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산업뉴스 채널_서울경제
(1보) 쿠팡, 2분기 매출액 첫 10조 돌파…영업손실 34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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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1보) 쿠팡, 2분기 매출액 첫 10조 돌파…영업손실 342억원
산업 > 기업 뉴스: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중국 젊은이들이 아이를 대신 애완동물을 키우는 것을 선택하면서 애완동물 사료, 장난감, 건강관리 등 각종 서비스를 포함한 반려동물 시장은 호황을 맞고 있다. 시장 컨설팅업체 아이아이미디어리서치가 발표한 ‘2023~2024년 중국 반려동물 산업 운영 현황 및 소비시장 모니터링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반려동물 경제 규모는 지난해 5928억 위안(약 114조원)이었다. 반려동물 경제 규모는 2020년 2953억위안(약 57조원)에서 2025년 8114억위안(약 155조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16128
#중국 #반려동물 #펫코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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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반려동물 #펫코노미
Naver
中, 아기보다 반려동물 많아진다… “2030년 2배 육박” 전망도
중국 반려동물 수가 올해 처음 4살 미만 영유아 수를 앞지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030년 말에는 중국 내 반려동물 수가 영유아 수의 두 배에 육박할 것으로 예측됐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6
Forwarded from 곽봉효의 경제적 카테나치오 형성 (곽봉효)
(출처: 책 '시대예보', 송길영 저)
▶️ 과도한 배려는 오히려 상대를 불편하게 만든다. 뭐든지 적당히가 중요한데 그 '적당히'가 얼마만큼인지 모르는 것이 문제다. (본인 문제임)
투자에 있어서도 마찬가지. '적당히 수익을 내고 팔자'가 아니라 욕심을 부리지 말고 적당한 연간 수익률을 목표로 잡고 중장기적으로 복리효과를 누리자는 이야기임. 욕심을 부리는 순간 시장에서 아웃될 수도 있고, 욕심을 너무 안 부리면(너무 겸손해서 아무 관심도 없고 노력을 안한다면) 복리는 커녕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가만히 있었을 뿐인데 자기도 모르게 자산이 쪼그라 드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 과도한 배려는 오히려 상대를 불편하게 만든다. 뭐든지 적당히가 중요한데 그 '적당히'가 얼마만큼인지 모르는 것이 문제다. (본인 문제임)
투자에 있어서도 마찬가지. '적당히 수익을 내고 팔자'가 아니라 욕심을 부리지 말고 적당한 연간 수익률을 목표로 잡고 중장기적으로 복리효과를 누리자는 이야기임. 욕심을 부리는 순간 시장에서 아웃될 수도 있고, 욕심을 너무 안 부리면(너무 겸손해서 아무 관심도 없고 노력을 안한다면) 복리는 커녕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가만히 있었을 뿐인데 자기도 모르게 자산이 쪼그라 드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Forwarded from YM리서치
[단독]'불닭 신화' 김정수, 미국·유럽에 삼양 공장 짓는다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4080715275359481
- 판매법인 뿐만 아니라, 미국&유럽 현지 공장까지?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4080715275359481
- 판매법인 뿐만 아니라, 미국&유럽 현지 공장까지?
뉴스웨이
'불닭 신화' 김정수, 미국·유럽에 삼양 공장 짓는다 - 뉴스웨이
삼양식품이 미국과 유럽 현지에 생산기지 건립을 검토하고 있다. 불닭볶음면의 세계적인 인기로 해외 수요가 급증하자 현지 공급에 즉각 대응하고, 유통 속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인 걸로 풀이된다. 특히 유럽에선 현지 판매법인을 설립해 직접 유통에 나서기로 하면서 해외 시장에서의 현지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모양새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양식품은 미국과 유럽 현지에 생산 공장 설립을 계획 중이다. 미국 공장부지로는 조지아 주 사바나, 유럽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8.07 15:50:29
기업명: 카페24(시가총액: 7,72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58억(예상치 : 736억)
영업익 : 69억(예상치 : 64억)
순이익 : 72억(예상치 : 50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758억/ 69억/ 72억
2024.1Q 669억/ 22억/ 7억
2023.4Q 745억/ 40억/ -129억
2023.3Q 648억/ -36억/ 234억
2023.2Q 764억/ 37억/ -1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0790037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000
기업명: 카페24(시가총액: 7,72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58억(예상치 : 736억)
영업익 : 69억(예상치 : 64억)
순이익 : 72억(예상치 : 50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758억/ 69억/ 72억
2024.1Q 669억/ 22억/ 7억
2023.4Q 745억/ 40억/ -129억
2023.3Q 648억/ -36억/ 234억
2023.2Q 764억/ 37억/ -1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0790037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00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파마리서치(시가총액: 1조 6,787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8.07 14:16:34 (현재가 : 160,600원, +10.61%)
매출액 : 833억(예상치 : 778억+/ 7%)
영업익 : 308억(예상치 : 280억/ +10%)
순이익 : 314억(예상치 : 232억+/ 35%)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2Q 833억/ 308억/ 314억/ +10%
2024.1Q 747억/ 267억/ 183억/ +5%
2023.4Q 700억/ 204억/ 156억/ -24%
2023.3Q 688억/ 275억/ 282억/ +13%
2023.2Q 668억/ 236억/ 152억/ +1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0790025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445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8.07 14:16:34 (현재가 : 160,600원, +10.61%)
매출액 : 833억(예상치 : 778억+/ 7%)
영업익 : 308억(예상치 : 280억/ +10%)
순이익 : 314억(예상치 : 232억+/ 35%)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2Q 833억/ 308억/ 314억/ +10%
2024.1Q 747억/ 267억/ 183억/ +5%
2023.4Q 700억/ 204억/ 156억/ -24%
2023.3Q 688억/ 275억/ 282억/ +13%
2023.2Q 668억/ 236억/ 152억/ +1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0790025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4450
https://www.paxetv.com/news/articleView.html?idxno=209353
회사는 2024년도 반기 누적 매출액은 505억 원을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약 41% 감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적자 전환했다고 알렸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반기 실적은 대규모 재무 구조를 개선한 결과가 반영된 것”이라며 “지속적인 재무 건전성 확보 전략을 기반으로 흑자 전환을 이뤄낼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디오 는 지난 3월 에이치 PE로부터 약 700억 규모의 신종자본증권 전환사채 방식을 통해 투자 유치를 결정한 바 있습니다. 투자 유치를 통해 회사는 새로운 경영진 취임을 단행했으며 수익성 개선 및 재무 안정성 확보 등을 경영 목표로 내세웠습니다.
