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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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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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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비스니스_6월_1439호🔷

▪️슈퍼사이클을 올라탄 한국 조선업

1. 23년 1분기 세계 선박 시장의 40%(수주액 기준)를 차지하며 글로벌 1위 탈환

2. 6월 신조선가지수는 170.76을 기록
→ 신조선가지수가 170을 웃돈 기간은 조선업 슈퍼사이클 시기였던 07년 4월부터 08년 12월(177.97)뿐임

3. 저가 수주 지양, 선가 상승, IMO 환경 규제 강화 영향

4. 27년까지 한국 조선업 전체에 4만 3000명의 인력 더 필요
→ 상대적으로 낮은 임금과 구조조정 후 이탈된 인력들 부재

5. 화물창 로열티 한 척당 100억원
→ 한국은 고부가가치선인 LNG선을 사실상 독식
→ But, LNG선의 핵심 기술은 프랑스 GTT가 사실상 독점하며 LNG선 수주 증가 시 GTT에 내야 하는 로열티 부담 증가
→ 따라서, LNG선 핵심 기술인 화물창 기술 국산화 핵심

6. LNG선 분야에서 한국이 독점하고 있지만, 중국도 따라오는 중
→ 아직까지는 한국 우세이며, 5-7년 정도의 기술 격차 존재

7. 올해부터 400톤 이상의 선박은 IMO에서 정한 선박에너지효율지수(EEXI)탄소집약도지수(CII)기준치를 충족해야 함
→ 한국 조선 3사는 저탄소인 메탄올, 무탄소인 암모니아 및 수소연료 등 대체 연료 추진 선박 R&D 힘쏟는 중
HD한국조선해양은 전 세계에서 발주된 메탄올 추진선 99척 가운데 54척(55%)을 수주함

8. 메탄올 추진선은 한국과 중국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며, 기술적 우위는 한국.
→ But, 중국이 한국보다 20% 정도 저렴한 가격을 내세우며 경쟁은 더 치열해질 전망

9. 미국 ABS에 따르면 메탄올 추진선의 성장률은 28년까지 연평균 171%에 달할 것으로 추정

#조선
#어도비 #AI

[출처] 한경비즈니스 1439호
1. SK에코플랜트는 최근 캐나다 월드에너지와 6조원 규모의 뉴지오호닉 프로젝트 참여

2. 뉴지오호닉 프로젝트?
→ 캐나다 최동단에 자리한 뉴펀들랜드 섬에서 풍력 발전을 기반으로 탄소 배출 없이 그린 수소를 생산하고 그린 암모니아로 변환해 북미 대륙에서 유럽 대륙까지 운송하는 글로벌 규모의 그린 수소 상용화 프로젝트

3. 25년 그린수소, 26년 그린 암모니아 생산 목표

4. SK에코플랜트는 엔지니어링 역량 및 그린 수소 프로젝트 전 단계를 망라할 수 있음

5. 그린 수소는 직접 에너지원으로 사용가능 뿐만 아니라 연료전지를 통해 다시 전기를 만들어 낼 수 있음

[출처] 한경비즈니스 1439호

#재생에너지 #수소 #SK에코플랜트
- 2030년, 반도체가 자동차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20%까지 상승

[출처] 한경비즈니스 1439호

#차량용반도체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 관)
다른 사람이 자기보다 더 많이 가지고 있다고 원망하거나 질투하면 내 자신의 번영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타인의 행운을 축복해 주세요. 타인의 행운을 축복하면 그 행운이 또한 나에게 돌아옵니다.
산업_조선_조선주의_순항은_계속될_것_Shipbuilding_20230629_SK_868438.pdf
1.5 MB
1. 조선주 상승 지속되려면?
1) 높은 레벨의 선가
2) 안정적 수주잔고 유지

2. 21년, 22년 컨테이너선 대량 발주로 인해 조선산들의 컨테이너선 수주 우려?
→ 글로벌 탑티어 컨테이너선사들의 메탄올 D/F 위주의 컨테이너선 발주와 발주계획이 나오는 중
→ 친환경 선대를 선점하여 하위 티어 컨테
이너선사들을 도태시키고 해운시장을 독과점 하겠다는 전략으로 판단
2025년부터 가장 큰 컨테이너 해운 동맹인 ‘2M’의 해체로 점유율 확보를 위한 경쟁
발주까지 나와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올해 하반기부터 2024 년까지 점유율 확보를
위한 발주는 꾸준히 나와줄 것으로 전망

