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lawissue.co.kr/view.php?ud=202407312105293887204ead0791_12
올해 상반기 실적은 메디큐브 화장품과 에이지알(AGE-R) 뷰티 디바이스의 동시 성장이 돋보였다. 브랜드 론칭 이래 8년 연속 성장 중인 메디큐브는 뷰티 디바이스와 화장품의 시너지가 상호 성장을 촉진하는 모습을 보였다. 글로벌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시너지 효과가 입소문을 타면서 뷰티 디바이스와 화장품 모두 상반기 매출 1300억 원을 돌파했다.
해외에서도 전년 동기 대비 73.4% 성장한 1432억 원 반기 매출을 기록하며 성장세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반기 매출 497억 원을 기록하며 성장을 주도한 미국에서 성과가 두드러졌다. 미국에서는 K-뷰티를 향한 폭발적인 인기를 타고 기존 현지 자사몰에 더해 아마존에서 메디큐브 제로모공패드가 6월 ‘토너 & 화장수(Toner & Astringent)’ 부문 베스트셀링 제품 1위에 오르는 등 성과가 이어졌다. 일본에서는 부스터프로가 지난 6월 12일 메가와리 뷰티 카테고리 당일 판매 랭킹 1위에 올랐으며, 중국에서는 618 쇼핑 축제 라이브 커머스를 통한 부스터프로 판매가 성황리에 진행되는 등 기존 진출 시장에서도 새로운 판로와 제품을 통한 매출이 이어졌다.
해외 신규 판로 개척 역시 활발하게 이뤄졌다. 에이피알은 4월 ▲우크라이나 ▲튀르키예 ▲몰도바 ▲몽골 ▲멕시코 유통 업체와 계약을 맺은 바 있으며, 6월 태국에서는 ‘코스모프로프 아세안 방콕 2024’에 참여해 바이어들에게 메디큐브 화장품과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를 선보이며 새로운 계약 유치 및 유통망 확대를 위한 활동을 이어나간 바 있다.
#에이피알
올해 상반기 실적은 메디큐브 화장품과 에이지알(AGE-R) 뷰티 디바이스의 동시 성장이 돋보였다. 브랜드 론칭 이래 8년 연속 성장 중인 메디큐브는 뷰티 디바이스와 화장품의 시너지가 상호 성장을 촉진하는 모습을 보였다. 글로벌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시너지 효과가 입소문을 타면서 뷰티 디바이스와 화장품 모두 상반기 매출 1300억 원을 돌파했다.
해외에서도 전년 동기 대비 73.4% 성장한 1432억 원 반기 매출을 기록하며 성장세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반기 매출 497억 원을 기록하며 성장을 주도한 미국에서 성과가 두드러졌다. 미국에서는 K-뷰티를 향한 폭발적인 인기를 타고 기존 현지 자사몰에 더해 아마존에서 메디큐브 제로모공패드가 6월 ‘토너 & 화장수(Toner & Astringent)’ 부문 베스트셀링 제품 1위에 오르는 등 성과가 이어졌다. 일본에서는 부스터프로가 지난 6월 12일 메가와리 뷰티 카테고리 당일 판매 랭킹 1위에 올랐으며, 중국에서는 618 쇼핑 축제 라이브 커머스를 통한 부스터프로 판매가 성황리에 진행되는 등 기존 진출 시장에서도 새로운 판로와 제품을 통한 매출이 이어졌다.
해외 신규 판로 개척 역시 활발하게 이뤄졌다. 에이피알은 4월 ▲우크라이나 ▲튀르키예 ▲몰도바 ▲몽골 ▲멕시코 유통 업체와 계약을 맺은 바 있으며, 6월 태국에서는 ‘코스모프로프 아세안 방콕 2024’에 참여해 바이어들에게 메디큐브 화장품과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를 선보이며 새로운 계약 유치 및 유통망 확대를 위한 활동을 이어나간 바 있다.
