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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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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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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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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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보고 위치 찾아주는 GeoSpy 공식 출시 ]

이미 소개 드린적 있는 서비스인데요👀👀

사진을 보고 사진의 위치를 분석해서 찾아주는 GeoSpy가 드디어 공식 출시를 했다고 합니다👍

첨부 영상만 보더라도 틱톡의 한 장면 중 뒷 배경을 선택해서 찾아달라고 하니 영국 어딘가의 빌딩인 것을 바로 찾아줘 버리네요😱😱

물론, 우리같은 일반인은 사용하지 못하고 정보기관에서 활용이 가능하고 라이선스와 가격은 별도 문의를 통해 진행할 수 있다고😅

👉 원문 보기 👈
미래에셋증권 첨단의료기기/디지털헬스 김충현

@아시아 견문록: Roadshow 및 생산공장 탐방기

지난번 유럽 출장 보고서와 함께 비교해 보시면 더 인사이트를 얻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파마리서치: 동양 챔피언에 올라섰으니, 이제 더 넓은 세계로
2) 아이센스: 이제 잘 팔기만 하면 된다

*아시아견문록: https://han.gl/ECYi7
*유럽견문록: https://han.gl/iT0c6

*당사 Compliance 승인을 거친 보고서 요약자료입니다.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28149?rc=N&ntype=RANKING&sid=101

#ESS #LG엔솔

- 내년 ESS 시장은 60% 성장 전망
- 북미 ESS 생산능력 36GW까지 확대


이창실 CFO는 "북미 ESS의 고객 수요는 기존 전망보다 훨씬 견조한 상황이고 당사는 현지에서 유일하게 ESS 생산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이기 때문에 더없이 좋은 기회라고 판단한다"며 "자동차 배터리의 빈 공간을 ESS로 메꿔나갈 생각"이라고 강조했다.
LG에너지솔루션 & LG화학

제이피모건

"전기차는 잠시 잊어라, ESS가 새로운 주인공!"


J.P. Morgan은 LG에너지솔루션(이하 LG엔솔)의 폭발적인 에너지 저장 장치(ESS) 수주 성과에 주목하며, 이를 바탕으로 LG엔솔과 모회사인 LG화학에 대한 평가와 목표주가를 모두 상향 조정했습니다. 특히 LG화학은 2025년 하반기 한국 시장 최선호주(Top Pick)로 선정되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 ESS 사업의 화려한 부상 (목표주가 360,000원 → 420,000원 )

예상을 뛰어넘는 ESS 수주 '대박':

LG엔솔은 지난 1년간 북미 지역에서만 50GWh가 넘는 ESS 수주 잔고를 확보했습니다. 이는 J.P. Morgan의 기존 전망치였던 27GWh를 크게 웃도는 놀라운 성과입니다. 데이터센터 등으로 인한 전력 수요 증가가 미국 ESS 시장의 20% 이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수익성은 전기차(EV) 배터리 이상:

이 50GWh 규모의 수주는 약 13.5조원의 매출과 3조원의 주주 순이익으로 이어질 것으로 추정됩니다. 보고서는 ESS 사업이 전기차 배터리 사업보다 수익성이 훨씬 높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부진한 전기차 수요를 상쇄하고도 남는 성과:

J.P. Morgan은 미국 전기차 시장에 대해 2026년 판매량이 전년 대비 10% 감소하는 등 다소 보수적인 시각을 유지했습니다. 그러나 강력한 ESS 사업 성과가 이를 충분히 만회하면서, 오히려 LG엔솔의 2026년 주당순이익(EPS) 전망치를 20% 상향 조정하는 근거가 되었습니다.


LG화학: '가치 제고(Value-Up)' 스토리의 본격화 (목표주가 305,000원 → 360,000원 )

자회사 덕에 웃는 모회사:

LG엔솔의 최대 주주(지분 약 82% )인 LG화학은 이번 호재의 직접적인 수혜자로 꼽혔습니다. LG엔솔의 실적 개선 전망이 LG화학의 목표주가 상향으로 직결되었습니다.