#조선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UAM(신사업)
- UAM 사업은 2040년 2.5조 달러로 CAGR +30%
- UAM은 2025년까지 실증 및 시범사업을 통해 3년 내 상용화 방안 제시
- 국내 통신 3사가 각각 다른 컨소시엄에서 경쟁하고 있으며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도 라이벌 구도 형성하였고, 항공사 중에서도 대한항공과 제주항공 등이 각각 다른 컨소시엄에 참여하고 있음
- 동사는 설립 초기부터 KAI에서 발주한 KT-100을 23대 생산 납품 경험한 유일 항공 완제기 생산업체
- 항공기 및 화물기뿐만 아니라 헬리콥터, 스마트 드론 생산기술 보유한 업체
- 2015년 국방과학연구소와 대한항공이 발주한 MUAV(Medium Altitude Unmanned Aerail Vehicle) 프로젝트 수주해 무인기 체계 개발 및 양산 역량 확보
- 미국 자회사를 통해 보잉, 록히드 마틴, 스페이스X, 블루오리진, NASA 등 글로벌 메이저 우주항공업체의 TIER 1
- 2021년 5월 유럽항공안전청(EASA)으로부터 설계 및 생산부문 인증을 획득한 독일 볼로콥터와 파트너십 체결
- 2021년 8월 인프라 및 화물드론 배송전문회사인 영국의 Skyports사와도 MOU를 체결
- 2025년 비도심 UAM 핵심 운항사업자, Vertiport 운영사업자, 국내 및 해외개발 기체 Foundry 사업자 목표
- 제주도에 UAM 사업부를 신설하고, 제주도와 MOU를 체결하고 버티포트 등 인프라 사업 추진 중
- 목표로 제주도 성산일출봉, 가파도, 마라도, 주상절리 등 인근 지역에 대한 타당성 검토 완료, 실증사업 진행 중

#투자추천아님판단은본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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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새끼 매매에 대해서

투자 스터디 관련해서 지속적으로 언급을 하면서 효율성과 장단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요
일종의 오지랖이죠. 십년넘게 해보니 좋더라~
주식 스터디에 부정적인 의견을 가지시는 분들은 쥐새끼 매매에 부정적입니다.

쥐새끼 매매는 말 그대로
남의 발표나 투자아이디어를 듣고 매매 하는 것이죠

저는 그런데 쥐새끼 매매를 참 좋아 합니다.
실제로도 아주 많이 적용해서 쓰고 있습니다.

실제 인베스트에서 수익금이 늘어나는 경우는 해당 종목에 투자 비중과 어디까지 홀딩할수 있는지!
결국 포트폴리오 관리 능력 입니다.

주식 스터디 부정적 의견은 스터디에서 종목을 듣고 과연 매매에 무슨 도움이 되는가?
오히려 어설프게 알고 있어 불 필요한 매수 매도만 늘어난다는것인데요.

쥐새끼 매매의 핵심은!
다른 사람이 스터디해서 밥상 차려 놓으면 그 밥상이 맛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속에 있습니다.
즉 다른 스터디원이 발표한 종목이나 산업에 과연 얼마나 공감할수 있는지
발표 내용이 매수를 부를수 있는 명분이 있는가 입니다.
발표를 듣고 "오~ 좋은데? 이렇게 생각할수 있었어?"

그런 생각이 든다면 그때부터 나도 그 종목을 공부해보는것 입니다.
즉 남의 아이디어를 듣고 왔지만 빠르게 그 아이디어 흡수해서 내것으로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스터디를 더 하면서 더 마음에 든다면 의미있게 비중을 줄수도 있고 내가 원하는 적정가치까지 홀딩도 할수 있습니다.

공부 없이 가볍게 귀동냥으로만 끝나버리면
말 그대로 가벼운 비중밖에 안되며 변동폭에 쉽게 흔들리고 불 필요한 매수 매도가 늘어나게 됩니다.

쥐새끼 매매!!
블로그, 텔레그램 , 스터디 등등 아이디어가 보이고 공감이 된다면
귀동냥으로 끝내지 말고 꼭 스터디 해보시고 자기것으로 만들어 보세요!

단! 남의 아이디어였기 때문에 그 사람보다 프리미엄을 주고 살수도 있다는것만 명심하시면 됩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중국 웨어러블 로봇 시장 동향

중국 웨어러블 로봇 산업의 시장규모는 최근 정책적인 지지 및 의료 재활용 로봇의 수요로 지속 증가하고 있다. 2016년 300만 위안에서 2021년 4억4000만 위안으로 시장이 확대됐으며, 연간 복합 성장률은 171.19%에 달한다.

