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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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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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7 15:50:29
기업명: 카페24(시가총액: 7,72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58억(예상치 : 736억)
영업익 : 69억(예상치 : 64억)
순이익 : 72억(예상치 : 50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758억/ 69억/ 72억
2024.1Q 669억/ 22억/ 7억
2023.4Q 745억/ 40억/ -129억
2023.3Q 648억/ -36억/ 234억
2023.2Q 764억/ 37억/ -1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0790037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00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파마리서치(시가총액: 1조 6,787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8.07 14:16:34 (현재가 : 160,600원, +10.61%)

매출액 : 833억(예상치 : 778억+/ 7%)
영업익 : 308억(예상치 : 280억/ +10%)
순이익 : 314억(예상치 : 232억+/ 35%)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2Q 833억/ 308억/ 314억/ +10%
2024.1Q 747억/ 267억/ 183억/ +5%
2023.4Q 700억/ 204억/ 156억/ -24%
2023.3Q 688억/ 275억/ 282억/ +13%
2023.2Q 668억/ 236억/ 152억/ +1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0790025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4450
https://www.paxetv.com/news/articleView.html?idxno=209353

회사는 2024년도 반기 누적 매출액은 505억 원을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약 41% 감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적자 전환했다고 알렸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반기 실적은 대규모 재무 구조를 개선한 결과가 반영된 것”이라며 “지속적인 재무 건전성 확보 전략을 기반으로 흑자 전환을 이뤄낼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디오 는 지난 3월 에이치 PE로부터 약 700억 규모의 신종자본증권 전환사채 방식을 통해 투자 유치를 결정한 바 있습니다. 투자 유치를 통해 회사는 새로운 경영진 취임을 단행했으며 수익성 개선 및 재무 안정성 확보 등을 경영 목표로 내세웠습니다.

...

이어 회사는 재무 구조 개선 및 다양한 전략을 기반으로 흑자 전환에 돌입할 것이다고 밝혔습니다. 회사가 발표한 ‘기업 가치 제고 계획’에 따르면 ▲ #임플란트 사업 영업 전략 개편 및 확장 ▲재무 구조 개선 및 중장기 재무 건전성 확보 ▲주주 가치 제고 전략 등을 통해 지속 성장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385392

‘상장’이라는 단기 목표만 달성하고 나면 IR에 소극적인 일부 기업들의 행태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표했다. 한국거래소 규정에 따르면 기업들은 기업공개(IPO) 후 2년 동안 최소 연 1회는 IR를 의무적으로 열어야 한다. 정 회장은 “기업들이 IR에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IPO 준비 과정에서부터 IR를 지원하고 있지만, 2년이 끝나면 IR를 안 하는 기업들이 많다”고 했다.

이어 “최초 IPO 단계에서는 자금 조달 또는 상장을 목적으로 IR를 활발히 열다가 상장 이후 관심이 떨어지는 것 같다. 국내 IR 문화가 예전에 비해 많이 개선이 됐지만, 아직까지 기업문화로 정착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며 “무조건 패널티를 주는 방식으로 접근하면 기업들이 위축될 수 있어 어떻게 지속적인 IR를 유도할 수 있을지 계속 고민 중”이라고 했다.

임기 최대 목표로는 IR 문화 확산을 삼았다. 정 회장은 “분기별 IR 활동이 이상적이지만, 적어도 연 1회 이상 IR를 개최하려는 분위기와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내부적으로도 투자자들이 필요한 데이터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리서치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본연의 역할을 다 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https://www.newsia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927

중국 내에서 반고체 배터리 관련 주요 기업으로는 전기차 OEM인 Nio와 배터리 기업인 CATL, EVE 에너지가 있다. 신흥 전기차 OEM인 Nio는 배터리 스타트업 WeLion과 공동으로 개발한 반고체 배터리를 자사 전기차 모델인 ET7에 시범 적용해 지난 6월부터 공식 출시하고 있다. Nio의 반고체 배터리는 배터리 스왑 서비스에 적용돼, 고객이 교체 배터리에 갖는 안전성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배터리 선도 기업인 CATL은 2022년 세계 친환경차 컨퍼런스에서 ‘응축배터리(Condensed Battery)’의 개발 컨셉을 최초로 공개한 바 있다. CATL의 응축배터리는 기존 LiB보다 월등하게 높은 에너지 밀도(단위 무게당 에너지 용량)를 강점으로 내세웠다

