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430 subscribers
1.44K photos
73 videos
351 files
3.09K links
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 용도이며, 매수 혹은 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AI MASTERS
무조건 알아야하는 AI툴 58개

개인적으로 국내 최고 AI전문가채널이라고 생각하는 쓰레드의 @choi.openai 님이 좋은자료를 만들어 주셨네요🫡🫡

이지미 생성/편집/디자인 생성을 다 다르게 해주신걸 보면 카테고리 구분을 세심하게 정말 잘해주신것 같습니다😉

절반 이상은 제 채널에서 이미 다룬것 같은데, 궁금하시면 검색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출처 👈
2024.10.08 08:46:04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364조 1,56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90,000억(예상치 : 817,901억)
영업익 : 91,000억(예상치 : 108,901억)
순이익 : -(예상치 : 92,179억)

**최근 실적 추이**
2024.3Q 790,000억/ 91,000억/ -
2024.2Q 740,683억/ 104,439억/ 98,413억
2024.1Q 719,156억/ 66,060억/ 67,547억
2023.4Q 677,799억/ 28,247억/ 63,448억
2023.3Q 674,047억/ 24,335억/ 58,44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0880006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삼성전자 잠정 영업이익 9.1조원 =

반도체 인센티브 충당금 등 일회성 비용 반영 +
레거시 업황 둔화 +
HBM3E 주요 고객 사업 지연 공식화
2024.10.08 11:21:08
기업명: LG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98조 5,14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8,778억(예상치 : 67,122억)
영업익 : 4,483억(예상치 : 4,191억)
순이익 : -(예상치 : 3,287억)

**최근 실적 추이**
2024.3Q 68,778억/ 4,483억/ -
2024.2Q 61,619억/ 1,953억/ -237억
2024.1Q 61,287억/ 1,573억/ 2,121억
2023.4Q 80,013억/ 3,382억/ 1,903억
2023.3Q 82,235억/ 7,312억/ 4,20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088001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3220
2024.10.08 11:29:51
기업명: LG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101조 6,73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Mercedes-Benz 계열사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전기차 배터리 공급계약
공급지역 : 북미 및 기타지역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8-01-01
계약종료 : 2038-12-31
계약기간 : 11년
매출대비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0880016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732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3220
Forwarded from 루팡
[속보] 한국, 세계국채지수 편입 성공...최소 70조 해외자금 유입

한국이 세계 3대 채권지수인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에 성공했다.

2022년 9월 관찰대상국(Watch List) 지위에 오른 지 네번째 도전만이다.

세계국채지수는 블룸버그-바클레이스 글로벌 국채지수(BBGA), JP모건 신흥국국채지수(GBI-EM)와 함께 전세계 기관투자자들이 추종하는 채권지수로 꼽힌다.

글로벌 지수 제공업체인 영국 파이낸셜타임스스톡익스체인지(FTSE) 러셀은 8일(현지시간) 채권국가분류 반기리뷰에서 한국을 WGBI에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편입이 결정된 것으로, 1년가량 유예기간을 거쳐 실제 지수 반영 시점은 ‘내년 11월’이라고 명시했다.

FTSE 러셀은 검토 결과 한국의 시장접근성 수준이 1단계에서 2단계(편입)로 재분류됐다고 설명했다.

FTSE 러셀은 시장 규모, 국가신용등급, 시장 접근성 수준을 고려해 통상 3월과 9월 WGBI 편입 여부를 정기적으로 결정하는데, 그동안 한국은 시장접근성 수준이 기준에 미치지 못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376297?sid=101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photo_2024-09-25_12-25-19.jpg
49.1 KB
제가 SNS 할 때 지키려는 두가지인데요.

1. 가르키려 들지말고, 남의 인생에 이래라저래라 하지말자
2. 영향력을 보여주기위해 남위에 서서 오지랖을 떨지는 말자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에서 시작하는 하나마나한 훈계는 사실 필요 없지요.
안 해본건 쉬워 보이고, 누군가의 인생이 쉬울 일은 절대 없다는 거

진심이 전달되는 조언,
또는 본인이 겪었던 시행착오를 이야기 해주는거,
기프티콘 하나,
그동안 나름 애썼다는 말한마디,
이런게 40대의 품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그사람이 그렇게 되었는지, 무엇이 그사람의 삶에 왔다 갔는지
정말로 알고나면 대개 할 말이 없어진다.

우리가 조언을 너무 쉽게 하는것은 상대방의 여건을 모르기 때문이다"
1. 내가 벤처투자를 하면서 가장 크게 배운 것 중 하나는 '위대한 회사가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필요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위대한 회사들의 히스토리를 공부해보면 다양한 시행착오를 통해 노하우가 회사에 쌓이다가, 어느순간 기회가 왔을 때 제대로 올라타면서 큰 파급력을 만들어내는 케이스가 많은 것 같다. 생각보다 처음부터 잘되는 케이스는 진짜 별로 없다.

