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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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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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가치투자동아리 KUVIC] 산업보고서
핀테크/스테이블코인(비중확대)
Stablecoin gonna be Golden


▶️ 보고서 원문: https://www.kuvic.com/_files/ugd/5ec6f7_e19c87be16464ddeadf98dabf0076c6d.pdf
▶️ KUVIC 홈페이지: https://www.kuvic.com/research
[고려대학교 가치투자동아리 KUVIC] 산업보고서
건강기능식품(비중확대)
트렌드가 된 건기식, 중(中)요한 기회


▶️ 보고서 원문: https://www.kuvic.com/_files/ugd/5ec6f7_5f9e569bb70c4572a35ee03eb75328be.pdf
▶️ KUVIC 홈페이지: https://www.kuvic.com/research
[고려대학교 가치투자동아리 KUVIC] 산업보고서
반도체 소재/일본(비중확대)
일본은 진짜 유명한 소재장인임


▶️ 보고서 원문: https://www.kuvic.com/_files/ugd/5ec6f7_01a0346f581d4bcb95eeb4b72566c676.pdf
▶️ KUVIC 홈페이지: https://www.kuvic.com/research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AI CAPEX 전망 by 엔비디아

- 2025년 약 7천억달러
- 2030년 연간 3~4조달러
- CAGR 40%

- 2030년까지 '누적' 3조달러가 아니라, 2030년 '한 해'에 3조달러 지출을 전망

- 이 전망이 현실에 가깝다면 현재 버블 논란은 아무 쓸모가 없음
Forwarded from AI MASTERS
[ GPT 출시 이후 Job Opening 추이 ]

진짜 일자리가 줄어든다, 해고 많이 했다는 이야기는 많이 봤는데 이렇게 차트로 표현하니까 정말 피부에 와닿네요😓😓

생산성과 고용의 디커플링,
S&P500지수는 계속해서 상승하지만 반대로 자동화가 가능한 대기업들은 인력이 점점 불필요해지는중🤯

이제 시작인 AI시대 우리는 어떻게 잘 대응해야할지 고민해야 하는 타이밍👊👊

👉 원문 보기 👈
Forwarded from CTT Research
오픈AI 챗GPT서 월마트 상품 곧바로 구매한다…"AI 쇼핑 본격화" | 연합뉴스

미국 소비자들은 오픈AI의 인공지능(AI) 챗봇 챗GPT에서 월마트 상품을 곧바로 구매할 수 있게 된다. AI와 소매업의 협업이 본격화하는 양상이다.

월마트는 14일(현지시간) 오픈AI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자사 고객이 챗GPT 플랫폼 내에서 직접 월마트 상품 구매를 완료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향후 소비자들은 챗GPT에서 '즉시 결제'(Instant Checkout) 기능을 이용해 원하는 월마트 상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고 월마트 측은 설명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015004200075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삼성, HBM4E 속도전… 대역폭 '3.25TB' 겨냥

삼성전자(005930)가 2027년 양산을 목표로 개발 중인 7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E) 목표 대역폭을 초당 3테라바이트(TB) 이상으로 제시했다. 핀 당 속도를 초당 13기가비트(Gbps) 이상으로 높여 현 5세대(HBM3E)의 2.5배인 최대 초당 3.25TB를 구현하겠다는 계획이다. 엔비디아가 내년 사용할 6세대 HBM4 대역폭 상향을 요구한 데 따라 차세대 HBM ‘속도 경쟁’이 더욱 불붙는 구도다.

삼성전자는 미 산호세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오픈컴퓨트프로젝트(OCP) 글로벌 서밋 2025에서 2027년을 목표로 개발 중인 HBM4E 목표 핀 속도를 각각 13Gbps 이상으로 제시했다. HBM4E는 데이터가 오가는 핀이 2048개로, 이를 바이트(1바이트는 8비트)로 환산할 시 초당 3.25TB가 된다. 동시에 삼성전자는 HBM4E 전력 효율이 현 HBM3E의 비트당 3.9피코줄(pJ)보다 2배 이상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HBM4E 목표 대역폭을 외부에 공개한 것은 올 1월 미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ISSCC 2025 이후 처음이다. 당시 삼성전자는 지난해 계획 대비 HBM4E 목표 대역폭을 25% 상향해 핀 당 10Gbps, 초당 2.5TB를 제시한 바 있다. 그러나 올해 중반 들어서는 상황이 바뀌었다. HBM 최대 수요처인 엔비디아가 차세대 인공지능(AI) 가속기 ‘베라 루빈’에 사용할 HBM4 대역폭 상향을 요구한 탓이다.