#에이피알
로이슈
에이피알, 역대 최대 반기 매출 3044억 기록
에이피알은 31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2024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 3044억 원, 영업이익 558억 원으로 역대 최대 반기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21.8%, 영업이익 16.3% 증가한 수치다"라고 전했다. 2분기 연결 기
Forwarded from BRILLER
[금일 에이피알 사태를 보면서 아쉬웠던 점과 비공개 IR에 대한 생각]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장문의 글을 썼다가 가독성이 떨어져서 조금 짧게 줄입니다.
금일 에이피알의 타임라인을 시간순으로 정리하면 하기와 같습니다.
✔️ 09:31 2Q실적 공시
✔️ 09:34 5:1 액면분할 공시 -> 주가상승
✔️ 10:00 비공개 IR
✔️ 12:00 가이던스 하향 콜 -> 해당시점을 기점으로 매도물량 나오며 급락(금일 수급을 보면 외국인, 기관 대량 매도)
4번째 캡쳐는 어제 모기업에서 발생했던 일을 가을바람님이 코멘트 하셨던 내용이고 금일 에이피알에서 비슷한 상황이 발생해서(신기하게 하락률도 비슷) 공유하였습니다.
사실 어제 글을 읽을 때 본문의 내용과 결말의 결이 다르게 끝나서 조금은 아쉬웠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본문의 내용은 회사에서 비공개 IR에서 로드맵 지연 발표를 했고 기관의 매도로 급락이 나왔는데 개인투자자가 살아남기위해서는 공부가 필수라는... 공부와 분석이 당연히 중요하지만 앞에 이슈와 공부는 무관한 요소라고 봅니다.
오히려 내부정보와 네트웍이 더 중요하다로 결론이 나는 케이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점심을 먹고 오니 에이피알이 급락하고 있었고 주가가 빠지고나니 8월 오버행 이슈랑 IR에서 안좋은 얘기를 한게 아니냐? 라는 얘기들이 있었는데 결론은 12시에 있었던 가이던스 하향콜(매출 1,000억 수준 하향)이 메인 이유였습니다.
기업을 분석하고 투자하면서 내 생각과 틀리거나 타이밍이 맞지않는 경우는 종종 경험합니다만 금일처럼 나는 전혀 몰랐던 비공개적인 이슈로 주가가 급락하면 투자자입장에서 기분이 썩 유쾌하지는 않은 게 사실입니다.
비공개 IR의 경우 과거에 늘 이슈가 되던 부분이였습니다.
민감하고 여러가지 이슈가 있지만 제가 생각하는 메인 이슈는 크게 2가지로 보여집니다.
✔️ 1. 증권사 주관 IR은 증권사에서 비용을 지불하는거기 때문에 아무런 비용을 지불하지 않은 개인투자자들이 참여할 권리가 없다.
✔️ 2. 개인투자자들은 전문성이 떨어지며, 단타매매가 잦으며 여기저기 IR 내용을 공유하기 때문에 회사입장에서 공개 IR을 하는게 부담스럽다.
1번의 경우는 증권사와 기업 그리고 여러 기관들의 이해관계가 얽혀있고 그 이해관계를 감히 제가 다 알 수 없기에 해당 부분을 전혀 모르는 상태로 함부로 논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증권사 주관IR의 비용이 순수하게 개인투자자들의 수수료와 신용거래금액에서 발생하는 이자를 완전히 제외하고 집행한거라면 비용을 지불하지 않은 개인투자자들이 참여를 하는것은 당연히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위에 언급한 수수료와 신용이자금액 수익의 일부가 비용에 들어갔다면 일부 비용은 간접적으로 지불하게 된 케이스가 됩니다.)
2번의 경우는 좀 더 자유롭게 서술을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최근 단타매매는 개인뿐만 아니라 일부기관에서도 발생하는 부분입니다.