리가켐바이오는 06년에 생겨났으며, 알테오젠은 08년도에 창업한 회사다. 그후 각각 13년, 14년에 주식 시장에 상장했다. 그리고 이제서야 그 결실들이 나와주고 있다. 게다가 이 둘뿐만 아니라 한국의 많은 바이오 회사들이 비슷한 시기에 창업과 상장을 했으며, 최근들어서 유의미한 성과가 나오는 회사들이 많다는걸 다들 인지하고 계실테다.

지금 나오고 있는 엄청난 성과들이 무슨 1~2년만에 일어진 것이 아니라, 아마도 오랜기간 축적되어서 나타난 결과물일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따라서 의사결정의 결과물은 미래를 향하고 있다는걸 잊어서는 안되는 것 같다.


2. 최근들어 삼성전자가 안타까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나는 이 모습 또한 과거의 잘못된 의사결정들의 축적이 이제야 드러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요즘 나오는 여러 이야기들을 보았을 때 과거의 특정 시점에서 의사결정이 원할하게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 같다.

다행인건 모두가 위기를 인식하고 있고, 그걸 고치기 위해 여러가지 수를 쓰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수들이 맞아 떨어진다면 나중에 서서히 결과로 드러나게 될 것이다. 반대로 이야기하면 당장 삼성전자가 위기를 극복하는 모습을 기대하긴 어려울 수도 있어보인다.

정말 아쉬운건 지금이야말로 반도체의 판이 크게 변화하고 있는 시점이고, 만약에 지금 당장 삼성이 주도권을 쥐고 있었다면 미래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역할까지 기대해볼 수 있었을 것 같은데 그러지 못할 것 같다는 점이다. 이건희 회장이 이 점에 있어서 참으로 탁월한 비저너리였는데... (그리고 잘은 모르지만) 이 역할을 해줬어야 하는 삼성 미래전략실이 명목상 해체된 것도 꽤나 큰 영향을 미쳤을 것 같다.


3. 다시 돌아와서, 모든 의사결정의 결과물은 나중에 발현된다는걸 고려해보면 앞으로 한국에서 어떤 산업이 성장할 것이고, 그 속에서 어떤 회사가 위대한 회사가 될지 생각해보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즉, 앞단에서(주로 벤처투자) 어디에 씨를 뿌려놓았고, 누가 그 씨앗을 잘 키우고 있는지를 살펴본다면 미래의 큰 방향성을 읽는데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

사실 이건 한국에서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전략이기도 하다. 나는 어느 스타트업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지금까지 왔는지 누구보다 열심히 팔로업해온 사람이며, 어떤 VC가 상대적으로 좋은 회사를 선택해왔는지까지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나는 상장 이전부터 여러 스타트업들을 탐색해온 덕분에 상대적으로 좋은 퀄리티의 기업들을 알고 있으며, 특히 그들의 의사결정 퀄리티를 알고 있다는 부분이 장기적으로 엄청 큰 장점으로 작용할 것 같다.


4. 이 관점에서 내가 주요하게 보는 큰 기회는 1) VC들이 투자해놓은 소프트웨어, 특히 플랫폼 기업들이 하나둘씩 상장시장으로 올라오고 있다는 것과 2) 반도체 설계(주로 팹리스) 기업들이 상장 시장에 이미 데뷔, 혹은 데뷔할 예정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어떤 회사들이 위대한 회사로 나아갈 수 있을지 또한 대략적으로 감이 잡혀있는 것 같다.

따라서 앞으로 내가 해야할 일은 이 가설을 나의 것으로 만들어서 증명해내는 일이다. 다만 이건 아직까지는 나의 사이드 잡이고, 나의 진정한 일은 10년 뒤를 위해 씨앗을 뿌리는 일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https://blog.naver.com/chunjonghyun/223182462207
1👍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휴젤(시가총액: 3조 502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International Trade Commission) 최종심결 결과 확인)
2024.10.11 08:03:14 (현재가 : 242,000원, 0.0%)

제목 :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International Trade Commission) 최종심결(Final Determination) 결과 확인

* 주요내용
당사는 메디톡스사가 2022년 5월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보툴리눔 균주와 제조공정 등 영업비밀 도용을 이유로 당사 제품의 미국내 수입 및 판매금지를 신청한 건과 관련하여 미국 ITC의 최종심결(Final Determination)을 확인하였습니다.