국제반도체표준협의기구(JEDEC) 규격 내 HBM4 대역폭은 핀 당 8Gbps, 초당 2TB다. 하지만 엔비디아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 메모리 3사에게 핀 당 10Gbps 이상을 요구했다. 이에 삼성전자는 HBM4 핀 속도를 11Gbps로 높였고 SK하이닉스도 이에 상응하는 속도를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 일각에서는 마이크론이 대역폭 향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으나, 최근 실적발표에서 11Gbps 대역폭의 HBM4 샘플을 ‘주요 고객사(엔비디아)’에 전달했다고 밝히며 우려를 잠재웠다.

6세대인 HBM4이 양산에 들어가기도 전에 예상보다 높은 대역폭을 구현한 만큼, 반도체 업계에서는 차세대 HBM4E 대역폭이 당초 계획보다 상향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었다. 이날 삼성전자 발표는 이 예상을 확인해줌과 함께 메모리 3사 중 처음으로 ‘초당 3TB 이상’ 대역폭을 제시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반도체 업계 한 관계자는 “HBM3E에서 경쟁사에 뒤처진 삼성전자는 HBM4 개발 초기부터 타사 대비 높은 대역폭을 목표로 삼아 왔다”며 “HBM4에서 벌인 ‘속도전’이 성공을 앞두고 있는 와중 차세대에서도 한 발 빠르게 움직여 반전을 노리겠다는 전략”이라고 말했다.

이날 삼성전자는 올 7월 JEDEC 표준이 공개된 차세대 모바일용 D램 LDDDR6 초도 제품의 구체적인 사양도 처음으로 소개했다. 핀당 10.7Gpbs로 초당 114.1기가바이트(GB) 대역폭을 구현하는 한편 기존 LPDDR5X 대비 전력 효율을 20% 높인다는 계획이다.


파운드리는 올해 말 양산 돌입이 계획된 2㎚(나노미터) 공정(SF2) 완성도에 대한 단서를 흘렸다. 이날 삼성전자는 국내 AI 칩셋 스타트업 리벨리온과 진행 중인 파운드리 협업 사항을 소개했다. 리벨리온은 차세대 칩셋 ‘리벨쿼드’에 ARM 네오버스v3 CPU를 결합한 ‘리벨-CPU’를 개발 중이다. 리벨쿼드 신경망처리장치(NPU)와 이에 덧붙일 CPU는 각각 삼성전자 4㎚(SF4X)와 2㎚ 공정에서 생산한다.

이날 삼성전자는 개발 중인 리벨-CPU가 당초 목표한 3.5~4.0㎓로 “계획대로” 개발되고 있다고 밝혔다. 네오버스v2·TSMC 4㎚ 공정에서 만들어진 엔비디아 ‘그레이스’ CPU는 최대 동작속도가 3.44㎓에 머문다. 삼성전자 차세대 2㎚ 공정에서 만들어진 칩셋이 더 높은 최대 속도를 낼 수 있다는 의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43364
Forwarded from 루팡
메모리 반도체 월간 보고서

2025년 10월호: 2026년은 10년에 한 번 올 메모리 슈퍼사이클


DDR 및 NAND 계약 가격 전망 대폭 상향


업계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6년에도 고객들의 메모리 수요가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는 미국 내 상위 4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2026년에 2025년 대비 약 100% 더 많은 DDR 비트를 요청하고 있으며, 2026년과 2027년을 포괄하는 장기계약(LTA)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또한 일부 대형 스마트폰 고객사들 역시 2025년 대비 2026년에 DDR 비트를 약 20% 이상 더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DRAM 제조업체들은 이러한 LTA 요청을 수용할지 여부를 고객 우선순위에 따라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급과 수요의 균형은 여전히 엔터프라이즈 SSD 부문에서 매우 타이트한 상태입니다.

