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투자는 시작 지점과 끝 지점이 존재. 그 사이 주가 등락은 크게 의미 없음. 아이디어의 본질이 훼손되어 주가가 하락하는거면 손절. 그거 아니면 큰 의미 없음.
Forwarded from SNEW스뉴
크림은 지난달 31일 미래에셋캐피탈을 대상으로 전환사채(CB) 140억원어치를 발행했다. 미래에셋캐피탈이 운용하는 펀드인 '미래에셋제트투자조합3호'가 크림의 CB를 매입했다. 2020년 출범한 크림이 처음 발행하는 CB로 만기는 5년이다. 전환행사가는 주당 386만4922원이다.
미래에셋캐피탈은 이번 투자과정에서 크림의 기업가치를 1조2000억원으로 평가했다. 미국 벤처캐피탈(VC) 알토스벤처스가 지난해 말 산출한 크림의 기업가치(1조600억원)보다 13.2% 높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17328?sid=101
미래에셋캐피탈은 이번 투자과정에서 크림의 기업가치를 1조2000억원으로 평가했다. 미국 벤처캐피탈(VC) 알토스벤처스가 지난해 말 산출한 크림의 기업가치(1조600억원)보다 13.2% 높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17328?sid=101
Naver
"짝퉁 걱정 없다" 우르르 몰리더니…'몸값 1.2조' 찍은 회사 [김익환의 컴퍼니워치]
이 기사는 08월 01일 15:52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크림(KREAM)에서 사면 '짭(가짜)' 걱정은 없죠." 네이버의 리셀(되팔기) 플랫폼 크림은 시중에 없는 것만 판다. 에르메스 롤렉스 나이키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상승장에 아무리 잘 벌고 상승장에 취해도 폭락장 한번 오면 다 까 먹는 게 주식판이라 짬이 찰 수록 보수적으로, 더 보수적으로 변할 수 밖에 없는 듯... 안 잃고 꾸준히 오래 살아 남으면 복리는 쌓임. 남들 폭발적으로 버는 거 부러워 할 필요도 없고 부러워도 안 하는이유(사실 남들에 대한 생각이 아예 없는 게 맞을 듯). 변동성이 큰 계좌는 반드시 몇번은 깡통참.. 변동성 줄이고 차분하게 안전하게 길게보고 천천히...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누군가는 나를 비난하고 누군가는 나를 응원해주는 것처럼 인생 역시 때때로 안되고 때때로 잘된다.
삶이란 것이 그렇다. 늘 변화하며 예상치 못한 일로 가득하다 그래서 뜻밖의 행운을 만나기도 하고 좌절하기도 한다.
#결국무엇이든해내는사람
삶이란 것이 그렇다. 늘 변화하며 예상치 못한 일로 가득하다 그래서 뜻밖의 행운을 만나기도 하고 좌절하기도 한다.
#결국무엇이든해내는사람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누가 나중에 더 잘 되는지는
끝까지 해봐야 안다.
그래서 항상 겸손해야 하고
노력해야 하고
배워야 하며
가능성을 믿어야 하고
자기 믿음을 잃지 말아야 한다.💪
끝까지 해봐야 안다.
그래서 항상 겸손해야 하고
노력해야 하고
배워야 하며
가능성을 믿어야 하고
자기 믿음을 잃지 말아야 한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26253
눈여겨봐야 할 대목은 최근 티메프 사태로 인해 하나투어의 밸류가 조정될 여지가 생겼다는 점이다. 두 달 전까지만 해도 시장에서 하나투어의 몸값은 시가총액에 기반해 1조2000억원 가량으로 평가됐다. 하나투어의 총 발행주식(1603만9185주)과 당시 주가 수준인 5만7000원을 곱한 값에 30%의 프리미엄이 붙은 가격이다. PBR(주가순자산비율)을 기준으로 삼아도 밸류는 유사하게 측정된다. 하나투어의 순자산(자본총계)인 1049억원에 지난 1분기 PBR인 8.76배를 적용하면 시총에 근접한 9200억원이 산출된다.
하지만 여행업이 티메프에서 대금을 정산 받지 못한 대표적인 피해 업종으로 꼽히면서 하나투어의 주가는 급격한 조정 국면에 진입했다. 사태가 발발한 후 하향 곡선을 그리다 지난달 30일 주당 5만원에 장을 마감하면서 시총이 8020억원으로 내려앉았다. 불과 두 달 만에 1200억원에 달하는 시총이 증발했다. 팬데믹 터널을 빠져나온 뒤 하나투어 몸값 높이기에 집중해야 할 IMM PE로서는 암초를 만난 셈이다.
특히 이번 사태는 정확한 피해 규모를 추산하기 어려울 만큼 사안이 중대하다는 점에서 상당 기간 여행업종 주가를 억누르는 요인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같은 우려에도 IMM PE는 하나투어 매각을 차질 없이 이행할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하고 있다. 하나투어 지분을 서둘러 처분해야할 필요성이 없다는 이유에서다. 실제 주관사 선정이 이뤄진 뒤 1~2년이 지나서도 딜 클로징(거래 종결) 되지 않는 경우는 흔한 편이다. IMM PE가 희망하는 2조원 가치를 인정받을 때까지 긴 호흡을 가지고 원매자 물색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IMM PE 관계자는 "하나투어 주가가 충분히 조정을 받은 만큼 현 수준에서 더 내려가기는 어려운데다 미수금이 실적에 미치는 영향도 미비한 수준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하나투어의 펀더멘털과 이익체력이 견고하다는 점이 시장에서 확인된다면 주가도 어렵지 않게 반등세로 돌아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눈여겨봐야 할 대목은 최근 티메프 사태로 인해 하나투어의 밸류가 조정될 여지가 생겼다는 점이다. 두 달 전까지만 해도 시장에서 하나투어의 몸값은 시가총액에 기반해 1조2000억원 가량으로 평가됐다. 하나투어의 총 발행주식(1603만9185주)과 당시 주가 수준인 5만7000원을 곱한 값에 30%의 프리미엄이 붙은 가격이다. PBR(주가순자산비율)을 기준으로 삼아도 밸류는 유사하게 측정된다. 하나투어의 순자산(자본총계)인 1049억원에 지난 1분기 PBR인 8.76배를 적용하면 시총에 근접한 9200억원이 산출된다.
