지하는 #베트남 에서는 과일소주와 함께 소맥(소주+맥주)이 인기
->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하이트진로 의 첫 해외공장은 베트남에 들어설 계획

*이미지 출처: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35404

#하이트진로
- 첫 해외 생산 공장 부지를 #베트남 타이빈성 그린아이파크산업단지 안에 축구장 11배 크기인 8만2983㎡(약 2만5000평) 규모로 확정
-> 내년 건축 공사를 시작해 오는 2026년 완공 목표


#롯데칠성음료
- 최근 연매출 약 1조원 규모 필리핀펩시(PCPPI) 경영권 취득에 성공
-> #필리핀 은 인구가 약 1억명에 이르고, 평균 연령이 20대 초중반으로 젊은세대 비율이 많은 것은 물론 높은 탄산 선호도와 열대 계절성 기후 등 특성을 가지고 있어 롯데의 자체 음료 및 소주 브랜드를 필리핀펩시에서 생산하고 해외 사업 확장에 나설 예정
https://www.f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5483

미국으로의 소주 수출액은 2021년 1304만달러에서 2022년 1851만달러, 지난해 2355만 달러로 증가세를 보였다. 롯데칠성음료의 소주 제품 수출액은 같은 기간 연평균 46% 증가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런 성장세를 이어가고자 지난해 12월 미국 주류회사 E&J 갤로(E&J GALLO)와 업무 협약을 맺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했다. 우수한 제품력과 E&J 갤로의 유통망을 활용해 올해 미국 주류 전문 판매점 약 1만곳에 처음처럼 순하리 등 소주를 입점시키며 판매 채널을 확대했다.

현지 소비자가 많이 찾는 코스트코 등 대형 유통 채널에도 입점을 늘리고 있다. 이에 힘입어 롯데칠성음료의 올해 상반기 대미(對美) 수출액은 작년 동기 대비 40% 이상 증가했다.

롯데칠성음료 또 지난 4월 미국 LA갤럭시 홈구장에 순하리를 알리기 위한 바를 열고 순하리를 이용한 칵테일을 판매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금투세는 올 초 정부에서 예고했던 대로 폐지할 방침이다.

정정훈 기재부 세제실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재정·세제개편특별위원회 토론회에서 “금투세 시행은 우리 자본시장의 추가적인 수요 제약 요인”이라며 “투자자 이탈, 증시 침체 등 부작용 우려가 크다”고 말했다.

송언석 국민의힘 재정·세제개편특위 위원장도 토론회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금투세 폐지가 마땅하다는 의견”이라고 전했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금투세의 경우 최종적으로 3년 유예가 유력하지 않겠느냐는 얘기들이 흘러나온다. 정부도 금투세 폐지안을 던진 뒤 야당과 입장 차이를 좁혀나가지 않겠느냐는 말이다.

한 세법 전문가는 “어쨌든 여당은 윤석열 대통령 임기 내에는 금투세를 시행하지 않는 쪽으로 추진하려고 할 것”이라고 짚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68402?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