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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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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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_교육_개별_모멘텀_충분.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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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디지털교과서 예산안은 2024년 1.2조원, 2029년까지 6.9조원

- 정부 주도로 이뤄지는 사업이기에 수요(Q)가 확실한 모멘텀
-> 내년 3월부터 초등 3, 4학년, 중고등 1학년의 영어, 수학, 정보 과목에 AI 디지털교과서가 도입 예정
-> 2028년까지 초등 3학년~고등 3학년의 주요 과목이 AI 디지털교과서로 대체될 방침

-가격(P) 또한 기존 서책형 교과서 대비 10배 가량 높게 형성될 것으로 전망

- 작년 6월 ‘AI 디지털교과서 추진 방안’이 발표된 후, 2024년 8월 AI 디지털교과 서에 대한 검정심사 시작
-> 신청 결과 21개 출원사로부터 146종의 심사본이 접수됐고, 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말 검정심사 승인 여부를 공고 계획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40828001049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전문기업 이오플로우(대표이사 김재진)는 이오패치 중국 조인트 벤처인 시노플로우의 파트너사인 시노케어(Changsha Sinocare Inc.)가 개발한 연속혈당측정기 iCan CGM(Continuous Glucose Monitor)을 자사 자체 브랜드 '이오센서'로 국내에 소개하기로 하고, 시노케어와 독점공급계약을 체결해 지난 16일 식약처에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오센서를 2025년 1분기 중에 국내 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며, 향후 당사 웨어러블 인슐린펌프인 이오패치와 더불어 당뇨병 진단 및 치료까지의 확장된 솔루션을 국내 고객에게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해서웨이가 기술주를 제외한 기업 가운데 최초로 시가총액이 1조 달러를 돌파한 상장사가 됐다.

28일(현지시간) CNBC 등에 따르면 투자지주사인 버크셔는 이날 장중에 주당 70만 달러 근처가격에 거래되면서 시총이 1조 달러를 넘었다. 버핏은 지난 60년 간 미국 경제를 지탱하는 기업들에 자본을 공여했고 뛰어난 성과를 거둬들였다.

버크셔는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본사를 둔 대기업으로 올해에만 28% 이상 상승했다. 같은 기간 S&P 500 지수가 18% 상승해 강세를 보였다는 것을 감안해도 그를 훨씬 상회하는 수익률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82827

#BRK
Forwarded from SNEW스뉴
티오더는 국내 테이블오더 시장 점유율 65%를 차지하고 있는 1위 업체다. KT(030200)·SK쉴더스 등 대기업을 비롯해 비바리퍼블리카·야놀자 등 유니콘(기업가치 1조 원 이상의 비상장사) 기업들이 이 시장에 앞다퉈 진출하는 상황에서도 차별화된 기술력과 편의성을 강점으로 확고한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티오더는 태블릿 메뉴판 설치·운영이 주력 사업이다. 업장 내 테이블에 기기를 설치하고 구독료를 받는다. 약정 기간에 따라 사전에 책정된 구독료를 매달 점주들에게 받는 방식이다. 회사는 7월 말 기준 약 25만 대의 태블릿을 전국 업장에 설치했다.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해 약 두 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티오더는 지난해 매출액 약 587억 원으로 전년 대비 78% 성장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385515
Forwarded from SNEW스뉴
벤처캐피털 회사인 트라이브 캐피털이 오픈AI의 자금 조달 라운드를 주도하고 있다. 소식통은 트라이브 캐피털이 약 10억달러(약 1조3000억원)를 투자한하고 오픈AI의 기존 최대 투자사인 마이크로소프트도 추가 투자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822328?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14644?sid=101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미시간주 홀랜드 공장에 도요타 전용 생산라인을 증설하지 않고, 미시간주 랜싱에 짓는 얼티엄셀즈 3공장에서 도요타용 배터리를 생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 여파가 이어지자 수주 물량, 비용 등을 고려해 투자 속도 조절에 나서는 것으로 풀이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제너럴모터스(GM)와 세운 합작법인 얼티엄셀즈의 3공장에서 도요타에 납품할 배터리를 생산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얼티엄셀즈는 내년 가동을 목표로 미시간주 랜싱에 3공장을 지을 예정인데, 현재는 수요량을 감안해 공사를 일시 중단한 상태다.