가이던스 하향 콜 내용을 급락을 뚜드려 맞고 나서야 나중에서야 복수의 지인들로 부터 알게되었고 다른 개인투자자분들도 비슷한 상황을 겪지 않았나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에이피알 IR의 경우 공시내용에도 나와있듯이 "자사주관"이였고 공개 url을 통해서 공개 IR을하는 일부 기업들처럼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마지막으로 개인투자자들이 IR내용을 여기저기 공유하기 때문에 비공개IR을 진행해야만 한다라는 기업입장은 저는 동의를 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텔레나 블로그가 빨라진 만큼 기관대상 IR이나 비공개 IR내용도 최근엔 시차가 있을 뿐 빠르게 여기저기 공유가 되고 있는상황)
✔️ IR에서 회사가 공식적으로 발표를 할 수있는 내용이라면 정보의 비대칭성 없이 투자자라면 누구에게나 공유가 되어야 된다라는 입장입니다.
✔️ 이런 비공개 IR이나 정보비대칭성이 개인투자자들이 국내주식시장을 떠나는 메인이유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장문의 글을 썼다가 가독성이 떨어져서 조금 짧게 줄입니다.
금일 에이피알의 타임라인을 시간순으로 정리하면 하기와 같습니다.
4번째 캡쳐는 어제 모기업에서 발생했던 일을 가을바람님이 코멘트 하셨던 내용이고 금일 에이피알에서 비슷한 상황이 발생해서(신기하게 하락률도 비슷) 공유하였습니다.
사실 어제 글을 읽을 때 본문의 내용과 결말의 결이 다르게 끝나서 조금은 아쉬웠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본문의 내용은 회사에서 비공개 IR에서 로드맵 지연 발표를 했고 기관의 매도로 급락이 나왔는데 개인투자자가 살아남기위해서는 공부가 필수라는... 공부와 분석이 당연히 중요하지만 앞에 이슈와 공부는 무관한 요소라고 봅니다.
오히려 내부정보와 네트웍이 더 중요하다로 결론이 나는 케이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점심을 먹고 오니 에이피알이 급락하고 있었고 주가가 빠지고나니 8월 오버행 이슈랑 IR에서 안좋은 얘기를 한게 아니냐? 라는 얘기들이 있었는데 결론은 12시에 있었던 가이던스 하향콜(매출 1,000억 수준 하향)이 메인 이유였습니다.
기업을 분석하고 투자하면서 내 생각과 틀리거나 타이밍이 맞지않는 경우는 종종 경험합니다만 금일처럼 나는 전혀 몰랐던 비공개적인 이슈로 주가가 급락하면 투자자입장에서 기분이 썩 유쾌하지는 않은 게 사실입니다.
비공개 IR의 경우 과거에 늘 이슈가 되던 부분이였습니다.
민감하고 여러가지 이슈가 있지만 제가 생각하는 메인 이슈는 크게 2가지로 보여집니다.
1번의 경우는 증권사와 기업 그리고 여러 기관들의 이해관계가 얽혀있고 그 이해관계를 감히 제가 다 알 수 없기에 해당 부분을 전혀 모르는 상태로 함부로 논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증권사 주관IR의 비용이 순수하게 개인투자자들의 수수료와 신용거래금액에서 발생하는 이자를 완전히 제외하고 집행한거라면 비용을 지불하지 않은 개인투자자들이 참여를 하는것은 당연히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위에 언급한 수수료와 신용이자금액 수익의 일부가 비용에 들어갔다면 일부 비용은 간접적으로 지불하게 된 케이스가 됩니다.)
2번의 경우는 좀 더 자유롭게 서술을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최근 단타매매는 개인뿐만 아니라 일부기관에서도 발생하는 부분입니다.
