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주식 매수를 정말 신중하게 해야겠다는 다짐을 다시하게 됩니다. 주주와 이익 나누기를 좋아하는 회사를 더더욱 잘 선별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내 돈이 헛되이 증발하지 않도록..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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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그렇게 주가가 빠질 것 같으면
인버스 투자하면 되지 않냐???
그렇게 주가가 빠질 것 같으면
인버스 투자하면 되지 않냐???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9.25 15:47:46
기업명: 메리츠금융지주(시가총액: 17조 7,751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계약금액 : 5,000억
시총대비 : 2.8%
계약목적 : 주주가치 제고
체결기관 : 한국투자증권주식회사(Korea Investment & Securities Co., Ltd.)엔에이치투자증권주식회사(NH INVESTMENT & SECURITIES CO., LTD)
시작일자 : 2024-09-26
종료일자 : 2025-09-2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92500035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38040
기업명: 메리츠금융지주(시가총액: 17조 7,751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계약금액 : 5,000억
시총대비 : 2.8%
계약목적 : 주주가치 제고
체결기관 : 한국투자증권주식회사(Korea Investment & Securities Co., Ltd.)엔에이치투자증권주식회사(NH INVESTMENT & SECURITIES CO., LTD)
시작일자 : 2024-09-26
종료일자 : 2025-09-2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92500035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38040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LG화학이 '셀투팩(CTP:Cell To Pack)' 배터리용 방열 접착제를 개발했다. 핵심 고객사인 LG에너지솔루션이 CTP 기술을 개발하면서 제품 공급을 준비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황지영 LG화학 전자소재‧신사업‧접착제개발 담당은 25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K-배터리쇼 2023 콘퍼런스'에서 CTP 배터리 방열 접착제 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CTP는 전기차 배터리를 구성하는 '셀-모듈-팩' 단계에서 모듈 공정을 없앤 것이 특징이다. 에너지 밀도를 높여 전기차 주행거리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oXUd70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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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helec.kr
LG화학, '셀투팩' 배터리용 방열 접착제 개발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LG화학이 '셀투팩(CTP:Cell To Pack)' 배터리용 방열 접착제를 개발했다. 핵심 고객사인 LG에너지솔루션이 CTP 기술을 개발하면서 제품 공급을 준비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황지영 LG화학 접...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투자
스탠리드러켄밀러는 엔비디아 투자 당시 철자도 잘 몰랐는데, 그럼에도 투자를 진행했다. 이후 아르헨티나 투자 집행 또한 아묻따 진행 후 투자를 확대했다. 단순 운이 좋았던 것이라 치부할 수 있을까? 원체 다마가 커서 무지성 지르기가 가능하다고만 생각할 수 있을까? 내가 아는 고액 자산가들은 되려 10원 한장 더 아까워 하고, 헤지펀드는 연수익률 보장 위해 무지성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잘 아는걸로 수익을 얻으면 중수고 잘 모르는걸로 수익을 얻으면 고수라 한다. 직접 공부를 하던 아님 주변에서 얘기를 듣던 좋아보이는 기업은 하루에도 몇개씩 쏟아진다. 요즘 같이 소셜미디어가 발달된 시대에선 더욱 그러하다. 드러켄밀러가 뒤늦게 아무리 공부한다 한들, 엔비디아를 직접 소개시켜준 이보다 배경지식이 떨어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리더는 사람을 적재적소 잘 배치하고 발굴하는게 가장 큰 역할이라고 한다. 증권사에도 섹터별 애널리스트가 각각 존재한다. 세상 모든걸 혼자서 할 수는 없는 것이며, 서로 더불어 살아가는게 인간이다. 어떻게 보면 투자 포트폴리오도 왜 그렇게 못할까 하는 생각이 역으로 든다. 그저 필요한건 상황적으로 꿰뚫 수 있는 통찰력, 판단할 수 있는 객관화 된 명확한 기준이 아닐까 싶다. 그렇기 위해선 끊임없이 공부해야 하고, 다방면 배경지식을 어느 정도 축적해 나가야 하며 그걸 짬바이브라 하는게 아닐까 싶다.
https://blog.naver.com/invesqueeze/223595772324
스탠리드러켄밀러는 엔비디아 투자 당시 철자도 잘 몰랐는데, 그럼에도 투자를 진행했다. 이후 아르헨티나 투자 집행 또한 아묻따 진행 후 투자를 확대했다. 단순 운이 좋았던 것이라 치부할 수 있을까? 원체 다마가 커서 무지성 지르기가 가능하다고만 생각할 수 있을까? 내가 아는 고액 자산가들은 되려 10원 한장 더 아까워 하고, 헤지펀드는 연수익률 보장 위해 무지성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잘 아는걸로 수익을 얻으면 중수고 잘 모르는걸로 수익을 얻으면 고수라 한다. 직접 공부를 하던 아님 주변에서 얘기를 듣던 좋아보이는 기업은 하루에도 몇개씩 쏟아진다. 요즘 같이 소셜미디어가 발달된 시대에선 더욱 그러하다. 드러켄밀러가 뒤늦게 아무리 공부한다 한들, 엔비디아를 직접 소개시켜준 이보다 배경지식이 떨어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리더는 사람을 적재적소 잘 배치하고 발굴하는게 가장 큰 역할이라고 한다. 증권사에도 섹터별 애널리스트가 각각 존재한다. 세상 모든걸 혼자서 할 수는 없는 것이며, 서로 더불어 살아가는게 인간이다. 어떻게 보면 투자 포트폴리오도 왜 그렇게 못할까 하는 생각이 역으로 든다. 그저 필요한건 상황적으로 꿰뚫 수 있는 통찰력, 판단할 수 있는 객관화 된 명확한 기준이 아닐까 싶다. 그렇기 위해선 끊임없이 공부해야 하고, 다방면 배경지식을 어느 정도 축적해 나가야 하며 그걸 짬바이브라 하는게 아닐까 싶다.
https://blog.naver.com/invesqueeze/22359577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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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is : 復棋/28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라 (2)]
앞서 글을 쓴 이후 근 2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났다. 그만큼 지식의 축적이나 네트워크 풀 또한 이전 대비 다채로워진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최근 알게된 어떻게 보면 투자 선배이자 거인이라 할 수 있는 지인을 만나 부뢀을 탁 치게된 계기가 있었다. 스터디에서 특정 한 기업에 대해 강한 확신과 바이콜 의견을 냈는데, 스터디 멤버 중 매수를 한 사람은 하나뿐이였고 엄청난 자산가였다. 산업 분야가 기술적 지식을 요하는 분야라 바로 판단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