중국 톱5 배터리 기업 EVE에너지는 안전성이 강화된 프리미엄 배터리5로서 반고체 배터리를 개발하고 있다. 발표된 반고체 배터리 사양은 350Wh/kg으로 현재의 LiB보다 높지만, EVE에너지는 에너지밀도보다는 외부 충격에 약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던 파우치형 배터리의 안전성이 개선된 점을 주요 효과로 내세우고 있다. 다른 중국 톱5 배터리 기업인 CALB, Sunwoda 역시 #반고체 배터리를 파우치형으로 개발 중이다.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4669

업계 관계자는 "중국 기업들이 니오의 사례처럼 배터리 차별화에 집중한다면 시장이 반고체 배터리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며 "중국 기업들이 반고체 배터리를 통해 경쟁국 대비 차세대 배터리 소재의 연구개발에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런 흐름에 맞춰 LG에너지솔루션은 본사 최고기술책임자(CTO) 산하 조직에서 반고체 배터리 개발과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다. 현대차그룹도 1억달러(1311억원)를 투자한 미국 배터리 업체 솔리드에너지시스템(SES)에서 반고체 배터리를 개발하고 있다. 오는 2026~2027년 오창 에너지플랜트에서 #반고체 배터리를 상용화한다는 계획이다.

LG에너지솔루션 관계자는 "반고체 배터리는 차세대를 대비하기 위한 여러 기술 전략 중 하나"라며 "반고체 배터리도 차세대 기술이고 기술개발 단계에 있다"고 말했다.
https://www.mk.co.kr/news/economy/11087339

#닥터다이어리 의 비즈니스 모델은 B2C와 B2H 두 가지로 나뉜다. B2C 모델은 ‘닥터다이어리 앱’과 타 서비스 간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닥터다이어리 앱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은 혈당 관리라는 명확한 목적을 가지고 있어, 혈당 관련 서비스 카테고리 확장을 통해 매출을 증대시키고 서비스 간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마케팅 효율을 증가시킬 수 있다.

예를 들어, 닥터다이어리 App 사용자들이 자사몰 ‘닥다몰’을 통해 구매하는 비중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24년 2월 기준으로 자사몰 매출 비중은 26%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581% 증가한 수치다. 이러한 시너지는 의료기관향 매출 채널 확대에도 활용될 전망이다. 병원 측에서는 닥터다이어리의 개인건강기록(PHR) 데이터를 통해 만성질환에 대한 처방 등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고, 진료 후에도 건강관리 체크 및 마케팅 채널로 활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닥터다이어리는 이지스헬스케어 등의 전자의무기록시스템(EMR) 전문 업체, 한독, 노바티스 등의 제약사와 의료기관향 매출 채널 확보를 위해 개념검증(PoC)을 진행하고 있다.

이도희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닥터다이어리는 2023년 매출액 104억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30.8% 증가한 수치”라며 “주요 매출 증가 요인으로는 ‘무화당’의 일본 판매 호조 및 글로벌 판매 확대, ‘글루어트’의 판매 채널 확장, ‘닥다몰’을 통한 CGM 판매 상승세에 따른 판매수수료 수익 증가로 흑자 전환은 B2H 서비스 개발이 안정화되는 2025년 이후를 전망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당뇨
Forwarded from SNEW스뉴
현대차그룹이 벤처생태계의 출자사(LP) 겸 플레이어로 등장하면서 벤처캐피탈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이미 현대차그룹과 손잡고 펀드를 결성하기 위해 기민하게 움직이는 하우스도 나타나고 있다.
5일 투자(IB)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국내 벤처캐피탈과 벤처펀드 공동 운용(Co-GP)을 추진하고 있다. 예상 출자 금액은 3천억원 규모로 모빌리티나 전동화, 자율주행 기업에 투자하겠다는 구상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20113
Forwarded from SNEW스뉴
이르면 내년 증시 입성을 노리는 채비의 최우선 과제는 수익성 개선이다. 채비를 포함한 국내외 전기차 충전 사업자들은 글로벌 고금리 기조, 각국의 전기차 보조금 축소 등으로 지금껏 흑자를 내지 못했다. 채비의 지난해 매출은 780억 원으로 전년(536억 원) 대비 45% 늘었지만 같은 기간 영업손실도 138억 원에서 188억 원으로 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76797?sid=101
Forwarded from SNEW스뉴
하이브IM은 8000만달러(약 1098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해외 벤처캐피탈(VC)인 메이커스펀드(MAKERS FUND)가 주도했으며, IMM인베스트먼트와 모회사 하이브 등이 참여했다. 메이커스펀드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등 혁신기업 투자에 집중하는 VC다. 

