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크래프톤(시가총액: 16조 8,129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11.07 15:32:04 (현재가 : 351,000원, +1.01%)
매출액 : 7,193억(예상치 : 6,586억+/ 9%)
영업익 : 3,244억(예상치 : 2,587억/ +25%)
순이익 : 1,221억(예상치 : 2,370억/ -48%)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3Q 7,193억/ 3,244억/ 1,221억/ +25%
2024.2Q 7,070억/ 3,321억/ 3,414억/ +67%
2024.1Q 6,659억/ 3,105억/ 3,486억/ +29%
2023.4Q 5,346억/ 1,643억/ -132억/ +49%
2023.3Q 4,503억/ 1,893억/ 2,116억/ +3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0780036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996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11.07 15:32:04 (현재가 : 351,000원, +1.01%)
매출액 : 7,193억(예상치 : 6,586억+/ 9%)
영업익 : 3,244억(예상치 : 2,587억/ +25%)
순이익 : 1,221억(예상치 : 2,370억/ -48%)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3Q 7,193억/ 3,244억/ 1,221억/ +25%
2024.2Q 7,070억/ 3,321억/ 3,414억/ +67%
2024.1Q 6,659억/ 3,105억/ 3,486억/ +29%
2023.4Q 5,346억/ 1,643억/ -132억/ +49%
2023.3Q 4,503억/ 1,893억/ 2,116억/ +3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0780036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9960
https://m.blog.naver.com/dlaldhr0821/223650869535
모든 투자가 투자자의 생각, 계획처럼 흘러가지는 않는다. (Feat. 미국 대선 2016년, 2024년 데자뷔)
모든 투자가 투자자의 생각, 계획처럼 흘러가지는 않는다. (Feat. 미국 대선 2016년, 2024년 데자뷔)
NAVER
모든 투자가 투자자의 생각, 계획처럼 흘러가지는 않는다.(Feat. 미국 대선 2016년, 2024년 데자뷔)
2024년 11월 6일 미국 대선이 트럼프의 승리로 마무리 되었다. 그로 인해 수혜 업종(조선, 방산), 피해 업...
Forwarded from AstroBoy Robotics
머스크 벌써 '트럼프 후광'?…'스타십' 한달 만에 또 쏜다
스페이스X가 오는 18일 ‘스타십’ 6차 시험 발사에 나선다.
현지에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스타십 발사 현장인 ‘스타베이스’에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가 트럼프 선거 캠프에서 핵심 역할을 했기 때문이다.
스페이스X는 18일 오후 4시(현지시간·한국시간 19일 오전 7시) 미국 텍사스주의 스타베이스에서 스타십 6차 시험 발사를 할 것이라고 8일 밝혔다.
예정대로 진행되면 지난달 13일 5차 시험 발사 후 36일 만이다.
이는 역대 최단 기간 발사다. 1~5차 시험 비행은 각각 지난해 4월과 11월, 올해 3월, 6월, 10월 시도했다. 미국 정부와의 조율에 적지 않은 시간이 소요돼 수개월간의 간격을 둘 수밖에 없었다는 게 스페이스X의 설명이다.
업계에선 트럼프 당선인이 머스크 CEO에 날개를 달아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앞서 머스크 CEO는 조 바이든 정부의 규제에 대한 불만을 공개적으로 표출했다. 그는 지난 9월 X(옛 트위터)를 통해 “스타십이 정부 관료주의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카멀라 해리스 정권이 들어선다면 관료주의가 더욱 강해질 것”이라고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55084?sid=104
스페이스X가 오는 18일 ‘스타십’ 6차 시험 발사에 나선다.
현지에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스타십 발사 현장인 ‘스타베이스’에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가 트럼프 선거 캠프에서 핵심 역할을 했기 때문이다.
스페이스X는 18일 오후 4시(현지시간·한국시간 19일 오전 7시) 미국 텍사스주의 스타베이스에서 스타십 6차 시험 발사를 할 것이라고 8일 밝혔다.
예정대로 진행되면 지난달 13일 5차 시험 발사 후 36일 만이다.
이는 역대 최단 기간 발사다. 1~5차 시험 비행은 각각 지난해 4월과 11월, 올해 3월, 6월, 10월 시도했다. 미국 정부와의 조율에 적지 않은 시간이 소요돼 수개월간의 간격을 둘 수밖에 없었다는 게 스페이스X의 설명이다.
업계에선 트럼프 당선인이 머스크 CEO에 날개를 달아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앞서 머스크 CEO는 조 바이든 정부의 규제에 대한 불만을 공개적으로 표출했다. 그는 지난 9월 X(옛 트위터)를 통해 “스타십이 정부 관료주의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카멀라 해리스 정권이 들어선다면 관료주의가 더욱 강해질 것”이라고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55084?sid=104
Naver
머스크 벌써 '트럼프 후광'?…'스타십' 한달 만에 또 쏜다
스페이스X가 오는 18일 ‘스타십’ 6차 시험 발사에 나선다. 현지에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스타십 발사 현장인 ‘스타베이스’에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
IBK투자증권_Shinig AI, Shaking EV.pdf
5.1 MB
[AI/자동차: Shining AI, Shaking E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