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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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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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어른센스💪
Q. '케어센스 에어’ 세계화 통해 기대할 매출 및 목표는?

[남학현/ 아이센스 대표] 
A. 매출 목표는 내년에서 5년 정도 후에 목표는 약 3천억을 잡고 있는데 급격하게 발전할 걸로 우리가 그렇게 판단을 해요.

그래서 올해 목표는 현재 저희가 이미 출시한 제품을 새로운 스펙으로 식약처하고 CE-MDR로 교정하는 작업이 있어요. 그게 약 8월경에 마무리 지을 것이고, 내년 2월 정도까지면은 새로운 사양으로 시장에 나갈 수 있을걸로 예상을 하고 있고, 내년 2~3월 정도부터는 새로운 자동화 라인에서 생산하는 제품이 국내외로 공급이 될 예정이에요.

30조 시장에서 우리가 1%만 장악해도 3천억, 2% 장악하면 6천억, 3% 장악하면 1조가 넘는 매출을 우리 제품에서 할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단기, 단타를 치시려는 분은 오시지 마시고, 장기를 바라시는 분은 우리랑 같이 꿈을 간절히 꾸면 틀림없이 이루어질 거다라고 제가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모두가 어떤 자산에 리스크가 있다고 믿어서 매입을 꺼려 하면 결국 자산 가격은 리스크가 전혀 없는 수준으로 떨어진다.

가격에 포함되어 있던 모든 낙관론이 배제되고 부정적인 의견이 확산되면 리스크가 가장 적은 투자가 될 수 있다."

<하워드 막스의 투자에 대한 #생각 中>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817903?rc=N&ntype=RANKING

9일 전세계 곳곳에서 정보기술(IT) 대란이 벌어져 미국과 유럽, 인도, 호주 등에서 항공기 운항이 멈춰서고 통신, 방송, 금융 서비스에 차질이 속출했다고 로이터, AP 통신 등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주요 항공사의 이륙 중단과 체크인 지연이 속출했다.

정보통신(IT) 기업 마이크로소프트(MS)의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장애로 미 저가 항공사 프런티어 항공과 선컨트리 항공 등은 노선 운항에 차질을 빚었다.

미 얼리전트 항공도 예약 및 체크인이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호주에서는 항공편이 결항되고 주요 방송사와 이동통신사 운영에 차질이 빚어졌다.

영국에선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공항의 체크인 기능이 마비되고 현지 방송사 스카이뉴스가 방송이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발표했다.

독일 베를린 공항에서 체크인이 지연된 것을 포함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스키폴 공항, 스페인 전역의 공항도 '사이버 장애'의 영향을 받는 등 유럽에서도 대란이 벌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178035

SOOP(구 아프리카TV)이 사우디 리야드에서 개최 중인 ‘e스포츠 월드컵(EWC)’을 독점 중계 중인 가운데, 이 기간 신규 이용자 유입이 기존보다 2배 이상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들어 아프리카TV 플랫폼상 최고 시청자 지표다.



e스포츠 중계권 구매나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는 데 투입되는 비용을 고려하면 사업적으로 이익보다 투자가 월등히 많다. 하지만 이러한 투자가 스트리머와 이용자에 도움이 된다면 장기적으로 회사 이익이 될 것이란 게 SOOP 경영 방침이다. 특히 채 부문장은 리브랜딩에 나선 회사에 e스포츠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채 부문장은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가장 중요한 콘텐츠는 게임인데, e스포츠는 이 중 가장 많은 자본과 인프라가 투입된 ‘웰메이드(Well made)’ 콘텐츠”라며 “게임·e스포츠 스튜디오를 3개씩 운영하고 직접 방송을 제작하는 등 막대한 투자를 하는 것도 e스포츠가 신규 이용자 유입을 자극할 선봉장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SOOP
https://m.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475805

잘나가던 우리나라 면세업계가 어려워진 데는 코로나19 팬데믹이 가장 큰 이유로 꼽힌다. 면세업은 관광객·여행객의 수요에 민감한 업종인데 코로나19로 여행길이 막히다 보니 외국인 관광객 수가 줄어들 수밖에 없었다.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 수는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인 2019년 1750만 명에서 코로나19 유행이 시작된 2020년 252만 명으로 줄어들더니 2021년엔 97만 명으로 떨어졌다. 

2022년 320만 명으로 반등해 지난해 1100만 명대를 회복했지만 그동안 변화한 트렌드에 면세업계가 대처하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유통업계 한 관계자는 “과거에는 중국에서 단체 관광객(유커)이 한꺼번에 들어와 면세점 들러서 고가의 상품들을 많이 사갔지만 요즘은 여행 트렌드가 변해 단체 관광객보다 개별 관광객(싼커)이 더 많아졌다”며 “‘싼커’들은 대형 관광버스보다 지하철과 버스 등을 이용해 자유롭게 여행하면서 면세점이 아닌 올리브영이나 다이소 같은 곳에서 저가 쇼핑을 한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면세업계가 부진한 반면 올리브영과 다이소의 실적은 좋아졌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올해 1분기 외국인 매출이 글로벌 택스프리(GTF) 기준 전년 동기 대비 263% 증가했다”고 말했다. 다이소의 해외카드 결제금액은 2022년에 전년 대비 300% 급증한 데 이어 지난해엔 130% 증가했으며 올해 1분기엔 전년 동기 대비 약 76%, 결제 건수는 약 61% 증가했다. 올리브영 명동타운점의 경우 고객의 90% 이상이 외국인이다. 명동과 홍대, 동대문에 위치한 다이소 매장은 방문객 중 외국인 비중이 50%에 달한다. 개별 관광객들이 우리나라의 김, 라면, 커피 등 식품을 비롯해 마스크팩과 값싼 화장품 등을 구매하는 것으로 보인다.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신중하게 고른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일 말고는 대부분의 시간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영국 스마트폰 시장동향
런던무역관 장대한

팬데믹,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부진했던 스마트폰 시장, 2023년부터 성장세 회복

2023년 기준, 스마트폰의 소매 판매량은 전년 대비 1% 감소한 2326만 대를 기록했는데, 2024년부터는 소매 판매량이 3%의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해 2028년에 약 2700만 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경쟁동향

영국 스마트폰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은 애플과 삼성이다. 유로모니터 통계에 따르면 2023년 기준 영국 내 휴대폰 시장에서 #애플#삼성 이 높은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그뒤를 #구글(Google), #샤오미(Xiaomi), #화웨이(Huawei)가 따르고 있다. 이외에도 #노키아(Nokia), #오포(Oppo), #중흥통신(ZTE), #레노보(Lenovo), #HTC 등이 있다.

2021년 1월 1일부 발효된 한-영 FTA에 따라, 영국으로 수입되는 한국산 스마트폰 수입 관세율은 0% 적용을 받는다. 베트남에서 생산된 한국 브랜드 제품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관세율은 0%이다.

https://me2.do/GtULgz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