하지만 여행업이 티메프에서 대금을 정산 받지 못한 대표적인 피해 업종으로 꼽히면서 하나투어의 주가는 급격한 조정 국면에 진입했다. 사태가 발발한 후 하향 곡선을 그리다 지난달 30일 주당 5만원에 장을 마감하면서 시총이 8020억원으로 내려앉았다. 불과 두 달 만에 1200억원에 달하는 시총이 증발했다. 팬데믹 터널을 빠져나온 뒤 하나투어 몸값 높이기에 집중해야 할 IMM PE로서는 암초를 만난 셈이다.
특히 이번 사태는 정확한 피해 규모를 추산하기 어려울 만큼 사안이 중대하다는 점에서 상당 기간 여행업종 주가를 억누르는 요인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같은 우려에도 IMM PE는 하나투어 매각을 차질 없이 이행할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하고 있다. 하나투어 지분을 서둘러 처분해야할 필요성이 없다는 이유에서다. 실제 주관사 선정이 이뤄진 뒤 1~2년이 지나서도 딜 클로징(거래 종결) 되지 않는 경우는 흔한 편이다. IMM PE가 희망하는 2조원 가치를 인정받을 때까지 긴 호흡을 가지고 원매자 물색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IMM PE 관계자는 "하나투어 주가가 충분히 조정을 받은 만큼 현 수준에서 더 내려가기는 어려운데다 미수금이 실적에 미치는 영향도 미비한 수준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하나투어의 펀더멘털과 이익체력이 견고하다는 점이 시장에서 확인된다면 주가도 어렵지 않게 반등세로 돌아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딜사이트
하나투어, 시총 1200억 증발…새주인 찾기 암초 - 딜사이트
티메프 사태 후 주가 하락, 밸류 적신호…IMM PE "이익 앞세워 반등 모멘텀"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407311308234160101325
다만 현지 시장에 맞는 스트리밍 서비스, 환경을 갖추지 못한 상태인 만큼 3분기부터는 이를 빠르게 보완해 글로벌 플랫폼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방침을 세웠다. 현재 글로벌 공략의 베이스캠프로 삼고 있는 태국에 선제적으로 자리 잡는 것을 목표로 네트워크 비용 감소를 위한 P2P 보강 등도 꾀할 생각이다.
현재 SOOP는 태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현지 플랫폼 강화를 추진하면서 활동 스트리머 등은 신청 이후 허가를 받은 경우에만 방송을 하도록 운영하고 있다. 아직 글로벌 플랫폼 론칭 이후 초기 단계를 벗어나지 않은 만큼 성장 궤도에 오를 시점까지 해당 방식을 유지할 전망이다.
정 대표는 “글로벌 사업의 기본 생각은 태국 등 플랫폼을 현지 콘텐츠로 먼저 채워야 한다는 것으로 한국 콘텐츠를 여기에 밀어 넣는 것에 대해선 아직 조심스럽다”며 “한국 콘텐츠를 해외로 수출한다기보다 현지 플랫폼을 활성화해 상호 교류시키는 형태를 그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SOOP
다만 현지 시장에 맞는 스트리밍 서비스, 환경을 갖추지 못한 상태인 만큼 3분기부터는 이를 빠르게 보완해 글로벌 플랫폼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방침을 세웠다. 현재 글로벌 공략의 베이스캠프로 삼고 있는 태국에 선제적으로 자리 잡는 것을 목표로 네트워크 비용 감소를 위한 P2P 보강 등도 꾀할 생각이다.
현재 SOOP는 태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현지 플랫폼 강화를 추진하면서 활동 스트리머 등은 신청 이후 허가를 받은 경우에만 방송을 하도록 운영하고 있다. 아직 글로벌 플랫폼 론칭 이후 초기 단계를 벗어나지 않은 만큼 성장 궤도에 오를 시점까지 해당 방식을 유지할 전망이다.
정 대표는 “글로벌 사업의 기본 생각은 태국 등 플랫폼을 현지 콘텐츠로 먼저 채워야 한다는 것으로 한국 콘텐츠를 여기에 밀어 넣는 것에 대해선 아직 조심스럽다”며 “한국 콘텐츠를 해외로 수출한다기보다 현지 플랫폼을 활성화해 상호 교류시키는 형태를 그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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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Briefing] '어닝 서프라이즈' 숲, 경쟁력 하락 우려 해소
SOOP(숲, 과거 아프리카TV)가 2분기 플랫폼과 광고 사업 모두 가파른 실적 성장세를 보이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증권가 등 관련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올리면서 네이버 치지직 등장으로 제기됐던 시장 내 경쟁력 하락 우려를 해소시켰다.올해 6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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