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1. 단기가 아닌 압도적 장기로 상황을 본다.
2. 주위 의견에 혹하지 않고 스스로 생각한다.
3. 자신의 한계를 절대 넘어서지 않는다.
4. 원칙은 손해를 보지 않는 것이다.
5. 한번 익힌 규칙은 반드시 지킨다.
6. 매년 착실하게 성과를 올려 사회에 환원한다.
7. 절대 낭비하지 않고 써야 할 곳에는 철저하게 쓴다.
#원칙
2. 주위 의견에 혹하지 않고 스스로 생각한다.
3. 자신의 한계를 절대 넘어서지 않는다.
4. 원칙은 손해를 보지 않는 것이다.
5. 한번 익힌 규칙은 반드시 지킨다.
6. 매년 착실하게 성과를 올려 사회에 환원한다.
7. 절대 낭비하지 않고 써야 할 곳에는 철저하게 쓴다.
#원칙
Forwarded from CTT Research
'해외여행 폭발'에 항공편 부족…신규 취항·재운항 서두르는 항공업계 - 머니투데이
해외여행객수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점차 되찾고 있는 가운데 항공사들이 신규 취항·복항 등 항공편 늘리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탑승률은 이미 2019년을 뛰어넘었지만 공급 편 부족으로 여객 수가 좀처럼 늘지 않고 있어서다.
19일 국토교통부 항공정보포털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8월 국제선 공급 좌석 6952만930석 중 5841만7307석이 채워지며 탑승률 평균이 84.03%를 기록했다. 이는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82.03%보다 2%p 높은 수치다.
다만 이 기간 여객 수는 2019년 6166만6268명의 94.73%에 그쳤다. 해외여행을 떠나려는 여행객들은 늘고 있지만 항공편이 이를 뒷받침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실제 같은 기간 항공사들의 국제선 운항편은 총 34만1177편으로 2019년 35만7468편보다 4.56%가량 적었다.
항공업계 한 관계자는 "엔데믹 이후 폭발적인 여객 수요가 이어지고 있지만 항공기 제작사의 생산 지연으로 항공기 도입이 늦어지고 있다"며 "공급이 수요를 따라오지 못하면서 여객 수가 완전히 회복되지 못하고 있어 항공사마다 현재 운용중인 항공기를 더 효율적으로 가동하는 등 항공편 늘리기에 나서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4091914233185454&ca=economy#_enliple
해외여행객수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점차 되찾고 있는 가운데 항공사들이 신규 취항·복항 등 항공편 늘리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탑승률은 이미 2019년을 뛰어넘었지만 공급 편 부족으로 여객 수가 좀처럼 늘지 않고 있어서다.
19일 국토교통부 항공정보포털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8월 국제선 공급 좌석 6952만930석 중 5841만7307석이 채워지며 탑승률 평균이 84.03%를 기록했다. 이는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82.03%보다 2%p 높은 수치다.
다만 이 기간 여객 수는 2019년 6166만6268명의 94.73%에 그쳤다. 해외여행을 떠나려는 여행객들은 늘고 있지만 항공편이 이를 뒷받침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실제 같은 기간 항공사들의 국제선 운항편은 총 34만1177편으로 2019년 35만7468편보다 4.56%가량 적었다.
항공업계 한 관계자는 "엔데믹 이후 폭발적인 여객 수요가 이어지고 있지만 항공기 제작사의 생산 지연으로 항공기 도입이 늦어지고 있다"며 "공급이 수요를 따라오지 못하면서 여객 수가 완전히 회복되지 못하고 있어 항공사마다 현재 운용중인 항공기를 더 효율적으로 가동하는 등 항공편 늘리기에 나서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4091914233185454&ca=economy#_enliple
머니투데이
'해외여행 폭발'에 항공편 부족…신규 취항·재운항 서두르는 항공업계 - 머니투데이
해외여행객수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점차 되찾고 있는 가운데 항공사들이 신규 취항·복항 등 항공편 늘리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탑승률은 이미 2019년을 뛰어넘었지만 공급 편 부족으로 여객 수가 좀처럼 늘지 않고 있어서다.19일 국토교통부 항공정보포털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8월 국제선 공급 좌석 6952만930석 중 5841만7307석이 채워지며 탑승률...
Forwarded from 산업뉴스 채널_서울경제
배민 이어 야놀자도 '참전'…판커진 식탁 위 플랫폼 전쟁
www.sedaily.com/NewsView/2DECRT1KU5?OutLink=telegram
프리미엄 컨버전스 미디어, 시그널(Signal)
투자의 바른 길을 함께 합니다! https://signal.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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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배민 이어 야놀자도 '참전'…판커진 식탁 위 플랫폼 전쟁
산업 > 기업 뉴스: 야놀자, 배달의민족(배민) 등 플랫폼 업체들이 속속 테이블오더 시장에 뛰어들면서 ‘식탁 위 플랫폼 전쟁’이 확대되고 있다. ...
Forwarded from 아트합시다.
