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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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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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영상서비스 'HotShot'

간만에 'Sora'를 잡겠다며 등장한 동영상 생성 AI서비스가 나왔네요🔥

주인공은 미국의 핫샷(Hotshot)
- 최대 10초 분량의 영상 제작 가능
- 1280x720 픽셀 지원
- 하루 2개 무료 생성 가능

🤔 핫샷 공동 창업자는 12개월 내 유튜브 영상 전체를 AI로 만들 수 있을것이라 전망했다고 합니다. 25년은 과연 어떤 세상이 될 것인가😉😉

👉 핫샷 구경하기 👈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EV 라인업 21개로 확대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EV 판매목표는 2024년 30만대(비중 7%), 2030년 200만대
신한투자증권_교육_개별_모멘텀_충분.pdf
1.7 MB
- AI 디지털교과서 예산안은 2024년 1.2조원, 2029년까지 6.9조원

- 정부 주도로 이뤄지는 사업이기에 수요(Q)가 확실한 모멘텀
-> 내년 3월부터 초등 3, 4학년, 중고등 1학년의 영어, 수학, 정보 과목에 AI 디지털교과서가 도입 예정
-> 2028년까지 초등 3학년~고등 3학년의 주요 과목이 AI 디지털교과서로 대체될 방침

-가격(P) 또한 기존 서책형 교과서 대비 10배 가량 높게 형성될 것으로 전망

- 작년 6월 ‘AI 디지털교과서 추진 방안’이 발표된 후, 2024년 8월 AI 디지털교과 서에 대한 검정심사 시작
-> 신청 결과 21개 출원사로부터 146종의 심사본이 접수됐고, 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말 검정심사 승인 여부를 공고 계획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40828001049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전문기업 이오플로우(대표이사 김재진)는 이오패치 중국 조인트 벤처인 시노플로우의 파트너사인 시노케어(Changsha Sinocare Inc.)가 개발한 연속혈당측정기 iCan CGM(Continuous Glucose Monitor)을 자사 자체 브랜드 '이오센서'로 국내에 소개하기로 하고, 시노케어와 독점공급계약을 체결해 지난 16일 식약처에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오센서를 2025년 1분기 중에 국내 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며, 향후 당사 웨어러블 인슐린펌프인 이오패치와 더불어 당뇨병 진단 및 치료까지의 확장된 솔루션을 국내 고객에게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해서웨이가 기술주를 제외한 기업 가운데 최초로 시가총액이 1조 달러를 돌파한 상장사가 됐다.

28일(현지시간) CNBC 등에 따르면 투자지주사인 버크셔는 이날 장중에 주당 70만 달러 근처가격에 거래되면서 시총이 1조 달러를 넘었다. 버핏은 지난 60년 간 미국 경제를 지탱하는 기업들에 자본을 공여했고 뛰어난 성과를 거둬들였다.

버크셔는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본사를 둔 대기업으로 올해에만 28% 이상 상승했다. 같은 기간 S&P 500 지수가 18% 상승해 강세를 보였다는 것을 감안해도 그를 훨씬 상회하는 수익률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82827

#BRK
Forwarded from SNEW스뉴
티오더는 국내 테이블오더 시장 점유율 65%를 차지하고 있는 1위 업체다. KT(030200)·SK쉴더스 등 대기업을 비롯해 비바리퍼블리카·야놀자 등 유니콘(기업가치 1조 원 이상의 비상장사) 기업들이 이 시장에 앞다퉈 진출하는 상황에서도 차별화된 기술력과 편의성을 강점으로 확고한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티오더는 태블릿 메뉴판 설치·운영이 주력 사업이다. 업장 내 테이블에 기기를 설치하고 구독료를 받는다. 약정 기간에 따라 사전에 책정된 구독료를 매달 점주들에게 받는 방식이다. 회사는 7월 말 기준 약 25만 대의 태블릿을 전국 업장에 설치했다.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해 약 두 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티오더는 지난해 매출액 약 587억 원으로 전년 대비 78% 성장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385515
Forwarded from SNEW스뉴
벤처캐피털 회사인 트라이브 캐피털이 오픈AI의 자금 조달 라운드를 주도하고 있다. 소식통은 트라이브 캐피털이 약 10억달러(약 1조3000억원)를 투자한하고 오픈AI의 기존 최대 투자사인 마이크로소프트도 추가 투자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822328?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