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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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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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INDUSTRIAL ROBOTS EXPORTS IN 2023]

#로봇
[Global Fertility Rates Are Slumping]

전 세계적으로 한 가지 사회적 흐름이 다른 어떤 것보다 크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출산율 감소입니다.

미국의 총 출산율은 2007년 이후 2.1의 대체 출산율에 도달하지 못했으며, 베이비붐 기간 동안 1950년대 후반에 최고치를 기록한 후 2023년에는 유엔 추산으로 1.62에 머물렀습니다.

미국 출산율 감소의 원인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과 최근의 인플레이션 문제를 탓하기 쉬울 수 있지만, 이 추세는 수십 년간 이어져 온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사회적 변화가 "출산 절벽"을 일으키는 가장 큰 원인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이 현상은 미국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랜싯(The Lancet)》에 따르면, 2050년까지 전 세계 국가의 4분의 3 이상이 인구 규모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없을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Obesity rates across Europe]

유럽의 비만율은 전 세계 수치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으며, 유럽에서 비만율이 가장 높은 조지아는 세계적으로 33위에 해당합니다.

그러나 유럽 내에서는 명확한 차이가 있습니다. 발칸 반도와 동유럽 지역은 전통적으로 탄수화물과 지방이 풍부한 식단과 변화하는 생활 방식 요인들로 인해 비만율이 훨씬 높습니다. 반면, 프랑스와 스위스 같은 서유럽 국가들은 공공 보건 정책과 더 균형 잡힌 식단 덕분에 비만율이 낮습니다.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technology/2024/10/19/BA2QRKXBTJAVTOOPDJRIJGE5JI/?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아폴로 시대 이래 가장 흥미로운 시기”

클레이 모우리 IAF 회장은 이번 행사 개막식에서 “1960년대 아폴로 시대 이래로 우주에서 가장 흥미로운 시기가 왔다”고 평가했다. 중동에 이어 아프리카 국가들이 우주에 뛰어드는 것도 단적인 사례다.

이집트와 알제리, 남아프리카공화국, 나이지리아 등 아프리카 국가 우주 관계자들은 이번 행사에서 내년 4월 이집트에서 아프리카우주국(ASA)를 공식 출범한다고 발표했다. 아프리카 우주국 위원회 의장인 티디안 오우아타라 박사는 “ASA가 앞으로 각국 정부와 협력해 각국의 이해와 소형위성 분야를 포함해 우주산업의 성장을 촉진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국제 무대로 나서는 한국 우주기업들도 늘었다. 안형준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연구위원은 “다양한 우주벤처 기업들이 IAC에 부스를 마련하면서 해외 전문가들도 한국 우주산업의 변화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4~5년 전만 해도 IAC에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부스가 거의 유일했다. 올해는 국내 첫 민간 우주기업인 쎄트렉아이를 비롯해 이노스페이스, 텔레픽스,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등 9개 기업이 대규모 전시부스를 마련했다. 우주 헬스케어 분야에 직접 투자한 보령도 올해 행사에 스폰서로 참여하고 창업 경진 대회인 휴먼인스페이스 결선 대회를 개최하면서 해외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우주항공
2024.10.21 10:27:58
기업명: 인텔리안테크(시가총액: 5,571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TELESAT LEO INC.
계약내용 : Ground Gateway Antenna 개발 및 공급계약
공급지역 : 북미
계약금액 : 290억

계약시작 : 2024-10-19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3년 2개월
매출대비 : 9.5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21900095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893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89300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인텔리안테크

하반기가 되니 슬슬 또 시동을 거는 느낌적 느낌. 로드맵이 착착 현실로 된다면? 하지만 정신건강을 위해 그냥 아무일 없었던 듯이 사는게 좋겠다.

금일 텔레셋 그라운드스테이션 안테나 계약이 나옴. 가능성이야 있었지만 시장상황상 회사에서 한 얘기가 지연되는 것이 비일비재했었는데, 웬일로 시점에 맞춰 딱 나왔다. 텔레셋은 캐나다 정부가 전폭적으로 펀딩을 포함해 밀어주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듯

이러면 원웹 Gen2 그라운드스테이션 안테나 대한 기대도 조심스럽게 가져볼까 하는데. 여기는 이래저래 시끄러운 IRIS2와도 같이 봐야하고 또 기대는 낮게 가져야하는것이 정신건강에 좋으므로 보수적으로 생각하는걸로.

https://blog.naver.com/doatl3/223627163421
Forwarded from AstroBoy Robotics
아마존, 군집위성 인터넷 서비스 '카이퍼' 첫 발사 2025년으로 연기

아마존은 발사 연기의 주요 원인으로 발사체 공급사인 '유나이티드 론치 얼라이언스(ULA)'의 우주군 관련 우선 임무를 꼽았다.

