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430 subscribers
1.44K photos
74 videos
351 files
3.1K links
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 용도이며, 매수 혹은 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올해 상반기 공연시장 매출액은 6288억 원으로 집계됐다. 반면 최근 영화진흥위원회가 발표한 ‘2024년 상반기 한국 영화산업 결산’에 따르면 상반기 영화시장 매출액은 6103억 원이었다. 공연시장 매출액이 영화시장보다 185억 원 많다.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383527
기록적인 폭락장의 한 가운데에서 - 2020.3.15
https://investor-js.blogspot.com/2020/03/blog-post_15.html

나의 멘탈 관리
https://www.youtube.com/watch?v=w0y3uK7MPUw

잔파도에 불과한데 벌써 시장 어렵다는 분들이 계시네요. 이런 자료들을 꺼낼때는 절대로 아닌데, 갑자기 역주행하면서 요청하는 분들이 있어서 공유해 둡니다.

자고 일어나면 계좌 손실액이 미친듯이 커지고, 이건 뭐 손 쓸 수도 없이 계좌가 난장판 되는 그런 분위기..

전 고점 대비 지수가 최소 20~30%이상 빠지고, 장전 동시호가에 거의 전 종목 하한가 가 있고, 자고 일어나면 지수가 7%, 8%씩 빠져야 아.. 이제 좀 줍줍할 시간인가보다... 싶은거지요.

수 없이 반복되는 잔파도때 마다 힘든 감정 느껴지면 그냥 주식투자는 접는 게 맞습니다. 시세 변동에 힘들어 한다면 주식투자랑 안 맞는 성격인 것임..
금투세는 반드시 폐지되야합니다.
지금 코스닥 거래대금이 5조 수준입니다.

세금이 목적이면 거래세가 금투세보다 휠 큽니다.

고집 좀 그만부리면 좋겠습니다.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pageNo=1&pagePerCnt=10&SITE_NO=3&MENU_ID=180&CONTENTS_NO=1&bbsGbn=243&bbsSn=243&pNttSn=217658&recordCountPerPage=10&viewType=&pStartDt=&pEndDt=&sSearchVal=&pRegnCd=&pNatCd=&pKbcCd=&pIndustCd=&pHsCode=&pHsCodeNm=&pHsCdType=&sSearchVal=

세계 전기 자전거 시장은 2024년 약 35억 달러 규모에서 2029년 51억8000만 달러 규모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에서 역시 최근 몇 년 동안 전기 자전거의 인기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인기는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함께 환경친화적인 교통수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전기 자전거 기술은 최근 몇 년간 급격히 발전하며 사용자들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첫째, 배터리 기술의 발전으로 전기 자전거는 더 길고 빠른 주행이 가능해졌다. 리튬이온배터리 기술의 발전으로 이제 대부분의 전기 자전거는 한 번 충전으로 50마일(약 80km) 이상 주행할 수 있으며, 고속 충전 기능을 통해 2~4시간이면 완전 충전이 가능하다.

둘째, 브러시리스 DC모터(BLCD)로 대표되는 전기 자전거의 모터 기술도 크게 개선됐다. 일반적으로 전기 자전거의 모터는 250~750와트의 출력을 보여주는데 최근 기술 발전으로 모터의 크기는 작아지고, 효율성은 크게 향상돼 더 높은 속도로 주행하며 더 가파른 경사를 오를 수 있게 됐다. 소음 역시 줄어들어 50dB에서 60dB 이하로 유지돼 일상적인 대화 소리 수준의 소음만 발생하게 됐다.

마지막으로, 스마트 기능도 주목할 만하다. 시중에 판매되는 전기 자전거 최신모델들은 GPS 내비게이션, 블루투스 연결, 스마트폰 앱 통합 등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스마트폰 앱을 통해 전기 자전거의 배터리 상태를 확인하고, 경로를 계획하며, 도난 방지 기능을 활성화하는 게 가능하다.

#전기자전거
[속보] 인터파크커머스·AK몰도 정산 중단…큐텐 사태 전방위 확산

티몬·위메프(티메프)의 판매대금 미정산 사태의 여파가 같은 큐텐 계열사인 인터파크커머스와 에이케이(AK)몰까지 미쳐 정산이 중단됐다.

