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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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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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800971?sid=105

동운아나텍은 30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기업설명회를 개최하고 혈당 측정기 디썰라이프(D-SaLife) 출시 계획 등을 설명했다. 디썰라이프는 침에 포함된 당을 감지해 혈당을 측정하는 의료기기로 피를 뽑을 필요가 없어 사용이 편리하다. 동운아나텍이 지난해 진행한 서울성모병원 임상시험을 통해 병원에서 사용하는 혈당 측정기와 디썰라이프의 성능을 비교한 결과 피어슨 상관계수(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 92.5%로 비교적 높은 상관성와 정확도를 확인했다.

동운아나텍 관계자는 “애초 계획은 공복 혈당 측정 가능한 제품을 내년에 출시하고 식후 혈당 측정 기능을 추가한 제품을 2027년에 선보일 예정이었다”며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공복 혈당 측정 기능만으로 품목 허가 여부가 불투명하다는 피드백에 따라 계획을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복과 식후 혈당을 모두 측정할 수 있는 제품을 내년 안에 출시하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당뇨 #동운아나텍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15090

#애플 은 지난해 처음으로 아이폰 신제품 기본 모델 생산을 #대만 폭스콘의 #인도 현지 공장에 맡긴 것으로 전해졌는데, 이번에는 주력 모델인 프로·프로맥스에 대해서도 인도 생산 비중을 확대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인도는 이에 따른 반사이익을 가장 크게 누리고 있는 국가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지난해 9월까지 1년간 인도에서 생산된 아이폰 비중은 14%로, 전년 대비 두 배가량 증가했다. 하지만 '글로벌 생산 기지'로서의 #중국 을 대체하기까지는 아직도 갈 길이 멀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이 2022년 인도에서 약 650만 대의 아이폰을 출하했는데, 이는 중국 출하량의 약 8분의 1 수준일 뿐이라고 전했다. 애플은 2025년까지 아이폰의 인도 생산 비중을 전체의 25%까지 늘리겠다는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율촌화학

- 얼티엄셀즈에 대한 기대감과 별개로 얼티엄셀즈는 아직 숫자가 찍히지 않았고,

- LGES향 매출은 지속나오고 있으며, EV3를 포함해 율촌화학의 파우치용필름은 이제 시작이라고 볼 수 있기에 단기적으로는 악재 맞지만 향후 증설과 새롭게 출시되는 전기차 모델들을 생각할 때 중장기적으로는 여전히 좋은 회사라고 생각.

- 다만, 얼티엄셀즈 공시가 일단 빠졌기에 업사이드에 대한 계산은 달라질 수 있고, 이전에 계산된 업사이드에 비해서는 낮아질 수는 있지만 지금 시총에 비해서는 여전히 올라갈 룸은 많다고 생각.

- 2차전지 업황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나온 공시이기에 주가엔 부정적일 수 있고 특히 단기적으로는 좋지 않을 수 있음.

- 다만, 얼티엄 공시 이외에 율촌의 먹거리는 차고 넘치기에 주가는 반등하고 있는 모양새

- 2분기 실적과 분기보고서 내용이 힌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계속 팔로우업 생각
Forwarded from 선수촌
https://youtu.be/xyMFumAH73A

제가 한 5년정도 거의 컨콜들을 봤는데요, 여기 보시면 이 발표자와 여기 참석 패널들이 변하지가 않습니다.


실적 발표는 주주들을 위해서 엄청나게 중요한 행산데요, 이런 식으로 계속 한다고, 자료도 거의 동일하고, 그러면 장수라도 늘리든지, 아니면 그림이라도 넣든지, 양식을 변경하든지, 뭔가 변하는 모습이 보여야 되는데, 실적발표 IR에 엄청난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사실 생각해보면 테슬라의 배터리 데이는 배터리 기업이 아닌데 왜 그렇게 상세히 설명했을까요?


테슬라는 발표자가 대표이사

일전에도 말했지만, 한국의 경우 창업자가 아니면 발표를 함부로 할 수 없는 분위기가 분명 있다 (물론 창업자라고 다 발표를 잘할 수는 없음).

