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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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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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컬리 지분 인수 검토

• 네이버가 신선식품 플랫폼 컬리의 지분 10% 가량 인수를 추진 중이며, 이는 앵커PE가 보유한 지분을 인수하는 방식으로 최대주주가 될 가능성이 높다.

• 컬리는 최근 기업가치 하락으로 인해 IPO가 미뤄졌으나, 네이버는 컬리와의 시너지를 통해 신선식품 경쟁력 강화를 노리고 있다.

• 네이버의 컬리 인수는 네이버쇼핑의 신선식품 경쟁력 강화와 양사 간 사업 협력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18281?sid=101
Forwarded from M&A WATCH(deal, news)
프라다 그룹은 이번 인수를 통해 자사의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더욱 확장했다. 현재 프라다 그룹은 프라다, 미우미우, 처치스, 카 슈, 마르케시 1824, 루나 로사 등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고, 전체 포트폴리오 가치는 약 150억 달러에 달한다.

폴린 브라운 전 LVMH 북미 회장은 "베르텔리 일가는 오랫동안 이탈리아판 LVMH를 만들고자 해왔다"며 "이번 인수로 프라다 그룹은 브랜드의 폭과 깊이를 모두 확보해 글로벌 명품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게 됐다"고 평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177787?sid=104
미래에셋증권 첨단의료기기/디지털헬스 김충현

@ 비상장 기업의 2024년 성적표로 살펴본 5가지 인사이트

대표적인 미래 성장산업 중 하나인 의료기기 및 디지털헬스는 비상장기업에도 주목해야 할 기업들이 많음.
특히 몇 년 전부터 사모펀드들이 대형 의료기기 기업들을 인수함에 따라 오히려 비상장 기업임에도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들이 많아짐.
이번 보고서에서 12개의 비상장기업들의 감사보고서를 토대로 세부영역별 산업트렌드를 살펴보고자 함.


#링크: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50410170955770_154

*당사 Compliance 승인을 거친 보고서 요약자료입니다.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이번 동원F&B의 주식교환 및 상장 결정은 글로벌 식품 사업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으로 해석됩니다. 현재 동원그룹 전체 식품 부문에서 글로벌 매출 비중은 약 20%지만(스타키스트 포함), 동원F&B 별도 기준으로는 글로벌 비중이 4.5% 수준입니다.

그동안 동원 F&B 주가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내수 산업에 편중된 사업 구조가 지적되어 왔는데, 동원F&B 역시 이러한 한계를 느낀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글로벌 확장을 위해 동원F&B는 2023년부터 총 26건의 M&A를 검토(미국 중심)했으나, 해당 전략도 쉽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됩니다.

한편, 동원산업 내 미국 자회사 스타키스트는 매출 1조원, 영업이익 1,300억~1,400억 원 수준으로 견조한 실적을 보이고 있는데, 제대로된 평가를 못받고 있다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참고로 2024년 기준 동원산업의 전체 매출 9조원 중 식품 부문 매출은 5.7조원으로 약 6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애플, 새 비전 프로 개발 중…가볍고 저렴하다"

• 애플이 기존 비전 프로 헤드셋보다 가볍고 저렴한 후속 모델과 맥과 유선으로 연결되는 저지연 헤드셋을 개발 중이며, 이는 현재 비전 프로의 무게와 높은 가격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시도이다.

• 향후 몇 년 안에 출시될 증강현실(AR) 안경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나,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 고성능 칩, 소형 배터리 기술 확보가 관건이다.