30일 판매자들의 말을 종합하면, 큐텐 산하 또다른 전자상거래(이커머스) 플랫폼인 인터파크쇼핑을 운영하는 인터파크커머스는 이날 저녁 판매자센터에 팝업 공지를 올려 판매정산 중단을 알렸다.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긴급 현안질의에 출석한 구영배 큐텐 대표가 “인터파크나 에이케이(AK)몰도 정산이 중단될 수 있다”고 발언한 것이 현실화하는 모양새다.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pageNo=1&pagePerCnt=10&SITE_NO=3&MENU_ID=180&CONTENTS_NO=1&bbsGbn=243&bbsSn=243&pNttSn=217804&recordCountPerPage=10&viewType=&pStartDt=&pEndDt=&sSearchVal=&pRegnCd=&pNatCd=&pKbcCd=&pIndustCd=&pHsCode=&pHsCodeNm=&pHsCdType=&sSearchVal=

1) 반려동물 보호자의 편의를 위한 펫테크 용품 시장 확대
2) 펫휴머니제이션에 따른 펫영양제 시장 부상
3)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마음으로, 펫보험과 펫케어 서비스 인기


-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펫팸족이 증가함에 따라 홍콩에서는 반려동물 출입이 가능한 식당, 쇼핑몰, 공원 등이 점점 증가하고 있으며, 기술이 접목된 펫테크 제품, 펫 휴머니제이션을 반영한 영양제, 반려동물 전용 보험상품 및 케어 서비스 등이 등장하고 있다. 홍콩 내 반려동물용품은 주로 큐-펫츠(Q-Pets), 펫 라인(Pet Line), 레드 카로(Red Carro) 등의 반려동물용품 전문점에서 판매되고 있으며,요호(YOHO), 프라이스라이트(Pricerite)와 같은 가전용품 체인점과 HKTV몰 같은 대형 온라인몰에서도 반려동물용품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앞서 KOTRA 홍콩 무역관과 인터뷰를 진행한 바이어 L 씨는 "한류의 인기에 힘입어 한국산 반려동물용 의류, 수제 간식, 장난감 등을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올해 홍콩에서 개최된 펫 관련 전시회에서도 한국산 반려동물용 치아 관리 제품, 물티슈, 탈취제, 장난감, 사료 등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반려동물에 대한 소비를 아끼지 않는 홍콩 반려동물 보호자들의 소비 수준과 한국산 반려동물용품에 대한 현지 소비자들의 관심도를 고려할 때 홍콩은 우리 반려동물용품 기업에 매력적인 시장이라 할 수 있다.

#반려동물
모든 것이 확실해 보일 때는 오히려 매수를 조심해야 하는 것 같고, 어느 정도 불확성이 있을 때 안전마진을 확보하고 투자하는 연습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요즘 드는 생각은 모든 것이 이미 확실해졌을 때는 먹을 것이 별로 없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은 가격이 잘못 책정된 베팅 대상을 가끔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현명한 사람들은 세상이 그런 기회를 제공해주면 크게 베팅을 합니다. 이들은 확률이 유리할 때는 크게 베팅합니다. 그러나 그 외 경우는 그러지 않습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찰리멍거
저평가 정도가 클수록, 상승 여력이 높을수록, 경영진의 질이 높을수록, 지식수준이 높을수록, 촉매가 많을수록, 유동성이 클수록 비중을 높게 실어야 한다. 또한 매도가 굳이 필요 없을 만큼 좋은 기업, 밸류에이션이 딱히 필요 없을 만큼 싼 종목이 최상단 비중에 올라가야 한다.

#한국형가치투자 #최준철·김민국
Forwarded from 어른센스💪
오....
👍1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800971?sid=105

동운아나텍은 30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기업설명회를 개최하고 혈당 측정기 디썰라이프(D-SaLife) 출시 계획 등을 설명했다. 디썰라이프는 침에 포함된 당을 감지해 혈당을 측정하는 의료기기로 피를 뽑을 필요가 없어 사용이 편리하다. 동운아나텍이 지난해 진행한 서울성모병원 임상시험을 통해 병원에서 사용하는 혈당 측정기와 디썰라이프의 성능을 비교한 결과 피어슨 상관계수(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 92.5%로 비교적 높은 상관성와 정확도를 확인했다.