미국 주요 기업들의 대부분은 대표이사가 IR 행사를 진행하는데, 이는 미국인들이 한국인들보다 착해서 소액주주를 더 챙겨주기 때문은 당연히 아니고,

미국 소액주주들의 힘과 권리가 한국 소액주주들보다 훨씬 더 쎄기 때문에 대표이사가 전면에 등판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

한국대비 미국 소액주주가 더 힘과 권리가 강한 이유는,

- 첫째, 미국 대기업엔 대주주가 별로 없음
- 둘째, 미국 소액주주는 블랙락 등 힘있는 대형 기관투자자들
- 셋째, 많은 경우에 국내 대형 기관투자자들이 중요 소액주주가 아닌 이유 중 하나는, 기관으로 들어갈 돈이 상당수 국민연금으로 들어가 있기 때문 (위탁운용만 할 뿐)

정부가 운용하는 국민연금이 기업 거버넌스에 관여를 해야 하느냐 아니냐, 하면 어디까지 해야 하느냐에 대한 논쟁이 종종 있는데,

애초에 국민연금의 존재 자체가 문제인데 이에 파생하는 부작용을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를 논하는 것으로, 이는 또 하나의 존말최적화일뿐.

다른 많은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민간에 연금 운용을 이양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

한줄요약: 존재하지 말아야 할 것이 존재할 경우, 여기서 나오는 부작용이 다방면에 걸쳐 너무 많다.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보냉재 수주잔고 추이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밈처럼 도는 사진. 실제로는 피가 마릅니다. 작년 올해 성공했던 투자도 몇개 있었습니다만, 그것들도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귀신같이 악재를 피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어떤 투자자든 이런 과정을 거칠거라 생각합니다. 숙명이라 생각하고 받아들입니다. 얼티엄셀즈가 183um 들어가는 첫타자였고, 그게 늦어져서 23년도가 어려웠습니다. 작년 말부터 LGES 향으로 조금씩 새로운 모델들이 나가고 있고 율촌화학에도 작년 3분기부터 조금씩 매출이 반영되기 시작했습니다. 작년 한해 투자를 어렵게 만들었었던 이슈가 오늘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이제 또 바닥에서 출발입니다. 이런 말 별로 안좋아하실 것 같습니다만. 본질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율촌화학
https://m.sports.naver.com/esports/article/236/0000244091

2분기에는 플랫폼과 광고 매출 모두 전년 동기 대비 고루 성장하며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플랫폼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7% 성장한 828억 원을 달성했고, 광고 매출은 22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했다.

#SOOP
http://m.lawissue.co.kr/view.php?ud=202407312105293887204ead0791_12

올해 상반기 실적은 메디큐브 화장품과 에이지알(AGE-R) 뷰티 디바이스의 동시 성장이 돋보였다. 브랜드 론칭 이래 8년 연속 성장 중인 메디큐브는 뷰티 디바이스와 화장품의 시너지가 상호 성장을 촉진하는 모습을 보였다. 글로벌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시너지 효과가 입소문을 타면서 뷰티 디바이스와 화장품 모두 상반기 매출 1300억 원을 돌파했다.

해외에서도 전년 동기 대비 73.4% 성장한 1432억 원 반기 매출을 기록하며 성장세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반기 매출 497억 원을 기록하며 성장을 주도한 미국에서 성과가 두드러졌다. 미국에서는 K-뷰티를 향한 폭발적인 인기를 타고 기존 현지 자사몰에 더해 아마존에서 메디큐브 제로모공패드가 6월 ‘토너 & 화장수(Toner & Astringent)’ 부문 베스트셀링 제품 1위에 오르는 등 성과가 이어졌다. 일본에서는 부스터프로가 지난 6월 12일 메가와리 뷰티 카테고리 당일 판매 랭킹 1위에 올랐으며, 중국에서는 618 쇼핑 축제 라이브 커머스를 통한 부스터프로 판매가 성황리에 진행되는 등 기존 진출 시장에서도 새로운 판로와 제품을 통한 매출이 이어졌다.

해외 신규 판로 개척 역시 활발하게 이뤄졌다. 에이피알은 4월 ▲우크라이나 ▲튀르키예 ▲몰도바 ▲몽골 ▲멕시코 유통 업체와 계약을 맺은 바 있으며, 6월 태국에서는 ‘코스모프로프 아세안 방콕 2024’에 참여해 바이어들에게 메디큐브 화장품과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를 선보이며 새로운 계약 유치 및 유통망 확대를 위한 활동을 이어나간 바 있다.

#에이피알
Forwarded from BRILLER
[금일 에이피알 사태를 보면서 아쉬웠던 점과 비공개 IR에 대한 생각]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장문의 글을 썼다가 가독성이 떨어져서 조금 짧게 줄입니다.

금일 에이피알의 타임라인을 시간순으로 정리하면 하기와 같습니다.

✔️ 09:31 2Q실적 공시
✔️ 09:34 5:1 액면분할 공시 -> 주가상승
✔️ 10:00 비공개 IR
✔️ 12:00 가이던스 하향 콜 -> 해당시점을 기점으로 매도물량 나오며 급락(금일 수급을 보면 외국인, 기관 대량 매도)

4번째 캡쳐는 어제 모기업에서 발생했던 일을 가을바람님이 코멘트 하셨던 내용이고 금일 에이피알에서 비슷한 상황이 발생해서(신기하게 하락률도 비슷) 공유하였습니다.

