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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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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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_JYP Ent._20240722081228.pdf
501.1 KB
1) 24년 하반기엔 SKZ의 2개의 음반 발매와 월드 투어 진행 예정
2) NiziU의 7/24 EP1집 발매 예정이 며,8/21NEXZ의 일본 데뷔,8월 엔믹스의 컴백 및 4분기 국내 팬콘서트 진행 예정
3) 엔믹스의 월드투어는 올해가 아닌 내년 진행될 것으로 예상

#JYP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대신증권_JYP Ent._20240722081228.pdf
[음반판매량 추이 & 공연 모객수 추이 및 전망]
-> 24년, 25년 음반 판매량은 23년 고점을 넘지 못하고, 22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됨
-> 공연 모객수는 yoy로 꾸준히 성장 전망됨
미래에셋증권_덴티움_20240722082232.pdf
983.6 KB
1) 중국과 러시아의 매출 의존도가 높은 상황에서, 러시아는 예측불가능한 전쟁 불확실성이 존재하고 중국은 경기 회복이 빠르게 진행X
2) 상장 이후 줄곧 높은 비중의 자사주를 유지하고 있는데,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구체적인 자사주 활용방안 필요

#덴티움 #임플란트
한국투자증권_오스테오닉_20240719172621.pdf
711.8 KB
- 정형외과용 #임플란트 전문 기업
- 글로벌 상위 의료기기 업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유통 채널 확보
-> 2019년 독일 비브라운과 CMF(두개·구강악안면) ODM 계약, 2020년 미국 짐머 바이오메트(ZBH: NYSE)와 스포츠메디슨 OEM 계약
- 2024년 1분기 기준 매출액은 1) 외상·상하지 38.8%, 2) 스포츠메디슨 32.2%, 3) CMF 27.5%, 4) 기타 1.5%로 구성

-
1) 상반기는 정형외과용 임플란트의 계절적 비수기에 해당하고, 아직 주요국가 내 허가 전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1 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 예상
2) 국내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꾸준한 분기 성장을 이어가는 가운데, 수출은 기존 허가된 국가에서 점유율을 높이며 약 40% 비중을 차지할 전망
3) 기대를 모으고 있는 미국과 중국 내 허가가 늦어지는 점은 아쉬우나, 허가 이후 파트너사를 통해 대형 시장 내 매출이 본격화될 경우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 높음
-> 스포츠메디슨은 지난 4월 보완 서류 제출 이후 올해 하반기 미국 FDA 허가를, CMF는 올해 말 중국 NMPA 허가를 목표

#오스테오닉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24_7_23_교보증권_p57_게임_소프트웨어_살아남은_개발사들의.pdf
전세계 일평균 모바일 게임 플레이 시간 & 글로벌 모바일 게임 장르별 다운로드 횟수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기회 요인으로 작용할 장르는 캐주얼 및 하이퍼캐주얼(단순화, 극도의 접근성과 짧은 플레이 시간이 특징) 게임
한국투자증권_아이센스_20240725075235.pdf
772.2 KB
*주요 Q&A 中
Q. CGM의 2형 #당뇨 국내 보험 적용 전망?
A. 보험 적용 확대가 논의되고 있으나, 시기와 대상(2형 당뇨 중 특정 그룹, 임신성 당뇨 등)에 대해 아직 정해진바 없음. 다만 속도의 문제일 뿐 전 세계 적으로 2형 당뇨까지 보험 적용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적 흐름은 명확함.

#아이센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372754

28일 IT 업계에 따르면 비바리퍼블리카와 야놀자, 우아한형제들 등 국내 유니콘 기업들이 자회사 혹은 자사 서비스와 연계해 테이블오더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이다. 각각 기존 주력 사업인 기존 결제 대행, 맛집 줄서기 앱, 배달 앱 등을 통해 테이블오더 시장의 주 고객층인 외식업 소상공인들과 접점을 늘려온 만큼 조기 시장 안착이 가능할 것이란 기대다.

