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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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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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간 전쟁이 되어버린 흑백요리사

넷플릭스는 GS25와 원래부터 협업을 하고 있었음

CU는 백종원과 도시락/맥주/라면 등 온갖 PB상품 협업을 쭉 해온 상황

또한 중앙미디어그룹쪽 제작사 컨텐츠에는 원래부터 동생 회사인 CU로 PPL을 예전부터 쭉 해왔음

이번 흑백요리사도 위 두가지 이유로 프로그램 제작사랑 점포제작 및 지원 계약만 해놨는데 생각보다 초초초초초초 대박이 나면서 물들어올때 노젓고 있는거고, 원래 넷플릭스와 협업하던 GS25도 계속 들이대고 있는 상황임

https://image.issuya.com/data/editor/2410/thumb-17291755901233_1000x6509.jpg
메조미디어_2024_디지털_라이프_스타일_리포트_여가취미_편.pdf
842.7 KB
[메조미디어] 2024 디지털 라이프 스타일 리포트 - 여가/취미 편

1. 조사 개요
2. 온라인 활동
3. 동영상 시청
4. 숏폼 시청
5. OTT 이용
6. 콘텐츠 이용
https://www.openads.co.kr/content/contentDetail?contsId=14324

20살 당시, 아무것도 없던 저에게 좋은 기회를 베풀어주셨던 대표님이 운영하시는 비건빵 스타트업입니다.

당시에 무작정 한 번 뵈고 싶다고 연락드렸는데, 흔쾌히 수락해 주셨으며 주도적으로 활동할 수 있게끔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물론 서로의 이익이 있었겠지만요)

자주 찾아보는 사이트에서 오래간만에 우연히 발견하게 되어서 반갑네요-

-
Ps. 이때 비건시장도 생각보다 세분화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비욘드미트#임파서블푸드 등에 관심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대체육 시장은 아직 긴 시계열이 필요해 보입니다..
https://platum.kr/archives/235800

테이블오더 서비스 #티오더 가 주문 누적 결제액 7조 원을 달성하면서 태블릿 메뉴판 업계 점유율 1위를 수성하고 있다.

티오더는 올해 1월 누적 결제액 4조 원을 달성한 이후 8개월만에 7조 원을 돌파하면서 누적 결제액이 빠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가파른 누적 결제액 상승 이유에 대해 티오더는 삼성 갤럭시탭 버전 모델 출시, 다양한 프로모션 혜택을 통해 태블릿 판매 대수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누적 결제액 또한 비례해 증가했다고 원인을 분석했다.

또한 손님 테이블에 티오더가 상시 거치되어 있어 식사 중에도 티오더 화면을 통해 메뉴와 상호명이 계속 노출돼 주류 및 사이드메뉴 등 추가 주문이 늘어나는 점도 이유로 꼽았다.

권성택 티오더 대표는 “티오더는 누적결제액 7조 원 돌파와 함께 일 주문 건수 100만 건을 돌파하며 테이블오더 시장 점유율 1위를 공고히 하고 있다”면서 “손님들이 식당, 호텔 등에서 티오더를 통해 주문할 때 빠르고 오류 없이 주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술력 또한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Forwarded from 스터닝밸류리서치
이노스페이스(462350).pdf
1 MB
(*) 스터닝밸류 이노스페이스 기업리포트입니다. (*)

이노스페이스 (462350) - Not Rated(미제시)
- 우주 시대 개막, 꿈의 크기 넘사벽

•2025년 3월 상업발사 성공 시 글로벌 3번째 발사체 업체
•공급자 우위의 시장, 성공적 안착 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대

1. 기업개요: 위성 발사 서비스 기업

2. 시장 현황: 명백한 공급자 우위의 시장

3. 경쟁 기업 가치상승 논리를 이노스페이스에 가져온다면?

(*) 참고만하세요. 투자판단은 본인의 책임과 판단입니다.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매수한 기업이 정말로 올바른 회사라면 다음 강세장에서는 틀림없이 이전에 기록한 고점을 넘어선 신고가를 기록할 것이다.

그런데 이런 주식을 팔았다면 언제 도로 매수해야 할지 어떻게 알 수 있겠는가?

나는 약세장이 닥칠 것이 두려워 수 년 동안 꽤 높은 투자 수익률을 기록했던 보유 주식을 매도해버리는 투자자들을 수없이 목격했다.

두려움 때문에 보유 주식을 팔았는데 약세장은 아예 찾아오지는 않고, 주가는 계속해서 오르는 경우도 자주 있다.

약세장이 찾아오더라도 투자자 열 명 가운데 단 한명이라도 앞서 매도했던 종목의 주가가 자신의 매도 가격보다 올라가기 이전에 도로 매수하는 경우는 실제로 본 적이 없다.

대개는 자신이 매도햇던 가격보다 훨씬 더 떨어지기를 기다리지만 막상 주가가 하락하게 되면 혹시 다른 무슨 일이 벌어질까 두려워 여전히 재매수를 하지 못한다.

- 필립피셔 -
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MH LEE)
투자로만 포브스 400에 들어간 인물은 워런버핏이 유일. 투자로만 포브스 400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2억달러로 40년간 시장수익률 올렸을 때야 가능한 일.

포브스 400 규모의 부를 축적하고 싶으면 사업을 해야함. 그리고 그렇게 자수성가해서 부를 일궜다면, 그 부를 지켜주기 위해서는 주식시장이 필요하다는 것.

https://m.blog.naver.com/jeunkim/223614893519
제로투원 -> 더하기 -> 곱셈식 현금흐름 창출(사업) + 창출된 현금흐름을 누적해서, 곱셈으로 자산증가(투자). 투트랙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자산의 시세 등락에만 의존하는 삶은 무너집니다. 사업+투자에 자산에서 나오는 현금흐름 월세, 배당 등으로 쓰리트랙 돌아가면 더더더 좋습니다.

여러 트랙 돌리면서 곱셈 영역 들어갔다면 곱하기 0 맞지 않도록 늘 조심. 레버리지, 몰빵의 장점은 단숨에 크는 것이지만 단숨에 사라질 수도 있다는 것 늘 상기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