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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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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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NEW스뉴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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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토스증권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1488억원을 기록해 전년 9억원 손실에서 흑자로 전환했다고 공시했다. 순이익은 15억원에서 1315억원으로 급증했다. 2년 연속 흑자다.

토스증권은 지난해 4분기를 기점으로 해외주식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11월에는 업계 최초로 거래대금 30조원을 넘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908528?sid=101
사업, 직장생활, 투자, 예술, 정치 등 모든 게 마찬가지지만 실력이 부족한 사람들은 결국에는 타인의 평판을 은근히 깎아내리고 자기를 띄우는 네거티브 전략의 유혹에 빠지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해도 실력으로는 승부가 안되니 당연한 것 같습니다.

어떤 분야든 진짜 실력있는 사람들은 묵묵히 자기 실력으로만 승부하지 타인의 평판을 깎아내리는 네거티브의 유혹에는 잘 안 빠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람을 쓸 때도 네거티브 영업을 하는 곳은 거르는 편입니다. 남들은 다 덜 떨어졌거나 잘못되었는데 자기만 옳다는 식으로 마케팅 하는 곳 치고 실력 있는 곳을 못 봤네요.
2025.02.14 16:59:33
기업명: 율촌화학(시가총액: 8,593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개최일자 : 2025-02-21
개최시각 : 14:00

*IR 목적
회사실적 및 사업현황 설명

*IR 내용
회사실적, 주요 경영현황 및 전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1480125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8730
Forwarded from AstroBoy Robotics
우주에서 사람 식별… 쎄트렉아이, 초고해상도 위성발사 임박

다음 달 0.3m급 위성 우주 궤도로

내달 0.3m급 초고해상도 위성 발사를 앞둔 쎄트렉아이가 위성영상 서비스 사업 확대를 바탕으로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쎄트렉아이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위성체계를 수출한 이력이 있는 기업으로 지난 2021년 한화그룹이 인수했다. 현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과 함께 그룹 내 우주 사업 총괄 조직 ‘스페이스 허브’의 한 축을 맡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쎄트렉아이는 다음 달 미국에서 자체 개발한 광학위성 스페이스아이-티(SpaceEye-T)를 스페이스X(SpaceX) 발사체를 통해 우주 궤도에 올릴 예정이다. 스페이스아이-티는 쎄트렉아이가 스페이스 허브와 협력해 개발한 0.3m급 초고해상도 상용 지구 관측 위성이다. 인공위성의 해상도가 0.3m라는 것은 지상에 있는 가로·세로 30㎝ 면적을 하나의 화소(픽셀)로 인식하는 것을 의미한다. 인공위성의 해상도는 이 숫자가 낮을수록 화질이 뚜렷해진다.

해상도 0.3m급 광학위성은 미국, 프랑스, 이스라엘 등 일부 위성 강국만 보유한 수준의 기술로 우주에서 지표면의 사람을 식별할 수 있을 만큼 선명하다. 현재 군사 목적으로는 이보다 우수한 성능의 위성이 사용되고 있으나, 민간 위성 분야에서 사용 중인 위성은 10기 미만으로 알려졌다.

쎄트렉아이는 최근 매출 규모를 꾸준히 늘려 왔지만 ▲2022년 -77억원 ▲2023년 -44억원 ▲2024년 -31억원 등 3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인공위성 영상 판매 자회사 에스아이아이에스(SIIS), 인공위성 영상 분석 자회사 에스아이에이(SIA)의 부진으로 수익성이 악화한 영향이 컸다.

증권가는 쎄트렉아이가 올해 스페이스아이-티의 발사를 계기로 1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내며 흑자 전환할 것으로 추정한다. 스페이스아이-티는 3월 발사 이후 상반기 중 최적화 과정을 거친 뒤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영상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쎄트렉아이의 자회사 SIIS는 현재 우리나라 정부에서 개발, 운영 중인 다목적 실용위성(아리랑) 2호, 3호, 3A호, 5호의 영상 판매권을 통해 약 160개 국가에 위성 영상을 수출하고 있다. 스페이스아이-티가 궤도에 오르면 신규 수요가 발생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현재 위성영상 시장은 미국의 막서 테크놀로지(Maxar Technologies)와 유럽의 에어버스(AIRBUS)가 전체의 42%를 점유하며 매년 수천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이들 업체의 위성 해상도는 스페이스아이-티와 같지만, 스페이스아이-티의 제품 가격은 이들보다 약 3분의 1 저렴한 것으로 알려졌다.

