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인싸이터(Insight Eater) - 통찰력을 먹고 사는 인싸들 <비상장/VC투자>
갑툭튀 스러웠지만 너무나도 차근차근 잘하고 있는 토스쇼핑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708886642166952&mediaCodeNo=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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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쿠팡·네이버 이은 제3의축' 토스쇼핑, 핵심 경쟁력은
토스가 이달 토스쇼핑 대규모 개편을 단행한다. 판매자 수수료 부담 완화, 자동 타깃팅 광고, 초개인화 UX(고객 경험) 적용 등 핵심 기능을 전면에 내세우며 커머스 산업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는 목표다. 금융에서 출발한 플랫폼이 유통업계에 던지는 도전장이다. 박웅...
Forwarded from 교보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에이피알 퀵 업데이트 드립니다. 2분기 톤도 자신감 있으시네요 😊 맛점하세요!
⚡️에이피알 1Q25 Re 컨퍼런스콜
[연결 기준]
매출액 2,660억원 (YoY +78.6%)
영업이익 546억원 (YoY +96.5%)
OPM 20.5%(YoY 1.9%p)
성수기 4분기 매출을 넘어서 압도적 실적 성장세
브랜드 인지도 상승하며 글로벌 성장에서 성장
[화장품/뷰티 부문]
매출액 1,650억원 (YoY +152.3%)
메디큐브 화장품 매출은 YoY 203% 폭발적인 성장
[뷰티 디바이스 부문]
매출액 909억원 (YoY +36.2%)
부스터프로 미니 미국, 일본 글로벌 런칭
[지역별 매출]
해외 전체 1,893억원 (YoY 186%)
한국: 매출액 767억원 (YoY -7.3%)
미국: 매출액 709억원 (YoY +186.5%)
일본: 매출액 293억원 (YoY +198.3%)
중화권: 매출액 284억원 (YoY +39.4%)
기타: 매출액 607억원 (YoY +441.9%)
해외 비중은1Q24 44% -> 1Q25 71%
한국은 뷰티 시장이 성숙해 안정적인 사업이 유지되고 있으며, 패션 부문은 역성장 중임.
미국은 분기 기준 최대 매출을 경신했으며, 진출 이후 제품 효과가 입증되면서 소비자 중심의 자발적 바이럴이 확산되고 있음.
일본은 3월 메가와리 기간 중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함.
중화권은 중국, 홍콩, 대만 전 지역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기타 지역은 글로벌 수요 확대에 따라 고성장세를 지속 중이며, 전년 대비 442%의 폭발적인 성장 기록
#QnA
Q. 패션 부문 손실 금액 / 뷰티와 디바이스 각각 수익성
패션 부문에서는 약 30억 원 중반대 손실이 발생함.
올해부터는 발주량과 스타일 수를 줄이고 있어, 앞으로 패션 부문 매출은 감소하겠지만 손실액도 전체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됨.
뷰티와 디바이스의 상세 수익성은 잠정 공시 기준이어서 별도로 준비되어 있지 않음.
Q. 마케팅비 및 운반비 비중. 미국 & 일본 상세 비용
전사 기준 마케팅비는 매출의 18%, 운반비는 9%를 차지함. 마케팅비는 전년 대비 2%p 감소했고, 운반비는 전 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함.
미국 및 일본의 상세 비중은 공유가 어려움.
Q. 기타 내 유럽 / B2B 성장 비중
기타 부문 내 B2B 비중은 90% 이상임.
유럽향 B2B 매출은 증가 중이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확대 전망
Q. 미국) 월별 1/2/3월 매출 트렌드 및 관세 앞두고 사재기 트렌드 여부
월별 수치는 제공이 어렵지만, 미국 트렌드는 관세 발표 전후 모두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음.
1분기 기준으로는 3월이 프로모션 영향으로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함.
관세로 인한 사재기 효과는 아님. 2분기 역시 견조한 매출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
Q. 일본) 오프라인 3천 개 입점 목표 중 달성 정도
정확한 수치는 어렵지만, 일본 오프라인 입점은 아직 매우 초기 단계로, 현재 목표 대비 1천 개 미만 매장에 입점된 상태임. 2분기부터 B2B 오프라인 입점을 시도 중임.
매장 수가 늘지 않는 이유는 일본 전략이 느려서가 아니라, 글로벌 전체 수요 급증으로 인해 SKU를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
매장 입점 수는 충분히 달성 가능한 목표임.
