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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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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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누가 나중에 더 잘 되는지는
끝까지 해봐야 안다.
그래서 항상 겸손해야 하고
노력해야 하고
배워야 하며
가능성을 믿어야 하고
자기 믿음을 잃지 말아야 한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26253

눈여겨봐야 할 대목은 최근 티메프 사태로 인해 하나투어의 밸류가 조정될 여지가 생겼다는 점이다. 두 달 전까지만 해도 시장에서 하나투어의 몸값은 시가총액에 기반해 1조2000억원 가량으로 평가됐다. 하나투어의 총 발행주식(1603만9185주)과 당시 주가 수준인 5만7000원을 곱한 값에 30%의 프리미엄이 붙은 가격이다. PBR(주가순자산비율)을 기준으로 삼아도 밸류는 유사하게 측정된다. 하나투어의 순자산(자본총계)인 1049억원에 지난 1분기 PBR인 8.76배를 적용하면 시총에 근접한 9200억원이 산출된다.

하지만 여행업이 티메프에서 대금을 정산 받지 못한 대표적인 피해 업종으로 꼽히면서 하나투어의 주가는 급격한 조정 국면에 진입했다. 사태가 발발한 후 하향 곡선을 그리다 지난달 30일 주당 5만원에 장을 마감하면서 시총이 8020억원으로 내려앉았다. 불과 두 달 만에 1200억원에 달하는 시총이 증발했다. 팬데믹 터널을 빠져나온 뒤 하나투어 몸값 높이기에 집중해야 할 IMM PE로서는 암초를 만난 셈이다. 

특히 이번 사태는 정확한 피해 규모를 추산하기 어려울 만큼 사안이 중대하다는 점에서 상당 기간 여행업종 주가를 억누르는 요인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같은 우려에도 IMM PE는 하나투어 매각을 차질 없이 이행할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하고 있다. 하나투어 지분을 서둘러 처분해야할 필요성이 없다는 이유에서다. 실제 주관사 선정이 이뤄진 뒤 1~2년이 지나서도 딜 클로징(거래 종결) 되지 않는 경우는 흔한 편이다. IMM PE가 희망하는 2조원 가치를 인정받을 때까지 긴 호흡을 가지고 원매자 물색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IMM PE 관계자는 "하나투어 주가가 충분히 조정을 받은 만큼 현 수준에서 더 내려가기는 어려운데다 미수금이 실적에 미치는 영향도 미비한 수준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하나투어의 펀더멘털과 이익체력이 견고하다는 점이 시장에서 확인된다면 주가도 어렵지 않게 반등세로 돌아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407311308234160101325

다만 현지 시장에 맞는 스트리밍 서비스, 환경을 갖추지 못한 상태인 만큼 3분기부터는 이를 빠르게 보완해 글로벌 플랫폼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방침을 세웠다. 현재 글로벌 공략의 베이스캠프로 삼고 있는 태국에 선제적으로 자리 잡는 것을 목표로 네트워크 비용 감소를 위한 P2P 보강 등도 꾀할 생각이다.

현재 SOOP는 태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현지 플랫폼 강화를 추진하면서 활동 스트리머 등은 신청 이후 허가를 받은 경우에만 방송을 하도록 운영하고 있다. 아직 글로벌 플랫폼 론칭 이후 초기 단계를 벗어나지 않은 만큼 성장 궤도에 오를 시점까지 해당 방식을 유지할 전망이다.

정 대표는 “글로벌 사업의 기본 생각은 태국 등 플랫폼을 현지 콘텐츠로 먼저 채워야 한다는 것으로 한국 콘텐츠를 여기에 밀어 넣는 것에 대해선 아직 조심스럽다”며 “한국 콘텐츠를 해외로 수출한다기보다 현지 플랫폼을 활성화해 상호 교류시키는 형태를 그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SOOP
https://www.yna.co.kr/view/AKR20240719061300017?input=1195m

내수용 플랫폼에 머물렀던 과거와 달리, e스포츠 인기가 높은 태국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를 적극적으로 공략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SOOP 은 지난 4월 #태국 e스포츠 프로덕션 'FPS 타일랜드'를 인수하기도 했다.

채 부문장은 "태국은 LoL(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도 많이 하지만 #발로란트 가 특히 인기가 높은데, 한국 발로란트 리그를 현지에 태국어로 중계해 호평을 받았다"며 "e스포츠가 흥행하는 국가를 중심으로 SOOP 플랫폼을 확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과거 폭락장에서, 내가 투자를 위탁한 곳들은, 어느곳도 주식을 줄이지 않았다.

그게 답이라고 이야기 하려는게 아니고...

그분들이 그럴수 있었던 것은, 보유 종목들이 여전히 수익상태여서 그랬을 것이다.

여전히 수익이라는 것은, 매수 자리가 좋았다는 이야기다.

"매수는 기술. 매도는 예술" 이라는 이야기를, 여러분은 어떻게 해석하실까?

매수는 쉬운거고. 매도는 어려운 거니까.. 매도에 공을 들이자.. 이렇게 해석 하실까?

내 생각은 좀 다른데..

매수는 기술. 즉, 노력하면 도달할수 있는 영역이고..

매도는 예술. 우리가 그 어떤 노력을 해도, 도달할수 없는 영역이라는거다
.

그러니.. "매수에 최선을 다하고, 매도는 대충 하셔라." 나는 이렇게 이해하는 편이다.

그런데 내 주위 분들은 다들, 매수는 정말 심하다 싶게, 대충하고 ( 누구 추천이거나. 텔레그램에서 들었다거나.. )

매도는 또 어찌나 공을 들이는지... 순서가 바뀌었지 싶다.

여러분이 정말 정성을 쏟고, 쏟아야 하는 자리는 매수다.

매도는 그 누구도, 정복할수 없는 영역이다.

그저 < 수익은 길게. 손실은 짧게 > 라는, 대 전제하에서 대충.. 대처하면 된다.

#알바트로스님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3535821251
손절했다가 더 싸게 다시 사려는 시도는 대부분 실패합니다. 그런 시도는 하지 마세요.

좋은 기업의 지분이라면 쭉 들고 가는 게 낫습니다.

현금이 있는 경우 주식이 싸지면 리스크는 낮아지고, 배당수익률과 기대수익률은 올라가며, 더 많은 수량을 살 수 있습니다.

이미 좋은 기업을 좋은 가격에 매입한 포트를 갖고 있고, 현금이 없으면 그냥 시장 보지말고 지내는 게 낫습니다. 상승과 하락은 끝 없이 반복됩니다. 특별한 이벤트도 아닙니다.

* 무리한 레버도 위험해요. 반대매매 대거 터지는 장세엔 급락도 순식간입니다. 조심조심 덤덤하게 좋은 회사의 지분만 길게 보고 모아 가시죠.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포트 점검 깨알팁
1) 반토막이 나도 살 수 있는 기업인가?
2) 3년에 두 배 갈 수 있는 회사인가?
3) 포트를 현금화하고 포트를 다시 짠다면 사고 싶은 회사인가?
4) 지금 팔고 더 싸게 살 자신이 있는가?
삼성전자 역대 낙폭 순위. 시황맨

삼성전자가 -10% 이상 하락한 적은 총 7회입니다.

최대 낙폭은 2008년 금융 위기 때 -13.8%. 그 외 경우는 모두 2000년대 IT 버블 터졌을 때입니다.

아직 종가가 나온 것은 아니지만 이대로 마감하면 역대 하락률 9위에 해당합니다.

참고로 코로나 때 하루 낙폭은 -5.8%가 최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