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NEW스뉴
현재 상용화에 가장 앞서 있는 기업은 오픈AI 창업자 샘 올트먼이 투자한 ‘헬리온에너지’, 빌게이츠와 제프 베이조스가 지원하는 ‘커먼웰스퓨전시스템’이 꼽힌다.
헬리온에너지는 2028년까지 세계 최초의 핵융합 발전소를 건설하고, 마이크로소프트(MS)에 에너지를 공급할 계획이다. 예정된 발전 규모는 50메가와트(㎿)로 일반 천연가스 발전소의 10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 다만 계획이 실현될 경우 핵융합발전이 상업적으로 이용되는 첫 사례가 될 수 있다.
…
중국 역시 핵융합발전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막대한 자본을 투자하고 인력을 동원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중국은 지난해 말 중국핵공업그룹(CNNC) 중심으로 25개 기업과 대학으로 구성된 핵융합발전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중국은 24시간 3교대 근무시스템으로 핵융합 프로젝트를 연구하고 있고, 핵융합 관련 박사 학위 보유자가 미국의 10배가 넘는다고 WSJ는 보도했다. 정부 투자 규모도 미국을 훌쩍 뛰어넘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34311?sid=104
헬리온에너지는 2028년까지 세계 최초의 핵융합 발전소를 건설하고, 마이크로소프트(MS)에 에너지를 공급할 계획이다. 예정된 발전 규모는 50메가와트(㎿)로 일반 천연가스 발전소의 10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 다만 계획이 실현될 경우 핵융합발전이 상업적으로 이용되는 첫 사례가 될 수 있다.
…
중국 역시 핵융합발전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막대한 자본을 투자하고 인력을 동원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중국은 지난해 말 중국핵공업그룹(CNNC) 중심으로 25개 기업과 대학으로 구성된 핵융합발전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중국은 24시간 3교대 근무시스템으로 핵융합 프로젝트를 연구하고 있고, 핵융합 관련 박사 학위 보유자가 미국의 10배가 넘는다고 WSJ는 보도했다. 정부 투자 규모도 미국을 훌쩍 뛰어넘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34311?sid=104
Naver
미국 스타트업 vs 중국 국영기업…'꿈의 에너지' 패권전쟁
미국과 중국이 ‘꿈의 에너지’로 불리는 핵융합발전을 상용화하기 위해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민간 영역에서는 빅테크 수장들의 막대한 투자를 등에 업은 미국 스타트업들이 앞서고 있지만 학계·국영기업을 동원해 국가 차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61439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는 '한-체크 비즈니스 파트너십' 행사를 지난 20일 체코 프라하에서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행사는 순방과 연계해 한국과 체코 기업 간 비즈니스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코트라에 따르면, 한국이 체코의 신규 #원전 건설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양국 간 산업 협력이 확대되고 있다. 이번 비즈니스 파트너십에는 에너지·건설 5개사, 기계·장비·부품 5개사, 소비재 3개사, 미래산업 6개사, 수입·소싱 5개사 등 국내 기업 24곳이 참가했다.
행사에서는 무역·투자 상담이 146건 이뤄졌다. 7건의 현장 계약도 체결됐다. 계약 추진액은 572만 달러로 집계됐다. 주요 사례를 보면, 치과용 #임플란트 를 생산하는 오스템이 인공치근 2000개를 체코 치과병원에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 오스템은 유럽지역본부를 체코 프라하에 둘 정도로 산업협력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몸에 입는 에어백을 제조하는 세이프웨어도 이번 행사를 통해 2년간 50만 유로 거래를 추진한다. 이 기업은 건설공사에서 착용하는 추락 보호용 에어백, 배달할 때 입는 라이더용 에어백 등 다양한 웨어러블 에어백을 생산 중이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는 '한-체크 비즈니스 파트너십' 행사를 지난 20일 체코 프라하에서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행사는 순방과 연계해 한국과 체코 기업 간 비즈니스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코트라에 따르면, 한국이 체코의 신규 #원전 건설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양국 간 산업 협력이 확대되고 있다. 이번 비즈니스 파트너십에는 에너지·건설 5개사, 기계·장비·부품 5개사, 소비재 3개사, 미래산업 6개사, 수입·소싱 5개사 등 국내 기업 24곳이 참가했다.