한편, Global Newswire의 데이터에 따르면 향후 5년간 중국 웨어러블 로봇의 시장규모는 매년 약 25% 증가해 2027년 시장규모는 3억 달러를 초과할 전망이다. 중국 웨어러블 로봇은 아직 발전 초기 단계로 특허 신청 수량은 매년 증가 추세다. 중국 웨어러블 로봇의 특허 신청 수량은 2014년 24개에서 2021년 258개로 증가했고 2022년에는 159개로 전년 대비 다소 감소했다.

웨어러블 로봇은 미국, 일본, 유럽 등 지역이 중국에 비해 기술적 우세를 보인다. 주요 기업으로는 Ekso ionics, Cyberdyne 및 ReWalk, Rex Bionics 등이 있으며, 이 기업들은 20년 이상의 기술개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10년 동안 중국의 웨어러블 기업들이 많이 창업하고 있지만 선진국에 비해서는 아직 초기 단계이다.

중국 웨어러블 로봇 산업의 많은 기업은 주로 의료재활용으로 웨어러블 로봇을 개발하고 있다. 이는 중국이 고속으로 고령사회에 진입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충칭시 의료센터 관련자는 중국이 초고령화로 인해 향후 하지 장애 환자가 많이 증가할 것이며, 하지 웨어러블 로봇은 치료, 보행보조 및 재활에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 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향후 웨어러블 로봇은 더욱 경량화, 스마트화할 것이며, 구조가 간단해야 노인의 수요에 맞출 수 있다고 언급했다.



중국 웨어러블 로봇 시장에서 수요가 가장 큰 분야인 의료재활용 웨어러블 로봇은 의료기기 인증이 필요해 해외 기업의 직접 진입은 다소 난이도가 있다. 직접 진입이 어려움에 따라 부품, 특히 기술 난이도 높은 감속기, 전자 제어, 센서 등 부품을 공략하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다. 한국 로봇 부품사는 중국의 부품 기업보다 R&D 및 기술 방면에서 경쟁력이 있으며, 감속기, 전장 부품 등 분야에서 중국 로컬 기업과 협력할 필요가 있다.

[본문 보기]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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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비스니스_6월_2215호🔷

▪️아티스트 IP 플랫폼 '멀티 레이블' 뚝심 빛 봐_JYP엔터

1. JYP엔터는 최근 시가총액 5조원을 바라봄

2. 올 1분기 매출액은 1180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 대비 74% 증가함(영업이익은 420억원으로 2배 이상 증가)

3. JYP엔터의 고속 성장 원동력은 크게 두 가지
1) 멀티 레이블 체제: 아티스트마다 전담 조직을 붙여 체계적으로 관리
2) 본업 집중도가 높은 사업 및 지배구조

4. JYP엔터는 5개의 독립적인 레이블을 두고 있음
→ 아티스트 1, 2, 3본부 / SQU4D / STUDIO J

5. 트와이스 및 스트레이 키즈 등과 같은 소속 아티스트는 각 본부에 소속되고 해당 본부에서 마케팅, 기획 매니징 등의 프로세스를 독립적으로 추진함
→ 아티스트별 특화 조직을 효율적으로 운영
신곡 발매 간격을 좁힐 수 있었으며 육성, 관리, 굿즈 판매 등과 같은 프로세스가 잡힘

6. JYP 엔터의 연결 종속회사는 13곳이며 일본, 홍콩, 중국, 미국 등 현지 법인이 대부분임
(본업인 음반 제작과 무관한 곳은 콘텐츠 제작사인 JYP픽쳐스 정도인데 해당 제작사도 청산 수순을 밟는 중)

7. 에스엠 및 와이지는 연결대상 종속회사 각각 29곳, 19곳이며 음악 사업과 무관한 곳 등이 포함됨

8. 본입 집중도가 높은 JYP엔터는 작년 영업이익률 28%로 YG(12%), 에스엠(11%)의 두 배를 웃돔

9. JYP엔터는 지배구조의 변동성도 낮은 편이며 최대주주인 박진영 / 정욱 대표이사 / 변상봉 CFO 부사장 등 3명

10. 연관성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다각화에서 성과를 내야하는 것은 현 숙제
→ 이를 위해 20년 11월 네이버의 메타버스 자회사 '네이버제트'에 약 50억 원을 투자하면서 신사업 투자에 시동
→ 21년 6월, 디어유에 214억원 투자
→ 21년 11월 VFX 콘텐츠 제작 기업 포바이포에 약 50억원 투자
» 이를 통해 메타버스와 팬덤 플랫폼, 미디어 등 본업과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는 사업을 중심으로 투자 단행

11. 최근에는 VC 회사도 설립
→ 21년 NFT플랫폼 사업 진출을 위해 두나무와 합작 모색
→ But, 사업이 무산되자 직접 VC를 설립한 것으로 풀이됨

#JYP #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