저평가 탈출을 위한 3가지 기대 포인트:

보고서는 LG화학이 현재 저평가 상태에 있지만, 다음과 같은 요인들을 통해 기업 가치가 재평가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습니다.

LG엔솔의 성장:

LG엔솔의 재무 구조가 개선되면, 장기적으로 LG화학에 배당 수익 등으로 기여할 수 있습니다.

화학 업황 회복 기대감:

3년간의 부진을 겪은 화학 산업에 대해 한국과 중국 정부의 구조조정 및 지원 정책이 나올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는 LG화학의 본업 실적 개선에 긍정적입니다.

주주환원 정책 강화:

자회사 투자 부담이 줄면서 LG화학이 자사주 매입이나 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할 여력이 커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주요 리스크

보고서는 잠재적인 리스크로
▲예상보다 더딘 전기차 수요 성장
▲고금리 장기화
▲각국 정부의 보조금 정책 변화
등을 지적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블룸버그)삼성전자, 테슬라 칩 생산 위한 165억 달러(약 22.8조 원) 규모 다년 계약 체결

삼성전자는 테슬라(Tesla Inc.)와 새로운 165억 달러(약 22.8조 원) 규모의 반도체 생산 계약을 체결하며, 부진했던 파운드리 사업 부문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한국 최대 기업인 삼성전자는 월요일(28일) 글로벌 기업과의 22.8조 원 규모 칩 제조 계약을 확보했다고 발표했으며, 계약 기간은 2033년 말까지 지속된다.

이 계약의 고객은 이미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와 협력 중인 테슬라이며, 이는 해당 사안이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익명을 요청한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의 말로 확인됐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7-28/samsung-bags-16-5-billion-deal-in-big-win-for-chipmaking-arm
제목 : 피그마, IPO 공모가 상향…기업가치 최대 $18.8B 전망 *연합인포맥스*
CNBC는 “피그마는 이번 주 기업공개(IPO)에서 예상되는 주식 매각 범위를 상향 조정했다”고 보도했다. “동사는 주식 매각 범위를 기존의 25~28달러 범위에서 30~32달러 범위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동사는 가장 높은 가치를 지닌 민간 기술 기업 중 하나이지만, 새로운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어도비(ADBE)가 ‘22년에 인수하겠다고 제안한 200억 달러보다 낮다”고 전했다. “새로운 범위는 피그마의 가치가 176억~188억 달러에 달할 것임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22년 어도비의 피그마 인수 계획은 규제 당국이 경쟁적인 이유로 반발하면서 무산되었다”고 덧붙였다.
오픈AI가 학업을 돕는 챗GPT 공부모드를 29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오픈AI는 이날 공부모드를 소개하며 "참여와 상호작용을 통해 학생이 무언가를 완료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학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설계됐다"고 밝혔다. 기존에도 학생들이 챗GPT를 공부에 사용했지만, 단순 결과를 얻는 데 그치지 않고 단계별 학습을 가능케했다는 설명이다.

공부모드를 사용하면 챗GPT는 소크라테스식 문답법와 자아 성찰적 프롬프트를 이용해 학생이 직접 학습 내용을 깨달을 수 있도록 유도한다. 학생의 수준을 평가해 질문하고 이전 대화 내용을 기억하는 '맞춤형 지원', 퀴즈 및 주관식 질문을 던지는 '지식 확인' 기능도 제공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64385

#오픈AI #AI
Forwarded from 루팡
JPMorgan: 폴더블 아이폰, 2026년 9월 출시 예정

JPMorgan에 따르면, 애플은 2026년 9월에 처음으로 폴더블 아이폰을 출시할 예정이며, 이는 아이폰 18 라인업의 일부가 될 전망이다.

