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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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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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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촌화학의 수출데이터가 의미있는 이유

• 율촌화학은 기존의 일본 DNP(다이니폰프린팅)와 쇼와덴코가 80% 이상 과점하고 있던 배터리 파우치 필름 시장에 새롭게 독점을 할 수 있는 기술력으로 나가고 있음

• 일본 두 곳에서 공급 중인 파우치 필름은 153μm이고, 율촌화학은 183μm 파우치 필름을 개발하여 공급함. 183μm에서는 DNP와 쇼와덴코의 기술력이 율촌화학에 뒤떨어지는 모습을 보임

• 쇼와덴코는 파우치 필름 개발팀을 철수하고 생산팀만 남아 있는 상태라 사실상 선단 기술 개발이 어려워졌고, DNP는 183μm 파우치 필름 퀄테스트를 계속 미루고 있어 사실상 2026년까지 공급은 어려워지고 있음

• LGES가 내세우는 셀투팩(CTP) 방식을 위해서는 필름의 안정성을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음. 이 때문에 성형성이 높아 더 폼을 깊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배리어층이 두터워 안정적인 183μm은 차세대 파우치형 배터리의 핵심 요소가 됨

• 율촌화학은 2022년 9월 LGES와 GM의 합작사인 얼티엄셀즈와 6년간 1조 5천억원의 공급계약을 체결해 놀라게 했지만 2024년 들어서도 매출인식이 지연되어 우려를 낳다가, 결국 2024년 10월 LGES의 공급계약 해지가 발생함

• 주가는 이미 이러한 상황을 선반영했으며, 얼티엄셀즈가 아니더라도 2025년은 2024년 대비 양산되는 프로젝트의 CAPA만 비교해도 10배 가깝게 늘어나기 때문에 수출데이터의 증가가 매월, 매분기 지속적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높음

• 시장은 얼티엄셀즈의 계약 해지로 2025년에 양산을 시작하는 LGES의 배터리에 율촌화학이 파우치 필름을 정상적으로 공급할 수 있을지 아직 의문점이 있지만, 앞으로 수출데이터를 통해 우려를 불식시키며 주가는 우상향할 가능성

• LGES와 현기차의 인도네시아 합작법인은 2024년 2분기부터 가동을 시작했음. 따라서 율촌화학의 인도네시아향 파우치 필름 수출데이터도 2024년 4월부터 올라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음

• 2025년 들어 1월부터 인도네시아향 수출데이터는 일평균 기준으로 2024년 4분기 평균대비 약 +59% 급증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 이건 2가지 요인으로 인도네시아 배터리 공장이 램프업 기간을 지나 본격적인 양산이 올라오는 시점이 된 것과 율촌화학의 새로운 생산라인인 포승공장의 가동이 시작되었기 때문

• 결론적으로 이번 율촌화학의 수출데이터는 지난 우려를 불식시켜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늘어날 수출데이터의 본격적인 서막이라 할 수 있음

• 2025년은 여전히 2차전지 섹터에서 캐즘과 싸우게 되겠지만, 확실히 yoy로 매출이 급증할 수 있는 업체에 대한 주가 반응은 있을 것으로 판단하여 이러한 업체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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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샘 알트만은 무엇을 보고 있는 걸까. 가장 미래에 살고 있는 사람이 이정도로 확신을 가지고 있다니...

"We are now confident we know how to build AGI as we have traditionally understood it. We believe that, in 2025, we may see the first AI agents “join the workforce” and materially change the output of companies. We continue to believe that iteratively putting great tools in the hands of people leads to great, broadly-distributed outcomes."

"We are beginning to turn our aim beyond that, to superintelligence in the true sense of the word."

https://blog.samaltman.com/reflections
트레일러에 따르면 팀명은 하츠투하츠(Heats2Hearts)이며 8명으로 구성된 걸그룹이다. 이들은 오는 2월 데뷔할 예정이다. 특히 에스파 이후로 5년 만에 새로운 걸그룹이 데뷔하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8/0003295665
Forwarded from YM리서치
[인터뷰] "'신라면 툼바'요? 서양화된 韓食으로 재해석한 제품이죠."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3106

농심은 국내 소비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신라면 툼바의 해외 출시를 본격화하겠다는 계획이다. 미국 현지 생산, 거래처 입점을 시작했다. 지난달부터 대만, 말레이시아, 사우디아라비아 등 아시아 지역 수출을 본격화했다. 올해는 중동과 유럽에서 출시를 준비 중이다.

소비자들 사이에선 신라면 툼바가 삼양 불닭볶음면 시리즈 중 까르보 불닭볶음면과 맛이 비슷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까르보 불닭보다는 덜 매워 좋다는 평가가 있는 반면, 까르보 불닭이 더 자극적이라 좋다는 평가도 있다. 까르보 불닭도 신라면 툼바처럼 모디슈머 레시피를 활용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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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디슈머 : 친숙한 제품들을 조합해서 나만의 레시피를 만드는 소비자
- 이미 SNS 등에서 유행하는 레시피를 기반으로 한 제품은 기본적인 수요가 받쳐주는 편(까르보 불닭, 신라면 툼바)
오스테오닉, 무더기 FDA 승인...세계 2위 짐머바이오 유통망 타고 퀀텀점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24406?sid=105

오스테오닉의 스포츠메디신 미국 판매는 곧장 이뤄질 전망이다.

짐머바이오메트는 지난달 4일과 18일 두 차례에 걸쳐 각각 FDA 510(k) 승인을 받았다. 이 제품은 대퇴골과 어깨뼈 관련 의료기기다. 짐머바이오메트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두 제품 모두 1분기 중 상용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510(k) 승인과 미국 판매에 시차가 거의 없단 의미다. 이 같은 시차는 오스테오닉에게도 그대로 적용될 전망이다.

오스테오닉 관계자는 “오스테오닉은 이미 스포츠메디신을 짐머바이오메트에 납품 중”이라며 “현재 미국을 제외한 유럽, 호주, 일본 등에서 팔리는 스포츠메디신을 짐머바이오메트를 통해서 공급해왔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수출 국가들에서 미국이 추가되는 상황”이라며 “조만간 오스테오닉의 스포츠메디신이 짐머바이오메트 미국 유통망을 타고 팔려나갈 것”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