텔레그램을 하고 있다는 자체가 모든 정보와 노이즈에 노출하고 섞여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신을 단단하게 차려야죠 ㅎ
또 당연하게도 모든채널을 다 볼수는 없죠.
그래서 저는 텔레그램에서 제일 많이쓰는 버튼이 검색 버튼입니다.
종목도 찾고 스크랩해둔 태그도 찾고 찾을일이 참 많습니다.
그렇다고 내가 봐야할것들만 또는 나랑 의견이 비슷한 채널만 들어가두면 시간이지날수록 채널수가 점점작아지니 텔레그램의 장점을 살릴수가 없었습니다.
텔레그램은 엄청 유니버스가 큰 보물창고거든요.
심지어 아카이빙적인면에서 조금 부족할 수도 있어서 채널을 꽉채웁니다.
프리미엄기준으로 천개 되는 것 같은데,또 저는 텔레그램 아이디 여러개를 쓰고 있죠.
처음에는 힘든부분도 있지만 어느정도 타협을 하고나면 익숙해 집니다
결론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투자라는 어떤 주제를 가지고 이렇게 다양하게 토론하고 이야기하는 공간이 있으면 참 든든하고 좋습니다.
채널을 유지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정신을 단단하게 차려야죠 ㅎ
또 당연하게도 모든채널을 다 볼수는 없죠.
그래서 저는 텔레그램에서 제일 많이쓰는 버튼이 검색 버튼입니다.
종목도 찾고 스크랩해둔 태그도 찾고 찾을일이 참 많습니다.
그렇다고 내가 봐야할것들만 또는 나랑 의견이 비슷한 채널만 들어가두면 시간이지날수록 채널수가 점점작아지니 텔레그램의 장점을 살릴수가 없었습니다.
텔레그램은 엄청 유니버스가 큰 보물창고거든요.
심지어 아카이빙적인면에서 조금 부족할 수도 있어서 채널을 꽉채웁니다.
프리미엄기준으로 천개 되는 것 같은데,또 저는 텔레그램 아이디 여러개를 쓰고 있죠.
처음에는 힘든부분도 있지만 어느정도 타협을 하고나면 익숙해 집니다
결론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투자라는 어떤 주제를 가지고 이렇게 다양하게 토론하고 이야기하는 공간이 있으면 참 든든하고 좋습니다.
채널을 유지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Forwarded from AI MASTERS
새로운 시대를 여는 유튜브 - Made on YouTube 2024 간략정리
현지 시각으로 18일 뉴욕에서 'Made on YouTube 2024' 행사가 있었습니다. 세상이 참 빠르게 변하고 있네요🚀
이제 AI는 모든 플랫폼에서 기본적으로 장착하는 도구이며, 유튜브에서 AI를 활용해서 어떻게 크리에이터들을 지원하고자 하는지 정리해보았습니다🫡
✅ 메이드 온 유튜브 2024 간략정리
- 딥마인드의 동영상 생성 모델 VEO를 쇼츠에 도입
- 비오를 활용해 쇼츠에 사용할 배경 제작 가능
- 6초 분량의 짧은 영상 클립 제작 기능 제공
- 텍스트 입력하면 사진 4장이 생성되며 그 중 선택한 사진 기반으로 영상이 생성 됨
- Inspiration(영감/아이디어) 탭 추가 -> AI가 콘텐츠와 썸네일 아이디어를 제작
- Auto-dubbing(오토더빙) 기능 추가. 영어, 스페인터, 포르투칼어까지 활용가능하나 적용 언어는 확대될 예정
유튜브 CEO는 "이미 92%의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은 AI도구를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인간의 창의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확실히 통제할 수 있는 방식으로 AI를 활용하겠다"고 강조
✍️ 이미 거대한 흐름들은 AI의 활용을 강조하고 있고 이런 변화는 미국이 주도하는 중인데요. 크리에이터 영역에서도 AI를 활용하지 않으면 점점 뒤쳐질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원문보기 👈
현지 시각으로 18일 뉴욕에서 'Made on YouTube 2024' 행사가 있었습니다. 세상이 참 빠르게 변하고 있네요🚀
이제 AI는 모든 플랫폼에서 기본적으로 장착하는 도구이며, 유튜브에서 AI를 활용해서 어떻게 크리에이터들을 지원하고자 하는지 정리해보았습니다🫡
✅ 메이드 온 유튜브 2024 간략정리
- 딥마인드의 동영상 생성 모델 VEO를 쇼츠에 도입
- 비오를 활용해 쇼츠에 사용할 배경 제작 가능
- 6초 분량의 짧은 영상 클립 제작 기능 제공
- 텍스트 입력하면 사진 4장이 생성되며 그 중 선택한 사진 기반으로 영상이 생성 됨
- Inspiration(영감/아이디어) 탭 추가 -> AI가 콘텐츠와 썸네일 아이디어를 제작
- Auto-dubbing(오토더빙) 기능 추가. 영어, 스페인터, 포르투칼어까지 활용가능하나 적용 언어는 확대될 예정
유튜브 CEO는 "이미 92%의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은 AI도구를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인간의 창의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확실히 통제할 수 있는 방식으로 AI를 활용하겠다"고 강조
✍️ 이미 거대한 흐름들은 AI의 활용을 강조하고 있고 이런 변화는 미국이 주도하는 중인데요. 크리에이터 영역에서도 AI를 활용하지 않으면 점점 뒤쳐질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원문보기 👈
blog.youtube
A future full of opportunities, Made On YouTube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870384?sid=105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상품 추천과 전시를 강화한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서비스를 오는 30일부터 새롭게 선보인다.