현재 테이블오더 시장의 절대 강자는 #티오더 다. 태블릿 기반 결제 단말기를 제공하는 티오더는 자체 추산 60% 가량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티오더의 지난해 매출액이 586억 원 수준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2023년 말 기준 국내 테이블오더 시장 규모는 1000억 원 안팎으로 추정된다. 2023년 기준 국내 전체 외식업체 중 테이블오더 등 무인주문기를 사용하는 곳이 7.8%에 그친다는 점을 감안하면 10배 이상으로 시장이 성장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테이블 오더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한 IT업계 대표는 “앞으로 인건비 상승과 인력난 등으로 인해 테이블 오더를 필요로 하는 외식업체들이 늘어날 것”이라면서 “국내 뿐 아니라 임금 수준이 높은 미국, 유럽 등에서는 더욱 주목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574923?sid=101

7일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최근 탠덤 OLED 3세대 개발을 본격화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2019년 업계 최초로 탠덤 OLED 상용화에 성공한 데 이어 지난해 2세대로 전환했으며, 현재는 3세대로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2세대는 1세대보다 휘도(밝기)가 개선됐고 소비전력은 40% 줄어든 게 특징이다. 그동안 주로 차량용에 적용되던 탠덤 OLED는 태블릿 등 정보기술(IT) 기기로 확대되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최근 중소형 탠덤 OLED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개발 인력을 대거 보강했다. 여기에 노트북, 태블릿PC 등 중소형 디스플레이 대량 양산을 위한 8.6세대 IT용 OLED 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투자액 4조1000억 원 규모로 2026년 본격적인 가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8.6세대 라인은 기존 주류인 6세대보다 한 번에 찍어낼 수 있는 원장 크기가 2배에 달해 생산 효율이 높다.

AI 시대 OLED가 각광받는 큰 이유는 전력 효율이 높고 발열 제어에 유리하기 때문이다. OLED는 화소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도록 설계된 패널이다. 필요한 부분에만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패널 전체가 켜지는 액정표시장치(LCD) 대비 전력 소비가 약 25%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업계 관계자는 “AI PC, AI 휴대전화는 직접 기기 안에서 AI를 구동하기 때문에 전력 소비가 크고 이를 해결하는 게 중요한 과제”라며 “OLED는 또 LCD 대비 얇고 가벼워 휴대성이 우수하고 디자인 차별화를 꾀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고 설명했다.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간 탠덤 OLED는 유기발광층을 2개층으로 쌓았다. 기존 1개층인 OLED 패널 대비 수명은 2배, 휘도는 3배까지 개선됐다. 특히 애플이 신형 아이패드에 탠덤 OLED를 탑재하기로 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탠덤 OLED는 기술적 난도가 높아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등 국내 기업들이 양강 구도로 시장을 점유하고 있다.

#OLED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441147?sid=104

이동슈퍼 트럭을 자주 이용한다는 나까무라(84세)씨는 이동트럭이 와줘서 매우 편리하다고 했다. 인구의 #고령화 로 북적대던 마을이 쪼그라들고 있다. 젊은이들이 떠난 버린 마을에는 빈집이 늘고 있고, 사람이 사는 집이라고 해도 노인들만 살고 있다.

이동슈퍼트럭은 매주 목요일, 아침 10시에 동네에 나타나 약 30분 동안 머물다가 다른 곳으로 이동한다고 한다. 식품이나 식자재 등은 모두 냉장고과 냉동고에 싣고 있어 신선도는 동네 편의점과 같다. 물론 물건값도 슈퍼와 동일하지만, 서비스료가 1점당 10엔, 소비세가 1엔이 붙어 모두 11엔을 더 내야 한다. 예컨대 100엔짜리 빵을 산다고 하면 111엔을 내야 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소비자로서는 더없이 고마운 '이동슈퍼' 트럭이다.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 LGD034220) 실적발표 짧은 리뷰

적자가 이어졌지만, 손익 추이를 보면 계속 개선되고 있긴 합니다.

-25%에서 -1.4%까지 올라왔으면 많이 올라왔네요.

지난주 목요일에 실적발표를 들으면서 아직은 이렇다할 변화가 느껴지진 않았는데, 실적발표 다음날 낙폭이 꽤 컸습니다.

3분기 흑자전환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불확실하다 답변했으며, 인력 구조조정 비용이 반영될 것 같습니다.

다만 북미 고객사로 공급하는 모바일 패널은 올해 처음으로 조기 양산에 들어가는 등 성과가 있었네요.

파리 올림픽이 개최되었지만 TV 판매에 과연 얼마나 긍정적인 영향을 줄진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대형 OLED 패널은 언제쯤 턴할 수 있을까요?

OLED 제품 비중이 52%까지 올라왔기 때문에 대형쪽에서 조금만 더 개선되어도 좋을 것 같은데 터널의 끝이 보일듯 말듯한 것 같습니다.

하반기 아이폰 효과나 기대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