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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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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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5 10:03:06
기업명: 바디텍메드(시가총액: 3,241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계약금액 : 30억
시총대비 : 0.92%
계약목적 :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
체결기관 : 대신증권(DAISHIN SECURITIES CO., LTD.)

시작일자 : 2024-10-15
종료일자 : 2025-04-1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1500003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6640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우주 - 우리는 돈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기업분석부 명지운, 허성규, 이동헌, 이지한

1. 사업성 검토: 우주, 그게 돈이 됩니까
- 우주 시장이 성장하려면 전방의 위성 사업자들의 경제성 필요
- 통신 위성, 관측 위성의 경제성 가늠
- 스타링크는 BEP 달성할 것 같음. 자체 발사체를 사용, 매우 낮은 발사 원가 때문
- 막사는 위성 영상 판매 부문 이미 흑자. 정부의 방산 수요로 큰 매출 발생

2. 글로벌 동향: 자본의 힘
- 막대한 자본과 강력한 정부 지원이 뒷받침되는 미국이 중심
- 우주 기업들이 여러 밸류체인에 걸쳐있는 이유: 정부 프로젝트 대응, 원가 절감, 불명확하고 분산된 수요 모으기
- 재사용 발사체로 우주 접근성을 압도적으로 높인 미국 중심 양극화 심화될 것

3. 국내 밸류체인: 애국에서 수출로
- 국내 우주 산업: 매출 10억원 미만의 회사가 70% 이상, 수출액 1조원 미만
- 한국 우주 업체들은 우주가 아닌 분야에서 본업을 영위, 일부는 적자를 감내하고 우주 부품 생산
- 위성과 발사체 기업 역시 민간 수요를 창출하지 못해 대부분 상업화 단계에 도달 X
- 산업의 장기적 성장을 위해 정부의 지원 필수적

4. 우주 투자 공략법
- 발사체 비용 감축이 시장의 성장을 결정하는 중요한 변수
- 단기적으로는 정부 수주로 돈을 벌며 외형 성장하는 기업에 투자
- 장기적으로 돈을 벌 수 있는 기업 (1)발사체 업체, (2)방산 목적의 관측 위성 제조사/데이터 판매사, (3)위성 통신 납품 업체
- 국내 업체가 성장하는 최상의 시나리오는 정부 프로젝트를 통해 기술력, 레퍼런스를 쌓고 수출까지 가는 것

- 우주 섹터 Top Picks: 쎄트렉아이, 에이치브이엠, 관심주: 인텔리안테크
- [쎄트렉아이] 2026년 수익성 향상. 수출 증가 및 자회사 수익성 개선
SpaceEye-T로 인해 2025년말부터 영상 데이터 수출, 2026년에 위성 완제품 수출 전망
- [에이치브이엠] 미국 최대 고객사 주문 대응위해, 상장 후 두 차례의 추가 CapEx 지출 완료
2025년 공동개발 품목 HVM5091 외에도 다수 고객사에게 판매가능한 제품 두 가지를 개발하며 추가 동력 확보
- [인텔리안테크] 원웹이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2025년 지상용 안테나 매출 2배 이상 성장
매출 성장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및 연구 인력 효율화로 수익성이 개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652
위 내용은 2024년 10월 16일 07시 4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장기적으로 뛰어난 투자 성적을 얻으려면 단기적으로 나쁜 성적을 견뎌내야 한다.
- 찰리 멍거-

투자뿐만 아니라
인생에 적용해도 맞는 말씀
Forwarded from 루팡
아마존, 핵발전에 나서다, 소형 모듈 원자로 개발에 5억 달러 이상 투자

AWS는 버지니아의 전력 회사인 Dominion Energy와 협력하여 Dominion의 기존 North Anna 원자력 발전소 인근에 소형 모듈 원자로(SMR)를 개발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아마존의 자회사인 AWS는 생성형 AI 서비스를 확장함에 따라 점점 더 많은 청정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이번 협정은 아마존이 탄소 배출량 제로를 목표로 하는 과정의 일환이기도 합니다.