행사에서는 무역·투자 상담이 146건 이뤄졌다. 7건의 현장 계약도 체결됐다. 계약 추진액은 572만 달러로 집계됐다. 주요 사례를 보면, 치과용 #임플란트 를 생산하는 오스템이 인공치근 2000개를 체코 치과병원에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 오스템은 유럽지역본부를 체코 프라하에 둘 정도로 산업협력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몸에 입는 에어백을 제조하는 세이프웨어도 이번 행사를 통해 2년간 50만 유로 거래를 추진한다. 이 기업은 건설공사에서 착용하는 추락 보호용 에어백, 배달할 때 입는 라이더용 에어백 등 다양한 웨어러블 에어백을 생산 중이다.
매일일보
임플란트부터 산업용 에어백까지…한-체코 산업협력 분야 대폭 확대
매일일보 = 서영준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의 체코 순방을 계기로 우리나라와 체코가 원자력발전(원전)을 비롯해 미래차와 배터리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는 가운데 우리 기업들이 체코 현지에서 직...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92298521
지난해까지만 해도 #덴티움 과 #메가젠 #임플란트 는 매출 격차가 컸다. 덴티움은 지난해 3932억원의 매출을 올려 2178억원에 머무른 메가젠임플란트를 1000억원 이상 차이로 따돌렸다.
올 들어 상황이 급반전한 것은 수출에서 희비가 갈리면서다. 관세청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메가젠임플란트는 올 상반기에 약 1억1690만달러어치를 수출했다. 전년 동기(4460만달러) 대비 162% 증가했다. 같은 기간 덴티움의 수출은 7883만달러로 전년 동기(8342만달러) 대비 5%가량 줄었다.
업계에서는 중국 경기 부진의 영향으로 두 회사의 실적이 엇갈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덴티움은 중국 수출에 힘입어 2021년과 2022년에는 전년 대비 27%와 22%의 높은 외형 성장을 기록했다. 그러나 2023년에는 매출 증가율이 10%로 뚝 떨어졌다. 중국 내수 부진의 영향이었다.
메가젠임플란트는 중국 비중이 낮아 상대적으로 영향을 받지 않았다. 업계 관계자는 “메가젠임플란트는 유럽 미국 등 선진국 시장을 적극 공략해왔다”며 “올해 상반기 유럽 매출이 크게 늘면서 덴티움을 뛰어넘는 실적을 냈다”고 평가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덴티움 과 #메가젠 #임플란트 는 매출 격차가 컸다. 덴티움은 지난해 3932억원의 매출을 올려 2178억원에 머무른 메가젠임플란트를 1000억원 이상 차이로 따돌렸다.
올 들어 상황이 급반전한 것은 수출에서 희비가 갈리면서다. 관세청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메가젠임플란트는 올 상반기에 약 1억1690만달러어치를 수출했다. 전년 동기(4460만달러) 대비 162% 증가했다. 같은 기간 덴티움의 수출은 7883만달러로 전년 동기(8342만달러) 대비 5%가량 줄었다.
업계에서는 중국 경기 부진의 영향으로 두 회사의 실적이 엇갈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덴티움은 중국 수출에 힘입어 2021년과 2022년에는 전년 대비 27%와 22%의 높은 외형 성장을 기록했다. 그러나 2023년에는 매출 증가율이 10%로 뚝 떨어졌다. 중국 내수 부진의 영향이었다.
메가젠임플란트는 중국 비중이 낮아 상대적으로 영향을 받지 않았다. 업계 관계자는 “메가젠임플란트는 유럽 미국 등 선진국 시장을 적극 공략해왔다”며 “올해 상반기 유럽 매출이 크게 늘면서 덴티움을 뛰어넘는 실적을 냈다”고 평가했다.