Q. B2B 매출 셀스루 데이터 업데이트
현재 셀스루 데이터는 별도로 준비된 것이 없음.
다만, B2B 매출은 글로벌 전역에서 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100개국 이상 다양한 오프라인 및 홀세일 채널에서 매출이 증가 중임.
Q. 물류비 감소 원인 – 물류 효율화인지, 선제적 출하 때문인지?
1분기 물류비는 기존 9.5%에서 9.0%로 소폭 감소했으나, 유의미한 개선으로 보기는 어려움.
매출이 많이 올라가는 만큼 해외에 대량 선적 보내는 중
에어 비용은 1분기에는 많이 없었을 것으로 판단 중
Q. B2B) 마케팅 비중 감소에 영향 주었는지? 2분기 마케팅 비용 계획
전체 판관비가 레버리지 효과로 감소하면서 마케팅 비중도 낮아진 것으로 보임.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광고 집행을 지속하고 있음. 마케팅비 비중은 유사하거나 다소 줄어들 가능성이 있음
Q. B2B) 4~5월 매출 추이
1분기와 유사하게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B2B 외 다른 부문들도 대부분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음.
Q. 달러 노출도 및 금융수익 증가의 달러 영향 여부
미국 매출은 전체의 약 27%를 차지함.
지역별 매출은 대부분 현지 통화 기준으로 발생하며, 환효과는 미국 손익 기준 0.5% 미만으로 추산됨.
매출원가는 한국 기준이지만, 기타 비용은 대부분 달러로 집행되기 때문에 환율에 연동되는 구조임.기타 국가들은 현지 통화로 인식. 금융수익은 환효과 보다는 다양한 금융상품 운용에 따른 금리 수익이며, 1분기 기타 금융수익은 약 40억 원 발생함.
Q. 연간 가이던스 OPM 17~18%에서 상향 계획
이전 컨콜에서 매출 1조 원, 영업이익 1,700~1,800억 원 수준의 가이던스를 제시함.
현재 시점에서 공식적인 변경은 없지만, 하반기 사업 계획을 감안하면 초과 달성 가능성이 높음.
내부적으로는 더 높은 목표를 추진 중임.
Q. 디바이스 판매량 지역별 브레이크다운 및 2분기 전망
1Q25 디바이스 판매량은 59만 대로 분기 기준 최대치 기록.
지역별 상세 판매 데이터는 현재 컨콜에서 제공 어려움.
화장품 수요가 늘고 있으며 브랜드 인지도 상승이 디바이스에도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음.
하반기에는 디바이스 신제품 출시 예정이며, 신제품 중심으로 마케팅 진행 예정.
Q. 주요국 일본/미국/한국 전반적인 2분기 전망
2분기 및 3분기는 일반적으로 비수기이지만, 월별 매출 흐름이 양호해 2분기 전망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음.
Q. 중화권) 매출 성장 배경 및 도우인 샵 메디큐브 판매 관련 소비 트렌드 변화 여부
중국 전역에서 브랜드 인지도가 많이 상승했고, 소비 트렌드도 개선 중임.
다만, 중화권에서 미국·일본처럼 효과가 나타나는지는 좀 더 추이를 지켜볼 필요 있음.
⚡️에이피알 1Q25 Re 컨퍼런스콜
[연결 기준]
매출액 2,660억원 (YoY +78.6%)
영업이익 546억원 (YoY +96.5%)
OPM 20.5%(YoY 1.9%p)
성수기 4분기 매출을 넘어서 압도적 실적 성장세
브랜드 인지도 상승하며 글로벌 성장에서 성장
[화장품/뷰티 부문]
매출액 1,650억원 (YoY +152.3%)
메디큐브 화장품 매출은 YoY 203% 폭발적인 성장
[뷰티 디바이스 부문]
매출액 909억원 (YoY +36.2%)
부스터프로 미니 미국, 일본 글로벌 런칭
[지역별 매출]
해외 전체 1,893억원 (YoY 186%)
한국: 매출액 767억원 (YoY -7.3%)
미국: 매출액 709억원 (YoY +186.5%)
일본: 매출액 293억원 (YoY +198.3%)
중화권: 매출액 284억원 (YoY +39.4%)
기타: 매출액 607억원 (YoY +441.9%)
해외 비중은1Q24 44% -> 1Q25 71%
한국은 뷰티 시장이 성숙해 안정적인 사업이 유지되고 있으며, 패션 부문은 역성장 중임.