아마존은 데이터 센터의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원자력에 투자한 최신 대형 기술 회사로,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도 유사한 계획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https://www.cnbc.com/2024/10/16/amazon-goes-nuclear-investing-more-than-500-million-to-develop-small-module-reactors.html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12.01 Weverse 유료화
https://naver.me/5tJEWSNz

130개 파트너 레이블들에게
12월 1일부터 '디지털 멤버십'
구독 기반 서비스 (유료화)를
의무화 한다고 9월 26일에 통보

이 부분에서 레이블에 불리한
수익배분 구조라고 "착취"라는
단어로 사용한 것으로 보임
(30% ~ 60% 를 하이브가 먹음)

요금제는 3가지중 레이블 택일
2,700원/월 3,900원/월 5,400원/월

☑️ 한줄요약
Weverse 수익화 드디어 한다

#엔터 #하이브 #SM #YG #JYP
Forwarded from Risk & Return
우버, 익스피디아 인수 검토

Uber가 글로벌에서 4번째로 큰 온라인 여행사 Expedia 인수하기 위해 최근 몇 달 동안 은행과 접촉해 거래 여부를 검토해 왔다고 Financial Times가 보도

Uber는 차량호출 이상으로 기차/항공편 예약 + 음식배달 + 기업물류 + 로보택시 서비스까지 확장하면서 중국 Tecent의 WeChat처럼 '슈퍼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이번 Expedia 인수를 통해 여행 서비스까지 탑재할 계획으로 보임

지난 분기 어닝콜에서 CFO는 Uber의 최우선 순위가 M&A라고 밝힌 바 있었고, 현 Uber CEO는 05~17년 Expedia CEO를 맡기도 하는 등 인수에 대한 동인은 충분했음

Uber는 순부채가 $3.45b나 있지만 지난 8월 기업신용등급이 투자적격(IG)로 상향돼 자금조달에 매우 유리한 상황임. 현재 Expedia 시총은 약 $19.6b

→ 트위터 인수로 슈퍼앱을 꿈꿨던 테슬라보다 우버가 먼저 이를 이뤄낼 수 있을 것으로 보임
편의점 간 전쟁이 되어버린 흑백요리사

넷플릭스는 GS25와 원래부터 협업을 하고 있었음

CU는 백종원과 도시락/맥주/라면 등 온갖 PB상품 협업을 쭉 해온 상황

또한 중앙미디어그룹쪽 제작사 컨텐츠에는 원래부터 동생 회사인 CU로 PPL을 예전부터 쭉 해왔음

이번 흑백요리사도 위 두가지 이유로 프로그램 제작사랑 점포제작 및 지원 계약만 해놨는데 생각보다 초초초초초초 대박이 나면서 물들어올때 노젓고 있는거고, 원래 넷플릭스와 협업하던 GS25도 계속 들이대고 있는 상황임

https://image.issuya.com/data/editor/2410/thumb-17291755901233_1000x6509.jpg
메조미디어_2024_디지털_라이프_스타일_리포트_여가취미_편.pdf
842.7 KB
[메조미디어] 2024 디지털 라이프 스타일 리포트 - 여가/취미 편

1. 조사 개요
2. 온라인 활동
3. 동영상 시청
4. 숏폼 시청
5. OTT 이용
6. 콘텐츠 이용
https://www.openads.co.kr/content/contentDetail?contsId=14324

20살 당시, 아무것도 없던 저에게 좋은 기회를 베풀어주셨던 대표님이 운영하시는 비건빵 스타트업입니다.

당시에 무작정 한 번 뵈고 싶다고 연락드렸는데, 흔쾌히 수락해 주셨으며 주도적으로 활동할 수 있게끔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물론 서로의 이익이 있었겠지만요)

자주 찾아보는 사이트에서 오래간만에 우연히 발견하게 되어서 반갑네요-

-
Ps. 이때 비건시장도 생각보다 세분화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비욘드미트#임파서블푸드 등에 관심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대체육 시장은 아직 긴 시계열이 필요해 보입니다..
https://platum.kr/archives/235800

테이블오더 서비스 #티오더 가 주문 누적 결제액 7조 원을 달성하면서 태블릿 메뉴판 업계 점유율 1위를 수성하고 있다.

티오더는 올해 1월 누적 결제액 4조 원을 달성한 이후 8개월만에 7조 원을 돌파하면서 누적 결제액이 빠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가파른 누적 결제액 상승 이유에 대해 티오더는 삼성 갤럭시탭 버전 모델 출시, 다양한 프로모션 혜택을 통해 태블릿 판매 대수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누적 결제액 또한 비례해 증가했다고 원인을 분석했다.

또한 손님 테이블에 티오더가 상시 거치되어 있어 식사 중에도 티오더 화면을 통해 메뉴와 상호명이 계속 노출돼 주류 및 사이드메뉴 등 추가 주문이 늘어나는 점도 이유로 꼽았다.

권성택 티오더 대표는 “티오더는 누적결제액 7조 원 돌파와 함께 일 주문 건수 100만 건을 돌파하며 테이블오더 시장 점유율 1위를 공고히 하고 있다”면서 “손님들이 식당, 호텔 등에서 티오더를 통해 주문할 때 빠르고 오류 없이 주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술력 또한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