앞서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해 10월 도요타와 연간 20기가와트시(GWh) 규모의 배터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전기차 약 20만대 이상에 공급할 수 있는 분량으로 단일 수주계약 기준(합작공장을 제외) 최대 규모였다. 도요타에 배터리를 공급하는 것도 처음이었다.

미시간주 홀랜드 공장은 LG에너지솔루션이 북미에 처음 설립한 단독 공장으로 2013년부터 가동되기 시작했다. 도요타 전용 생산라인 증설되면 연간 생산 규모는 26GWh(기가와트시)에서 40GWh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됐다.
http://m.ikunk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40549

#인바디 는 지난 28년간 축적된 1억 3천 만 개의 체성분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인바디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바디다이얼 H40’ 체중계에 반영했다. 

병원이나 피트니스센터에서 사용하는 전문가용 인바디의 정확성을 가정에서도 경험할 수 있으며 트리플 주파수 기술을 통해 비만도, 체지방률, 복부지방률, 내장지방 레벨, 근육량, 인바디 점수, 체형 좌표, 기초대사량 등 15가지 신체 지표를 측정하고 앱으로 쉽게 관리할 수 있다.

또 신체 전체의 밸런스 분석 항목을 제공해 팔과 다리, 상하체 등 상하좌우 체형 밸런스를 진단할 수 있는 인바디 밸런스(신체 균형 평가) 기능과 다리 근육 레벨 변화를 진단하는 기능을 추가해 세밀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인바디 아이디(InBody ID)를 통한 사용자 인식과 WIFI 기능을 기본 탑재하여 앱 연동의 편리성을 높였으며, 병원과 헬스장에서의 인바디 기록도 앱으로 연동해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건강검진 결과 데이터를 인바디 앱으로 업데이트하여 동 나이대의 신체 건강 수준과 나의 건강을 비교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235712?sid=105

국내 기업들의 #정수기 수출이 증가하면서 관련 부품 수출도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수기 부품기업 #스톰테크 는 올 상반기 인도 수출액이 33억57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국내 정수기 기업 수출이 활발한 태국에서는 상반기 매출이 7배 증가했다.

스톰테크는 인도 대표 정수기 제조사인 유레카 포브스(Eureka Forbes)와 거래가 늘어 상반기에만 이 회사 공급 매출이 23% 성장했다고 밝혔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정수기 수출액은 8억7400만달러로 2017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했다. 올해 1~5월 가정용 정수기 수출액은 1억95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4.3% 늘었다. 말레이시아, 태국, 싱가포르 등 동남아 지역을 비롯해 미국과 일본 등 주요 지역에서도 수출이 성장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농심, 라면수출 두배로..."수출전용 공장 설립"
녹산공장, 연간 5억개 - > 10억개


농심은 부산 강서구 녹산국가산업단지에 연간 5억개의 라면을 생산할 수 있는 '녹산 수출전용공장'을 내년 상반기 착공해 2026년 상반기까지 완공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이 공장이 본격 가동되는 2026년 하반기부터 농심의 연간 수출용 라면 생산량은 현재의 2배인 연간 10억개로 늘어난다.

녹산 수출공장이 가동되면 연간 라면 해외시장 공급 능력은 27억개로 늘어난다. 이는 미국법인(약 10억개)과 중국법인(약 7억개)을 합친 수치다. 내수용 물량까지 더해 농심은 한해 60억개의 라면을 생산할 수 있게 된다.

한편 농심은 2027년까지 2천290억원을 투자해 울산 삼남물류단지에 물류센터를 신설한다고 지난 6월 공시하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77621?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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