미국은 분기 기준 최대 매출을 경신했으며, 진출 이후 제품 효과가 입증되면서 소비자 중심의 자발적 바이럴이 확산되고 있음.
일본은 3월 메가와리 기간 중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함.
중화권은 중국, 홍콩, 대만 전 지역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기타 지역은 글로벌 수요 확대에 따라 고성장세를 지속 중이며, 전년 대비 442%의 폭발적인 성장 기록
#QnA
Q. 패션 부문 손실 금액 / 뷰티와 디바이스 각각 수익성
패션 부문에서는 약 30억 원 중반대 손실이 발생함.
올해부터는 발주량과 스타일 수를 줄이고 있어, 앞으로 패션 부문 매출은 감소하겠지만 손실액도 전체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됨.
뷰티와 디바이스의 상세 수익성은 잠정 공시 기준이어서 별도로 준비되어 있지 않음.
Q. 마케팅비 및 운반비 비중. 미국 & 일본 상세 비용
전사 기준 마케팅비는 매출의 18%, 운반비는 9%를 차지함. 마케팅비는 전년 대비 2%p 감소했고, 운반비는 전 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함.
미국 및 일본의 상세 비중은 공유가 어려움.
Q. 기타 내 유럽 / B2B 성장 비중
기타 부문 내 B2B 비중은 90% 이상임.
유럽향 B2B 매출은 증가 중이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확대 전망
Q. 미국) 월별 1/2/3월 매출 트렌드 및 관세 앞두고 사재기 트렌드 여부
월별 수치는 제공이 어렵지만, 미국 트렌드는 관세 발표 전후 모두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음.
1분기 기준으로는 3월이 프로모션 영향으로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함.
관세로 인한 사재기 효과는 아님. 2분기 역시 견조한 매출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
Q. 일본) 오프라인 3천 개 입점 목표 중 달성 정도
정확한 수치는 어렵지만, 일본 오프라인 입점은 아직 매우 초기 단계로, 현재 목표 대비 1천 개 미만 매장에 입점된 상태임. 2분기부터 B2B 오프라인 입점을 시도 중임.
매장 수가 늘지 않는 이유는 일본 전략이 느려서가 아니라, 글로벌 전체 수요 급증으로 인해 SKU를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
매장 입점 수는 충분히 달성 가능한 목표임.
Q. B2B 매출 셀스루 데이터 업데이트
현재 셀스루 데이터는 별도로 준비된 것이 없음.
다만, B2B 매출은 글로벌 전역에서 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100개국 이상 다양한 오프라인 및 홀세일 채널에서 매출이 증가 중임.
Q. 물류비 감소 원인 – 물류 효율화인지, 선제적 출하 때문인지?
1분기 물류비는 기존 9.5%에서 9.0%로 소폭 감소했으나, 유의미한 개선으로 보기는 어려움.
매출이 많이 올라가는 만큼 해외에 대량 선적 보내는 중
에어 비용은 1분기에는 많이 없었을 것으로 판단 중
Q. B2B) 마케팅 비중 감소에 영향 주었는지? 2분기 마케팅 비용 계획
전체 판관비가 레버리지 효과로 감소하면서 마케팅 비중도 낮아진 것으로 보임.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광고 집행을 지속하고 있음. 마케팅비 비중은 유사하거나 다소 줄어들 가능성이 있음
Q. B2B) 4~5월 매출 추이
1분기와 유사하게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B2B 외 다른 부문들도 대부분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음.
Q. 달러 노출도 및 금융수익 증가의 달러 영향 여부
미국 매출은 전체의 약 27%를 차지함.
지역별 매출은 대부분 현지 통화 기준으로 발생하며, 환효과는 미국 손익 기준 0.5% 미만으로 추산됨.
매출원가는 한국 기준이지만, 기타 비용은 대부분 달러로 집행되기 때문에 환율에 연동되는 구조임.기타 국가들은 현지 통화로 인식. 금융수익은 환효과 보다는 다양한 금융상품 운용에 따른 금리 수익이며, 1분기 기타 금융수익은 약 40억 원 발생함.
Q. 연간 가이던스 OPM 17~18%에서 상향 계획
이전 컨콜에서 매출 1조 원, 영업이익 1,700~1,800억 원 수준의 가이던스를 제시함.