네이버 관계자는 "이용자는 개인화된 혜택과 프로모션을 쉽게 찾을 수 있고 현재 가장 트렌디하고 사람들이 많이 찾는 상품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네이버는 2017년부터 AI 기술을 활용해 수요에 맞는 상품 추천과 브랜드의 개인화 추천을 강화하는 쇼핑 경험을 제공해 왔다"며 "이용자의 수요에 맞춰 개인화된 쇼핑 경험을 전면적으로 확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상품 추천과 전시를 강화한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서비스를 오는 30일부터 새롭게 선보인다.
네이버 관계자는 "이용자는 개인화된 혜택과 프로모션을 쉽게 찾을 수 있고 현재 가장 트렌디하고 사람들이 많이 찾는 상품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네이버는 2017년부터 AI 기술을 활용해 수요에 맞는 상품 추천과 브랜드의 개인화 추천을 강화하는 쇼핑 경험을 제공해 왔다"며 "이용자의 수요에 맞춰 개인화된 쇼핑 경험을 전면적으로 확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Naver
네이버, 개인 맞춤 쇼핑 확대…"AI 기반 추천 강화"
네이버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개인 맞춤형 쇼핑 서비스를 확대한다. 개개인이 원하는 브랜드와 상품을 더 쉽게 발견·탐색·구매할 수 있도록 한층 진화한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1990년대 이후 태어난 이른바 ‘젠지(Gen Z)’ 세대를 중심으로 술과 거리를 두는 이른바 ‘소버 라이프(sober life)’가 확산하면서 생긴 현상이다. 소버 라이프란 단순히 술을 끊는 ‘금주’와는 다소 차이가 있다.
알코올 섭취를 최소화하고 자신에게 맞는 적정한 도수의 술을 소량만 즐기는 방식을 뜻한다. ‘술에 취하지 않은’이란 의미의 영어단어 ‘sober’에서 파생된 신조어다.
알코올 섭취를 최소화하고 자신에게 맞는 적정한 도수의 술을 소량만 즐기는 방식을 뜻한다. ‘술에 취하지 않은’이란 의미의 영어단어 ‘sober’에서 파생된 신조어다.
Forwarded from SNEW스뉴
현재 상용화에 가장 앞서 있는 기업은 오픈AI 창업자 샘 올트먼이 투자한 ‘헬리온에너지’, 빌게이츠와 제프 베이조스가 지원하는 ‘커먼웰스퓨전시스템’이 꼽힌다.
헬리온에너지는 2028년까지 세계 최초의 핵융합 발전소를 건설하고, 마이크로소프트(MS)에 에너지를 공급할 계획이다. 예정된 발전 규모는 50메가와트(㎿)로 일반 천연가스 발전소의 10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 다만 계획이 실현될 경우 핵융합발전이 상업적으로 이용되는 첫 사례가 될 수 있다.
…
중국 역시 핵융합발전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막대한 자본을 투자하고 인력을 동원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중국은 지난해 말 중국핵공업그룹(CNNC) 중심으로 25개 기업과 대학으로 구성된 핵융합발전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중국은 24시간 3교대 근무시스템으로 핵융합 프로젝트를 연구하고 있고, 핵융합 관련 박사 학위 보유자가 미국의 10배가 넘는다고 WSJ는 보도했다. 정부 투자 규모도 미국을 훌쩍 뛰어넘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34311?sid=104
헬리온에너지는 2028년까지 세계 최초의 핵융합 발전소를 건설하고, 마이크로소프트(MS)에 에너지를 공급할 계획이다. 예정된 발전 규모는 50메가와트(㎿)로 일반 천연가스 발전소의 10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 다만 계획이 실현될 경우 핵융합발전이 상업적으로 이용되는 첫 사례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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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역시 핵융합발전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막대한 자본을 투자하고 인력을 동원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중국은 지난해 말 중국핵공업그룹(CNNC) 중심으로 25개 기업과 대학으로 구성된 핵융합발전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중국은 24시간 3교대 근무시스템으로 핵융합 프로젝트를 연구하고 있고, 핵융합 관련 박사 학위 보유자가 미국의 10배가 넘는다고 WSJ는 보도했다. 정부 투자 규모도 미국을 훌쩍 뛰어넘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34311?sid=104
Naver
미국 스타트업 vs 중국 국영기업…'꿈의 에너지' 패권전쟁
미국과 중국이 ‘꿈의 에너지’로 불리는 핵융합발전을 상용화하기 위해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민간 영역에서는 빅테크 수장들의 막대한 투자를 등에 업은 미국 스타트업들이 앞서고 있지만 학계·국영기업을 동원해 국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