한국경제
임플란트 지각변동…만년 3위 메가젠의 반란
임플란트 지각변동…만년 3위 메가젠의 반란, 메가젠 상반기 매출 2072억원 독보적 업계 2위 덴티움 제쳐 4·5위 디오·네오도 자리바꿈 中 수출 부진이 시장 판도 바꿔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77430
한국의 문화가 K-푸드·K-뷰티·K-콘텐츠란 이름을 달고 글로벌 시장에서 그 인기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빙그레 대표 아이스크림 메로나는 지난해 상반기 해외 매출액이 29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CJ ENM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가 일본 OTT 유넥스트(U-NEXT)가 발표한 '2024 상반기 한류·아시아 콘텐츠' 시청 순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외에도 갓· #정수기 등 의외의 K아이템들이 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스톰테크
한국의 문화가 K-푸드·K-뷰티·K-콘텐츠란 이름을 달고 글로벌 시장에서 그 인기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빙그레 대표 아이스크림 메로나는 지난해 상반기 해외 매출액이 29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CJ ENM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가 일본 OTT 유넥스트(U-NEXT)가 발표한 '2024 상반기 한류·아시아 콘텐츠' 시청 순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외에도 갓· #정수기 등 의외의 K아이템들이 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스톰테크
The Guru
[영상] K-콘텐츠의 힘…‘메로나’부터 ‘선재 업고 튀어’까지
더구루=김보경 기자] 한국의 문화가 K-푸드·K-뷰티·K-콘텐츠란 이름을 달고 글로벌 시장에서 그 인기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빙그레 대표 아이스크림 메로나는 지난해 상반기 해외 매출액이 29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CJ ENM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가 일본 OTT 유넥스트(U-NEXT)가 발표한 '2024 상반기 한류·아시아 콘텐츠' 시청 순위 1
Forwarded from AI MASTERS
All In Summit 2024 AI파트 정리
각 산업의 리더들이 모이는 All In Summit 2024가 미국 LA에서 지난주에 열렸는데요👍
AI는 일론 머스크, 세르게이 브린, 피터 틸 등의 인터뷰가 있었는데 간략히 정리해봅니다🫡🫡
✅ 피터틸(Palantir 공동창업자)
- 현재 AI 개발 단계는 99년의 인터넷과 많이 닮아있음
- 향후 20년 동안 우리의 삶을 완전히 바꿀 것
- 현재는 엔비디아 정도만 독점적으로 수익을 내는 상황이나
- 다른 기업들은 아직 기술개발을 위해 투자/잃는 단계
- 그래서 아직 AI분야에 투자를 많이 하고 있지 않음
- 앞으로도 AI는 미국이 계쏙해서 경쟁우위를 가져갈 것
- (단기적으로는) 미국의 경제는 불황기에 근점함. 정부가 돈을 너무 찍어내서 역효과를 보게 될 가능성 있음
✅ 일론머스크(Tesla, Space X CEO)
- AI의 발전은 그 무엇보다 가장 빠르게 진행중
- 80%의 긍정적인 시나리오: 사람들이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저렴하게 가질 수 있음
- 20%의 부정적인 시나리오: 인류 종말 급의 극단적 상황 가능성
- 보통 신제품이나 기술이 나올때 버전3 정도가 되어야 유익한 정도가 됨
- 휴머노이드 로봇 등도 버젼3 정도가 되면 굉장히 사람과 유사해질 것으로 예상
✅ 세르게이 브린(Google 공동 창업자)
- 구글의 AI개발 방향성은 특정 영역의 전문성보다는 더 넓은 범위의 지능을 갖는 모델로 가고있음
- 현재 글로벌 반도체 시장은 AI 연구개발 증가로 인한 수요를 못 따라가는중
- 그래서 인텔 같은 기업이 공급을 늘리기 위한 공격적인 투자가 현실적이라 생각
- AI가 가장 유익하게 활용되는 영역은 코딩이나 바이오 신약 개발 등의 분야
- 로봇은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함
- AI 모델이 90% 수준의 유익함을 보이지만 마지막 10% 향상을 위한 많은 비용과 노력이 들어가는 한계점이 있음
- 구글은 원래 연구와 개발에는 공격적이지만 신규 서비스 공개에는 보수적이었음
- 최근 다양한 AI모델들이 공격적으로 등장하며 구글도 공격적으로 바뀔 것
✍️ 세분이 말씀하신 정도면 거의 현재 AI시장의 답안지 정도 아닐까요? 그동안 나무만 봤었다면 숲을 잠깐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것 같네요🙏
👉 All In Summit 2024 영상 보기 👈
각 산업의 리더들이 모이는 All In Summit 2024가 미국 LA에서 지난주에 열렸는데요👍
AI는 일론 머스크, 세르게이 브린, 피터 틸 등의 인터뷰가 있었는데 간략히 정리해봅니다🫡🫡
✅ 피터틸(Palantir 공동창업자)
- 현재 AI 개발 단계는 99년의 인터넷과 많이 닮아있음
- 향후 20년 동안 우리의 삶을 완전히 바꿀 것