• 개인정보 보호 정책과 관련하여 카메라와 마이크가 장착된 자체 안경에 미디어 촬영 기능을 포함할지 여부를 놓고 내부 논의가 진행 중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70428?cds=news_my_20s
오픈AI, 도구까지 활용하는 추론 모델 'o3'·'o4-미니' 출시..."성능·비용 동시에 잡아"

기존 모델과는 달리, 추론 과정에 도구를 사용할 수 있도록 훈련해 성능을 향상함과 동시에 속도와 비용 효율까지 높였다는 것을 특징. 벤치마크에서는 역대 최고 점수 기록

모델 개발에는 강화 학습(RL) 적용. 모델이 더 많이 생각할수록 성능이 향상되는 것은 물론, o1과 동일한 지연 시간과 비용으로 o3는 더 높은 성능을 제공

이전 추론 모델과 달리 o3와 o4-미니는 웹 브라우징과 파이썬 코드 실행, 이미지 처리, 이미지 생성 등 챗GPT의 도구를 사용해 응답 생성

오픈AI는 두 모델이 단순히 이미지를 보고 이해하는 것을 넘어, 최초로 '이미지로 사고할 수는 있는 모델'이라고 설명

몇주 안에 월 200달러짜리 챗GPT 프로 구독자만을 위해 더 많은 컴퓨팅 리소스를 사용해 답변을 생성하는 'o3-프로' 출시 계획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9707
Forwarded from SNEW스뉴
젠틀몬스터 운영사 아이아이컴바인드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은 7891억원으로 전년 대비 29.7% 증가했다. 영업이익 증가 폭은 더 컸다. 전년 대비 54.7% 급증한 2338억원에 달했다.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젠틀몬스터가 해외에서 폭발적인 성장을 이어간 영향이다. 아이아이컴바인드 해외 법인 매출은 지난해 3156억원이었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0%에 이른다. 중국 법인 매출이 1000억원을 넘겼고, 일본과 미국 법인 매출은 각각 500억원을 웃돌았다.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젠틀몬스터 매장에서 구매한 매출까지 더하면 외국인 구매 비중은 60~70%에 이를 것으로 업계는 추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19697?sid=101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서지범)
신한투자증권 IT팀 
[오강호, 김형태, 남궁현, 서지범, 여현석, 송혜수]

IT: NEXT Cycle *IT 신기술 이해

I. IT 투자 전략: 기술 업그레이드에 따른 수혜 찾기
① 폴더블: 2026년 플래그십 폼팩터 변화
② 기판(Feat. SOCAMM): 저PER(매수), 고PER(매도) 전략
③ CXL: 2026년 CXL 3.0의 메모리 확장 및 공유 기술

II. 4가지 카테고리 분류
① SOCAMM
- AI 반도체 대장이 주도하는 메모리 표준
- 부각된 전력 효율, ‘LPDDR’ 시장 확장에 주목

② CXL 
- 대용량 메모리 시대, 효율성 제고를 위한 상호연결기술의 진화
- 효율화 트렌드에 적합한 솔루션 

③ 유리기판
- 반도체 고성능화로 기판의 물성 변화 필요성 대두
- 가시화 및 본격화 시점 각각 26~27, 2028년

④ 폴더블 
- 핵심 기술은 무게, 두께 최소화(디스플레이)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4610
 
위 내용은 2025년 4월 17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Fund Easy
CGM, 리브레
질문자 (Danielle Antalffy, UBS):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질문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강력한 분기 실적 축하드립니다. 로버트, 단지 리브레(Libre)에 대한 질문으로 돌아가서, 1분기 매출 성장 측면에서 전 세계적으로, 특히 미국에서 어떤 시장 점유율 추세를 보고 계신지 말씀해주실 수 있겠습니까? 저는 귀사께서 여기서 분명히 상당한 점유율을 얻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그것이 지속 가능한지, 그리고 여기서부터의 침투율 상승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에 대해 질문합니다. 그리고 후속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답변자 (Robert Ford): 네. 감사합니다, 다니엘. 저희는 계속해서 전 세계적으로 점유율을 얻고 있습니다. 분명히 다른 시장마다 속도가 다릅니다. 하지만 미국을 보면, 저는 저희가 계속해서 점유율을 얻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신규 환자 점유율이든 전체 점유율이든 상관없이 말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것이 센서 디자인, 데이터 신뢰성, 그리고 정말로 저희가 환자들에게 제공하는 접근성과 가격 대비 가치 측면에서 저희가 제품으로 해 온 모든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저희는 점유율을 얻고 있습니다. 침투율에 대해 생각할 때, 저희는 여전히 이것이 특히 제2형 당뇨병 환자들 사이에서 침투율이 낮은 시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 전 세계적으로 제2형 당뇨병 환자의 침투율은 여전히 20% 범위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여기서 여전히 상당한 성장 활주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 리브레와 CGM(연속 혈당 측정)은 특히 장기적인 치료 측면에서 당뇨병 환자 관리에 있어 새로운 치료 표준(standard of care)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저희 리브레 포트폴리오와 파이프라인이 매우 경쟁력 있는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며, 이 시장에서 성장을 계속 주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Abbott Laboratories(ABT) 25.1Q 실적발표, Earnings Calls
https://blog.naver.com/opushk/223836864790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인텔리안테크