...
이어 회사는 재무 구조 개선 및 다양한 전략을 기반으로 흑자 전환에 돌입할 것이다고 밝혔습니다. 회사가 발표한 ‘기업 가치 제고 계획’에 따르면 ▲ #임플란트 사업 영업 전략 개편 및 확장 ▲재무 구조 개선 및 중장기 재무 건전성 확보 ▲주주 가치 제고 전략 등을 통해 지속 성장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회사는 2024년도 반기 누적 매출액은 505억 원을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약 41% 감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적자 전환했다고 알렸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반기 실적은 대규모 재무 구조를 개선한 결과가 반영된 것”이라며 “지속적인 재무 건전성 확보 전략을 기반으로 흑자 전환을 이뤄낼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디오 는 지난 3월 에이치 PE로부터 약 700억 규모의 신종자본증권 전환사채 방식을 통해 투자 유치를 결정한 바 있습니다. 투자 유치를 통해 회사는 새로운 경영진 취임을 단행했으며 수익성 개선 및 재무 안정성 확보 등을 경영 목표로 내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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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회사는 재무 구조 개선 및 다양한 전략을 기반으로 흑자 전환에 돌입할 것이다고 밝혔습니다. 회사가 발표한 ‘기업 가치 제고 계획’에 따르면 ▲ #임플란트 사업 영업 전략 개편 및 확장 ▲재무 구조 개선 및 중장기 재무 건전성 확보 ▲주주 가치 제고 전략 등을 통해 지속 성장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팍스경제TV
디오,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 505억원 기록...'재무구조 개선으로 흑자전환 다짐'
디오(대표이사 김종원)가 7일 공시를 통해 2024년도 반기 경영 실적과 이사회 결의를 통한 자사주 소각 계획을 밝혔습니다. 회사는 2024년도 반기 누적 매출액은 505억 원을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
https://www.etoday.co.kr/news/view/2385392
‘상장’이라는 단기 목표만 달성하고 나면 IR에 소극적인 일부 기업들의 행태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표했다. 한국거래소 규정에 따르면 기업들은 기업공개(IPO) 후 2년 동안 최소 연 1회는 IR를 의무적으로 열어야 한다. 정 회장은 “기업들이 IR에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IPO 준비 과정에서부터 IR를 지원하고 있지만, 2년이 끝나면 IR를 안 하는 기업들이 많다”고 했다.
이어 “최초 IPO 단계에서는 자금 조달 또는 상장을 목적으로 IR를 활발히 열다가 상장 이후 관심이 떨어지는 것 같다. 국내 IR 문화가 예전에 비해 많이 개선이 됐지만, 아직까지 기업문화로 정착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며 “무조건 패널티를 주는 방식으로 접근하면 기업들이 위축될 수 있어 어떻게 지속적인 IR를 유도할 수 있을지 계속 고민 중”이라고 했다.
임기 최대 목표로는 IR 문화 확산을 삼았다. 정 회장은 “분기별 IR 활동이 이상적이지만, 적어도 연 1회 이상 IR를 개최하려는 분위기와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내부적으로도 투자자들이 필요한 데이터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리서치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본연의 역할을 다 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상장’이라는 단기 목표만 달성하고 나면 IR에 소극적인 일부 기업들의 행태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표했다. 한국거래소 규정에 따르면 기업들은 기업공개(IPO) 후 2년 동안 최소 연 1회는 IR를 의무적으로 열어야 한다. 정 회장은 “기업들이 IR에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IPO 준비 과정에서부터 IR를 지원하고 있지만, 2년이 끝나면 IR를 안 하는 기업들이 많다”고 했다.
이어 “최초 IPO 단계에서는 자금 조달 또는 상장을 목적으로 IR를 활발히 열다가 상장 이후 관심이 떨어지는 것 같다. 국내 IR 문화가 예전에 비해 많이 개선이 됐지만, 아직까지 기업문화로 정착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며 “무조건 패널티를 주는 방식으로 접근하면 기업들이 위축될 수 있어 어떻게 지속적인 IR를 유도할 수 있을지 계속 고민 중”이라고 했다.
임기 최대 목표로는 IR 문화 확산을 삼았다. 정 회장은 “분기별 IR 활동이 이상적이지만, 적어도 연 1회 이상 IR를 개최하려는 분위기와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내부적으로도 투자자들이 필요한 데이터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리서치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본연의 역할을 다 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투데이
정석호 한국IR협의회장 “IR, 밸류업 기업이라면 가져야 할 책무이자 태도”
▲정석호 한국IR협의회장이 최근 서울 여의도 한국IR협의회에서 이투데이와 인터뷰를 갖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기업이 적절한 가치를 받고자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