- 현재는 엔비디아 정도만 독점적으로 수익을 내는 상황이나
- 다른 기업들은 아직 기술개발을 위해 투자/잃는 단계
- 그래서 아직 AI분야에 투자를 많이 하고 있지 않음
- 앞으로도 AI는 미국이 계쏙해서 경쟁우위를 가져갈 것
- (단기적으로는) 미국의 경제는 불황기에 근점함. 정부가 돈을 너무 찍어내서 역효과를 보게 될 가능성 있음
✅ 일론머스크(Tesla, Space X CEO)
- AI의 발전은 그 무엇보다 가장 빠르게 진행중
- 80%의 긍정적인 시나리오: 사람들이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저렴하게 가질 수 있음
- 20%의 부정적인 시나리오: 인류 종말 급의 극단적 상황 가능성
- 보통 신제품이나 기술이 나올때 버전3 정도가 되어야 유익한 정도가 됨
- 휴머노이드 로봇 등도 버젼3 정도가 되면 굉장히 사람과 유사해질 것으로 예상
✅ 세르게이 브린(Google 공동 창업자)
- 구글의 AI개발 방향성은 특정 영역의 전문성보다는 더 넓은 범위의 지능을 갖는 모델로 가고있음
- 현재 글로벌 반도체 시장은 AI 연구개발 증가로 인한 수요를 못 따라가는중
- 그래서 인텔 같은 기업이 공급을 늘리기 위한 공격적인 투자가 현실적이라 생각
- AI가 가장 유익하게 활용되는 영역은 코딩이나 바이오 신약 개발 등의 분야
- 로봇은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함
- AI 모델이 90% 수준의 유익함을 보이지만 마지막 10% 향상을 위한 많은 비용과 노력이 들어가는 한계점이 있음
- 구글은 원래 연구와 개발에는 공격적이지만 신규 서비스 공개에는 보수적이었음
- 최근 다양한 AI모델들이 공격적으로 등장하며 구글도 공격적으로 바뀔 것
✍️ 세분이 말씀하신 정도면 거의 현재 AI시장의 답안지 정도 아닐까요? 그동안 나무만 봤었다면 숲을 잠깐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것 같네요🙏
👉 All In Summit 2024 영상 보기 👈
YouTube
Elon Musk | All-In Summit 2024
(0:00) Besties intro Elon Musk!
(4:01) The Battle of Free Speech
(13:03) Potential government efficiency agency
(30:23) SpaceX updates, overreaching regulations
(38:48) Thoughts on Boeing's culture
(41:05) The 80/20 AI Future
(56:41) Elon and Jason share…
(4:01) The Battle of Free Speech
(13:03) Potential government efficiency agency
(30:23) SpaceX updates, overreaching regulations
(38:48) Thoughts on Boeing's culture
(41:05) The 80/20 AI Future
(56:41) Elon and Jason share…
👍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9.23 10:15:20
기업명: 인텔리안테크(시가총액: 5,53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Ground Gateway Antenna 공급계약
공급지역 : 전세계(Global)
계약금액 : 891억
계약시작 : 2024-09-23
계약종료 : 2026-10-11
계약기간 : 2년
매출대비 : 29.1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923900104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893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89300
기업명: 인텔리안테크(시가총액: 5,53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Ground Gateway Antenna 공급계약
공급지역 : 전세계(Global)
계약금액 : 891억
계약시작 : 2024-09-23
계약종료 : 2026-10-11
계약기간 : 2년
매출대비 : 29.1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923900104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893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89300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인텔리안테크 #위성
해당 회사는 컴퍼니A라고 NDA라 말하지만, 컨콜에서도 담당자가 실수로 언급할 만큼 시장서 다아는 애뫄좐 향. 이전 초도 물량과는 별개로 추가 공급되는 사안으로, 890억 수준.
게이트웨이 단가는 평균 3억 수준. 스타링크 기준 글로벌 140개 게이트웨이 스팟 존재, 스팟 당 10~40개 게이트웨이 안테나 설치. 카이퍼 플랜 1000~2000개 수준의 게이트웨이 필요, 스팟 당 6~15개 필요 가정 시 매출 2조~9조 불케이스. 초도 및 미니멈 400개 수준 가정 시 7000억~2조 베어케이스. 현재 아마존향 1년 동안 토탈 1500억 수주 공시 난 상황.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4384
해당 회사는 컴퍼니A라고 NDA라 말하지만, 컨콜에서도 담당자가 실수로 언급할 만큼 시장서 다아는 애뫄좐 향. 이전 초도 물량과는 별개로 추가 공급되는 사안으로, 890억 수준.
