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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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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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16721

CJ제일제당은 지난 5월 현지 법인 설립과 함께 프랑스 사업을 본격화했다. 파리에 운영중인 한식당 수가 300개가 넘는 등 K-푸드의 인기가 날로 성장하고 있는 지금이 현지 시장 진출의 적기라고 판단한 것이다. CJ제일제당은 아시안 푸드에 관심이 많은 MZ세대 소비자들을 겨냥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비비고 K-푸드의 인지도를 높이고, 현지 유통채널 진입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유럽은 CJ제일제당이 ‘K-푸드 글로벌 신영토 확장’을 위해 적극 사업을 키우고 있는 ‘전략 지역’이다. 2018년 독일 냉동식품기업 ‘마인프로스트(Mainfrost)’를 인수하며 현지 시장에 본격 진출한 후 대형마트 체인인 ‘에데카(Edeka)’, ‘글로버스(Globus)’, ‘테굿(Tegut)’, ‘레베(REWE)’에 비비고 만두와 양념치킨, 김, 김치 등을 출시했으며, 최근에는 독일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인 아마존(Amazon)에 ‘비비고 스토어’를 공식 오픈했다.

2022년에는 영국 법인을 설립한 뒤 아스다(ASDA), 오카도(Ocado), 세인즈버리(Sainsbury’s) 등 현지 대형 유통채널에서 K-푸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와 같은 공격적인 사업 확장으로 지난 1분기 CJ제일제당의 유럽 식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5% 성장했다.
Forwarded from 어른센스💪
#Dexcom
2024년 매출액 가이던스 $4.00 - 4.05로 하향(기존 $4.20 - 4.35 billion 대비 -5%); 원화로 5.5조원
- Non-GAAP Gross Profit Margin of approximately 63%
- Non-GAAP Operating Margin of approximately 20%
- Adjusted EBITDA Margin of approximately 29%
cf) 주식수: 약 4.1억주

=> 실발 후 시간 외 -38% ㄷㄷㄷ
=> 가이던스 하향 이유는 아직 몰겠으나 탑라인이 꺾인거라면 대참사고,
=> Abbott에게 M/S를 뺏기는걸 체감하기 때문이라면 크게 걱정은 없음
제목 : 덱스컴, 실망스러운 실적에 시간외서 약 40% 급락 *연합인포*
덱스컴, 실망스러운 실적에 시간외서 약 40% 급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윤구 기자 = 당뇨병 관리 기업 덱스컴(NAS:DXCM) 주가가 실망스러운 실적과 가이던스 하향 등으로 시간외 거래에서 40% 가까이 급락했다. *그림* 25일(현지시간) 연합인포맥스 종목 현재가(화면 7219)에 따르면 덱스컴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3.65% 하락한 107.85달러로 거래를 마친후 시간외 거래에서 37.97% 떨어졌다. 덱스컴의 2분기 매출은 10억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약 15% 증가했지만, 시장 예상치 10억4천만달러를 밑돌았다. 덱스컴은 계절적 영향을 고려해 3분기 매출 전망치를 9억7천500만~10억달러 수준으로 제시했다. 올해 매출 전망치도 기존 42억~43억5천만달러에서 40억~40억5천만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케빈 세이어 덱스컴 CEO(최고경영자)는 실적 발표에서 영업팀의 구조조정과 예상보다 적은 신규 고객 수, 사용자당 매출 감소를 부진의원인으로 꼽았다. yglee2@yna.co.kr
Forwarded from CTT Research
"우리 안 망합니다"…피해액 1000억·부도 풍문에 여행사 '몸살' - 뉴스1

주요 여행사 "티메프 수익, 3% 수준…끄떡없어"

https://www.news1.kr/industry/hotel-tourism/5491183#_enliple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본인 리서치에 확신을 갖으세요. “내돈가지고 내 투자 내가 하고있는데 니가 뭔데 날 평가함?” 마인드가 중요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831343?sid=101

양측은 이번 MOU를 통해 위성 서비스 수요 증가와 발사 서비스 수요 증가 등 글로벌 우주산업 동향에 발맞춰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관련 정보를 공유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양측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지난해 3차 발사부터 체계종합을 수행하고 있는 '누리호'를 활용해 서리대가 개발한 위성을 궤도에 올리는 우주 프로젝트를 발굴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위성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우주 서비스 개발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우주항공
"완벽함이란 불가능하다."