단편적으로 보면 상당히 핫하고 폭발적임을 예상할 수 있겠으나, 자세히 뜯어보면 상용화 시간이나 TAM에 있어 상당히 제한적임을 예상할 수 있음. 더군다나 군용통신이기에 캡이 존재하는 것은 당연하기도 하고.

인텔리안의 시장 내 지위나 기술력은 잘 수 있는 대목이지만, 결국 위성통신 관련해 시장이 원하는건 따로 있다. 시장이 원하는 부분에 가시적인 성과가 있어야 인텔리안의 주가 퍼포먼스 또한 좋아지지 않을까.

위성안테나 전문기업 인텔리안테크가 미국 양자컴퓨터 기업 아이온큐(IonQ)와 양자 네트워크 분야 협력에 나선다. 인텔리안테크가 보유한 위성통신 기술에 아이온큐의 양자 기술을 접목해 미래형 양자·위성 융합 네트워크 공동개발을 추진한다.

구체적으로 아이온큐의 양자컴퓨팅, 양자네트워크 기술과 인텔리안테크의 위성통신 이중용도 기술이 결합된 차세대 인프라 협력 모델을 구축한다. 아이온큐는 미국 공군연구소와 국방 위성 네트워크를 위한 양자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인텔리안테크의 군용 안테나 하드웨어 기술이 요구된다.

위성과 위성, 위성과 지상국 사이 통신을 안전하게 지원하는 양자 네트워크 산업의 선두주자가 되는 것이 장기적 비전이며, 궁극적으로는 위성항법장치(GPS)를 대체할 양자 관성 항법 시스템을 구현하는 것이 목적.

https://www.etnews.com/20250417000276
인도 게임 IP 모아가는 크래프톤...게임사 인수 이어 현지 기업 투자 이어간다

인도 인도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및 기술 기업 젯시네시스에 전략적 투자 집행

젯시네시스는 2024년 3월 시리즈 B 펀딩을 통해 537만달러(약 76억1788만원) 조달. 2024년 6월 기준 기업 가치는 약 4억1000만달러(약 5816억원)으로 평가

https://www.fnnews.com/news/202504171356104809

3월 28일 크래프톤은 젯시네시스(JetSynthesys)의 자회사 노틸러스 모바일(Nautilus Mobile) 지분 75%를 약 202억원에 인수한 바 있음

젯시네시스는 향후 18~36개월 내 상장할 계획. 향후 6년 동안 매출 20배, 이익률 30%(현재 15%) 목표. 현재 매출 공개 하지 않음

https://www.theweek.in/wire-updates/business/2025/04/16/dcm129-biz-jetsynthesys.html
Forwarded from SNEW스뉴
2023년 대비 매출이 65% 성장하여 전년 556억을 달성한 설로인은 2025년 1분기에도 단일 한우브랜드로는 소매기준 유일하게 분기 220억 이상의 매출을 돌파하며 분기 단위 첫 영업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주요 매출처인 자사 몰과 함께 B2B플랫폼 ‘본대로’ 역시 크게 성장하며 최고 매출 경신을 견인했다.

https://m.mk.co.kr/news/it/11292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