현재 시점에서 공식적인 변경은 없지만, 하반기 사업 계획을 감안하면 초과 달성 가능성이 높음.
내부적으로는 더 높은 목표를 추진 중임.
Q. 디바이스 판매량 지역별 브레이크다운 및 2분기 전망
1Q25 디바이스 판매량은 59만 대로 분기 기준 최대치 기록.
지역별 상세 판매 데이터는 현재 컨콜에서 제공 어려움.
화장품 수요가 늘고 있으며 브랜드 인지도 상승이 디바이스에도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음.
하반기에는 디바이스 신제품 출시 예정이며, 신제품 중심으로 마케팅 진행 예정.
Q. 주요국 일본/미국/한국 전반적인 2분기 전망
2분기 및 3분기는 일반적으로 비수기이지만, 월별 매출 흐름이 양호해 2분기 전망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음.
Q. 중화권) 매출 성장 배경 및 도우인 샵 메디큐브 판매 관련 소비 트렌드 변화 여부
중국 전역에서 브랜드 인지도가 많이 상승했고, 소비 트렌드도 개선 중임.
다만, 중화권에서 미국·일본처럼 효과가 나타나는지는 좀 더 추이를 지켜볼 필요 있음.
Forwarded from [하나 이준호] AI/인터넷/게임
OpenAI, B2B 채택 가속화
OpenAI는 기업의 AI 지출 확보 경쟁에서 경쟁사보다 훨씬 앞서고 있음
4월 기준으로 미국 기업의 32.4%가 OpenAI AI 모델, 플랫폼 및 도구에 대한 구독료 지불(1월 18.9%, 3월의 28%)
지난 달 기준 Anthropic의 제품을 구독한 기업은 8%(1월 4.6%)에 불과. 구글 AI 구독은 2월의 2.3%에서 4월의 0.1%로 감소
Ramp AI 지수는 완벽한 척도는 아님.약 30,000개 기업의 데이터 샘플 수치화. 판매자 이름과 품목 세부 정보 사용 AI 제품과 서비스 식별하기에 다른 비용에 묶인 지출 놓칠 가능성 높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OpenAI가 B2B 시장을 장악하고 있음은 시사
https://techcrunch.com/2025/05/10/openais-enterprise-adoption-appears-to-be-accelerating-at-the-expense-of-rivals/
OpenAI는 기업의 AI 지출 확보 경쟁에서 경쟁사보다 훨씬 앞서고 있음
4월 기준으로 미국 기업의 32.4%가 OpenAI AI 모델, 플랫폼 및 도구에 대한 구독료 지불(1월 18.9%, 3월의 28%)
지난 달 기준 Anthropic의 제품을 구독한 기업은 8%(1월 4.6%)에 불과. 구글 AI 구독은 2월의 2.3%에서 4월의 0.1%로 감소
Ramp AI 지수는 완벽한 척도는 아님.약 30,000개 기업의 데이터 샘플 수치화. 판매자 이름과 품목 세부 정보 사용 AI 제품과 서비스 식별하기에 다른 비용에 묶인 지출 놓칠 가능성 높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OpenAI가 B2B 시장을 장악하고 있음은 시사
https://techcrunch.com/2025/05/10/openais-enterprise-adoption-appears-to-be-accelerating-at-the-expense-of-rivals/
TechCrunch
OpenAI's enterprise adoption appears to be accelerating, at the expense of rivals | TechCrunch
OpenAI appears to be pulling well ahead of rivals in the race to capture enterprises' AI spend, according to transaction data from fintech firm Ramp.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5.12 17:49:58
기업명: 인터로조(시가총액: 3,291억)
보고서명: 기타시장안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제외 결정)
제목 : (주)인터로조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제외 결정
(주)인터로조의 '25.03.27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와 관련하여, 거래소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6조제1항제3호의 종합적 요건에 의한 상장폐지 가능성 등을 검토한 결과, 동사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5.05.13부터 동사 주권의 매매거래가 재개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290072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9610
기업명: 인터로조(시가총액: 3,291억)
보고서명: 기타시장안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제외 결정)
제목 : (주)인터로조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제외 결정
(주)인터로조의 '25.03.27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와 관련하여, 거래소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6조제1항제3호의 종합적 요건에 의한 상장폐지 가능성 등을 검토한 결과, 동사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5.05.13부터 동사 주권의 매매거래가 재개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290072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9610
Forwarded from 인싸이터(Insight Eater) - 통찰력을 먹고 사는 인싸들 <비상장/VC투자>
Perplexity, 5억달러 투자 유치 중
(기업가치 140억달러 <- 직전 90억달러)
유료 구독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 중.