이번에 유치한 투자금은 퍼블리싱 게임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자체 게임 개발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활용될 계획이다.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4080680205
2024.08.08 10:17:35
기업명: 씨에스윈드(시가총액: 2조 2,81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578억(예상치 : 7,306억)
영업익 : 1,303억(예상치 : 409억)
순이익 : 1,044억(예상치 : 223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8,578억/ 1,303억/ 1,044억
2024.1Q 7,367억/ -95억/ -400억
2023.4Q 3,737억/ -32억/ -281억
2023.3Q 3,805억/ 415억/ 179억
2023.2Q 4,155억/ 418억/ 21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0880013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2610
Forwarded from YM리서치
CS Wind_FactSheet_2Q24_kor.pdf
192.6 KB
씨에스윈드 2Q24 실적발표 FactSheet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씨에스윈드 어닝스 서프라이즈 원인

-Bladt 고객사들과 재협상으로 단가 인상

-1분기 적자 주범인 OSS 원가 보존받아 환입

-미국 수율 안정으로 AMPC 제외해도 영업이익률 5% 상회한 것으로 추정

-Bladt와 미국법인이 인수 후 처음으로 정상 괘도에 오른 것으로 판단

-하반기에도 이익 레벨이 달라지는 성장세 시현 예상

자세한 내용은 실발 후 자료로 알려드리겠습니다
https://www.google.co.kr/amp/www.impacton.net/news/articleViewAmp.html%3fidxno=12279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에이에스텍 #화장품

밸류 대비 가격은 일단 뒤로 하고, 나같이 해외 확장성에 병적으로 집착하는 사람에겐 정황만 보면 상당히 매력적일 수 있음. 허나 에이에스텍에 이해가 안되는건 해외/국내 이익률 차이.

일반적으로 해외 확장성에 포커스를 둔다면 당연히 국내 대비 해외 이익률이 좋아야 논리가 성립되는데, 에이에스텍은 반대로 해외 마진률이 더 떨어지는 상황. 그렇다면 이러한 케이스는 단순 Q의 확장으로 봐야할까, 아님 내수 타겟과 동일한 관점으로 봐야할까.

1분기 매출은 2개사에 원료를 납품하며 높은 실적이 반영되었던 시기로, 1분기의 실적이 2~4분기에도 동일하게 유지될지는 미지수이므로 660억이라는 매출은 상당한 희망이 반영된 것.

​그러면, 여기서 선크림의 제조 성수기인 2분기 매출로부터 3-4분기 점점 매출이 꺾이는 점을 고려하여 가동률을 100에서 90으로만 줄여도 매출은? 약 545억, 네이버의 컨센 550억과 거의 유사하게 떨어짐.

결론적으로 요약하면 에이에스텍의 올해 매출은 희망회로를 돌려서 풀캐파에 국내 비중이 점차 높아진다고 가정했을 때에야 컨센대비 상회가 가능하고, 보수적으로 잡으면 네이버 컨센으로 수렴할 가능성이 높아 보임.

https://blog.naver.com/stockfollow/223511932889
2024.08.08 16:31:20
기업명: 덴티움(시가총액: 9,67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17억(예상치 : 1,119억)
영업익 : 277억(예상치 : 356억)
순이익 : 206억(예상치 : 256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1,117억/ 277억/ 206억
2024.1Q 827억/ 192억/ 165억
2023.4Q 1,242억/ 543억/ 340억
2023.3Q 938억/ 301억/ 241억
2023.2Q 1,064억/ 324억/ 20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0880049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5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