ULA는 미 우주군의 국가 안보 관련 미션에 로켓을 먼저 투입하겠다는 발표를 한 바 있다.

아마존 측은 이에 대해 "국가 안보 임무의 중요성을 이해하며, 일정에 맞춰 생산 및 처리 계획을 재조정했다"고 밝혔다.

https://www.sankyung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48870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주변에서 주식으로 크게 성공한 사람들은 만물박사 주식쟁이보다는 사업가 스타일이 많다.
이 사람들의 특징은 자기가 투자종목을 엄청나게 넓고 깊게 공부하는 것보다 확실한 기회가 왔을때 눈이 튀어나올정도로 과감하게 베팅한다는 것이다.
2016년경에 배터리 앙극재회사 에코프로를 발견한 사람은 많았다. 2014년에 임플란트 회사를 발견한 사람도 많았으며, 레깅스를 제작년에 발견한 사람도 많았다. 금융 it업인근에서 밥먹고 사는 입장에서 핀테크 이야기가 2017년쯤에 나왔을때 무슨 개소리냐 했던적이 있었다. 때문에 카카오를 계속 외면했었다.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리기까지 시간이 걸리고 이 열매가 잘 익는데까지도 시간이 걸린다.
많은 투자아이디어들이 꽃봉오리에서 꽃을 피우기도 전에 사람들의 각광을 받는다. 꽃을 피우고 떫은 열매가 열리고 이게 익어서 단맛이 나는 열매로 바뀌기도 하고 익기도 전에 썩어 떨어지기도 한다. 끝까지 보유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꽃이 피고 사람들이 주목했다가 썰물처럼 빠져나간 산업에 가끔은 정말 큰 기회가 있다고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이다.
사람의 생각은 빛의속도로 움직이지만 사람의 일이란 그렇게 빨리 진행되는 법이 없다.
많은 투자책이 ‘종목 선별’에 많은 분량을 할애하고 있지만 정말 중요한건 포트에 얼마나 비중을 태울 수 있는지이다. ‘리스크 대비 수익률’이다. 각광받던 핫한 산업이 언급도 되지 않을때까지 조용해질때까지 기다려라. 인내심을 가지고 애정어린 관심을 가지고 지켜본다면, 큰 결실을 거둘 수 있다.

2021년 10월 23일 글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GM의 미국 EV 판매
맞는 말씀이시며, 하나 더 하자면 중간의 시세등락은 무시할 수도 있다는 소리도~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LG엔솔·스텔란티스 합작 '넥스트스타 에너지' 배터리 모듈 공식 양산

LG에너지솔루션과 스텔란티스의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 '넥스트스타 에너지(이하 넥스트스타)'가 캐나다 공장 양산을 개시했다. 배터리 모듈 제조를 시작으로 내년 셀 생산에 돌입, 북미 핵심 공급망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내년에는 셀 공장을 준공하고 생산을 개시한다. 셀 공장 건물 외관 공사 공정률은 약 90% 수준이다. 현재 시설 내부 공사와 장비 반입·설치를 진행 중이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78754
[테슬라 3Q24 Quick Review: 드러나기 시작한 FSD 실적효과]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테슬라가 서프라이즈 실적을 기록하면서, 시간외 9% 상승 중입니다.

자동차, 에너지, 서비스 사업부 모두 호실적을 기록하였고, 가장 눈에 띄는 코멘트는 FSD 실적 반영율 상향입니다. 사이버트럭에 FSD 감독판을 배포하였고, 모든 차량에 스마트 호출 기능도 추가 되면서, 이연 매출로 인식하던 비율(기존 50%)이 낮아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테슬라의 FSD 실적 반영률 증가는 로보택시 시대와 오랫동안 기다린 물리세계 AI 시대 개막이 다가오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물론 Valuation 논란도 사라질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통해 말씀드리겠습니다.