가이던스 하향 콜 내용을 급락을 뚜드려 맞고 나서야 나중에서야 복수의 지인들로 부터 알게되었고 다른 개인투자자분들도 비슷한 상황을 겪지 않았나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에이피알 IR의 경우 공시내용에도 나와있듯이 "자사주관"이였고 공개 url을 통해서 공개 IR을하는 일부 기업들처럼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마지막으로 개인투자자들이 IR내용을 여기저기 공유하기 때문에 비공개IR을 진행해야만 한다라는 기업입장은 저는 동의를 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텔레나 블로그가 빨라진 만큼 기관대상 IR이나 비공개 IR내용도 최근엔 시차가 있을 뿐 빠르게 여기저기 공유가 되고 있는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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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 연구소]
아이센스: 3Q23 1억원> 4Q23 8억원>1Q24 3억원> 1Q24 12억원
카카오헬스케어 : 1Q24 14억원 > 2Q24 2백만원
한독: 2Q24 7억원 ..
카카오헬스케어 2월부터 파스타 런칭하고, 실질적 마케팅(팝업스토어+그룹사 시너지 활용)은 4월말부터 시작했음.
그래서 1분기에 17억원 가져갔을때 와! 2분기에 마케팅했으니 2분기엔 도대체 얼마여 했던 기대감이 있었는데.
결국 1Q24에 카카오헬스케어 실질적 매출이 거의 없었던게 2Q24에 마케팅으로 겨우 밀어낸거던가 아니면 덱스콤 대비 판매저조했거나..
승부처는 유럽이다.. 진격 앞으로
카카오헬스케어 : 1Q24 14억원 > 2Q24 2백만원
한독: 2Q24 7억원 ..
카카오헬스케어 2월부터 파스타 런칭하고, 실질적 마케팅(팝업스토어+그룹사 시너지 활용)은 4월말부터 시작했음.
그래서 1분기에 17억원 가져갔을때 와! 2분기에 마케팅했으니 2분기엔 도대체 얼마여 했던 기대감이 있었는데.
결국 1Q24에 카카오헬스케어 실질적 매출이 거의 없었던게 2Q24에 마케팅으로 겨우 밀어낸거던가 아니면 덱스콤 대비 판매저조했거나..
승부처는 유럽이다.. 진격 앞으로
https://blog.naver.com/jwleewhy/223532983587
1) 실적의 고점과 주가의 고점이 다르다. 실적의 저점과 주가의 저점이 다르다.
2) 선행지표를 찾는 연습을 하자.
3) 개별 기업의 모멘텀이 중요한 경우도 있지만, 시장에서 평가되는 개별기업의 섹터의 방향이 더 중요한 법이다.
4) 실적과 무관하게 단기간 10배 이상 오르는 경우도 가끔 있다. 실적과 무관하게 단기간 10배 이상 오르면 또한 아주 많이 빠질수도 있다.
5) 익숙한 것에 투자하면 익숙한 수익 이상이 나오기 어렵다. 익숙하지 않은 미지의 섹터에서 큰 수익이 나오기도 한다.
6) 말보다 행동을 보라. 그리고 그 행동으로 예상되는 결과를 추론하라.
7) 산업의 발전 단계 중에 도입초기, 본격성장기에 큰 기회가 온다. 이미 성숙기나 쇠퇴기에 접어든 산업은 주의해야 한다.
8) 해자가 높은 기업을 찾아야 한다. 해자가 높은 기업은 압도적 시장점유율과 함께 높은 영업이익율을 가진다. 남들이 돈이 있어도 할 수 없는 기업의 핵심 해자를 찾자.
9) 사람의 삶을 크게 바뀌게 혁신을 제공하는 기업에서 어마어마한 주가상승을 가져오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 삶에 그런 혁신을 가져올지 처음부터 알기는 매우 어렵다.
10) 경제보다 중요한 것이 힘이다. 즉 권력, 정치, 안보 등이다.
11) 외부의 상대와 자유롭게 협력의 관계로 동반성장하는 시대가 저물고 있다.
12) 모든 생각이 정리되지 않고 애매하다면 판단을 유보하자. 그러나 꾸준히 관심가지고 상황 변화에 주시하면서 잘 대응하자.