이 한마디는 투자세상에 있는 분들도, 한번은 깊게 생각해 봐야 할 문장이다.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 아니. 처음부터 완벽한건 전혀 가능하지 않다.

그러니 그저, 아주 조금의 우위를 가지기 위해 노력하면 되는 것이다.

그.. 아주 조금에.. 세월의 무게가 곱해지면서, 승부는 갈리게 된다.


세월의 무게가 곱해진다는건 무슨 의미일까?

그건.. 이 게임이, 절대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는 의미이다.

단거리 경주가 아닌데.. 그걸 빠른 시간에 어찌 해 보려 하니까, 너무 어려운 것이다.

그러니 길게.. 아주 길게 보고, 들어오라는 의미이다.

그럼 정말 많은 것들이 달라진다. 그런데 사실, 나도 그게 가장 어려웠다.

세상에 잘난 사람들이 너무 많고..
그 소식이 내 귀에 들리고, 내 눈에 보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 오늘이 너무, 초라하기 때문이다.

초라해서 미치겠고, 이렇게 보내는 세월이. 오늘 하루가. 답답해 죽을거 같아서다.

그런데 그 마음을 이겨내야 한다. 어떻게든 그걸 다스려내야 한다.

듣지 말고, 보지 마라. 여러분을 조급하게 하는 그 모든건 다 끊어내라.

만약 내글도 그런 역할을 한다면, 내 블로그부터 당장 끊어라.

" 군자의 복수는, 10년이 걸려도 늦지 않다. "

그 시절 나를 지탱하게 해줬던, 문장이다.

#알바트로스님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3525914794
대신증권_JYP Ent._20240722081228.pdf
501.1 KB
1) 24년 하반기엔 SKZ의 2개의 음반 발매와 월드 투어 진행 예정
2) NiziU의 7/24 EP1집 발매 예정이 며,8/21NEXZ의 일본 데뷔,8월 엔믹스의 컴백 및 4분기 국내 팬콘서트 진행 예정
3) 엔믹스의 월드투어는 올해가 아닌 내년 진행될 것으로 예상

#JYP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대신증권_JYP Ent._20240722081228.pdf
[음반판매량 추이 & 공연 모객수 추이 및 전망]
-> 24년, 25년 음반 판매량은 23년 고점을 넘지 못하고, 22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됨
-> 공연 모객수는 yoy로 꾸준히 성장 전망됨
미래에셋증권_덴티움_2024072208223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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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국과 러시아의 매출 의존도가 높은 상황에서, 러시아는 예측불가능한 전쟁 불확실성이 존재하고 중국은 경기 회복이 빠르게 진행X
2) 상장 이후 줄곧 높은 비중의 자사주를 유지하고 있는데,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구체적인 자사주 활용방안 필요

#덴티움 #임플란트
한국투자증권_오스테오닉_20240719172621.pdf
711.8 KB
- 정형외과용 #임플란트 전문 기업
- 글로벌 상위 의료기기 업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유통 채널 확보
-> 2019년 독일 비브라운과 CMF(두개·구강악안면) ODM 계약, 2020년 미국 짐머 바이오메트(ZBH: NYSE)와 스포츠메디슨 OEM 계약
- 2024년 1분기 기준 매출액은 1) 외상·상하지 38.8%, 2) 스포츠메디슨 32.2%, 3) CMF 27.5%, 4) 기타 1.5%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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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반기는 정형외과용 임플란트의 계절적 비수기에 해당하고, 아직 주요국가 내 허가 전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1 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 예상
2) 국내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꾸준한 분기 성장을 이어가는 가운데, 수출은 기존 허가된 국가에서 점유율을 높이며 약 40% 비중을 차지할 전망
3) 기대를 모으고 있는 미국과 중국 내 허가가 늦어지는 점은 아쉬우나, 허가 이후 파트너사를 통해 대형 시장 내 매출이 본격화될 경우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 높음
-> 스포츠메디슨은 지난 4월 보완 서류 제출 이후 올해 하반기 미국 FDA 허가를, CMF는 올해 말 중국 NMPA 허가를 목표

#오스테오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