이에 따라 DDR 계약 가격 전망치를 2025년 4분기 +17% QoQ, 2026년 1분기 +15%, 2분기 +7%로 상향했습니다(기존 전망치는 각각 +5%, +7%, +5%).
NAND의 경우에도 2025년 4분기 +15% QoQ, 2026년 1분기 +10%, 2분기 +5%로 조정했습니다(기존 +10%, +5%, +3%).
Forwarded from SNEW스뉴
애슐리 인기 등에 힘입어 이랜드이츠 연간 매출은 지난 2022년 2535억원, 2023년 3552억원, 지난해 4705억원 등으로 성장했다. 올해는 연 매출 6000억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업계에서는 외식 물가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패밀리 레스토랑에서의 외식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느껴지게 된 것을 인기의 원인으로 꼽는다. 여기에 계절별 신메뉴 출시와 매장 리뉴얼 전략이 젊은 소비자층 유입으로 이어지며 재도약의 동력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

https://m.dailian.co.kr/news/view/1550872/
Forwarded from 루팡
TSMC 2025년 3분기 실적 발표

주요 재무 실적

연결 매출: 9,899억 2,000만 신 대만 달러(NT$)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0.3% , 전 분기 대비 6.0% 증가한 수치입니다.

미화 기준 매출: 331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0.8%, 전 분기 대비 10.1% 증가했습니다. 이는 가이던스였던 318억~330억 달러를 상회하는 실적입니다.

순이익: 4,523억 NT$로, 전년 동기 대비 39.1%, 전 분기 대비 13.6% 증가했습니다.

희석 주당순이익(EPS): 17.44 NT$ (ADR 단위당 2.92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9.0% 증가했습니다.

수익성 지표

매출 총이익률 (Gross Margin): 59.5%로, 가이던스(55.5%~57.5%)를 상회했습니다.

영업이익률 (Operating Margin): 50.6%로, 가이던스(45.5%~47.5%)를 상회했습니다.

순이익률 (Net Profit Margin): 45.7%를 기록했습니다.


기술별 매출 비중
3분기 웨이퍼 매출에서 첨단 기술(7나노 이하)이 차지하는 비중은 74%였습니다.

3나노: 23%.

5나노: 37%.

7나노: 14%.


플랫폼별 매출 비중 및 성장률 (전분기 대비)

HPC (고성능 컴퓨팅): 57%. 성장률 -0%.

스마트폰: 30%. 성장률 +19%.

IoT (사물 인터넷): 5%. 성장률 +20%.

자동차: 5%. 성장률 +18%.

DCE (디지털 소비가전): 1%. 성장률 -20%.

기타: 2%. 성장률 -8%.

주요 이벤트
TSMC 이사회는 2025년 2분기 배당금으로 주당 5.00 NT$의 현금 배당을 승인했습니다. 배당 기준일은 2025년 12월 11일이며, 지급일은 2026년 1월 8일입니다.
[(삼성/조현렬) 2차전지 주가 코멘트]

보고서: <bit.ly/43lOHZk>


■ News, 2차전지 주가 급등 배경은?

금일 2차전지 셀/소재 주가는 2~17% 급등.
이는 최근 중국 배터리 수출 통제와 더불어
미국 AI 인프라 수요 급증 기대감
에 기인.
특히 어제 미국 ESS업체 FLNC 주가는 16% 급등했고,
이는 미국 AI 투자로 인한 전력 수요증가가
원전-신재생-ESS 순으로
에너지 수요 급증 기대감이 확산
되고 있기 때문.
즉, 금일 배터리 관련주 중에서
ESS 모멘텀 큰 종목의 주가가 보다 상승하는 배경.


■ Details, ESS 배터리 라인 전환 확대

미국 EV 보조금이 만료된 가운데,
GM/Ford 등 완성차업체도
기존 배터리 라인 활용 위해 ESS 라인 전환 계획 중.
삼성SDI-STLA JV는 2H25 일부 선제 전환 단행(삼원계).
하지만 ESS용 LFP 배터리 양산 가능업체는
현재 LGES와 TSLA에 한정.

삼성SDI/SK온은 2H26에 계획되어 있기에,
1H26까지 실적 확인 가능한 밸류체인은
LGES 및 LGES 소재/부품 업체.

■ View, 미국 LFP 모멘텀은 내년까지 확대될 것

미국 전기차 시장 부진할 가운데,
단기적으로 ESS용 LFP 배터리 공급부족 심화.
이에 따라 현재는
ESS용 LFP 배터리 모멘텀에 집중되지만,
내년부터 EV용 LFP 배터리 발주도 늘어날 전망.
따라서 내년까지 미국 LFP 모멘텀은 확대될 것.
배터리 셀은 LGES,
소재는 엘앤에프,
부품은 율촌화학, 한중엔시에스 및 신성에스티

에 대한 투자자 관심 보다 커질 전망.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UBS의 HBM 컨센서스 자료