13) 매수하기 전에 최대한 장점과 단점, 기회와 위험 요인을 정리하고 단점을 극복한 장점요인이 더 많은지 위험을 헤쳐나갈 기회 요인이 있는지 매수전에 찾고 또 찾아보자.
#생각
1) 실적의 고점과 주가의 고점이 다르다. 실적의 저점과 주가의 저점이 다르다.
2) 선행지표를 찾는 연습을 하자.
3) 개별 기업의 모멘텀이 중요한 경우도 있지만, 시장에서 평가되는 개별기업의 섹터의 방향이 더 중요한 법이다.
4) 실적과 무관하게 단기간 10배 이상 오르는 경우도 가끔 있다. 실적과 무관하게 단기간 10배 이상 오르면 또한 아주 많이 빠질수도 있다.
5) 익숙한 것에 투자하면 익숙한 수익 이상이 나오기 어렵다. 익숙하지 않은 미지의 섹터에서 큰 수익이 나오기도 한다.
6) 말보다 행동을 보라. 그리고 그 행동으로 예상되는 결과를 추론하라.
7) 산업의 발전 단계 중에 도입초기, 본격성장기에 큰 기회가 온다. 이미 성숙기나 쇠퇴기에 접어든 산업은 주의해야 한다.
8) 해자가 높은 기업을 찾아야 한다. 해자가 높은 기업은 압도적 시장점유율과 함께 높은 영업이익율을 가진다. 남들이 돈이 있어도 할 수 없는 기업의 핵심 해자를 찾자.
9) 사람의 삶을 크게 바뀌게 혁신을 제공하는 기업에서 어마어마한 주가상승을 가져오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 삶에 그런 혁신을 가져올지 처음부터 알기는 매우 어렵다.
10) 경제보다 중요한 것이 힘이다. 즉 권력, 정치, 안보 등이다.
11) 외부의 상대와 자유롭게 협력의 관계로 동반성장하는 시대가 저물고 있다.
12) 모든 생각이 정리되지 않고 애매하다면 판단을 유보하자. 그러나 꾸준히 관심가지고 상황 변화에 주시하면서 잘 대응하자.
13) 매수하기 전에 최대한 장점과 단점, 기회와 위험 요인을 정리하고 단점을 극복한 장점요인이 더 많은지 위험을 헤쳐나갈 기회 요인이 있는지 매수전에 찾고 또 찾아보자.
#생각
NAVER
전업 15년 하면서 요즘에 정리하는 투자생각
실적의 고점과 주가의 고점이 다르다.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어머니께서 통화 중에 “때리기만 하는 권투선수가 어딨나 맞는 것도 권투선수의 일이다”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혼자만 담고 있기 아쉬워서 채널에 공유합니다.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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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본업에서 현금흐름 무지막지하게 키우고, 잉여자금으로 좋은 회사 주식을 꾸준히, 그리고 묵직하게 모아 나가세요. 현금흐름 없이 소액으로 주식시장 들어와서 시세차익만으로 계속 계좌를 튀겨 나가겠다는 발상은 매우 위험합니다. 재테크를 하고 투자를 해야지, 겜블을 하면 안돼요. 시시각각 쏟아지는 이슈에도 따라 다니지 마시구요. 시작점과 끝점만 생각하고 중간에는 주식 투자 잊어버리고 현생에 집중하는 게 더 낫습니다. 자고 일어나면 아무것도 아닐 시세등락인데, 너무 예민하게 굴면 이리털리고 저리 털리고 남는 것도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지금은 모르겠지만 제가 직장 다닐 적에는 주식 한다는 선후배들 거의 전부 '짤짤이'만 하더라구요. 그러니 주식투자로 지적유희 이상으로 뭘 얻을 수 없는거겠죠.
그리고 변화는 느리고 천천히 나도 모르게 일어납니다. 뭘 자꾸 급하게, 한번에 바꾸려고 하다가 사단이 납니다.