게이트웨이 단가는 평균 3억 수준. 스타링크 기준 글로벌 140개 게이트웨이 스팟 존재, 스팟 당 10~40개 게이트웨이 안테나 설치. 카이퍼 플랜 1000~2000개 수준의 게이트웨이 필요, 스팟 당 6~15개 필요 가정 시 매출 2조~9조 불케이스. 초도 및 미니멈 400개 수준 가정 시 7000억~2조 베어케이스. 현재 아마존향 1년 동안 토탈 1500억 수주 공시 난 상황.
인텔리안테크가 약 890억원 규모의 지상 게이트웨이 안테나(Ground Gateway Antenna) 공급 계약을 체결. 이번 계약 금액은 6686만8362달러로, 2023년 연결 기준 매출액 3050억4284만원의 약 29.19%에 해당.
인텔리안테크는 2023년 8월 약 306억1918만원 규모의 초도 양산 물량 공급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2024년 4월에는 약 356억7800만원 규모의 추가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이로써 이번 계약을 포함한 인텔리안테크의 지상 게이트웨이 안테나 공급 관련 계약 총액은 약 1580억.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4384
DigitalToday
인텔리안테크, 890억원 규모 안테나 공급 계약 체결…2026년까지 총 1580억원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인텔리안테크가 약 890억원 규모의 지상 게이트웨이 안테나(Ground Gateway Antenna)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 금액은 6686만8362달러로, 22일 기준 미국 환율(...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자사주 192만주 전량 소각"…동아엘텍, '상한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92316456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92316456
Forwarded from 아트합시다.
Forwarded from 아트합시다.
Forwarded from 어른센스💪
#BGM #CGM
다들 'CGM 글로벌 파트너사' 요거만 궁금해 하시지만, BGM Global 신규 OEM사 간과해선 안됩니다(이미 유럽 현지에 Caresens 브랜드로 출시는 했으나 NDA 때문에 누군지 공개 못하는 상황).
센스 BGM이 그들의 유통망에 깔리게 되면 당연히 다음 스텝은 CGM일 수밖에 없습니다. 센스의 전략은 BGM에서 그랬듯, 자체 브랜드를 유지하되 OEM으로의 확장입니다. CGM도 같은 방식으로 시장 침투하겠죠?
OEM은 결국 고객사별 요청에 따른 제조기술이 핵심입니다. 센스는 그걸 하겠다는거고, Abbott/Dexcom/Medtronic은 자체 유통망 열심히 뚫어서 자체 브랜드만 팔겠다는 전략입니다.
CGM 사업을 매우 하고 싶지만 못하는 기업은 많습니다. 근데 아직까지 그들에게 대량으로 OEM 해주는 업체는 없습니다.
=============================
cf) BGM Global 신규 OEM사
(지금까지 파악한 정보)
1) 당뇨관리용 소모품 제조업체
2) 규모는 Arkray급(매출 1조원 전후)
3) 미국 Nasdaq 상장사
4) 유럽 유통망에 Caresens BGM 출시 후 향후 OEM 예정
다들 'CGM 글로벌 파트너사' 요거만 궁금해 하시지만, BGM Global 신규 OEM사 간과해선 안됩니다(이미 유럽 현지에 Caresens 브랜드로 출시는 했으나 NDA 때문에 누군지 공개 못하는 상황).
센스 BGM이 그들의 유통망에 깔리게 되면 당연히 다음 스텝은 CGM일 수밖에 없습니다. 센스의 전략은 BGM에서 그랬듯, 자체 브랜드를 유지하되 OEM으로의 확장입니다. CGM도 같은 방식으로 시장 침투하겠죠?
OEM은 결국 고객사별 요청에 따른 제조기술이 핵심입니다. 센스는 그걸 하겠다는거고, Abbott/Dexcom/Medtronic은 자체 유통망 열심히 뚫어서 자체 브랜드만 팔겠다는 전략입니다.
CGM 사업을 매우 하고 싶지만 못하는 기업은 많습니다. 근데 아직까지 그들에게 대량으로 OEM 해주는 업체는 없습니다.
=============================
cf) BGM Global 신규 OEM사
(지금까지 파악한 정보)
1) 당뇨관리용 소모품 제조업체
2) 규모는 Arkray급(매출 1조원 전후)
3) 미국 Nasdaq 상장사
4) 유럽 유통망에 Caresens BGM 출시 후 향후 OEM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