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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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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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한 분야를 계속 실시간으로 보고 있으면 소외주를 공부할 시간이 없어요. 그러니까 계속 악순환. 계속 핫한 종목을 쫓아가다 보니까 리서치를 하면서 소외주 리스트를 만들 시간은 없고 그래서 거기 기회가 오면 또 놓치게 되고 이렇게 반복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저가 매수는 커녕 뒤꽁무니만 쫓아다니는 일이 발생을 하는 거죠. 저희도 몇몇 섹터들에서 급등주들이 좀 나오면서 상반기 때 수익률에 도움을 줬던 종목들이 있는데, 그 급등주들을 서서히 주가가 올라감에 따라서 정리를 하면서 또 새로운 소외주 리스트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최준철
Best-selling music albums in the U.S. in 2023

#미국 #엔터 #JYP #하이브
Apple’s Product Revenue Share Snapshots

#애플
Largest Pharma Companies 2023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111010402950746

LB트레이너의 AI는 체형을 분석해 자세를 교정하고, 설정 강도로 운동했을 시 일정 기간 뒤에 어느정도 감량이 가능하거나 근육이 늘어날지를 예측한다. 이를 위한 맞춤형 식단 역시 추천한다. 주 고객인 트레이너 입장에선 프리미엄 PT(퍼스널트레이닝)를 제공할 수 있게 되고, #인바디 는 LB트레이너 유료화를 통한 추가 수익 창출이 가능해진다. 이는 최근 국산 미용의료기기업체들이 높은 성장세를 거두고 있는 사업 모델이기도 하다.

인바디로 축적된 압도적 체성분 데이터는 LB트레이너 사업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다. 인바디는 현재 해외 12개 법인, 110개국 이상, 90여개 대리점을 통해 판매하며 고객들의 동의 하에 데이터를 축적해 왔다. 신사업 활용이 아닌 원활한 데이터 관리가 목적이었지만, 결과적으로 큰 자산이 됐다. 인바디는 현재 1억개 이상의 체성분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인바디는 이를 기반으로 지난 3월 세계 최초로 체성분 빅데이터 리포트를 공개하기도 했다. 체성분 측정 및 분석을 다룬 국내외 5000여편 이상의 논문에서 활용된 인바디 기기의 공신력에 빅데이터 솔루션까지 더 할 수 있다는 경쟁력을 과시한 셈이다. 특히 체성분 빅데이터 시장은 아직 형성되지 않아 선도기업의 입지를 점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중국 소비시장을 주도하는 실버경제(銀髮經濟)]

실버경제는 시니어를 대상으로 하는 모든 경제 활동을 포괄하는 개념이다. 중국 내 고령인구 증가로 최근 ‘실버경제’가 소비 트렌드에서 가장 핫한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다. 중국 실버경제는 높은 경제력과 교육 수준을 기반으로 한 ‘리우링허우(60后)’가 이끌고 있다. 이들은 기존 고령세대에 비해 소비를 많이 하고, 외식·오락·문화 등 가치소비를 즐긴다. 이와 더불어 디지털 문화를 익숙하게 받아들이는 ‘리우링허우(60后)’ 실버세대는 이커머스를 통해 온라인 소비를 즐기고, SNS에서도 활발하게 네트워킹 활동을 하는 특성을 보이고 있다.

2023년 중국 65세 이상 인구는 전년 대비 3.5% 증가한 2억1700만 명이다. 2023년 중국의 노인 요양 산업 시장 규모는 12조 위안으로 전년 대비 16.5% 증가했다. 특히 올해 초 중국 국무원에서 실버경제 육성을 위해 <노인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실버경제발전에 대한 의견>을 발표했고, 향후 중국 실버산업은 정책적 지원에 힘입어 지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실버세대를 대상으로 하는 제품·서비스가 소비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다. 대표적으로 건강보조식품, 가정용 의료기기, 실버 패션, 실버 관광 서비스, 가사도우미 서비스, 총 5개 분야의 성장세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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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교수 Memo
지금 핫하다는 건,
비싸졌다는 말과 유사함.

가치투자자의 기본 마인드는
"나중에 적당히" 핫해질 걸 찾아야한다는 마인드가 돼야 한다고 생각함.


그래서 더더욱
"기업의 사이클을 읽을 줄 아는 능력 + 2차적 사고" 가 정말 중요해지는 것.

가치투자자든,
밸류를 안 보는 트레이더든,
각자의 방식으로 수익을 내면 됨.

이분법적 사고를 할 필요는 없는 듯함.
햇제 금지,
자책 금지

잘 됐든,
잘 안됐든,
복기만이 살 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12596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는 현재 #미국 의 스페이스X, 원웹, 아마존, 텔레샛 등 글로벌 대기업들이 한발 먼저 시장에 나서 선점한 상황이다. 그러나 워낙 시장규모가 방대하고 표준화된 기술이 없어 위성을 많이 쏘아올린 업체가 시장 주도권을 잡을 수 밖에 없다.

#중국 은 사실상 정부 지원을 받은 국유기업이 나서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자체 위성 구축 프로젝트인 이른바 ‘천개의 돛(천범성좌·千帆星座)’ 또는 ‘G60 스타링크 플랜(G60 Starlink Plan)’으로 알려진 SSST의 프로젝트는 지난 2021년 중국 동부의 장쑤·저장·상하이의 9개 도시가 참여한 가운데 발표됐다. 올해 108개의 위성 발사를 시작으로 오는 2025년까지 648개의 위성을 발사해 글로벌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우주 산업은 올해 중국 정부의 업무보고에 포함된 신성장엔진이다. 중국은 2030년까지 1만5000개 위성으로 구성된 저궤도 광대역 멀티미디어 위성 통신시스템을 구성해 휴대전화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선두업체인 미국 스페이스X는 7월 기준 현재 6200개의 위성을 보유해 2027년까지 위성 숫자를 4만2000개로 늘인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한편, 한국은 아직 저궤도 위성을 쏘아올리지 못했다. 오는 2030년을 목표로 연구개발(R&D) 비용을 겨우 확보한 상황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5월 저궤도 위성통신 산업경쟁력 확보를 위한 기술개발사업에 대해 총사업비 3199억 9000만원(국비 3003억 5000만원)을 편성하고, 사업기간 6년 규모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시켰다, 6G 표준 기반의 저궤도 통신위성 2기를 발사해, 지상국과 단말국까지 포함된 저궤도 위성통신 시스템 시범망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우주항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