지식 수준은 어차피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공부 좀 하면 다 상향 평준화 됨. 결국 갈리는 건 마인드 컨트롤 하는 차이.. 이리저리 일희일비하고 촐싹대면 평생 제자리입니다. 언제나 덤덤하고 여유있는 캐릭터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변화는 느리고 천천히 나도 모르게 일어납니다. 뭘 자꾸 급하게, 한번에 바꾸려고 하다가 사단이 납니다.
지식 수준은 어차피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공부 좀 하면 다 상향 평준화 됨. 결국 갈리는 건 마인드 컨트롤 하는 차이.. 이리저리 일희일비하고 촐싹대면 평생 제자리입니다. 언제나 덤덤하고 여유있는 캐릭터가 되어야 합니다.
Forwarded from SNEW스뉴
트릿지의 영업손실은 2021년 169억원, 2022년 599억원, 2023년 387억원에 달한다. 지난해 말 자본총계는 -57억원으로 완전 자본잠식 상태에 빠졌다. 외부감사인인 삼일회계법인은 지난 4월 감사보고서에서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 능력에 불확실성을 제기했다. 트릿지는 지난해만 해도 기업가치를 3조6000억원으로 평가받은 회사다.
트릿지에 500억원을 투자한 DS자산운용은 최근 트릿지 지분가치를 0원으로 전액 감액했다. 2022년 펀드와 자기자본으로 트릿지에 투자했는데, 이를 모두 손실 처리하고 개인 투자자들에게 이 같은 사실을 고지했다. 트릿지는 사업 모델을 데이터 솔루션으로 바꾸고 흑자전환을 모색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16650?sid=101
트릿지에 500억원을 투자한 DS자산운용은 최근 트릿지 지분가치를 0원으로 전액 감액했다. 2022년 펀드와 자기자본으로 트릿지에 투자했는데, 이를 모두 손실 처리하고 개인 투자자들에게 이 같은 사실을 고지했다. 트릿지는 사업 모델을 데이터 솔루션으로 바꾸고 흑자전환을 모색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16650?sid=101
Naver
[단독] 몸집 경쟁의 끝...'플랫폼 유니콘' 추락
▶마켓인사이트 7월 31일 오후 5시 8분 한때 3조원대 몸값을 자랑하던 농산물 유니콘 기업인 트릿지가 자금난에 빠졌다. 실적 악화로 작년 말 완전 자본잠식 상태에 놓인 이후 신규 투자금 유치에 나섰지만 난항을 겪고
다올투자증권_아이센스_20240801080001.pdf
764.8 KB
1) 3Q24E 유럽 4개국 판매 개시되어 QoQ 매출 성장 기대
2) 2024.08월 선택 보정 제품 국내 식약처 변경 허가 신청 예정이며, 1Q25E 출시 전망
-> 해당 제품은 MARD 10% 이하 수준으로 출시 예정
-> Warm-up 시간은 30분으로 축소 예정
#아이센스
2) 2024.08월 선택 보정 제품 국내 식약처 변경 허가 신청 예정이며, 1Q25E 출시 전망
-> 해당 제품은 MARD 10% 이하 수준으로 출시 예정
-> Warm-up 시간은 30분으로 축소 예정
#아이센스
다올투자증권_에이피알_20240801080819.pdf
968.6 KB
1) 화장품 성장 바탕으로 국내 홈뷰티 디바이스 성장 둔화 만회 필요
2) 2024.09월 내수 겨냥한 HIFU 신제품 출시로 국내 매출 회복과 D2C 및 B2B를 활용한 해외 매출 확대 기대
3) 3Q24E말 저가형 제품 부스터슬림 출시 예정
#에이피알
2) 2024.09월 내수 겨냥한 HIFU 신제품 출시로 국내 매출 회복과 D2C 및 B2B를 활용한 해외 매출 확대 기대
3) 3Q24E말 저가형 제품 부스터슬림 출시 예정