(연간 수익 3500만달러 <- 기존 500만달러)
https://www.cnbc.com/2025/05/12/perplexity-funding-round-comet.html?__source=twitter%7Ctech&taid=68222b7a562d1a00010dcab9&utm_campaign=trueanthem&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
(기업가치 140억달러 <- 직전 90억달러)
유료 구독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 중.
(연간 수익 3500만달러 <- 기존 500만달러)
https://www.cnbc.com/2025/05/12/perplexity-funding-round-comet.html?__source=twitter%7Ctech&taid=68222b7a562d1a00010dcab9&utm_campaign=trueanthem&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
CNBC
Perplexity AI wrapping talks to raise $500 million at $14 billion valuation
The artificial intelligence search engine company competes against the likes of Google and Microsoft-backed OpenAI.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파마리서치(시가총액: 4조 1,723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5.13 10:53:21 (현재가 : 397,000원, 0%)
매출액 : 1,169억(예상치 : 1,045억+/ 12%)
영업익 : 447억(예상치 : 411억/ +9%)
순이익 : 362억(예상치 : 324억+/ 12%)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1Q 1,169억/ 447억/ 362억/ +9%
2024.4Q 1,031억/ 337억/ 164억/ -2%
2024.3Q 892억/ 349억/ 255억/ +6%
2024.2Q 831억/ 308억/ 287억/ +8%
2024.1Q 747억/ 267억/ 183억/ +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390022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445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5.13 10:53:21 (현재가 : 397,000원, 0%)
매출액 : 1,169억(예상치 : 1,045억+/ 12%)
영업익 : 447억(예상치 : 411억/ +9%)
순이익 : 362억(예상치 : 324억+/ 12%)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1Q 1,169억/ 447억/ 362억/ +9%
2024.4Q 1,031억/ 337억/ 164억/ -2%
2024.3Q 892억/ 349억/ 255억/ +6%
2024.2Q 831억/ 308억/ 287억/ +8%
2024.1Q 747억/ 267억/ 183억/ +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390022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4450
Forwarded from 야인시대
한국 비상장 황제주, 아이아이컴바인드
한국 토종 브랜드 젠틀몬스터와 탬버린즈를 판매하는 아이아이컴바인드가 국내외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매출과 영업이익이 급증했고 해외 실적도 빠르게 늘고 있다. 차별화된 제품 디자인과 공간 중심 브랜딩 전략, 브랜드·모델과의 협업 등이 매출을 견인한 성공 요인으로 꼽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33233?sid=101
한국 토종 브랜드 젠틀몬스터와 탬버린즈를 판매하는 아이아이컴바인드가 국내외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매출과 영업이익이 급증했고 해외 실적도 빠르게 늘고 있다. 차별화된 제품 디자인과 공간 중심 브랜딩 전략, 브랜드·모델과의 협업 등이 매출을 견인한 성공 요인으로 꼽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33233?sid=101
Forwarded from CTT Research
[1보] 삼성전자, 유럽 최대 공조기기 업체 독일 플랙트 2조3천억원에 인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0514029300003
https://www.yna.co.kr/view/AKR20250514029300003
연합뉴스