■ 실적 요약

- 매출 : 251.8억달러(-1.2%QoQ/+7.8%YoY)로, 컨센서스인 253.7억달러 대비 -0.7%

- EPS: 72센트로, 컨센서스인 58센트 대비 24.1% 상회.


■ 사업부별 실적

- 자동차 사업부: 200억 달러(+0.7%QoQ/+2.0%YoY) 및 매출총이익률 16.4%(+2.5%pQoQ/+0.7%YoY)
  Credit 매출 7.39억 달러(-17%QoQ/+33.4%YoY)로, 높은 수준 유지 및 자동차 매출의 3.7% 비중.
 주요 구매 업체는 스텔란티스와 포드로 알려져 있으며, 전기차 투자를 늦추면서, 테슬라의 크레딧 매출 증가.

대당 원가가 34.5백만 달러(-5.4%QoQ/-5.8%YoY)로, 배터리 가격 하락에 따라 역대 최저치 기록.
판매 단가에서 대당 원가를 뺀 차이는 2024년 2분기를 저점으로 회복

- 에너지 사업부: 23.7억 달러(-21.2%QoQ/+52.4%YoY) 및 매출총이익률 30.5%(+5.9%pQoQ/    +6.1%pYoY)로, 수익성 사상 최대 기록.
  상하이 ESS 공장(20GWh)이 2025년 1분기 가동 예정으로, 에너지 사업부 매출은 2025년에 2배 성장 예상 

- 서비스 사업부: 27.9억달러(+7.0%QoQ/+28.8%YoY) 및 매출총이익률 8.8%(+2.4%pQoQ/+2.8%pYoY)


■ 주요 코멘트

- 저가 모델: 2025년 상반기 출시 예정으로, 2025년 판매에 도움이 될 것

- AI 트레이닝 능력: 3분기에 75% 증가. H100수준의 GPU는 2분기 5만 개 → 3분기 7만 개 → 연말 8만 개 예상.

-  2024년 판매는 전년 대비 소폭 성장 : 4분기에 51.6만대(+6.6%YoY) 이상 판매를 의미

- 2025년 판매 성장, 20~30%: 컨센서스는 12~15%(Bloomberg)

- FSD 13버전: 12.5버전 대비 운전자 개입 없는 주행거리가 5~6배 향상 예상. 테슬라 내부 추정치는 2025년 2분기 또는 3분기에 FSD로 운행하는 것이 사람보다 안전해 질것.

- 사이버캡: 2026년 양산 및 연간 200만 대 생산 목표.

(2024/10/24일 공표자료)
[LS증권 성종화,이주영 유틸리티/신재생]

📚해상풍력&해저케이블 Value Chain 톺아보기


URL: https://han.gl/CX5Rf

Part I. 해상풍력 시장 현황 및 전망
Part II. 해상풍력 Value Chain 맛보기
Part III. 해상풍력 Value Chain 톺아보기

LS증권 성종화, 이주영입니다.

본 자료에서는 해상풍력 Full Value Chain 중 발전부터 해저케이블 송전까지의 영역을 톺아보았습니다.

해상풍력 시장은 자금 조달을 어렵게 하는 고금리, 느린 인허가 절차, 공급망 병목 현상 등으로 당초 예상 대비 성장세가 더딘 모습이었지만 최악의 시기는 지났으며 중장기적인 방향성은 변함없다고 판단합니다.

발전 영역에서 당사는 부품 제조사의 잠재력에 주목합니다. 해상풍력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터빈 대형화 흐름이 더욱 강해질 전망입니다. 이로 인해 관련 부품 역시 대형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업체들 간의 기술력 차이는 더욱 부각될 수 밖에 없다는 판단입니다. 퀄리티 걱정 없는 주요 부품 제조사들의 가격 협상력이 강해질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해저케이블 송전 영역에서는 해저케이블 쇼티지 심화로 소수 Top Tier들의 엄청난 수혜를 예상합니다. 해저케이블 자체가 진입장벽이 매우 높은 제품이고 일본 내수 시장에 집중하고 있는 업체들을 제외하면 4개 업체가 글로벌 시장의 85%를 장악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재생에너지 비중 확대라는 대세적 흐름에서 해상풍력의 고성장은 필연적이며, 해저케이블 시장 고성장도 필연적 수순입니다.

기업분석: 씨에스윈드, SK오션플랜트, 씨에스베어링, LS에코에너지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LS증권 이주영 | 화학/신재생
https://news.1rj.ru/str/eejuyo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