#에이피알
삼성증권_SOOP_20240801082124.pdf
595.9 KB
1) 6월 베타 서비스를 진행 중인 글로벌 SOOP은 현재 스트리밍 안정성을 높이며 현지 스트리머 풀을 늘리는 중
-> 하반기 내 유저 TTS, 실시간 번역 등 기능적 부분을 보완하고 연말부터 현지 게임 리그를 개최하는 등 플랫폼 활성화에 나설 계획
2) 견조한 이익 성장세에도 불구, SOOP의 주가는 트래픽 감소 우려로 하락
-> 그러나 핵심 유저층의 ARPPU 상승이 지속되고 있어 하반기에도 높은 이익 성장세가 지속되고, 25년부터는 글로벌 SOOP의 성과 가시화 예상
#SOOP
-> 하반기 내 유저 TTS, 실시간 번역 등 기능적 부분을 보완하고 연말부터 현지 게임 리그를 개최하는 등 플랫폼 활성화에 나설 계획
2) 견조한 이익 성장세에도 불구, SOOP의 주가는 트래픽 감소 우려로 하락
-> 그러나 핵심 유저층의 ARPPU 상승이 지속되고 있어 하반기에도 높은 이익 성장세가 지속되고, 25년부터는 글로벌 SOOP의 성과 가시화 예상
#SOOP
상상인증권_SOOP_20240731220029.pdf
1.1 MB
1) 2Q24, 컨텐츠제작비가 일시적 감소(YoY-51억 감소, 17억원)하여 실적호조를 보였으나, 컨텐츠 제작비가 다시 하반기부터 늘어날 것으로 예상
2) MUV(월간순방 문자수)하락
-> 1,2 원인으로 실적호조에도 주가 급락
3) 글로벌 성장 시나리오는 여전히 어렵지만,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마케팅 실시가 예상되므로 지금보다는 나은 수준을 기대
-> 다만, 글로벌 관련 선투자 – 수익 실현 시점의 차이가 있어, 하반기 마진이 일시적으로 훼손될 가능성 존재
#SOOP
2) MUV(월간순방 문자수)하락
-> 1,2 원인으로 실적호조에도 주가 급락
3) 글로벌 성장 시나리오는 여전히 어렵지만,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마케팅 실시가 예상되므로 지금보다는 나은 수준을 기대
-> 다만, 글로벌 관련 선투자 – 수익 실현 시점의 차이가 있어, 하반기 마진이 일시적으로 훼손될 가능성 존재
#SOOP
유안타증권_SOOP_20240801075559.pdf
514.1 KB
1) 영향력 있는 스트리머 및 컨텐츠 증가, 2024 파리 올림픽 중계에 따른 트래픽 증가
-> 하반기에도 플랫폼 매출 고성장세 유지 전망
2) 동사가 주관하는 발로란트, 스타크래프트, LoL 멸망전 등 게임리그 개최수의 증가, 신작게임 출시
-> 광고매출도 두자릿수 성장세 예상
3) 작년부터 동사가 독점했던 ‘LCK’ 등 주요 게임리그 중계를 올해부터 ‘치지직’과 양분
-> e스포츠 시장 중계에 대한 시장점유율 감소 우려 존재
-> 그러나, ‘T1’, ‘젠지’ 등 LoL 주요 구단의 스트리밍 독점권을 동사가 보유하고 있어 트래픽 감소는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
#SOOP
-> 하반기에도 플랫폼 매출 고성장세 유지 전망
2) 동사가 주관하는 발로란트, 스타크래프트, LoL 멸망전 등 게임리그 개최수의 증가, 신작게임 출시
-> 광고매출도 두자릿수 성장세 예상
3) 작년부터 동사가 독점했던 ‘LCK’ 등 주요 게임리그 중계를 올해부터 ‘치지직’과 양분
-> e스포츠 시장 중계에 대한 시장점유율 감소 우려 존재
-> 그러나, ‘T1’, ‘젠지’ 등 LoL 주요 구단의 스트리밍 독점권을 동사가 보유하고 있어 트래픽 감소는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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