[1보] 삼성전자, 유럽 최대 공조기기 업체 독일 플랙트 2.4조에 인수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삼성전자는 유럽 최대 공조기기 업체인 독일 플랙트그룹을 인수, 고성장하는 글로벌 공조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1...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글로벌텍스프리 2025 1Q 실적 코멘트]
DS투자증권 김수현
■ 결론
1. 계엄에 따른 1,2월 매출 부진에도 선방
2. 초성수기 진입
→ 3월부터 매출 100억원 회복, 마진율 20%대 진입, 4월 매출 MoM 20% 성장 추정
3. 중국인 단체 관광객 비자 면제 등 이벤트 여전히 남아 있음
4. 조정시 매수 추천
5. 올해 연간 연결 매출 1,600억, 영업이익 300억 추정치 변화 없음
■ 실적
1Q 연결 매출 343억 (+38% YoY) / 51억(+ 62% YoY, OPM 14.8%)
→ 계엄으로 인해 1월 매출 부진했으나 3월부터 본격적인 회복
① 텍스 리펀드 사업부문 (국내 + 해외)
→ 매출 293억 / 51억
1) GTF(국내) – 매출 251억 (+55% YoY) / 영업이익 44.2억(+ 103% YoY)
- 1분기 기준 사상 최대실적 달성
3월 이후 본격적인 외국인 관광객수 (3월 : 161만명) 및 구매력 증가
- 외국인 관광객 구매력(환급 매출 분기 기준) YoY 35.7% 증가(대부분 국가 구매력 증가)
: 중국 49.0%, 대만 48.8%, 미국 41.0%, 일본 11.0% YoY 증가 추세
<< 3월 매출 100억대, OPM 20%대>>
<<4월 매출 120억 이상 추정, OPM 23% 추정>>
→ 올리브영 판매수수료율 증가로 인해 최소 월 매출 90~100이상 달성해야 마진율 20%대 가능
→ 올해 연간으로 보면 월 매출 100억원 이하로 나올 가능성은 희박
2) GTF(싱가폴) 매출 35.5억 / 영업이익 6.7억
3) GTF(일본) 매출 6.3억 / 영업이익 0.4억(카운터 운영 인력 추가 채용 인건비)
② 자회사(스와니코코,핑거스토리) 매출 50억 / 영업손실 -1억
③ 세전순이익 – 66.6억
<< 영업이익 대비 세전(경상)이익 플러스(+)로 전환, 일시적 영업외 비용 대폭 감소 >>
1) 기타 주요 수익 및 비용
가. 금융수익 40억 – 자회사 투자주식 처분이익(30억) 외
나. 금융비용 18억 – 자회사 투자주식 평가손실(16억) 등
다. 기타비용 7억 – 지분법 손실(5억) 등
*상기내용은 리서치센터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DS투자증권 김수현
■ 결론
1. 계엄에 따른 1,2월 매출 부진에도 선방
2. 초성수기 진입
→ 3월부터 매출 100억원 회복, 마진율 20%대 진입, 4월 매출 MoM 20% 성장 추정
3. 중국인 단체 관광객 비자 면제 등 이벤트 여전히 남아 있음
4. 조정시 매수 추천
5. 올해 연간 연결 매출 1,600억, 영업이익 300억 추정치 변화 없음
■ 실적
1Q 연결 매출 343억 (+38% YoY) / 51억(+ 62% YoY, OPM 14.8%)
→ 계엄으로 인해 1월 매출 부진했으나 3월부터 본격적인 회복
① 텍스 리펀드 사업부문 (국내 + 해외)
→ 매출 293억 / 51억
1) GTF(국내) – 매출 251억 (+55% YoY) / 영업이익 44.2억(+ 103% YoY)
- 1분기 기준 사상 최대실적 달성
3월 이후 본격적인 외국인 관광객수 (3월 : 161만명) 및 구매력 증가
- 외국인 관광객 구매력(환급 매출 분기 기준) YoY 35.7% 증가(대부분 국가 구매력 증가)
: 중국 49.0%, 대만 48.8%, 미국 41.0%, 일본 11.0% YoY 증가 추세
<< 3월 매출 100억대, OPM 20%대>>
<<4월 매출 120억 이상 추정, OPM 23% 추정>>
→ 올리브영 판매수수료율 증가로 인해 최소 월 매출 90~100이상 달성해야 마진율 20%대 가능
→ 올해 연간으로 보면 월 매출 100억원 이하로 나올 가능성은 희박
2) GTF(싱가폴) 매출 35.5억 / 영업이익 6.7억
3) GTF(일본) 매출 6.3억 / 영업이익 0.4억(카운터 운영 인력 추가 채용 인건비)
② 자회사(스와니코코,핑거스토리) 매출 50억 / 영업손실 -1억
③ 세전순이익 – 66.6억
<< 영업이익 대비 세전(경상)이익 플러스(+)로 전환, 일시적 영업외 비용 대폭 감소 >>
1) 기타 주요 수익 및 비용
가. 금융수익 40억 – 자회사 투자주식 처분이익(30억) 외
나. 금융비용 18억 – 자회사 투자주식 평가손실(16억) 등
다. 기타비용 7억 – 지분법 손실(5억) 등
*상기내용은 리서치센터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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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촌화학 실적 서프라이즈
• 2017년 2분기 이후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100억 돌파
• 2017년 2분기 이후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100억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