동운아나텍 관계자는 “애초 계획은 공복 혈당 측정 가능한 제품을 내년에 출시하고 식후 혈당 측정 기능을 추가한 제품을 2027년에 선보일 예정이었다”며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공복 혈당 측정 기능만으로 품목 허가 여부가 불투명하다는 피드백에 따라 계획을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복과 식후 혈당을 모두 측정할 수 있는 제품을 내년 안에 출시하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당뇨 #동운아나텍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15090

#애플 은 지난해 처음으로 아이폰 신제품 기본 모델 생산을 #대만 폭스콘의 #인도 현지 공장에 맡긴 것으로 전해졌는데, 이번에는 주력 모델인 프로·프로맥스에 대해서도 인도 생산 비중을 확대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인도는 이에 따른 반사이익을 가장 크게 누리고 있는 국가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지난해 9월까지 1년간 인도에서 생산된 아이폰 비중은 14%로, 전년 대비 두 배가량 증가했다. 하지만 '글로벌 생산 기지'로서의 #중국 을 대체하기까지는 아직도 갈 길이 멀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이 2022년 인도에서 약 650만 대의 아이폰을 출하했는데, 이는 중국 출하량의 약 8분의 1 수준일 뿐이라고 전했다. 애플은 2025년까지 아이폰의 인도 생산 비중을 전체의 25%까지 늘리겠다는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율촌화학

- 얼티엄셀즈에 대한 기대감과 별개로 얼티엄셀즈는 아직 숫자가 찍히지 않았고,

- LGES향 매출은 지속나오고 있으며, EV3를 포함해 율촌화학의 파우치용필름은 이제 시작이라고 볼 수 있기에 단기적으로는 악재 맞지만 향후 증설과 새롭게 출시되는 전기차 모델들을 생각할 때 중장기적으로는 여전히 좋은 회사라고 생각.

- 다만, 얼티엄셀즈 공시가 일단 빠졌기에 업사이드에 대한 계산은 달라질 수 있고, 이전에 계산된 업사이드에 비해서는 낮아질 수는 있지만 지금 시총에 비해서는 여전히 올라갈 룸은 많다고 생각.

- 2차전지 업황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나온 공시이기에 주가엔 부정적일 수 있고 특히 단기적으로는 좋지 않을 수 있음.

- 다만, 얼티엄 공시 이외에 율촌의 먹거리는 차고 넘치기에 주가는 반등하고 있는 모양새

- 2분기 실적과 분기보고서 내용이 힌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계속 팔로우업 생각
Forwarded from 선수촌
https://youtu.be/xyMFumAH73A

제가 한 5년정도 거의 컨콜들을 봤는데요, 여기 보시면 이 발표자와 여기 참석 패널들이 변하지가 않습니다.


실적 발표는 주주들을 위해서 엄청나게 중요한 행산데요, 이런 식으로 계속 한다고, 자료도 거의 동일하고, 그러면 장수라도 늘리든지, 아니면 그림이라도 넣든지, 양식을 변경하든지, 뭔가 변하는 모습이 보여야 되는데, 실적발표 IR에 엄청난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사실 생각해보면 테슬라의 배터리 데이는 배터리 기업이 아닌데 왜 그렇게 상세히 설명했을까요?


테슬라는 발표자가 대표이사

일전에도 말했지만, 한국의 경우 창업자가 아니면 발표를 함부로 할 수 없는 분위기가 분명 있다 (물론 창업자라고 다 발표를 잘할 수는 없음).

미국 주요 기업들의 대부분은 대표이사가 IR 행사를 진행하는데, 이는 미국인들이 한국인들보다 착해서 소액주주를 더 챙겨주기 때문은 당연히 아니고,

미국 소액주주들의 힘과 권리가 한국 소액주주들보다 훨씬 더 쎄기 때문에 대표이사가 전면에 등판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

한국대비 미국 소액주주가 더 힘과 권리가 강한 이유는,

- 첫째, 미국 대기업엔 대주주가 별로 없음
- 둘째, 미국 소액주주는 블랙락 등 힘있는 대형 기관투자자들
- 셋째, 많은 경우에 국내 대형 기관투자자들이 중요 소액주주가 아닌 이유 중 하나는, 기관으로 들어갈 돈이 상당수 국민연금으로 들어가 있기 때문 (위탁운용만 할 뿐)

정부가 운용하는 국민연금이 기업 거버넌스에 관여를 해야 하느냐 아니냐, 하면 어디까지 해야 하느냐에 대한 논쟁이 종종 있는데,

애초에 국민연금의 존재 자체가 문제인데 이에 파생하는 부작용을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를 논하는 것으로, 이는 또 하나의 존말최적화일뿐.

다른 많은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민간에 연금 운용을 이양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

한줄요약: 존재하지 말아야 할 것이 존재할 경우, 여기서 나오는 부작용이 다방면에 걸쳐 너무 많다.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보냉재 수주잔고 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