JPMorgan은 투자자들에게 보낸 시장 조사 노트에서, 애플이 내년에 폴더블 기기를 출시할 것이라는 점점 더 신빙성이 높아지고 있는 루머를 지지했다. 2025년 하반기에 출시될 아이폰 17 시리즈는 혁신이 적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 인해 투자자들의 관심은 2026년 출시 모델로 이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첫 폴더블 아이폰은 가격이 1,999달러로 책정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애플에게 650억 달러 규모의 시장 기회를 창출할 수 있고, 중기적으로 한 자릿수 중반대의 주당순이익(EPS) 증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JPMorgan은 폴더블 아이폰이 2027년에는 천만 대 초반대의 판매를 시작해, 2028년까지 약 4,500만 대의 판매량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2025년 기준 전체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은 약 1,900만 대 수준으로, 애플의 진입은 시장에 상당한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루머에 따르면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은 다음과 같은 사양을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

책처럼 안으로 접히는 인폴딩 방식의 7.8인치 디스플레이

주름(크리즈)이 거의 없는 화면 구조

5.5인치 외부 디스플레이

티타늄 프레임 섀시

Liquid Metal로 제작된 고내구성 힌지

후면 듀얼 카메라

Face ID 대신 Touch ID 탑재

https://www.macrumors.com/2025/07/29/foldable-iphone-to-launch-in-september-2026/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나의 아버지는 항상 퍽이 있는 곳으로 가지 말고 퍽이 가게 될 곳으로 가라고 끊임없이 말했습니다. 항상 내 앞에 펼쳐질 상황에 대해 생각하고, 퍽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어떻게 할지를 생각하라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그게 무슨 말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다른 아이들처럼 나도 퍽이 있는 데로 가서 퍽을 가지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계속해서 일러주었습니다.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지 예측하고 행동하라고.”
- 웨인 그레츠키, 前 NHL 아이스하키 선수 -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제이브이엠(시가총액: 3,149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7.30 15:54:19 (현재가 : 26,050원, 0%)

매출액 : 475억(예상치 : 430억+/ 10%)
영업익 : 109억(예상치 : 84억/ +30%)
순이익 : 89억(예상치 : 73억+/ 22%)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2Q 475억/ 109억/ 89억/ +30%
2025.1Q 428억/ 89억/ 78억/ +2%
2024.4Q 442억/ 91억/ 76억/ +2%
2024.3Q 374억/ 74억/ 69억/ +1%
2024.2Q 377억/ 69억/ 60억/ -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090045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4950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 삼성전자 2Q25 실적발표 주요 Q&A (2)

4. 하반기 M&A 계획, 삼성 디스플레이 향후 전략은?

- 주주의 M&A 관련 기대에 대해 올해 여러가지 성과 발표.
작년말 레인보우 지분 인수, 플랙트 그룹 등 인수 진행.
M&A 실행은 미래 산업 트렌드에 대응하고 삼성전자 프리미엄 브랜드 강화 가능할 것.
M&A뿐만 아니라 벤처투자 등 약 40여개 업체 1.2억불 이상 투자.
삼성전자 역대 반기기준 최대 규모. 사업 포폴 재점검하고 중장기 성장 이룰수 있도록 할 것.
MNA는 기존 사업 경쟁력 뿐 아니라 기술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여 다양한 신성장 분야에서 기술 리더십 확보하기 위해 검토 중.

- 기술 혁신을 통해 경쟁우위 강화할 것.
최근 AI 확대로 시장에서는 저소비전략 고화질 요구강함.
리드 기술 기반으로 적극 대응하여 경쟁력 유지해나갈 것.
폴더블 기술 매년 진일보한 부분 보여왔음. 내구성 향상시켰고, 디자인 경쟁력도 강화.
지금까지 당사는 전력 효율 개선 등 고사양 기술 도입하면서 리더십 공고히함.
향후에도 디자인 차별화, 성능 개선하여 경쟁우위 유지할 것.


5. 폴더블의 향후 전략은?

- 지난해 폴더블 판매량 정체에 대해 제품 완성도 다각도로 점검
갤럭시 폴더블7은 이번 뉴욕행사에서 공개.
기존 한계 넘어선 기술적 혁신 반영.
내구성 강화 기반으로 고 가벼운 디자인 등으로 일상 활용성 극대화.
플립7은 디자인 휴대성 측면 고객 요구 반영.
초기 판매 결과 긍정적 목표한 기대치 부합 중.
전년비 두자리 성장 목표로 남은 하반기에도 강력한 모멘텀 이어나갈 것.


