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429 subscribers
1.44K photos
73 videos
351 files
3.08K links
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 용도이며, 매수 혹은 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중국 알루미늄 플라스틱 필름 시장 동향
청두무역관
(알루미늄 플라스틱 필름 : HSCODE 3920.20)
중국 알루미늄 플라스틱 필름 시장 수입 의존도가 높고, 일본과 한국 기업 약 70% 시장 점유율 차지

알루미늄 플라스틱 필름 시장은 동력배터리 산업의 수요 증가로 지속적인 성장과 더불어 중국 알루미늄 플라스틱 필름 제품 국산화 추진 중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의 대중적 보급과 더불어 파우치형 배터리의 응용이 신에너지 자동차, 이륜차, 에너지 저장 등 점차 확대됨에 따라, 알루미늄 플라스틱 필름의 시장 규모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첸잔산업연구원(前瞻产业研究院)의 통계에 따르면 중국 알루미늄 플라스틱 필름 산업의 시장 규모는 리튬 배터리 수요에 의해 영향을 받아 2021-2025년에는 연평균 복합 성장률 16.09%의 속도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5년 중국 알루미늄 플라스틱 필름 시장 수요는 14억1000만평방미터에 달하고, 시장 규모는 89억 위안(1조 6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알루미늄 플라스틱 필름 시장은 수입 제품 위주로 유통되고 있다. 이 중 일본과 한국 기업이 73%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중국 로컬 기업의 시장 점유율은 비교적 낮다. 일본 DNP, 쇼와덴코 등 일본 기업이 중국 알루미늄 플라스틱 필름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2021년 일본 DNP 시장 점유율은 49%로 1위를 차지하였으며 그 다음으로는 일본 쇼와덴코과 한국 율촌화학이 각각 12%와 11%를 차지했다.

중국 정부의 신에너지 자동차에 대한 보조금 정책은 에너지 밀도 및 높은 항속 능력에 관련되고 있어 에너지 밀도가 높고 안전성이 좋은 파우치형 배터리가 많은 자동차 기업의 인정을 받고 있다. 이에 앞으로 파우치형 배터리 시장은 더욱 커질것이며 핵심 소재인 알루미늄 플라스틱 필름 산업의 발전도 함께 이끌 것으로 전망한다.

[본문 링크]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Billboard HOT 100 KPOP 정리
(괄호안은 발매 후 주차)

❤️ FIFTY FIFTY - Cupid [21주 연속]
100위(5) 94위(6) 85위(7) 60위(8)
50위(9) 41위(10) 19위(11) 17위(12)
18위(13) 20위(14) 23위(15) 21위(16)
24위(17) 24위(18) 24위(19) 24위(20)
27위(21) 24위(22) 29위(23) 41위(24)
25위(25)

🐰NewJeans - Super Shy [5주 연속]
66위(1) 64위(2) 48위(3) 77위(4)
66위(5)

💜 JungKook - Seven [4주 연속]
1위(1) 9위(2) 30위(3) 28위(4)

#엔터 #하이브 #SM #YG #JYP #빌보드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올해 7월 150년만에 가장 더웠다”…온난화 심각[우주이야기]

미국항공우주국(NASA) 고다드우주연구소에 따르면 올 7월은 1880년 이후 가장 더웠던 달로 분석됐습니다. 앞서 NASA 등이 지난 6월이 관측기록상 가장 더웠던 달이라고 발표한 데 이어 7월도 새로운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150년 관측기록상으로는 그 어떤 해 보다 기온이 높았습니다.


표면적으로는 엘니뇨(동태평양의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높게 나타나는 현상)로 때문일 수 있습니다. 엘니뇨나 라니냐의 교체 주기에 따라 지구 기온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온실가스 배출 등이 함께 작용하며 온난화가 심각해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1880년 이후 가장 더웠던 7월 상위 5개 기록은 모두 지난 5년 동안 일어났습니다. 앞으로 더 더워질 수 있고, 인류의 행동이 필요하다는 것을 뜻합니다.

https://naver.me/F8b1PJ6j
‼️이런 메시지를 받으면 해킹 당한것...클릭 No

당사자는 텔레 탈퇴후 재가입을 권장드립니다.