쎄트렉아이의 자회사 SIA의 위성영상 분석 설루션 사업도 확장 국면을 맞게 될 전망이다. SIA는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시스템을 통해 인공위성으로부터 얻은 영상의 변화 등을 탐지하고, 분석 보고서까지 자동으로 생성해 국내외 군사·정보기관 등에 제공하고 있다.

이준석 한양증권 연구원은 “1m 해상도로 촬영된 위성 영상은 무료로 배포되기도 하지만, 0.3m 해상도 영상은 정부나 군의 수요가 상당하다. 수요와 공급이 불균형 상태에 있어, 가격 또한 상당히 고가에 형성돼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52938?sid=101
맞다. 우리는 탐구를 하는 '과정'에서 무언가를 배우게 되는데, 앞으로 이런 과정을 거치지 않고 정보 획득만 빠르게 하다 보면 깊이 있는 통찰을 놓칠 수 있게 될꺼다. 오랜기간 경력을 쌓아온 사람들은 이 과정을 거쳐왔기 때문에 AI가 큰 혜택이 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주니어들에게는 큰 문제를 야기할 수도 있어보인다.

살아남기 위해서 더더욱 '생각하는 법'을 배워야하는 시대가 오는 것 같기도 하다.

https://stratechery.com/2025/deep-research-and-knowledge-value/
Forwarded from SNEW스뉴
공교롭게도 쿠팡은 ‘테이블오더’를 최근 신사업으로 선정하고 지난해 말부터 자체 포스 단말기인 ‘쿠팡포스’에 테이블오더 기능을 추가했다. 현재 서울을 중심으로 시범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태블릿PC 대신 근거리무선통신(NFC)·QR코드 방식을 적용해 비용을 절감하고, ‘쿠페이’ 연동으로 3초 만에 결제가 가능하도록 했다. 배달앱 3사(배달의민족·쿠팡이츠·요기요) 매출 연동도 지원한다.

현재 테이블오더 시장은 점유율 1위 티오더를 비롯해 배달(배민)·금융(토스)·여행(야놀자)·통신(KT) 등 다양한 업계에서 진출해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55087?sid=101
성공한 사람들의 비결은 남들이 잘 때 공부하고, 남들이 빈둥거릴 때 일하며, 남들이 놀 때 준비하고, 남들이 그저 바라기만 할 때 행동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성공하지 못하는 한 가지 이유는, 그들이 생각을 바꾸지 않고 결과만 바꾸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Forwarded from 동물원
미국 헬스케어 산업의 구조적인 성장. 다만 헬스케어 산업이 미국 정부의 의료 정책 변화에 점점 민감해진다는 점은 제약 요인
Forwarded from 동물원
미국의 65세 이상 인구: 01년 3,507만명 -> 23년 5,925만명. 65세 이상 연령층의 증가율: 01년 0.7% -> 23년 3% (2007년 변곡점)
Forwarded from 동물원
미국의 노령층은 상대적으로 다른 연령층에 비해 부유하고 의료비 지출 여력이 높은 편이다. 2021년 NY 연준의 Household Survey에 따르면, Silent 세대(~’46년생)의 가구당 평균 순자산은 129.0만 달러, 베이비붐 세대(‘46~64년생)는 164.3만 달러로 X 세대(’65~80년생)의 110.7만 달러보다 큼
2010년 카피이지만, 지금 현시대와 가장 잘 어울리는 카피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

*출처: 정CD의 카피노트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중국산 LFP 배터리 ‘관세 험로’… 중국 제품 내년부터 관세 최대 38%

17일 산업계에 따르면 미국은 내년부터 ESS용을 포함한 중국산 리튬이온 배터리에 최대 38.4%의 관세를 부과할 예정이다. 이는 기존에 예고했던 대중국 관세 인상과 추가 관세가 더해진 결과다. 지난해 5월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는 7.5%인 비(非) 전기차용 리튬이온 배터리에 대한 대중국 관세를 내년부터 25%로 인상하겠다고 발표했다.

여기에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지난 4일 중국산 전 품목에 대해 10%의 추가 관세 부과를 결정하면서 리튬이온 배터리 관세는 일반 관세 3.4%를 더해 최대 38.4%까지 오를 예정이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39784303&code=11151400&cp=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