6. 삼성전자 HBM 사업 2분기 실적과 HBM4 향후 계획?

- 2분기 HBM판매량은 빗기준 전분기대비 30% 증가. 전체 수량중 3e 80%까지 비중 확대.
정상화 목표로 하반기 3e 판매량을 상반기대비 상당수준 증가시킬 것.
하반기 3e 90%후반 수준 상화활 것.

HBM4 1C나노 양산 전환 승인 완료. HBM4 제품 승인 개발 완료. 샘플 이미 출하.
4는 베이스다이 선단 로직 적용하고 설계 최적화하여 HBM3e대비 성능/에너지 효율 증대.
26년 hbm4 수요 본격화에 맞춰 적기 공급 늘려나갈 것.
1cnm 캐파 투자 지속 집행중.

하이브리드 카파 본딩. 최근 고객 관심 높아지고 있어
해당 주요 고객과 양산 고려한 기술 협의 활발하게 진행중.
Forwarded from 루팡
갤폴드7, 美서도 통했다…사전예약 50% 늘며 역대 최고 기록

폴드·플립7 합산 사전 예약도 전년 대비 25% 이상 증가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신작 '갤럭시 Z 폴드7'이 미국 시장에서 전작 대비 초기 판매량이 50% 급증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미국에서 진행한 폴드7 사전예약이 역대 폴드 시리즈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갤럭시 Z 플립7과의 합산 사전예약도 전년 대비 25% 이상 증가해 이동통신사를 통한 예약은 60% 증가했다.

삼성전자는 이같은 미국 시장에서의 성과를 두고 폴더블폰인 갤럭시 Z시리즈가 틈새 제품을 넘어 주류 스마트폰으로 안착하고 있는 신호라고 자평했다.

삼성전자 미국법인 드류 블랙아드 부사장은 "이번 폴드 시리즈는 미국에서 역대 가장 강력한 반응을 얻었다"며 "이제 소비자들이 폴더블폰의 타협이 아닌 가치를 인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폴드7은 2000달러(약 279만원) 상당의 고가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얇고 가벼운 설계와 일반 스마트폰처럼 손에 잘 들어오는 폼팩터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플립7 역시 외부 디스플레이가 대형화되며 디자인 완성도가 높아졌고, 1100달러(약 154만원)의 가격에도 전작 대비 더 나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전 시리즈에서 가장 인기 있던 블랙 대신 폴드7에서는 블루 색상이 사전예약의 약 50%를 차지했고, 플립7에서는 산호색(코랄 레드)이 약 25%를 차지해 기대 이상의 호응을 얻었다. 블랙아드 부사장은 "2024년 이후 여성 소비자층에서 폴드 시리즈 수요가 유의미하게 늘고 있으며, 이를 계속 주시하고 있다"고 했다.

다만 외신 등에 따르면 지금까지 폴드 시리즈의 미국 내 누적 판매는 수백만대 수준에 그치며, 여전히 일반 스마트폰 대비 점유율은 미미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럼에도 미국 내 폴더블폰에 대한 관심은 조금씩 커지는 양상이다. 이에 더해 애플이 내년 출시를 목표로 폴더블 아이폰을 개발 중인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향후 시장 규모는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97951?rc=N&ntype=RANKING&sid=001
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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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gghsfield의 기능 업데이트 - Steal ]

요즘 Higgsfield 폼 미쳤네요🤜🤜

업데이트 속도가 왜이렇게 빠르죠?😱

이번에 공개된 Steal 기능은 이름 그대로 서핑하다가 마음에 드는 사진 있으면 그 스타일을 그대로 훔쳐오는 기능이라고 해요😎😎

게다가 이전에 소개드린 Sould ID 기능과 연동이 되서 내가 원하는 인물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