#텔레그램해킹 #조심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스타트업 10개사 재무제표 간단리뷰]
2022년에는 스타트업이 참 어려웠습니다. 투자뿐만 아니라 영업환경도 매우 안좋았는데요. 일단 상위기업들의 재무제표를 쭉 펼쳐보면서 간단하게 정리해봤습니다. 필요한 경우 언더스탠딩, 아웃스탠딩으로 상세분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1. 토스(비바리퍼블리카)
- 준수한 성장률(연결기준 매출액 52%증가)
- 비용을 절감하면서 성장할 수 있을지? 중저신용자를 대상으로 안정적인 대출회수가 가능할지? 안정성에 대한 도전이 중요한 2023년이 될듯
.
2. 야놀자
- 별도기준 매출 30%성장, 인터파크의 합류로 연결기준 매출 83%성장
-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크게 축소(577억 → 61억)된 이유는 종속기업들(인터파크, 데이블, 야놀자클라우드 등)의 적자 때문
- 2023년에는 신규사업들이 정상화 될 수 있을지(매출확대 및 비용축소) 야놀자의 컨트롤 능력이 관건
.
3. 무신사
- 연결기준 매출액 54% 성장(7,083억)
- 영업이익은 585억원에서 31.6억원으로 감소(-95%)
- 급여, 지급수수료, 광고선전비 등 모든 판관비가 일괄적으로 증가하여 수익률 저하.
- 리셀플랫폼 솔드아웃(에스엘디티)의 영업적자 427억이 2023년에는 어떻게 될 것인지?
.
4. 당근마켓
- 매출액이 전년대비 94%증가(499억원)했으나 영업비용이 더 빠르게 증가하여 적자폭 확대(영업적자 565억원)
- 연결기준 인건비(급여,상여,퇴직급여,복리후생비)가 총 매출액 대비 82%비중
- 현재구조에서 최소한 매출이 3~4배는 되어야 BEP인데, 어려운 문제
.
5. 컬리
- 연결 매출 증가율 30%(매출액 2조원), 여전히 빠르지만 성장률은 감소중
- 영업적자 증가(2177억 → 2335억)하였으나 매출액 대비 적자비율은 감소
- 많은 VC, PE가 Exit에 목이 마를 시점이며, 2023년 혹독한 다이어트를 할 것으로 예상
.
6. 직방
- 매출액 324억원증가(총 882억), 영업적자 299억원(총 371억) 증가
- 삼성SDS의 홈IOT사업 인수로 인해 상품매출액이 280억원 생겼는데, 상품매출원가가 69%로 높은편, 적자폭의 확대
- 부동산 시장 때문에 외부환경은 최악이며 , 다양한 M&A는 실적으로 보이지 않음. 대대적인 변화가 필요한 상황
.
7. 메가존클라우드
- 연결매출액 1.27조원으로 전기대비 68%성장
- 매출액 대비 2.7%의 영업적자율(-356억원)
- 21년,22년 모두 매출원가율 90%를 유지하고 있는데, 이 비율이 진짜 낮아질 수 있는지? 단순히 AWS의 도관 역할을 하는 것인지, 부가가치를 창출하여 수익창출이 가능할지 지켜보는 것이 관건
.
8. 오늘의집(버킷플레이스)
- 매출액은 1864억원으로 전년대비 58%증가하였으나, 거래금액이 58% 증가한 것은 아닌 것으로 추정
- 기존매출은 거래금액에 수수료를 곱한 순액 매출이 대부분이었지만, 2022년에는 총액으로 인식하는 상품매출액이 상당히 증가했기 때문
- 결론적으로 거래금액은 약 20~25% 증가한 것으로 예측하며, 심지어 2022년 12월은 2021년 12월 대비 거래금액이 줄었을 것이라고 예상
- 그 결과 공시이래 최초로 현금흐름표의 영업현금흐름이 적자(-580억원)
- 부동산 경기가 안좋아서 인테리어 수요가 상당히 줄었을텐데, 이와 같은 매크로 상황을 어떻게 타개할지?(수익 다변화 or 비용절감) 불경기의 대응능력을 지켜봐야 할 것
.
9. 리디
- 연결매출액 2,211억원으로 전년대비 19.1%성장.
- 전자책시장의 한계를 웹툰으로 풀어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며, 이에 따라 2022년 1,200억원 투자유치로 자금 여유가 생김
- 다만 사업확대로 급여, 광고선전비 등 전반적인 비용이 커져서 영업적자 360억원을 기록
- 긍정적인 부분은 만타서비스로 해외매출 비중(227억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인데, 2023년에 이부분이 어떻게 성장하는지 지켜보는 것이 관건
.
10. 한국신용데이터
- 연결기준 매출 560억원으로 전기대비 520억원 증가.
- 영업적자는 (연결기준) 21년에 237억원, 22년에 305억원
- 매출 증가원인은 포스회사, VAN사 등을 인수하였기 때문이며, 약 200만 자영업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 서비스를 늘리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할 것으로 예상
- 기업가치(1.1조원)에 비해 현금성자산이 많은 편은 아닌데다(약 240억원), 적자폭이 크기 때문에, 성장 및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23년 중 대규모의 자금조달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



출처 : 이재용 회계사
"아무도 관심을 보이지 않을 때 사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잠재 수익도 가장 높다. 충분한 시간을 두고 기다리면 투자대상의 인기, 가격 등이 오를 수 밖에 없다."

#하워드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