1. 사건명
Certain Botulinum Toxin Products and Processes for Manufacturing or Relating to Same; Inv. No. 337-TA-1313

2. 관할법원: 미국 국제무역위원회(United States International Trade Commission)

3. 당사자

- Complainant: Medytox Inc.(메디톡스)

- Respondents: Hugel, Inc. and Hugel America, Inc.(휴젤) and Croma Pharma GmbH(크로마파마)

4. 최종심결 내용
미국 ITC 행정법 판사는 현지시간으로 2024년 6월 10일 메디톡스가 휴젤을 상대로 제기한 특정 보툴리눔 톡신 의약품의 미국 내 수입에 관한 불공정 행위에 대한 조사 사건에서 '특정 보툴리눔 톡신 제품 및 그 제조 또는 관련 공정을 미국으로 수입하는 경우 개정된 1930년 관세법 제337조를 위반한 사례가 없음을 확인했다'는 예비심결(Final Initial Determination)을 내렸습니다.
이후, ITC는 예비심결 결과에 대해 양 당사자들의 재검토 신청(Petition for Review)을 인용할 것인지 여부에 대하여 검토했는데, 현지시간으로 2024년 10월 10일 ITC는 예비심결에 대해 재검토한 결과 관세법을 위반한 사실이 없다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로써 해당 ITC 조사는 종료되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최종적으로 '개정된 1930년 관세법 제337조를 위반한 사실이 없다'는 내용의 ITC 최종심결을 받게 되었습니다.

5. 향후 계획
당사는 미국 ITC의 최종심결에 따라 미국 시장에서의 사업을 계속 확장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기업의 신뢰도와 주주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119000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5020
📮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Tesla Robotaxi Unveil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Tesla, Robotaxi Unveil

- 세 가지 기술 진전 공유

- FSD: 물리 인공지능 로봇에 자율 이동 능력을 부여하는 소프트웨어

- Robotaxi: FSD를 이용해 승용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차량 형태 (Form Factor)의 물리 인공지능 로봇

- Optimus: 자율 이동 소프트웨어 (FSD)와 함께 언어 명령 소프트웨어/ 행위 제어 소프트웨어가 장착된 인간 형태의 물리 인공지능 로봇

FSD. Beta (Feet off) in 2020-2024 -> Supervised (Hands off) in 2024 -> Unsupervised (Eyes off) in 2025

- Texas (‘신청’만으로 Robotaxi 서비스 가능한 지역)와 California (‘승인’을 받아야 Robotaxi 서비스 가능한 지역)에서 2025년 Unsupervised FSD 시작

- Unsupervised FSD, Texas와 California 외의 주에서도 2025년 중 지속 확대될 것으로 전망

- Supervised FSD, 2025년 1분기 중국과 유럽 시장 공식 출시

- Robotaxi Unveil을 개최한 1차 목표: Supervised로 올라선/Unsupervised로 올라설 FSD에 대한 공격적 프로모션 시작

- 2025년 전후 실적 추정치 변동 핵심 변수: FSD take rate

Robotaxi. Cyber Cab + Robo Van

- Cyber Cab 공개. 판매 가격 $30,000 이하. 2026년 양산 시작, 2027년 대량 양산 전개.

- Taxi Cost per Mile (LA) $1.68, Uber Cost per Mile (US avg.) $1.90. Tesla Cyber Cab의 Operating Cost per Mile 예상치는 $0.3-0.4. Taxi나 Uber 사용 비용의 절반으로 서비스 가격을 제시해도 50% 이상의 수익성 (마진) 확보 가능. 노동 제거를 통한 디플레이션 기술 혁명의 시작점

- Cyber Cab 운영/관리를 위한 무선 충전 및 무인 청소 기능 또한 공개

- 2027년 전후 실적 추정치 변동 핵심 변수: Robotaxi 서비스 지역 크기. 2025-2026년 중 서비스 예정 지역 지속 발표될 것

- Robo Van 공개. 20명 탑승 가능. 아직은 Concept. 비즈니스 모델 및 양산 여부 미지수

Optimus. Your Personal Robot

- Optimus 3세대 공개. 판매 가격 $20,000~30,000. Tesla에서 기대하는 장기적으로 가장 큰 사업 영역

- 행사장 내에서 사람들 사이를 이동하고, 사람들과 대화하고 (Grok 첫 적용), 사람들과 가위/바위/보하고, 사람들에게 물건 (음료 등의 상품) 전달 등을 시현

- 지금까지 공개된 다양한 Humanoid과의 차이점: 높은 손 자유도 (FOD22) 활용한 제어 역량 및 비교우위의 자율 이동 능력을 일반 대중들과 일반적 공간에서 공존하며 구현

- 양산 및 판매 시점은 미정. 내부 활용이 먼저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주말 칼럼 “생경한 대한민국”

영원히 오지 않을 것 같은 수능 시험일이 정확히 그날 찾아오는 것처럼 한국의 걱정거리였던 고령화, 저출산, 인력부족이 갑자기 현실이 됐습니다. 사람은 서서히 진행되는 변화를 인지하지 못하다 깜짝 놀라며 알게 됩니다. 누군가는 “드디어 왔다”일 거고 누군가는 “갑자기 이게 뭐야”일 겁니다.

https://rafikiresearch.blogspo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