사실 어제 글을 읽을 때 본문의 내용과 결말의 결이 다르게 끝나서 조금은 아쉬웠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본문의 내용은 회사에서 비공개 IR에서 로드맵 지연 발표를 했고 기관의 매도로 급락이 나왔는데 개인투자자가 살아남기위해서는 공부가 필수라는... 공부와 분석이 당연히 중요하지만 앞에 이슈와 공부는 무관한 요소라고 봅니다.
오히려 내부정보와 네트웍이 더 중요하다로 결론이 나는 케이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점심을 먹고 오니 에이피알이 급락하고 있었고 주가가 빠지고나니 8월 오버행 이슈랑 IR에서 안좋은 얘기를 한게 아니냐? 라는 얘기들이 있었는데 결론은 12시에 있었던 가이던스 하향콜(매출 1,000억 수준 하향)이 메인 이유였습니다.

기업을 분석하고 투자하면서 내 생각과 틀리거나 타이밍이 맞지않는 경우는 종종 경험합니다만 금일처럼 나는 전혀 몰랐던 비공개적인 이슈로 주가가 급락하면 투자자입장에서 기분이 썩 유쾌하지는 않은 게 사실입니다.

비공개 IR의 경우 과거에 늘 이슈가 되던 부분이였습니다.
민감하고 여러가지 이슈가 있지만 제가 생각하는 메인 이슈는 크게 2가지로 보여집니다.

✔️ 1. 증권사 주관 IR은 증권사에서 비용을 지불하는거기 때문에 아무런 비용을 지불하지 않은 개인투자자들이 참여할 권리가 없다.
✔️ 2. 개인투자자들은 전문성이 떨어지며, 단타매매가 잦으며 여기저기 IR 내용을 공유하기 때문에 회사입장에서 공개 IR을 하는게 부담스럽다.

1번의 경우는 증권사와 기업 그리고 여러 기관들의 이해관계가 얽혀있고 그 이해관계를 감히 제가 다 알 수 없기에 해당 부분을 전혀 모르는 상태로 함부로 논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증권사 주관IR의 비용이 순수하게 개인투자자들의 수수료와 신용거래금액에서 발생하는 이자를 완전히 제외하고 집행한거라면 비용을 지불하지 않은 개인투자자들이 참여를 하는것은 당연히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위에 언급한 수수료와 신용이자금액 수익의 일부가 비용에 들어갔다면 일부 비용은 간접적으로 지불하게 된 케이스가 됩니다.)

2번의 경우는 좀 더 자유롭게 서술을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최근 단타매매는 개인뿐만 아니라 일부기관에서도 발생하는 부분입니다.

가이던스 하향 콜 내용을 급락을 뚜드려 맞고 나서야 나중에서야 복수의 지인들로 부터 알게되었고 다른 개인투자자분들도 비슷한 상황을 겪지 않았나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에이피알 IR의 경우 공시내용에도 나와있듯이 "자사주관"이였고 공개 url을 통해서 공개 IR을하는 일부 기업들처럼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마지막으로 개인투자자들이 IR내용을 여기저기 공유하기 때문에 비공개IR을 진행해야만 한다라는 기업입장은 저는 동의를 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텔레나 블로그가 빨라진 만큼 기관대상 IR이나 비공개 IR내용도 최근엔 시차가 있을 뿐 빠르게 여기저기 공유가 되고 있는상황)

✔️ IR에서 회사가 공식적으로 발표를 할 수있는 내용이라면 정보의 비대칭성 없이 투자자라면 누구에게나 공유가 되어야 된다라는 입장입니다.

✔️ 이런 비공개 IR이나 정보비대칭성이 개인투자자들이 국내주식시장을 떠나는 메인이유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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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센스: 3Q23 1억원> 4Q23 8억원>1Q24 3억원> 1Q24 12억원
카카오헬스케어 : 1Q24 14억원 > 2Q24 2백만원
한독: 2Q24 7억원 ..

카카오헬스케어 2월부터 파스타 런칭하고, 실질적 마케팅(팝업스토어+그룹사 시너지 활용)은 4월말부터 시작했음.

그래서 1분기에 17억원 가져갔을때 와! 2분기에 마케팅했으니 2분기엔 도대체 얼마여 했던 기대감이 있었는데.

결국 1Q24에 카카오헬스케어 실질적 매출이 거의 없었던게 2Q24에 마케팅으로 겨우 밀어낸거던가 아니면 덱스콤 대비 판매저조했거나..

승부처는 유럽이다.. 진격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